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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능률교육 이티하우스 메일링서비스에 가입이 되어있어서 이 책이 나오자 마자 메일을 통해 책의 출간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메일에서 딱 보자마자 이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이전에 영어회화클래스에 다니고 있었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 책이 요런 책이었거든요. 이 책은 말 그대로 덩어리로 외우고 덩어리로 내뱉게 만드는 책이예요. 가령 '재미'에 관련된 표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 재미있는 분위기를 망치다 재미 삼아/ 재미로 이런식으로 묶여서 나오고 있어요. 예전에 영어회화수업을 들을 때 느꼈던 점이 단어는 이런식으로 외워야되는구나예요. 가령 재미라는 단어는 누구나 다 알죠. FUN 하지만 재미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다.주식으로 재미좀 봤어요. 우리가 해야할말은 '재미'라는 단어가 아니라 이런 문장이잖아요. 그런데 이런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런 순간에 '덩어리'책을 봤으니 완전 감동감동이었죠. 이 책의 장단점을 좀 정리해볼게요 <장점> -위에 말한 내용. 상황별문장이 아니라 주제별 문장이라 재미도 있고 외우기도 더 쉽고 호라용하기가 더 쉽습니다. -센스있는 발음 MP3 CD!!! -공부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30day에 맞춰진 스케쥴표도 보고 있으면 이책을 언젠가 다 볼 생각을 하고 ..뿌듯해지고 ^^ ㅎㅎ 스터디용으로 쓰기도 좋습니다. 동생이랑 같이 보고 있어요.ㅎㅎㅎ -뒤에 테스트정도로 빈칸채우기도 있고 그림이랑 함께 대화도 있고. 반복이됩니다. -책이 크지 않아요. 조그매서 조그만 가방에도 쏙 들어가요. ㅎ <단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처음에 이 책 보고 신간인줄 몰랐다느.. 뭔가 디자인이 구식같은 느낌...노란배경에 영자신문으로 도배된 사람이 있는데 디자인 ..이..차라리 compact tomato 같이 심플하게 가던가 노란배경으로 쭉가던가 표지디자인이..조옴... 하지만 디자인은 살때 문제가 될뿐이니깐요. ^^;ㅎㅎ
이상의 리뷰였습다! |
|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안되는 부분이. 문장을 술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토익 공부를 하고 대학 교과 공부를 하면서 문장을 통채로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덩어리 채로 외우는 것도 요령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영어 말하기기 잘 안 되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요령 한번 익혀 보세요. 쓸만한 방법이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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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를 잘 하기 위해 참 다양한 시도를 해봤지만, 도대체 자신감 있게 회화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토익도 900점을 넘기고, 영어뉴스, 프렌즈 1시즌 5편 스크립트 외우기, 중학교 교과서 외우기 등을 통해 많은 문장을 접했지만, 이상하게 회화만 하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많은 방황 끝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왜 제가 그 동안 회화를 못 했는지를 알 수 있겠더군요.. 바로 회화는 덩어리라는 사실을 미처 몰랐다는 겁니다. 이 책을 보니까 조금씩 회화도 자신감이 생기게 되고, 예전에 공부해왔던 것들이 머랄까? 갑자기 이 책의 내용과 접목이 되면서 갑자기 영어회화 실력이 늘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요즘 회사에서 1주일에 2시간씩 프리토킹 수업을 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표현들을 활용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영어회화 때문에 고생하셨던 분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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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척 책이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컬러풀해서 공부할 때 지루함이 없답니다. 그래서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도 있네요.^^ 반복해서 공부한다면 나중에는 책 없이 mp3만 들으면서 반복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공부의 효율성이 아주 큰 것같구요. 노력한 것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덩어리표현을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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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 15년전 이찬승 선생님의 능률 교재가 중,고등학생들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요.. 이찬승 선생님의 교재를 다시 만나게 되서 감회가 새로와요. 저자 만으로도 충분히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
책을 보는 건지, 학습 영상물을 보는 건지 착각을 일으킬 만큼 비주얼한 점이 책을 부담없이 쉽게 접급할 수 있게끔 하네요. 일정표 대로 1달 안에 마스터할 수 있구요.
덩어리가 영어로 chunk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어 표현을 쉽게 해 주는 훌륭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저자와 출판사 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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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경쟁력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시대, 카테고리 없는 단어의 반복적 단순암기는 필요 없게 되었다. 어떤 작은 것이든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단어는 말을 하고 듣고 읽는데에 연계되어 있어야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또한 단어의 응용이 필수적이기도하다. 이런의미에서 덩어리째 암기, 즉 머릿 속에서 이미지화하여 단어를 암기하는 방법은 어느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단어암기방법이다.
물론 나또한 이방법으로 단어를 암기하는 편이 었고 마침 이책은 그런 방법에 있어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순암기로 외운단어는 단편적인 뜻만을 알기 때문에 평소에 말을 할때나 글을 쓸때 원어민이 보면 정말 strange하게 들리는 표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책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단어로 어떤표현을 해야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더욱 도움이 된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쉽게 잊혀지지 않는 단어 덩어리째 암기방법으로 열심히 이 책을 습득한다면, 영어 실력을 높이 쌓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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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사실 영어 회화가 어려운 이유가 암기에 있습니다. 누가 얼마나 더 많은 단어를 아느냐.. 그 문제거든요. 전 암기가 정말 약합니다. 한자,생물.. 정말 질색이었죠.. 그래서 어쩌면 영어도 흥미를 잃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구성을 보는 순간 가슴이 두근 거렸어요.. 책을 펼치자 마자 '아 이 책은 정말로 끝내보고 싶다.' ' 정말 재밌겠다.' 하는 생각이 막 샘솟았거든요. 책이 정말로 소설책. 아니 어쩌면 소설책보다도 쉬운 그림책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만큼 머리 속에 잡아 두기도 쉽고요. 그냥 친구 기다리다가 아니면 버스 기다리면서, 버스 타는 중에 틈틈이 꺼내 놓고 읽으세요. 덩어리로 외우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 아니냐? 문장을 외우란 말을 누가 못하겠냐? 라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읽어본 경험자로써 절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명심하지만 전혀 외우는게 아니라 단지 읽으시면 된다는 거예요. 날짜 날짜마다 하나하나의 주제를 뭉쳐 놓았기 때문에 하나에 주제에 대해 덩어리로 외울 수 있고, 하나의 표현에 대해 더 다양하게 더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겁니다. 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것 보면 이전에 말한 사람이 쓴 단어를 그대로 쓰지 않자나요? 우리도 충분히 네이티브가 될수 있습니다. ㅋ 영어 공부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동기심 유발 같애요.. 자신이 직접 필요성을 가지고 해야 겠다 하는 마음.. "덩어리로 외우니까 덩어리로 말해지네."는 이런 독자들의 심리를 잘 꿰뚫은 책인 것 같애요. 물론 도움도 충분히 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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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 볼 수 있는 책이 좋은데,
이 책은 크기가 딱 들고 다니기 좋게 되어있답니다.
버스나 어디 갈 때 꼭 들고 다니면서 보니까 너무 좋네요.
그리고, mp3 cd도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회화책이기 때문에 실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도 있구요.^^
30day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하루의 분량을 미션을 깨듯이
공부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
이 책은 어휘에서 덩어리 표현 그리고 문장의 순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 확장의 개념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shopping, sale 이라는 단어에서 시작해서 실제 쇼핑할 수 있는
문장까지 공부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실제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그리고 구성이 딱딱하지 않고, 미드의 한 장면의 대화를 소개로 그 날의
주제어들을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친근하다는 느낌도 들구요.^^
또 그만큼 실제 회화에서 쓰는 생생한 표현들이라서 실용적이기도 하구요.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회화 공부를 한다면 부담도 없이 저절로 공부가
되는 것같아서 회화책으로는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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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토익을 공부하는 취업준비생인데요...토익은 어느정도 고득점을 획득했지만, 쉽
게 입에서 영어가 안나옵니다..
그래서 여러책을 보와왔지만 구성과 디자인, 종이의 질, 가격, 싸이즈 등등 여러면을
살펴 보았을때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제목 그대로 덩어리로 외우니깐 덩어리로 말할수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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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15점..나름대로 높은 점수라고 생각은 하지만 도데체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영어 단어는 하나하나 머릿속에서 떠오르는데 이것들이 전혀 조합이 되질 않는군요. 회화를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도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영절하(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부터 시작한 영어 자체에 대한 사랑이 토익점수라는 현실적인 부분에 막혀 점수위주의 영어공부로 바뀌었습니다. 토익공부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점은 단어 단어 외우는 것은 영어 자체에 대한 접근에는 가정 큰 단점으로 다가 온다는 것이죠. 초등학교 1학년 때를 생각해 보세요. "철수가 학교에 간다." 라는 통문장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학교, 교회, 친구집, etc 등등 단어를 바꿔가며 여러 문장을 만들죠.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문장을 외우고 그 다음 단어 하나 하나를 외워야 하죠. 입시위주의 영어 교육이 진행되다 보니 이 순서가 바뀌었고, 그런점 그저 단어 위주의 영어 교육이 된것 같습니다. 중요 문장을 다외웁시다. 그 지식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변형을 만듭시다. 그런 교육방법에 이런 책 한권쯤은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겠죠. 기존에 이런류의 책들은 좀 있었지만 직장이나 실생활로는 좀 거리가 먼 너무 정형화된 문법이랄까요? 다행이 그런 딱딱한 느낌의 영어가 아니라 자연스러우면서 정중한 표현이 많아서 참 마음에 드네요.. 이정도만 암기하고 있으면 웬만한 대화는 가능할듯 싶어요. 다 아시겠지만 많이 보는 것만큼 좋은 암기법은 없습니다. 화장실깔때 신문대신 가지고 가는 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