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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척 책이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컬러풀해서 공부할 때 지루함이 없답니다. 것이 있답니다. 공부할 수도 있네요.^^ 되어있습니다. 되어있어서 반복해서 공부한다면 나중에는 책 없이 mp3만 들으면서 반복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것같아서 공부의 효율성이 아주 큰 것같구요. 회화에 도움이 많이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 것같아요. 제목처럼 이 책을 보면서 덩어리표현을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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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2권도 봤는데, 정말 굿입니다.^^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mp3 cd도 있어서 너무나 좋답니다.
왜냐하면, 회화책이기 때문에 실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도 있구요.^^
30day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하루의 분량을 미션을 깨듯이
공부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
이 책은 어휘에서 덩어리 표현 그리고 문장의 순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 확장의 개념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책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 볼 수 있는 책이 좋은데,
이 책은 크기가 딱 들고 다니기 좋게 되어있답니다. 버스나 어디 갈 때 꼭 들고 다니면서 보니까 너무 좋네요. 이 책을 끝까지 독파하면 영어회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들 할 것같습니다.^^ 정말 강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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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토익을 공부하고 있어서, 토익 리스닝과 리딩을 공부하고 있는데 가끔 질린다고 할까요.그래서 한 일주일 이주일 슬럼프에 빠지고.다시 하기를 반복하곤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책이 슬림해서 너무나 맘에 듭니다. 기존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와 가까워질 수 있게 하는 책들이 많았는데요. 종종 그런책들을 구해서, 지금도 여러 종류의 영어관련 책들이 있어요. 근데 너무 두꺼운 책도 있고, 또 접근 방식이 너무 획기적이다 보니 책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쉬이 질리는 면이 있었거든요. 이 책은 그런 점에 비하면 메뉴얼도 간단하고, 얇은데 꼭 알았으면 하는 내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기에 보고 있으면 영어 공부하고 있구나 하는 기분도 들고 부담주지 않으면서 공부가 되는 기분입니다.
또한 고교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크게 어려운 어휘는 많지 않구요. 내가 외국에서 생활할때 정말 능숙하게 자연스럽게 내 진심을 얘기하고 싶을때 한번쯤 써보고 싶은 말들이 많네요. 대학때 장기간 영어 공부하면서, 기초 회화에서 아주 상식적인 부분들을 배우잖아요. 비교하자면 이 책은 통문장을 하고 싶을 때 암기연습하면서, 또 깊이있고 제대로 된 어휘 문장을 갖춰가게 하니깐 기초단문으로 하기힘든 깊이있는 표현들도 단숨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mp3씨디는 차에서 들어도 좋겠고, 다운받아서 자꾸 듣고 따라하면 좋겠어요. 회화 단문이나 단어는 나오는데 문장은 스피킹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저처럼 이 책 가지고 심심하거나 다른 영어 서적이 질릴 때 보시면 회화 공부도 조금 되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 더 보다가 외국에 있는 분한테 보낼까 생각 중입니다. 고급 영어 구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리스닝은 되는데 짧은 표현이 아닌 하고싶은 말 조금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지 않을까, 숨통이 튀일 것 같은데 도움이 될지 생각 중입니다.
이런 것도 있어요. 여기서 드실건가요 가지고 가실 건가요. For here, or t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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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토익이나 토플 등의 점수는 어느정도 나오고 단어도 나름대로 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실제 말로 표현하려고 할 때마다 적지않은 곤란을 느끼면서 영어에 있어서 덩어리(chunks) 학습의 필요성을 절감해오던 중, 이 책이 제 눈을 사로 잡은 까닭에 반신반의하면서 시리즈 1, 2권 모두를 주문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받아보고 첫번째 느낌은 생각보다 작고(리더스 다이제스트와 비슷하거나 살짝 큰 정도) 화사한 파스텔 톤의 깔끔한 그 자체였습니다. 정말 구성과 편집 쪽에서만 봐도 전혀 금새 딱딱한 언어학습서에 금방 지루함을 느끼고 중간에 흐지부지하게 끝내는 사람에게는 딱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의 장점들을 꼽자면,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깔끔한 구성에, 비교적 짤막하지만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 표현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아담한 싸이즈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제목처럼 본문의 주요 학습내용들이 실제 응용 및 활용하기 쉬운 덩어리 표현들이 한글과 영문표현으로 한 페이지씩 보고좋게 나누어져 매치시키며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돼있고, 추가적인 덩어리 표현과 부록의 추가표현들이 그 유익함을 더 하고 있습니다. 하루별 학습분량(day1~day30)이 부담없는 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안에서도 말하기 연습파트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빈칸에 스스로 채워가며 혼자 연습하면서 맨밑의 답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마지막 덩어리 대화연습 부분에서는 그동안 배운 내용 등을 한글대화와 영어식 대화표현을 엇갈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도입부분 그 날의 대표적인 주제나 소재가 친숙함을 느끼게 하는 드라마/영화, 팝송의 대사나 가사들로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으며, 우리말로는 쉽고 흔한 표현들이지만, 영어로 바로 튀어나오기에는 알쏭달쏭한 표현들, 예를 들자면, 중매결혼하셨어요?(Was your marrage arranged?), 제가 길눈이 어두워요.(I have a bad sense of directions.), 더위를 정말 못참겠어요.(I can't stand this heat.), 최근에 접촉사고를 당했어요.(I was in a minor accident.) 등등등 왠지 영어로 하기엔 까다롭게 보이지만, 여기서 알고 나면 아하! 이거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주옥같은 표현들이 이 아담한 씨이즈의 책에 적지않은 분량으로 채워져 있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중이지만, 다른 책들에 비해서 정말이지 지루하지 않아 짧은 시간 안에 진도도 팍팍 나가는 중이구요. 적어도 제 개인적으로는 영어회화 초보부터 중급 또는 상중급 정도분들이 가지고 다니시면서 계속해서 재미있게 넘겨보며 익숙해질 수 있는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고 강추!!!하면서, 살짝 초기 독자로서 대박예감을 조심스레 점쳐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추가적으로 아직 들어보진 못했지만,학습내용에 관한 cd가 권당 1개씩 들어있어 듣고 다니면서 학습할 수도 있겠네요.
쓰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는데, 재밌게 읽기 시작한 터라 뚜렷하게 언급할 만한 단점은 지금까지는 모르겠지만,계속해서 다양한 주제로 시리즈가 좀 더 보완되어 이를테면, 학교생활과 직장생활에 있어서 발표영어와 같은 좀더 세부적인 영역들로 추가적인 시리즈가 나온다면, 확장되었으면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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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무지 어려울 수도 있고 무지 쉬울 수도 있는 것 같아요 ㅋ
저는 영어를 좋아는 하지만 잘 하진 못합니다 ㅋ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는 게 영어 잘 하는 사람들의 한 비결이라 하네요.
그래서 자기 전에 엠피쓰리에 넣어 놓은 것을 듣다가 따라해 보면서 잡니다. 버스안에서도 그렇게 하구요. 따라하다 보니까 덩어리채로 외워지는 기분도 들구요. 아직 긴 문장은 빼먹거나 순서가 뒤죽박죽이지만 대충 알겠더라구요. 오래도록 하다보면 많이 늘겠죠.
꾸준히 하는 게 뭐든 다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을 하나의 교재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구요. 그냥 책 없이도 따라 할 수 있어서 그게 좋은 것 같아요!!
실생활에 써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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