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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봐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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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에이콘에서 번역되어 나온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37 시그널즈의 웹디자인/웹 사용성 전문가 팀의 일원이며 책을 옮긴이 역시 웹표준에 대한 전문가이며 me2day를 만드신 박수만님입니다. 이 두가지만 봐도 이 책은 참 주인을 잘 만난거 같습니다.   일단 내용이나 구성이 참 읽고 싶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40개 가이드라인을 좋은예,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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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에이콘에서 번역되어 나온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37 시그널즈의 웹디자인/웹 사용성 전문가 팀의 일원이며 책을 옮긴이 역시 웹표준에 대한 전문가이며 me2day를 만드신 박수만님입니다. 이 두가지만 봐도 이 책은 참 주인을 잘 만난거 같습니다.

 

일단 내용이나 구성이 참 읽고 싶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40개 가이드라인을 좋은예, 나쁜예, 비교체험들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40개 가이드라인 중에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이드라인 16.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화면을 직접 만들라는 404 페이지를 사례로 들고 있는데 이는 주변에서 가끔 볼수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가이드라인들이 유용합니다. 아주 유용합니다. 당장 사이트에 적용해야 하는 내용들이 넘쳐납니다.

 

많은 웹사이트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기능들을 예로 들고 있는데 이 책을 보기전에 무심코 지나친 내용도 많습니다. 사용자가 이런 책을 많이 읽게 되면 아무래도 사이트를 만드는사람들이 생활이 더 고달퍼 질꺼 같습니다. 눈높이가 너무 높아질테니까요. 왠만한 서비스는 당연히 여기지 않을까요.^^

 

친숙한 me2day 예가 몇개 보여서 그런지 몰라도 국내서라고 해도 무리 없을정도로 번역도 잘 됐네요. 웹 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k*****e 2008.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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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출판사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이 책이 출판될 것이라는 것을 보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에이콘 출판사 책이 깔끔하고 목차도 명확하고 내용도 알차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책도 "역시 에이콘이야!"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구성이 깔끔하고 알찬 책이였다. 처음 느낌은 방어형이라고 해서 해킹에 대한 방어법 정도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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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출판사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이 책이 출판될 것이라는 것을 보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에이콘 출판사 책이 깔끔하고 목차도 명확하고 내용도 알차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책도 "역시 에이콘이야!"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구성이 깔끔하고 알찬 책이였다.


처음 느낌은 방어형이라고 해서 해킹에 대한 방어법 정도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차원을 넘어서 고객과 대면하는 웹사이트로서 어떤 부분을 갖춰야 되는지를 가이드로 잘 보여주고있었다.


우선 목차를 보면, 크게 3부분으로 정리된다.


첫부분은 나같이 방어형이라는 추상적인 단어의 의미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으며,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과 다루지 않는 내용을 보여주고있다.


또한 누가 읽어야 하며 어떻게 활용하라는 것까지 명확하게 제시하고있다.


만일 서점에서 이책을 보게 된다면 앞부분만 잠깐 읽어봐도 이 책이 나에게 필요한지 필요 하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


두번째 부분은 실제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데, 총 40가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너무나 주옥같은 가이드이다.


매우 보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하나하나의 가이드라인이 정말 사람을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이 위한 지침들이다.


또한 구성을 주저리 주저리 말하면서 추상적으로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추천사례와 비추천 사례를 보여주며, 왜 추천하는지와 왜 비추천인지를 설명해 준다.


그리고 비교체험 극과 극이라는 부분도 있어서 얼마나 해당 가이드가 중요한지도 판단할 수 있어서 아주 구성인 것 같다.


그럼 여기서 40가지 가이드라인을 잠깐 살펴보자.


가이드라인 01: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에러 메시지를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02: 색상, 아이콘, 텍스트 등을 사용해서 문제 발생 영역을 눈에 띄게 강조하라
가이드라인 03: 오류를 알릴 때는 일관된 방법을 항상 유지하라
가이드라인 04: 앞뒤로 반복해서 이동되지 않게 하라
가이드라인 05: 고객이 생소하게 느낄 만한 언어를 사용하지 말라
가이드라인 06: 설명문은 될 수 있는 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쓴다
가이드라인 07: 예의바른 태도를 유지한다
가이드라인 08: 필수 입력 항목과 선택 입력 항목을 구분해서 표시하라
가이드라인 09: 통상적인 표시형식을 모두 받아들여라
가이드라인 10: 입력 예제, 풀다운 메뉴, 입력형식 힌트를 제공해서 깔끔한 데이터를 받으라
가이드라인 11: 글자 개수나 숫자 범위 등의 제약 사항을 명시적으로 설명하라
가이드라인 12: 고객이 선택하지 않은 것은 보여주지 말라
가이드라인 13: 가능한 한 빨리 입력내용을 검사하라
가이드라인 14: 재입력 버튼을 없애고, 전송 버튼은 한 번 클릭한 후에는 다시 눌리지 않게 하라
가이드라인 15: 폼 정보 유실을 막기 위해 폼 정보를 저장하라
가이드라인 16: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페이지를 직접 만들라
가이드라인 17: 잘못 입력한 주소에 있는 페이지와 유사한 곳으로 자동이동하라
가이드라인 18: 이미지에 ALT 태그 사용하기
가이드라인 19: 구식 버전을 쓰는 사용자들을 막지 말라. 대처할 수 있는 버전을 준비하고 업그레이드 관련 정보를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20: 문제가 발생한 페이지 내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라
가이드라인 21: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움말 영역과 명확한 링크를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22: 온라인 토론방이나 교육과정을 통해서 고객들이 서로 도울 수 있게 하라
가이드라인 23: 채팅, 전화, 이메일 등 사람이 직접 개입하는 지원 대책을 구비하라
가이드라인 24: 이메일 응대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가이드라인 25: 짧은 설명과 이메일을 활용해서 로그인 과정을 도우라
가이드라인 26: 웹 브라우저의 “뒤로 가기” 버튼 기능을 죽이지 말라
가이드라인 27: 예쁘게 만들기보다는 빠르게 돌아가게 하라
가이드라인 28: 회원 가입을 강제하지 말라
가이드라인 29: 컨텐트를 보는 데 광고가 방해가 되지 않게 하라
가이드라인 30: 여러 단계로 이뤄진 과정 중에 불필요한 내비게이션을 제거하라
가이드라인 31: 검색 결과가 없거나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때 명확한 설명을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32: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실수에 미리 대비하고 관련된 결과를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33: 검색 결과가 너무 많은 경우, 해당 결과를 정제하고 걸러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34: 검색 결과가 없을 경우 검색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35: 검색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팁을 제공하라
가이드라인 36: 고급검색 기능에 의존하지 말라
가이드라인 37: 주문불가 품목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설명하라
가이드라인 38: 추후에 주문가능한 제품이라면 주문가능한 일자와 제품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주문을 할 수 있게 하라
가이드라인 39: 이메일 공지를 하라
가이드라인 40: 선택할 수 있는 유사한 제품을 제시하라


느낌이 오지 않는가?


마지막 부분은 역시 자신의 웹사이트에 적용을 하고 점수를 매기는 부분이다.


필자가 제시한 방법으로 자신의 사이트가 얼마나 고객들과 잘 대면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중요한 시간이다.


나도 내가 개발한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번 테스트 해봤는데 썩 좋지 않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이책을 봤으니 더 좋은 사이트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개발자/ 디자이너라면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9 2008.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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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아니라 사람을 보라
"사용자가 아니라 사람을 보라" 내용보기
책의 소제목 그대로 감히, 이 책의 내용은 고객과 회사를 구하는 가이드라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닥칠 수 있는 여러 위기사항들이 있다.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너저분한 폼 입력양식, 혼동을 주는 디자인, 버그 있는 프로그램 코드 등.. 가장 우선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최대한 막는 것,하지만 이런 위기상황은 언제나 발생하기 마련
"사용자가 아니라 사람을 보라" 내용보기
책의 소제목 그대로 감히, 이 책의 내용은 고객과 회사를 구하는 가이드라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닥칠 수 있는 여러 위기사항들이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너저분한 폼 입력양식, 혼동을 주는 디자인, 버그 있는 프로그램 코드 등..
가장 우선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최대한 막는 것,
하지만 이런 위기상황은 언제나 발생하기 마련이고
그럼 과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넘쳐나는 웹사이트들 속에서 방문한 사람의 시선을 잡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사이트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운영하고 싶지 않은가?
 
"사용자가 아니라 사람을 보라"
 
웹사이트에 방문한 고객이 단지 사용자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한다면 좀 더 거부감없이 방어형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어찌보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추가 업무가 발생할 소지가 다분한 것들이지 않은가.
마인드를 바꾸지 않으면 귀찮아질지도 모를 일이다.

사용자가 아니라 그들은 당신과 나와 같은 실제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b****7 2008.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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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부분을 콕콕 찍어주는 책
"놓치기 쉬운 부분을 콕콕 찍어주는 책" 내용보기
웹사이트를 관리하다보면 늘 보는거라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미처 사용자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고 내 입장에서 보게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웹사이트 관리를 하기 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답답했을 일들을 이젠 아무렇지 않게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상대편의 입장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한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다
"놓치기 쉬운 부분을 콕콕 찍어주는 책" 내용보기
웹사이트를 관리하다보면 늘 보는거라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미처 사용자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고 내 입장에서 보게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웹사이트 관리를 하기 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답답했을 일들을 이젠 아무렇지 않게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상대편의 입장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한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다시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런 사용자의 입장에서 꼭 필요하지만 운영자의 입장에서 간과하기 쉬운 기능들을 예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에러 페이지라도 동일한 포맷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검색결과물도 마찬가지다. 나름 고민하고 최대한 고객의 입장을 배려해서 사이트를 구성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보며 아직도 수정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특히 사용자를 생각하지 않은 에러 메세지들의 남발이다. 에러 메세지에는 전문용어들이 즐비하다. 심지어는 코딩이 그대로 보여지기도 하는데, 사용자들은 도데체 뭘 어쩌란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덕분에 이 책을 보며 현재 사이트의 부분 부분을 손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그리 크게 외부에 드러나 보이는 부분은 아니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사용자들은 편하게 느끼고 감탄을 할 수 있다.
편리한 사이트를 만들고 제공하기 위해 뒤에서 열심히 작업하는 운영자가 되어야겠다.
r*****1 2008.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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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상황에 강한 웹사이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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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웹을 기획하거나 개발을 할 때는 항상 정상적인 처리방안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획자들이 혹은 개발자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예외사항. 오류사항에 대해관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이 책은 구성이 명쾌합니다. 40가지 단순 명료한 방어형 웹 사이트 기획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그에 대한 좋은 케이스와 좋지 않은 케이스를 사례를 들고
"문제상황에 강한 웹사이트 기획"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웹을 기획하거나 개발을 할 때는 항상 정상적인 처리방안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획자들이 혹은 개발자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예외사항. 오류사항에 대해관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이 책은 구성이 명쾌합니다.


40가지 단순 명료한 방어형 웹 사이트 기획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그에 대한 좋은 케이스와 좋지 않은 케이스를 사례를 들고 있습니다.

 

그 중 우리가 잘 알고 대부분 제대로 지키고 있는 부분도 많아 책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언제나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UI 설계를 한다고 했지만, 에러처리나 도움말 문구 등 작지만 정말로 고객을 도와줄 수 있는 점을 많이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 부터 하나 하나 점검해 볼 계획입니다.

j****k 2008.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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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형 웹사이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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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출판 연도는 2008년도입니다. 무려 12년 전의 책이죠.이번에 참가 중인 프로젝트에 기획자로 참여하면서 이런저런 서적을 찾아보다 알게 되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직도 유효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이라고 되어 있지만 방어형이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유용한 정보와 가이드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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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출판 연도는 2008년도입니다. 무려 12년 전의 책이죠.


이번에 참가 중인 프로젝트에 기획자로 참여하면서 이런저런 서적을 찾아보다 알게 되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직도 유효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이라고 되어 있지만 방어형이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유용한 정보와 가이드가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수긍이 가는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책이 오래되고 예제 역시 12년 전이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실질적인 예제를 찾아보기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만 앞으로 구축하게 될 사이트에 가이드라인을 작성해서 업무를 진행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축 단계에서 조심해야 할 내용들이지만 구축 완료 단계, 운영 단계에서 문제점을 찾기 위한 QA 업무 영역에서 활용가치도 있습니다.


책 후반부에는 책에서 다루고 있는 40가지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채점표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엑셀 등으로 만들어 놓고 작업자들 간에 체크해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다음의 8장에 걸쳐 40가지의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문제점을 드러내라: 명백한 오류 이유를 명확하게 표시하라
  •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하라: 명확한 사용설명법을 제시하라. 전문가가 만든 에러 메시지라면 어떤 아마추어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완벽한 입력폼을 제공하라: 쉽게 완성할 수 있는 고객 친화적인 입력 폼을 만들라
  • 없는 걸 요청할 때를 대비하라: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이미지/플러그인을 찾을 때의 대처방법
  •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도움말 제공하기
  • 불필요한 건 치워버려라: 충성도 높은 회원이 되는 데 장애 요소가 될 만한 것들은 제거하라(불필요한 광고, 회원 가입, 사이트 이동 등)
  • 필요한 걸 찾을 수 있게 하라: 똑똑한 검색엔진 지원을 통해 올바른 검색 결과 제공하기
  • 재고가 없는 상품을 찾을 때 대처방법: 재고가 없다고 그걸로 끝나게 해서는 안 된다

    m********d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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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에서 되는 것은 웹에서도 되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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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야에서든 중요한 것은 그것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렇게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사실들을 가르쳐 주기 보다는 알고는 있지만 하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해 일깨워 준다.특히 각각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사이트와 그렇지 못한 사이트를실제 웹 상에서 비교 검증하여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준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고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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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야에서든 중요한 것은 그것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렇게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사실들을 가르쳐 주기 보다는
    알고는 있지만 하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해 일깨워 준다.
    특히 각각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사이트와 그렇지 못한 사이트를
    실제 웹 상에서 비교 검증하여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준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고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사용자의 입장에서 만들고, 오프라인에서 되는 것은 온라인에서도 되게 하라는 것이다.
      
    -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지 고객이 고민하게 해서는 안된다. 고객은 그냥 포기하고 떠날 뿐이다.
    - 절대 기술적인 오류 사항을 고객에게 보여주면 안된다.
    - 유효하지 않은 정보는 아예 선택을 못하게 해야 한다.
    - 회원가입을 요구하는 것은 사이트를 떠나게 하는 요소 중 가장 흔한 일이다.
    - 광고나 프로모션 때문에 매우 중요한 컨텐트가 가려져서는 안된다.
    - 많은 사이트들이 최적의 시나리오에만 초점을 맞추고, 위기 상황 대응은 무시한다.
    - 고객들은 좀처럼 검색 결과 첫번째 페이지를 보고난 후 다음 페이지까지 찾아가지 않는다.
      
    - 위기 상황은 예쁘게 꾸미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정확하고 신속한 탈출구를 제공하라.
         (에러 페이지에 광고가 표시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실망스러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가 너무 많다.
         (관련없는 결과, 아예 결고가 없거나 혹은 결과가 너무 많아 결국 도움이 안된다.)
    - 흔히 발생하는 오타, 동의어 및 예상 가능한 오류들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 매장에 가서 판매원에게 발음을 잘못했다고 해서 없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 다른 방법을 충분히 제시할 수 있는데 굳이 안된다고 말할 필요는 없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세요" 보다는 "준비되는 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가 더 효과적인다.)
    a*****t 200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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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과의 대화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
    "고객과의 대화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 내용보기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 외에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인터페이스가 정말 중요하다. 사이트를 방문해서 사용하다보면 흔히 사용성은 고려하지 않은 네이게이션을 볼 때가 많다.   너저분한 폼 입력양식, 잘못 입력 했을 때 내가 수고스럽게 입력한 것들을 모두 지워버리는, 무언가 원치 않은 데이타 일때 매우 무뚝뚝하고 거친 액션들...   "사람을 위
    "고객과의 대화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 내용보기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 외에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인터페이스가
    정말 중요하다.
    사이트를 방문해서 사용하다보면 흔히 사용성은 고려하지 않은 네이게이션을 볼 때가 많다.
     
    너저분한 폼 입력양식, 잘못 입력 했을 때 내가 수고스럽게 입력한 것들을 모두 지워버리는,
    무언가 원치 않은 데이타 일때 매우 무뚝뚝하고 거친 액션들...
     
    "사람을 위한 웹사이트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에 대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책의 제목은 보안성을 생각할 수 있으나,
    여기서 말하는 방어형이란 것은 사용성에 대한
    무자비한 사용자에 대한 방어형 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매우 깔끔한 구성으로 너무 깊숙하지 않은 그런 구성이 맘에 든다.
     
    고객과의 대화를 어떻게 할까를 고민한다면 이 책을 읽어서 정리해보라.
     
    또 다른 생각의 출발을 경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k****e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대응지수가 높은 사이트를 구축하라
    "위기대응지수가 높은 사이트를 구축하라" 내용보기
    오늘날 기업에 있어서 웹사이트는 고객과의 접점이자 기업 이미지의출발점이 된다. 더욱이 쇼핑몰이나 웹서비스 등 웹컨텐츠를 제공하는업체라면 웹사이트의 중요성은 두말 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위기대응'이라는 역할에서 우리가 다 알만한 웹사이트들을 평가한다. 세계적인 기업의 웹사이트가 의외의 곳에서 초라해지는모습도 볼 수 있고 사용자를 잘 배려한
    "위기대응지수가 높은 사이트를 구축하라" 내용보기

     오늘날 기업에 있어서 웹사이트는 고객과의 접점이자 기업 이미지의
    출발점이 된다. 더욱이 쇼핑몰이나 웹서비스 등 웹컨텐츠를 제공하는
    업체라면 웹사이트의 중요성은 두말 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위기대응'이라는 역할에서 우리가 다 알만한 웹사이트
    들을 평가한다. 세계적인 기업의 웹사이트가 의외의 곳에서 초라해지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사용자를 잘 배려한 웹사이트도 발견할 수 있다.

     

     

     국내 웹사이트는 화려한 칼라와 플래쉬 등으로 치장하고 있지만 위기대응
    지수와 사용자 배려는 과연 어떤가?

     


     이 책은 MAC OS의 사파리로 웹서핑을 하지만 큰 불편함은 없어 보인다.
    공공기관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사이트들이 MS 종속적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한 것이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모습이 아닌가 싶다.

     

     

     자칫 보안관련 서적으로 오해하기 쉬운 이 책은 사용자 배려라는 기획적
    측면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하며 개발방법 등을 다루는 책이 아니니 그 점을
    구분해야 할 것이다.

     

     

     국내사이트가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쉽지만 세계 유수의 사이트의 UI를
    둘러보면서 웹사이트에서 놓치기 쉬운 약점들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a********a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용자와 시스템의 대화에 대한 가이드라인
    "사용자와 시스템의 대화에 대한 가이드라인" 내용보기
    "고객은 매우 거칠고 무례하다!" 이 말은 ReleaseIt! 에 있었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   고객의 행위에 대해서 방어적으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방어의 수준을 정하고   방어가 가능하도록 고객을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의 요점이라고 할 수 있다.   예외사항. 오류사항에 대해서 정리함으로써 우리는 고객에게 불쾌한 메시지나 퉁명스러운 시스템으로부터
    "사용자와 시스템의 대화에 대한 가이드라인" 내용보기
    "고객은 매우 거칠고 무례하다!" 이 말은 ReleaseIt! 에 있었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
     
    고객의 행위에 대해서 방어적으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방어의 수준을 정하고
     
    방어가 가능하도록 고객을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의 요점이라고 할 수 있다.
     
    예외사항. 오류사항에 대해서 정리함으로써 우리는 고객에게 불쾌한 메시지나 퉁명스러운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기획자, 개발자가 읽어봐야 할 책이다.
    w*****g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