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크레용 신짱 46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신짱의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일상적인 다소 코믹한 부분의 내용이 많고 어릴적 추억의 만화라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있고 다양한 면이 있습니다. 스토리 인물구성이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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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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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뒤로 갈 수록.. 작가가 많이 힘들었고 소재가 떨어졌구나가 보인다. 50권 안에 수없이 많은 에피소드가 들어가있으니 그럴법도 한데 어쨌거나 아쉬운 건 사실이다. 그냥.. 짱구가 유치원에 지각하고 헛소리를 하고 사고를 치다가 엄마에게 혼나는 소소한 이야기가 더 재밌는데 그게 힘들어서인지 자꾸 패러렐 월드로 세계관을 확장시키는게 많아져서 ㅠㅠ 보면서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