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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기차: 과학적 발견의 연결□은 과학의 발견은 여러 주제들이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있어 그러한 특성을 생각의 기차를 타고 과학의 발견지도를 찾아가는것이 이 책의 주요한 목적이다. □생각의 기차: 과학적 발견의 연결□를 처음 접했을때 과학적 지식이 없어 저자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했었다. 그러나 좋은 책은 필요하거나 흥미가 있을 시기에 훌륭한 저서라는것을 알아챌 수 있는법. 생각날때마다 곁에두면서 매 주제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더 생각해 볼 것'의 과학적 발견의 경로의 답을 찾아가면서 읽어나가니 나에게 얻을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았다. 과학자의 발견이나 이론을 세우게 된 배경등을 직접 주제를 골라 문제를 풀어보는것도 매우 좋은 독서방법이다. 내가 □생각의 기차: 과학적 발견의 연결□을 읽어나간 방법은 이러하다. "생각의 기차1: 22절 벅민스터풀러린 227-233쪽"의 더 생각해볼 것의 경우 저자가 집필한 내용을 재구성하여 간단하게 도식화를 하고 그 발견과정을 설명해보는것이다.
분자의 생김새가 건축가 벅민스터풀러의 건축양식과 비슷하여 그 이름이 붙혀진 벅민스터풀러린, 버키볼이라고 불리는 분자의 발견은 여러 과학자의 발견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daum.net/besilient 에서 생각의 기차: 과학적 발견의 주제들을 풀어나가고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란다. <도식1>
또하나 생각의 기차를 읽으며 흥미로웠던 주제는 과학자 패러데이였는데 <생각의 기차1: 12절 전자기유도 83-89쪽> 그는 특별하게 수학적 재능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끊임없는 지식의 탐구와 관찰과 법칙을 찾아내려는 노력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도식2> 생각의 기차는 좋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묻혀있는 양서이다. 독서평에는 매우 어려운 책이라고 불평을 달아놓은 이도 있는데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과학에 관심을 두는 분들께 착한왕 이상하의 "생각의 기차: 과학적 발견의 연결"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참고저서 이상하(2008), □생각의 기차: 과학적 발견의 연결 1,2□, 궁리
* 저자 이상하는 착한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리뷰의 저자 표기는 착한왕 이상하라고 작성할것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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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 무엇도 우연이 없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 과학의 발전을 당시의 가쉽을 읽는 것처럼 쉽게 기술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 단락 말미에 생각해볼 거리를 제공해서 다른 용도로도 잘 활용될 수 있을거 같다.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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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기로 끝까지 읽었다. 읽고 나니 쓸데없는 오기때문에 시간만 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어렵다. 아마도 이 책은 일반용은 아닌가보다. 그냥 흐름만 이해하면 되는건데 이찌된 건지 알려고 했던 게 잘못인지 모르겠다.
'더 읽어 볼 것'으로 나오는 자료와 사이트는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어 전혀 도움이 안된다.
이 책을 읽기전에 먼저 읽어야 하는 책들이 많은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