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시즈 11권 구매했습니다. 10권에서 쉘터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일기장을 통해 시작됐는데 이번 권에서 그 끝이 나오는 군요., 그리고 과거의 위기가 현재로 이어지는 상황이라 더 두근두근 긴장감 있는 전개였습니다. 쉘터에서라도 행복하게 살다 갔음 하는 바람이야 누군들 가지지 않겠냐마는 극적인 전개를 위해선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암튼 갈
세븐시즈 11권 구매했습니다. 10권에서 쉘터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일기장을 통해 시작됐는데 이번 권에서 그 끝이 나오는 군요., 그리고 과거의 위기가 현재로 이어지는 상황이라 더 두근두근 긴장감 있는 전개였습니다. 쉘터에서라도 행복하게 살다 갔음 하는 바람이야 누군들 가지지 않겠냐마는 극적인 전개를 위해선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암튼 갈수록 재밌어서 눈을 뗄 수 가 없네요. 완결후 달리길 참 잘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