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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책쓰고 팍스에 글쓰고 동호회원들에게서 회비를 받는 팍스넷의 유료투자클럽을 가지고 있다.
난,절대로 글쓰고 강의해서 명성을 얻고자 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예를 들면, 신진식,초생달,무극선생...기타 사기꾼들 많음..
그간 많은 고수인척하는 사기꾼들을 보아왔다. 이 사람도 그것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주식할때 해당기업을 잘 살펴보고 하는건 아주 기본중에 기본이다. 이것을 가치투자인것으로 포장을 잘해서 책으로 낸것뿐이다.
내가 제일 존경하는 자는 워렌버펫도 아니고 앙드레도 아니다. 주식시장엔 모두가 적이다..적! 그들이 돈을 벌기위해서 글을쓰고 사탕발림의 말을 늘어놓고 해당기업에 좋은평을 하고 뒷돈을 챙긴다.. 이것이 진짜 현실이다.. 주식시장엔 너무도 순진한 사람들이 많다.... 참으로 안따깝다... 아래 글리뷰들을 보고서...그래도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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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자의 홈페이지에 자주 들러 보았습니다
분석도 많이 해놓고 해서 참고가 될까해서였지요...
그런데 요즘은 우습기도 하고 요즘은 또 어떤 황당한 논리를 펼까
궁금하기도 해서 가끔 들러 봅니다
개미에겐 독약이 될 글을 마구 쏟아내는건....
저자의 양심을 의심케 합니다
투자자들은 투자를 하기에 앞서 옥석을 가려내는 현명함을 먼저
기르도록 해야겠지요..... |
| 다 좋은데 제시 리버모어를 실패한 투자자로 규정한 것은 너무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제시 리버모어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연구되고 있는 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가운데 한명이며 투자의 명인이다. 자신의 논리를 강조하기 위해 고인이 되신 분의 인생을 함부로 폄하하는 것은 대단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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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너무 위험하다? 반토막.. 패가망신.. 왠만한 사람이면 모두들 한번씩 들어봤을만 할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는사람에게도 왜 내가 주식을 사면 내리는가.... 왜 특별히 잘못한 것도 별로 없는데 계좌는 이모양인가.. 모두 기업을 분석하지 않고 시세를 보고.. 차트를 보고 투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쥬라기의 분석이다. 주식투자는 성장하는 기업에 하는것이지 시세차익을 보려고 하는 노름판이 아니다.
2004년부터 10년만에 투자기회가 왔다는 것을 역설하던 쥬라기는 작년에 그의 투자 철학을 담은 '인디안기우제 투자법'에 이어 실전편인 '종목 발굴법'을 내놓았다. 1편을 읽은 독자라면 아주 쉽게 읽어 갈 수 있을것이고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 싶다. 물론 주식에 대한 용어를 아얘 모르는 사람이라면 약간의 불편함은 있어 보인다.
1편이 주식투자는 안전하지만 수익률이 거의 없는 은행예금보다 좀 더 나은 수익률을 위해 반드시 불안하지 않고 행복하게 투자해야 하는 것이며 투자의 기본인 안정성과 수익성중 안정성을 확실히 담보하고 투자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면 2편에서는 그러한 안정성과 수익성을 얻을 수 있는 기업을 고르는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한다. 다만, 한방에 대박 수익을 얻던지 아니면 망하겠다는 투기형 투자자들은 아얘 읽을 필요도 없다. 그런 투자는 투기지 투자가 아니기때문이라고 권고하고 있다.
투자전에 반드시 분석해야 하는 기업의 펀더멘탈 분석은 대부분 분석방법이 어려워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보고서정도 읽어보는 경우가 많으나, 쥬라기의 종목선택, 포트폴리오 구성은 재무재표의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몇가지 중요내용은.. 투자하기전에 확실히 손실을 보지 않을 확실한 담보를 가진 기업을 고르는 방법 기업이 투자를 끝내고 이제 돈벌기 시작하는 턴어라운드 시점을 파악하는 방법 주가가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행복한 필승의 적립식 투자방법 등이다. 그리고 1편에는 없는 수많은 저평가 우량주들이 소개되어있다.
주식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1편부터 읽어 볼것을 권하고 주식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종목발굴법부터 읽어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
요즘처럼 주가지수가 하락하는데 동요하고 투자에 망설임이 있는 시점에 마음을 다스리고 확실한 종목을 고르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단순히 주식에 관한 지식을 얻는 것 뿐만아니라 사업을 이해하고 기업을 이해하고 예금, 펀드등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특히 어린자녀가 있는 가장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내용은 매우 훌륭하고 부록도 좋으나, 아쉬운 점이라면 부록으로 있는 포트폴리오 짜기는 아얘 따로 떼서 나왔었으면 하는 생각이다.가위나 칼로 오려야 되서 약간 불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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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로 받은책이다. 전에 1편을 잘보았고 이제는 실전편을 읽고 있다. 읽는 중에도 역시 내용이 훌륭하고 자기만의 강한 카리스마라는 것이 지은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준다. 참 매번 느끼는 거지만 주식투자 전문가들은 글에도 전문가이다. 아무튼 주식투자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이처럼 좋은 책이 많이 나와 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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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저와 같이 Finance분야에서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단순한 내용을 지루하게 풀어쓰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종목발굴법 자체에 대해 진지하게 알고 싶으신 초보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장황한 설명을 마지막에 요점화해서 보여주면 더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만, 약간의 자아도취에 빠져있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예를 들어 쥬라기 골든크로스와 같은 것들, 사실 어찌보면 뻔하고 간단한 포인트인데 저자만이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 자기 이름을 붙이는 그런...
그런 것만 제외하면 소위 기술적 분석을 다룬 다른 책보다 훨씬 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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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주식투자를 한다. 그리고 물론 투자하는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나는 투자하는 내내 내가 왜 이짓을 하지 이렇게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진땀을 흘리고 노심초사하는데 결과가 좋아도 그게 뭐지 무슨 의미람? 그렇다 나는 투자내내 힘들다 즐겁지 않다 저자는 40년 내내 웃게해주는 투자법을 제시한다 사업의 개념으로 투자해야하고 기업분석하는법 주식싸게사는법 적정주가메기는법등... 여러 주식관련서적을 읽었지만 참 재미있게 읽었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기업의 가치를 매기는법에 나오는 여러 공식들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러한 부분들은 따로 시간을 내어 참고하며 공부해야겠다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성공이란 고수익이 아니라 투자하는 내내 실패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의 마지막 말이 나는 의미심장하다
투자자 여러분은 역사를 바꿀 주역이다.그러려면 주식을 도박이나 대박의 수단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본의 논리로 이기는 법을 알아야 하고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그러면 우리 앞에도 신천지가 열릴 것이다. 지금까지 빼앗겼다면 이제부터는 우리가 빼앗을 차례이다.차근차근 복리의 계단을 오르며 후손에게 물려줄 투자유산을 만들어 가야 한다.필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것, 여기까지 오면서 배우고 습득한 투자원칙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 어떤 자본과 거래를 하더라도 어떤 나라의 주식을 사더라도 통하는 것이다. 이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 세계 시장으로 뛰어나가야 한다. 앞으로 투자자 여러분이 이 방법을 더욱더 갈고 닦아서 세계를 재패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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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기우제투자법 읽고 다시한번 쥬라기님의 책을 사게되었습니다. 우연찮게 접하게 됐는데 저에게 정말 새로운 투자마인드를 심어주었습니다.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굉장히 좋을듯합니다. 주식을 하면서도 행복한삶을 살수 있게 해줍니다. 아직 공부중이라 주식에 손은 안대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주식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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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투자하고 있는데 투자를 하다보니 주식투자에 대해서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 됐는데요. 혹시나 하고 골랐는데 초보자인 저에게는 딱 맞는 책인거 같습니다. 주식투자라 하면 왠지 차트도 알아야 할 것 같고 재무제표도 잘알아야 할 것 같은데 꼭 그런게 필수는 아닌거 같드라고요. 차트나 이런것들도 원칙이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구요. 무엇보다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큰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초보자들은 한번 쯤읽어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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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가치투자가 쉬워보이나 직접 적용해서 해보면 그리 쉽지는 않은게 가치투자이기도 함.
나 역시 제시 리버모어를 예로 든건 억지로 짜맞추기에 가깝다고 봄.
그걸 제외한다면 포트폴리오 구성등 탄탄한 저자의 내공이 느껴짐
허황된 몇 가지 공식을 내세우고 모든게 다 이뤄질것처럼 떠들어대는 대박조장 책들보다는 훨씬 나은 책이라고 보여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