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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별도로 준비해야할 준비물이 전혀 없이 꼼꼼히 포장되어있고. 손이 여물지 않은 초등1학년 이라도 혼자서 설명서 보고 설명해가며 만들수 있습니다. 과학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6학년)이라도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흠이라면 너무 재미있어서 한꺼번에 3개씩 만들고도 계속 하고 싶어한다는 ~~
주변에 권하여 여러 셋트 구매해서 아이들끼리 모여서 만들기도 하고 서로 설명해주며 알차게 이용했습니다. 2시리즈가 있는데 추가로 더 나와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천재교육 관계자님..~~ 더 제작해주시기를 고개숙여 간곡히 부탁드려봅니다.
이리 훌륭한 교재 시리즈만으로도 완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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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공기와 빛에 관련한 과학재료, 다른 하는 힘과 운동에 관련한 과학재료랍니다.
저희 이야양과 썽군은 무언가 만들고 가지고 놀기를 즐겨하는 만들형 아가들이라서 두아이가 가지고 놀면서도 재미있게 만들기도 하고 그리고 실험도 가능한 걸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결정한 것이 천재교육 과학재료 세트인 사이언스 잼이랍니다.
이야양과 썽군이 같이 하는 활동을 하기 위해서 두세트씩 구입했어요!!
과학실험을 해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죠.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쓰기에 아주 좋은 과학재료랍니다.
13개의 과학재료들이 있어요.
책자도 있어서 따라서 만들고 이야기해보고 시간이 되시면 과학실험 일기도 쓰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가격은 만오천에서 이만원 사이....
저희는 1. 돌아와요 부메랑을 만들기를 할거예요.
다음 한두개씩 하려고요. 하고 하나씩 올려볼게요.
간단한 원리와 함께 만드는 방법이 이리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 실험일지 쓰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심각하게 한번씩 일기 ...
어떤 부분을 설명하는 것일까? 어떻게 만들까? 어떻게 날릴까?
부메랑은 공기와 함께 빙빙 돌려는 원리를 이용해서 사냥에도 많이 사용했구나 !!!!
공기의 원리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부메랑
짜짠 만들기 ...
사진을 못찍었어요.
너무 금새 후다닥 만들었어요. 가운데 몸판에 4개의 부메랑 날개를 테이프로 붙이면 부메랑은 완성!!!
다 만들었어요.
찍어주세요!!! 인증샷!!!
날리고
날리고
날리고
되돌아 와라 부메랑아~~~~~~~~~~
이리 한참을 가지고 놀았답니다.
두아이가 과학실험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에 나온 부메랑을 만들기 했어요.
유아 과학실험 (?) 과학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고 싶으신분 !!! 손!!!!
이리 재미있게 만들어보고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일주일에 한개, 두개씩 만들면 일찍 오늘 아이들과 즐겁게 만들면서 오후를 재미있게 보낼 수 있답니다.
엄마표 과학실험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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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잼~
공기와 빛
우리 아이가 직접 만드는 과학장난감 ~
사이언스 잼인대요
사이언스 잼은 두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건 공기와 빛인대요
얼마전에 춘천 친구네 집에 놀러갈때도 들고 가서 선물했는대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죠 ㅋㅋㅋ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과학적 원리가 쏙쏙 담긴 과학장난감~~~
이번에 벤군과 함께 만든건 바로바로 공기와 빛이랍니다. 총 13개의 과학 장난감을 만들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13개의 과학 장난감을 만드는 재료들은 모두 요 상자안에 쏘옥 다 준비가 되어 있구요 어떤 과학적 원리를 담고 있는 과학 장난감인지도 책에 다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과학적 개념을 이해시키는대 딱이랍니다.
구성은 간단해요 신나는 놀이책과 척척 놀이 딱지와 알찬 놀이 꾸러미가 들어 있는대요 놀이 꾸러미는 빨간꾸러미와 파랑꾸러미 이렇게 두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꾸러미 안에는 과학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몽땅 들어 있답니다. 테이프까지 다 들어 있으니 정말 편하게 아이와 활동할 수 있답니다.
그럼 상자를 개봉해볼까요~ 두둥. 빨강꾸러미와 파랑 꾸러미는 지퍼팩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고 남은 물건들은 깔끔하게 다시 보관할 수 있어서 좋아요
벤군은 먼저 신나는 놀이책으로 어떤 과학장난감을 먼저 만들까? 선택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과학 장난감 3개를 만들어 보기로 했는대요 벤군은 어떤 과학장난감을 선택할지~~ 궁금한대요
요건 놀이 딱지인대요 이렇게 번호가 적혀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찾기가 쉽답니다. 종이도 제법 두꺼워서 한참을 자기가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더라구요
그럼 먼저 벤저민이 선택한 과학장난감은 파리 먹는 도마뱀인대요 왠지 벤군 스타일의 과학장난감이라고 할까요 ㅋㅋ
파리 먹는 도마뱀 장난감의 준비물과 과학적 원리....는
공기의 힘인대요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3단원 소중한 공기랑 교과 과정이 연계가 되어 있답니다.
도마뱀의 혀가 왜 펴졌다 말렸다 할까요?
이게 바로 공기의 힘 과학적 원리인대요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 잘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파리 먹는 도마뱀을 만들고 다시 이 내용을 읽어보니 더 잘 이해를 하더라구요
혼자서도 척척 잘 만들고 있는대요 사이언스 잼에는 스티커가 사용하기 편하게 사이즈가 딱 적당하게 다 잘라져서 있더라구요 사실 테이프 잘라서 붙이는것도 만들기 할때 아이가 짜증낼때도 있거든요 작은 부분까지~~ 우리 아이들이 만들기 하면서 힘들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게 배려를 한 과학 장난감이라고 할까요?
두둥 파리 먹는 도마뱀 완성이예요 가위나 칼을 쓸 일이 없어서 어린 아이들도 스스로 안전하게 만들기를 할 수 있답니다. 그럼 벤군의 파리 먹는 도마뱀~ 구경해볼까요?
빨대를 입으로 불면 도마뱀의 혀가 빠르게 펴지구요
이것은 도마뱀의 혀 속으로 불어 넣은 공기 때문이랍니다.
빨대를 불면 도마뱀의 혀 속에 고익가 꽉 차게 되고, 이 공기가 말렸던 혀를 펴주는거랍니다.
진짜 파리를 잡아 먹는 도마뱀인대요 ㅋㅋㅋ
두번째 벤저민이 선택한 과학 장난감은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이랍니다. 놀이 딱지의 알록달록한 그림이 완전 화려한대요 벤저민은 망원경을 요즘 외출할때마다 목에 걸고 다니는대요 눈으로 이렇게 보는걸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만드는 방법은 완전 간단해요 거울 스티커 보이시죠? 요걸 놀이 딱지에 붙여서 요술 만화경을 만들건대요 거울 스티커는 위에 또 비닐이 붙어 있더라구요 벤군이 손톱이 없어서 요 비닐 떼는대 힘들어 하더라구요 엄마가 해준다고 해도 꼭 본인이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놀이 딱지 위에 있는 알록 달록한 그림판을 분리 하고 있는대요 가위없이 손으로 툭툭 치면 분리가 되서 아이들 스스로 만들기를 하기에 딱이더라구요
벌써 완성되었는대요 바로 만화경으로 그림판을 보고 있는 벤저민씨~
엄마도 살짝 봤는대요 세개의 면에 붙어 있는 거울 스티커에 그림판이 비춰져서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때!!! 만화경을 움직이면 무늬가 다양하게 바뀐답니다. 요술만화경의 비밀은 바로바로 거울에 있답니다. 벤저민은 신기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거 들고 다른것도 막 비춰 보겠다고 의욕이 완전 앞서더라구요 저도 다른걸 비춰보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벤저민이 선택한 장난감은 뚱~뚜둥 고무줄 악기인대요 어디선가 멋진 소리가 들리는대요 우리 아이만의 고무줄 악기~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같은 고무줄인대 소리가 다 달라요 고무줄마다 소리가 다른건 벤군이 신기해하더라구요
요건 살짝 악기를 접어서 테이프를 붙일때 잘 붙여야 하더라구요 밀착해서 붙여야 하는 ㅋㅋㅋ 그때만 살짝 도와주려고 했는대요 어찌나 엄마의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던지요 살짝 서운했답니다. 벤저민 테이프를 턱에 붙여 놓고 하는거 보세요 ㅋㅋ 테이프를 턱에 한번 붙이고 하니 접착력이 아주 떨어지는 ㅠㅠㅠ 그래도 제법 모양이 완성되어 가는 고무줄 악기인대요 사실 예전에 한번 만들어 봐서인지 잘 하더라구요 ㅋㅋㅋ 다시 한번 경험이 참 중요하구나 느꼈답니다. 그럼 벤저민의 고무줄 악기 연주 실력을 볼까요? 고무줄마다 진짜 소리가 확~ 달라서 신기하더라구요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왜 같은 고무줄인대 소리가 다른지도 이야기 해보구요 벤군의 연주실력도 감상해보았답니다. ㅋㅋㅋ 테이프를 엄청 사용하고 완성한 고무줄 악기랍니다. 고무줄의 떨리는 길이가 길수록 낮은 소리가 나고, 떨리는 길이가 짧을수록 높은 소리가 난다고 해요 왜 같은 고무줄인대 다른 소리가 나는지 아시겠죠?
이렇게 사이언스 잼으로 벤저민과 과학 장난감을 3개나 만들어보았는대요 단순히 만들기 놀이가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우리 아이와 생각해보고 활동하니깐 왠지 더 뿌듯하더라구요 하나 알려주니 질문이 막 2개 3개 하는 벤군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이언스 잼으로 아이의 호기심에 날개를 달아줄까요? 실험 재료가 모두 제공되니 엄마가 따로 준비할게 없구요 초등 과학 교과랑은 완벽한 연계!! 아이가 놀이를 통해 익힌 과학 원리는 초등 과학 교과 이해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어떤 단원에서 다루는 개념인지는 13개의 과학 장난감 모두 나와있어서 엄마도 확실하게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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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하는 엄마표 과학놀이 사이언스 잼 (공기와 빛)
과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 이번에는 공기와 빛에 대해 알아보다..
마음껏, 신나게 내가 만든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잼 공기와 빛
사이언스 잼은 필요한 재료가 다 들어 있어서 엄마표로 과학을 하기 좋다..
스카치테이프 하나 준비할 필요없이 다 들어있는 사이언스 잼
슝~ 슝~ 에어로켓 좀 만들어볼까... 공기의 힘으로 날아가는 로켓 만들기.. 준비물은 놀이딱지, 투명스티커, 굵은 빨대, 깔때기가 있으면 된다..
먼저 놀이 딱지를 떼서 갈집이 난 부분을 벌린 후 날개를 끼워 넣는다... 그런 다음 뒤집어 선을 따라 날개를 접은 후 투명 스티커로 붙이고 세모로 접은 후 투명스티커로 붙이면 로켓 완성~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서 딱 좋다는..
이렇게 길이가 다른 3개의 로켓을 만들고...
빨대를 깔때기 위에 끼은 후 빨대에 에어 로켓을 끼운 다음 깔때기 입구에 입을 바짝 대고 힘차게 불어 날려보면 된다..
누가 누가 더 멀리 날리는지 시합해도 되겠는 걸... 깔때기를 여러 방법으로 기울여 불어보고 기울기에 따라 에어로켓이 어떤 모양으로 얼마만큼 날아가는 지 알아볼 수 있다..
깔때기에 입을 대고 불면 입 안의 공기가 빨대 끝에 있는 로켓을 앞으로 밀어낸다는... 로켓이 앞으로 날아갈 수 있게 밀어내는 것은 바로 무엇??? 공기
삐익~ 삑 바람개비 만들기.. 준비물은 놀이딱지완 날개, 꼭지, 나무막대, 피리, 꾸밈스티커, 투명 스티커
바람개비 통 전개도를 떼어낸 후 3개의 구멍 중 녹색구멍에는 피리를 끼우고
전개도를 선을 따라 접고 투명스티커를 붙여 바람개비 통을 완성하다..
뭐야..망원경???...ㅋㅋㅋㅋ
꾸밈스티커를 날개 앞, 뒷면을 감싸게 선을 따라 접으며 모두 붙이기..
멋진 바람개비 완성인걸..
나무 막대에 날개를 끼우고 꼭지를 끼운 후 입으로 바람을 불어 날개를 돌려보기.. 아주 열심히 부는 율이..
나무막대를 분홍 구멍 바람개비 통의 끝까지 끼워서 나무 막대가 움직이지 않도록 투명스티커로 고정시키다..
통 입구에 입을 대고 힘껏 불면 피리 소리와 함께 바람개비가 돌아가다..
로켓이 앞으로 날아가는 이유와 바람개비가 왜 돌아가는지... 바람개비가 돌아갈 때 소리가 나는 이유도 배울 수 있는 엄마표 과학놀이..
무엇보다 재료가 다 준비되어 있어 좋고 만드는 재미도 있고 거기다 과학의 원리도 쉽게 배울 수 있어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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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놀이를 할수 있는 사이언스 잼 마음껏 신나게 내가 만든 과학 장난감
아이들 과학 놀이를 참 좋아하는데 집에서 놀아주기는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사이언스 잼이 있다면 과학놀이 어렵지 않아요. 상자 안에는 과학놀이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 있거든요.
예전에는 김군이랑 자주 꺼내서 놀았는데 이젠 41개월 밀크랑 즐겨볼 생각이랍니다.
직접 과학놀이를 하고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 박스
사이언스잼은 두가지 박스가 있어요. 공기와 빛, 힘과 운동
박스 안에는 놀이딱지, 놀이 꾸러미, 놀이책이 들어 있어요. 모두 13가지나 되는 과학놀이를 즐길수 있거든요.
내가 만드는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잼 공기와 빛
신나는 놀이책을 보고 준비를 해요. 어떤 준비물이 있어야 하고 어떻게 만들어 놀수 있는지. 만들다보면 과학 장난감이 뚝딱~
뚱~ 뚜둥, 고무줄 악기
41개월 밀크에게 과학 개념을 설명하기에는 조금 어려울수 있지만 놀이처럼 놀아주면서 알려주면 더 쉽게 알수 있을지도 몰라요.
고무줄 악기를 만들어서 연주를 할거랍니다.
신나는 놀이책을 보고 준비물을 준비해요. 놀이딱지와 고무줄 그리고 스티커
박스안에 모두 들어 있으니 준비하는것도 어렵지 않아요.
초등교과연계되어 있어요.
소리의 발생 3학년 2학기 6단원 소리내기
미리 과학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배워요. (밀크랑 활용할때 김군도 옆에서 같이 했어요 ㅋㅋ)
책을 보면서 고무줄 악기를 만들어요. 아직은 엄마 도움을 받으면서...
밀크도 열심히 도와줘서 고무줄 악기 완성
완성된 고무줄 악기의 고무줄을 차례대로 튕기면서 각 고무줄의 소리를 비교해요. 소리 비교보다는 거의 연주하느라고 바빴지만...
각 고무줄마다 나는 소리가 다르다는건 귀로 들어서 비교가 되요.
어찌나 튕기는지 고무줄이 빠지면 다시 끼우고 하면서 연주를 해요. 뚱~ 뚜둥~~ ♪
집에서 만드는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 잼만 있으면 13가지의 과학 장난감을 만들수 있어요.
궁금해요에서 왜 그러는지 알아봐요. 같은 고무줄인데 왜 다른 소리가 나는지.. 그리고 문제도 풀어보고.
밀크는 조금 어렵게 느끼지만 반복해서 읽고 하다보면 이해하겠죠.
초등과학교과 연계도 되는 놀이과학인거 같아요. 사이언스잼으로 즐겁게 놀면서 과학원리를 배워요.
밀크가 고무줄 악기 만들고 있을때 김군은 옆에서 다른것 꺼내서 만들고 있었어요. 초등이 되니 혼자서 척척 만들어 놀더라구요.
밀크는 자기가 만든 악기를 아빠에게 자랑도 하고 그러면서 자기가 만든거에 대한 성취감도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과학장난감을 만들어 볼까요.
신나는 과학놀이, 뚱~뚜둥 고무줄 악기 만들어 연주 with 사이언스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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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학을 어떻게 가르켜주시나요? 책으로? 수업으로? 요즘은 과학수업도 따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전 과학 장난감으로 자연스레 과학의 원리를 알려준답니다. 천재교육의 사이언스 잼은 아이들 눈높이의 맞춘 과학 장난감인데요.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궁금증을 갖고, 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놀이랍니다.
마음껏, 신나게~ 내가 만든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 잼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은 공기와 빛, 힘과 운동 2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박스로 되어 있어서 박스를 열면~ 완전 푸짐한 놀이꾸러미 봉지들이 들어있답니다.
놀이 꾸러미는 만들기에 따라 안에 만들기가 해당되는 꾸러미가 또 들어있어요.
만들기의 차례도 볼 수 있고, 과학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공기와 빛 책
준비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주어요.
제일 뒷장에는 생활 속 과학 코너를 통해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을 직접 만들어본 과학 장난감을 비교해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공기의 힘으로 날아가는 에어로켓을 만들어볼꺼랍니다.
척척놀이딱지는 가위나 칼이 필요없어서 아이들이 혼자 스스로 손쉽게 뗄 수 있어요.
아직 가위질이 미숙한 5살 베리양이 혼자서도 척척 만들 수 있는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 잼
금방 뚝딱 만들었죠?
뜯고 붙이면 끝!
그리고 요래 공기의 힘으로 불면 로켓이 슝~~ 날아간답니다.
깔때기를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기울이느냐에 따라 날아가는 거리와 모양이 달라지는 에어로켓!
누구의 로켓이 더 멀리 날아가는지 엄마랑 언니랑 놀이를 해보았어요.
다 틀린 방향으로 날아간 에어로켓! 거기에 깔대기를 세워놓았더니~ 과학 장난감 하나가 완성되었네요.
에어로켓 만드는 동생 옆에서 언니가 고른 과학 장난감은 뚱~뚜둥 , 고무줄 악,기
가야금을 닮은 악기랍니다.
척척 놀이딱지와 고무줄 4개면 준비 끝
일곱살이라서 그런지 혼자서 뜯고 혼자서 척척 만드는 분홍양
테이프까지 들어가 있어서 엄마가 준비할 재료는 하나도 없는 사이언스 잼! 그래서 집에서 엄마표로 아이와 과학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혼자서 만드는 장난감이라 아이의 성취감이 쑥쑥 올라갈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놀잇감이 되어요.
전개도를 다 붙인 후엔 받침대를 올려놓고 고무줄을 끼우면 완성이 되는데요.
고무줄도 하나씩 우리 분홍양이 직접 끼웠답니다.
그런데 4개의 고무줄 소리가 다 다르게 난다는거 아시나요?
같은 고무줄인데, 왜 다른 소리가 날까요?
고무줄은 받침대가 있는 부분까지만 떨려요. 그래서 소리가 다르답니다. 고무줄의 떨리는 길이가 길수록 낮은 소리가 나요.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쉽게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사이언스 잼이에요.
척척 만드는 과학 장난감, 하나 만들고 나더니 또 다른 장난감을 만들고 있어요. 신기한 무지개 통 만들기 일곱살 언니는 쉽게 혼자 만들기를 한답니다.
동생도 새로운 장난감 만들기를 시작해요.
잠만경을 만들어요. 내 키보다 높은 담장 너머도 볼 수 있는 잠만경
척척 놀이딱지를 가위없이 손쉽게 뚝딱 뜯어서 양면 테이프를 붙이고, 거울도 붙이고 모든 재료가 들어있어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과학 장난감은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물 속을 다니는 잠수함은 바로 요런 잠만경의 원리로 물 밖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둘다 보는 장난감을 만들어서는 두 아이의 모습을 닮고 있는 엄마를 찍느라 바쁜 아이들이네요^^ 근데 우리 베리양은 위로 봐서 아래를 보고 있다는~ 과학의 원리를 거스리고 있어요 ㅋㅋ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과학 장난감! 정말 순식간에 뚝딱 만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서 성취감도 느끼고, 장난감으로 과학의 원리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사이언스 잼
엄마표 과학놀이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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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플라잉뮤지컬 <두리둥실 뭉게공항>을 본 후 비행기사랑이 철철 넘치는 아들을 위해서 이번 한주는 비행기를 주제로 재미있게 놀아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비행기가 나오는 창작그림책이나 지식정보그림책을 읽어주고, 종이 비행기도 접어서 날려보고, 집 근처 김포공항 전망대도 다녀 왔어요. 그런데 아들이 김포공항 전망대에서 놀다 집에 오자마자 며칠 전에 아빠가 접어준 종이비행기를 찾는거에요! 이미 여러번 땅으로 곤두박질쳐서 너덜너덜해진 종이비행기는 제가 조용히 재활용분리수거날 버렸는데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혹시~하는 마음에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을 뒤져보니 공기와 빛 영역에 13. 꿈을 실은 비행기라는 제목으로 우드락 비행기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네요!ㅋ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
당장 비행기를 만들어 내라는 아들의 성화에서 저를 구해준 고마운 존재, 바로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이에요!
탐구활동의 생활화를 이끄는 신 개념 놀이과학 프로그램 <사이언스잼>은 오늘 종호가 만들어본 비행기처럼 주변 사물들을 만들어 보면서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 아이의 발달단계 특성에 맞춘 눈높이 놀이과학 프로그램으로 과학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당연하다 생각했던 과학현상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해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특히,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실험재료를 모두 제공하는 친절한 놀이과학 프로그램이에요! 뜯기 쉽게 칼집이 들어가 있고, 풀이나 투명테이프도 필요하지 않도록 필요한 수량만큼 딱 들어가 있을 정도라서 따로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그리고 신나는 놀이책이 들어 있어서 준비물과 과학놀이감을 만드는 법, 그리고 과학놀이감과 관련된 과학원리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적혀 있어서 처음 과학을 접하는 유아들에게 딱 맞는 과학놀이 프로그램 같아요!
게다가 초등과학 과정과 연계되는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게 표로 몇 학년 어느 단원에서 배우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에서는 13가지의 과학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1. 돌아와요, 부메랑(양력) 2. 먹보 상자 (빛의 반사) 3. 파리 먹는 도마뱀 (공기의 힘) 4. 내가 만든 잠망경 (빛의 반사) 5. 따끈따끈 해시계 (빛의 직진) 6.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 (빛의 반사) 7. 거꾸로 사진기 (빛의 굴절) 8. 슝~슝~ 에어 로켓 (공기의 힘) 9. 뚱~ 뚜둥, 고무줄 악기(소리의 발생) 10. 신기한 무지개 통 (빛의 분산) 11. 요술쟁이 달님 (지구의 운동) 12. 꿈을 실은 비행기 (양력)
이 중 파리 먹는 도마뱀 (공기의 힘)은 작년에 구입하자마자 진행한 뒤 서평도 올렸었는데 아주 반응이 좋았어요! :) ( http://blog.naver.com/kingsuda/90182535994 )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의 신나는 놀이책은 준비해요 / 놀이해요 / 궁금해요 영역으로 나뉘어지는데요.
'준비해요' 코너를 보고 놀이꾸러미에서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 놓으면 신나는 과학놀이 준비 끝!
'놀이해요' 코너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쉽고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놓은 터라 7살 이상 유아라면 혼자서도 척척 만들 수 있을 정도에요. 아직 45개월 종호에게는 어려운터라 아빠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만들었어요!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각 과학놀이감과 연계하여 배우게 되는 과학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양력'이라는 어려운 과학용어는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를 알려주네요!
오늘은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 중에서 13. 꿈을 실은 비행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엄마랑 같이 만드려다가 아빠랑 함께 만들고 싶다는 종호인지라 아빠 퇴근 시간만을 기다렸네요!
아빠는 저녁식사도 못 한 채 아들 손에 이끌려 우드락 비행기 조립을 시작했어요~ 우드락은 미리 칼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살살 손으로 빼주면 되는데, 종호가 날개 부분을 부러뜨릴뻔 한지라 초반에 2개만 작업하고 나머지는 아빠 손으로 넘어 갔어요.
아빠가 비행기 몸체에 비행기 몸체에 앞날개와 뒷날개를 끼우자마자, 비행기 앞 부분에 무게 중심을 위한 똑딱단추 2개를 붙여 줘요. 요즘 "내가 할거야~"가 입에 붙은 종호가 조심스럽게 똑딱단추를 끼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몸체와 날개에 꾸밈스티커를 붙여 주며 비행기를 예쁘게 꾸며요! 책에 제시한 것과 달리 자기 마음대로 꽃무늬 스티커로 도배중이네요!ㅎㅎ
태극문양 스티커와 조종석 스티커까지 붙여주면 끝!!! 지금 보니 조종사가 비행기 꼬리 쪽을 바라보고 있네요~컥!
아빠 퇴근 시간을 기다리다 밤이 깊은지라 야외에 나가서 비행기를 날려보려던 계획을 수정해서 집 안에서 비행기를 날려 봤어요! 종이비행기와 달리 좀 더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비행기를 잘 날게 하는 노하우를 아빠에게 전수받고 있어요!ㅋ
부드럽게 슝~ 앞으로 밀어주라는 아빠의 조언과 달리 자꾸 자기 마음대로 던지다보니 바닥으로 내다 꽂고 있네요. 아무래도 내년쯤 되어야 종이 비행기든, 우드락 비행기든 제대로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자 위에 서서 온 힘을 다해 우드락 비행기를 날리는 아들~~ 수십번 날리고나서야 (이미 몸체 부분이 부서져서 엄마가 투명테이프로 보수.ㅠㅜ) "우와, 너무 재미있어요! 아빠 내일 또 만들어주세요~"라면서 망가진 비행기를 엄마 손에 쥐어 주네요. --;
자세히 보면 이미 비행기 몸체와 날개에 투명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은 고물 비행기가 되었지만, 아빠랑 함께 만든 비행기라고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네요!!! 그래서 종호 방 책장 위에 종호의 꿈을 싣고 멀~리 날아가라고 올려 두었어요.^^
작년에 처음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을 구입했을 때는 아직 어려서 과학원리 설명은 커녕 만들고 5분도 안되서 다 망가져버렸는데, 이젠 조금 컸다고 "아, 비행기는 이렇게 나는구나!"하면서 고개를 끄덕끄덕거릴 줄 아네요! :)
아마도 내년,내후년이 되면 아빠의 도움없이도 혼자서 <천재교육> 사이언스잼으로 뚝딱뚝딱 과학놀이감을 만들고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아이와 함께 노는 법을 잘 모르는 아빠들을 위해서~ 아빠와 함께 즐기는 신나는 과학놀이 <천재교육> 사이언스잼 - 공기와 빛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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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사이언스 잼 " 공기와 빛 "
마음껏. 신나게~ 내가 만든 과학 장난감을 소개합니다 ^^
사이언스 잼으로 아이의 호기심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
1. 탐구 활동의 생활화를 이끄는 신 개념 놀이과학 프로그램으로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탐구 과정을 즐기고 주변 사물과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수 있어요
2. 발달 단계에 맞춘 눈높이 놀이과학 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과학 현상에 궁금증을 갖고. 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 할수 있답니다
3. 실험 재료를 모두 제공하는 친정한 놀이 과학 프로그램으로 준비물을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4. 초등 과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놀이를 통해 익힌 과학 원리는 초등과학 교과이해에 도움을 줍니다
상자에서 꺼내 본 구성품들이랍니다 -------------------------------------------------------------
13가지의 과학놀이중에서 한가지를 아들과 함께 해보았답니다~!!
아이가 거꾸로 사진기를 제일 먼저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
거꾸로 사진기 과학놀이
찰칵 찰칵~ 알록달록 멋있게 사진을 찍어 봐요 앗! 그런데 거꾸로 보이는 사진기가 있대요 정말 그런지 나만의 거꾸로 사진기를 만들어 관찰해 보아요
과학놀이 시작하기전에 가이드북을 보면서
만드는 순서를 한번 알아보았어요 ^^
놀이딱지를 먼저 뜯어 보고 있어요
그리고 뜯어낸 놀이딱지를 스스로 조립해서 붙여보고 있어요
거꾸로 사진기 완성 ~!!!!
거꾸로 사진기를 들고 여기저기 보고 있어요 거꾸로 보이는게 신기한지 한참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사진기 안의 세상은 왜 온통 거꾸로 일까요??
곧게 앞으로 나아가는 성질을 가진 빛은 사물을 지나갈 때 꺼이게 꺽이게 돼요 빛이 사진기 앞쪽에 있는 볼록 렌지를 지나면서 꺽이게 되고. 그래서 위와 아래, 오르쪽관 왼쪽이 바뀐 모습이 뒤쪽 종이에 비쳐 보이는 거에요 일주일에 한번씩 아이와 함께 과학놀이 해 주면 딱~ 이지 싶어요~!!
본 후기는 리틀북카페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쓰여진 후기입니다 리틀북 카페 : http://cafe.naver.com/chunja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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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며칠전엔 눈까지 펑펑 내려서 군데 군데 얼어있고.. 이렇게 날씨도 춥고 곧 겨울 방학도 닥쳐 올텐테.. 아마 방학이 두려운 어머님들 많이 계시죠? 실내놀이터를 가면 좀 낫지만 놀이터 비용에다 먹거리 비용까지 후덜덜~~ 뭐 좀 재미있게? 하지만 집안에서 놀 수 있는 놀거리 찾는 어머님들!! 제가 오늘 소개할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Science Jam) 은 마음껏, 신나게~ 놀면서도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는 과학 장난감이라 재미와 교육 두마리 토끼를 잡는 효자 물건이랍니다^^
손잡이까지 있어서 휴대도 간편하답니다.
박스안을 살펴 볼까요? 총 13가지 과학놀이가 개별 포장으로 들어 있어서 유치 아동부터 초등 아동까지 즐겁게 만들 수가 있답니다.
가이드 북에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이제부터 만들기 시작해 볼까요?
초등 교육 과정과 연계가 된 과학 놀이라서 초등학교 친구들은 과학 시간이 더 흥미로울 것 같네요^^
첫번째 과학 놀이
돌아와요, 부메랑
부메랑은 던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답니다. 그래서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은 사냥 도구로 사용했데요.
부메랑이 빙글빙글 돌면서 날아가는 동안, 날개의 둥그런 위쪽 부분과 평평한 아래쪽 부분이 받는 공기의 힘이 달라서 날아가던 부메랑의 방향이 바뀌어 던졌던 곳으로 되돌아 온다고 하네요.
준비된 재료들을 떼서 테이프와 함께 뚝딱 만들기 끝. 부메랑은 바깥 놀이 할때 날려보면 좋겠네요^^
두번째 과학 놀이
먹보 상자
놀이 딱지와 아크릴 거울. 스티커만 있으면 준비 끝! 냠냠~ 무엇이든 한입에 꿀꺽 삼켜서 보이지 않게 하는 먹보 상자 만들기랍니다.
상자 안에 거울을 넣어요
상자 입속으로 과자를 꿀꺽!!
상자속으로 꿀꺽!! 안에 들어간 음식물이 보이지 않아요.
먹보 상자 안에 넣은 음식이 사라지는 것은 먹보 상자 안에 비스듬히 끼운 거울 때문이랍니다. 거울이 상자 아래쪽 부분만 비추기 때문에 먹보 상자 속이 다 보이는 것 같지만, 실제로 거울 뒤쪽 부분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요. 빛의 반사에 대한 과학 놀이랍니다.
세번째 과학 놀이
파리 먹는 도마뱀
긴 혀를 이용해서 낼름 벌레를 잡아 먹는 도마뱀. 함께 만들어 볼까요?
도매뱀 혀 모양의 피리를 굵은 빨대에 고정 시킨답니다.
도마뱀 모형도 만들구요~
자~~ 불어 볼까요?
좌악 늘어났어요^^
빨대를 불면 도마뱀의 혀 속에 공기가 꽉 차게 되고, 이 공기가 말렸던 혀를 펴주는 거랍니다. 아이들이 재미 있어서 계속 불었어요 ㅎㅎ
네번째 과학 놀이
내가 만든 잠망경
놀이 딱지와 아크릴 거울. 스티커등이 필요해요
잠망경의 내부는 까만 종이랍니다. 조심조심 거울을 붙입니다.
완성!! 뭐가 보이나요?
물속에 있는 잠수함은 잠망경을 통해서 바깥을 볼 수가 있답니다.
다섯 번째 과학 놀이
따끈 따끈 해시계
시계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시각을 알 수 있었을까요? 옛날 사람들은 해시계를 만들었데요.
놀이 딱지와 나침반. 빨대등을 준비해요
야외나 햇빛이 잘 드는 평평한 곳에서 해시계의 숫자 12와 나침반의 빨간색 바늘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도록 나란히 놓아요 그림자가 가리키는 숫자를 보고 시간을 맞춘답니다.
저는 실내라서 형광등 불빛이 햇빛 좋은 날 야외서 다시 관찰해야 겠어요^^
해시계의 원리는 지구가 스스로 하루에 안 바퀴씩 돌기 때문에, 아침이 되면 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라 남쪽 하늘을 지나 저녁이 되면 서쪽으로 지게 된답니다. 이렇게 태양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의 위치가 일정하게 변하는 것을 이용해서 만든것이 해시계지요.
여섯 번째 과학 상자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
신기한 마법같은 만화경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놀이 딱지와 거울 스티커 랍니다.
완성!
3면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서 알록달록 이쁜 모양이 보여요.
만화경의 비밀은 세 개의 거울 때문이지요. 거울에 비친 그림이 또 다시 앞에 있는 거울에 비치면서 그림들이 서로 합쳐지게 된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무늬가 아닌 알록달록 예쁜 무늬로 보여지게 된답니다.
일곱 번째 과학 놀이
거꾸로 사진기
나만의 거꾸로 사진기 만들기래요 이 사진기로 대상을 보면 거꾸로 보인답니다.
놀이 딱지와 볼록 렌즈. 투사지등 필요해요
조심조심 붙여봐요
짜잔~~ 뭐가 보일까 궁금하죠? ^^
사진기 안의 세상은 빛이 사진기 앞쪽에 있는 볼록 렌즈를 지나면서 꺽이게 되고, 그래서 위와 아래, 오른쪽과 왼쪽이 바뀐 모습이 뒤쪽 종이에 비쳐 보인답니다. 빛의 굴절에 대한 과학 놀이랍니다. 여덟 번째 과학 놀이
슝~슝~ 에어 로켓
하나하나 뜯어서 조립해 봅니다.
깔때기에 빨대를 끼워서 슝~ 불어 봅시다.
이렇게 공기가 미는 힘 때문에 로켓이 앞으로 나가면서 날 수 있는 거래요. 깔때기를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기울이느냐에 따라 날아가는 거리와 모양이 달라진답니다.
아홉 번째 과학 상자
뚱~뚜둥, 고무줄 악기
고무줄로 간단한 악기를 만들어 연주해 볼까요?
살짝 도톰한 놀이 딱지와 고무줄 준비.
뚝딱 만들어서 연주해 봐요^^
같은 고무줄인데 다른 소리가 난다구요? 고무줄의 떨리는 길이가 길수록 낮은 소리가 나고, 떨리는 길이가 짧을 수록 높은 소리가 난답니다.
열번째 과학 놀이
신기한 무지개 통
무지개 통 전개도를 뒤집은 뒤, 뚤린 모양에 투명한 무지개 필름을 올려놓고 투명 스티커로 고정해서 만들어요.
무지개 통의 육각형 모양에 눈을 대고 형광등을 보면 투명하던 빛이 무지개 색으로 보인답니다. 이것은 빛 속에 일곱 가지 무지개 색의 빛이 섞여 있기 때문이지요. 빛은 색깔에 따라 꺾이는 정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섞여 있던 일곱 가지 색의 빛이 서로 다르게 꺾이면서 무지개가 보이는 거랍니다.
삐익~삑 바람개비
요거 만들면서 아이들이 제일 즐거워 했던것 같아요. 일단 소리도 나고 바람개비도 돌아가니까요^^
놀이딱지를 접어 통을 만들어요.
세게 불어 봅니다. 삐익 소리가 나는 시원한 바람개비!!
바람개비 통 안으로 불어 넣은 공기가 통 앞쪽에 있는 구멍으로 빠져 나와 바람개비의 날개를 밀어 내기 때문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이랍니다.
열두번째 과학 놀이 요술쟁이 달님 달님 놀이 딱지와 똑딱 단추가 필요해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빛을 받아 반짝인답니다. 때문에 태양, 지구, 달의 위치에 따라 달의 모습이 변하는 것이랍니다.
열세 번째 과학 상자 꿈을 실은 비행기 비행기를 타고 하늘 끝까지 날아간다면 신나겠죠? 비록 타지는 못하지만 비행기를 만들어서 날려 봅시다.
우드락과 꾸밈 스티커. 똑딱 단추 준비했어요 어때요? 제법 멋지죠?
비행기가 앞으로 나갈 때, 볼록한 날개 윗면은 공기가 빨리 지나가서 공기의 힘이 약하고, 평평한 날깨 아랫면은 공기가 천천히 자나가서 공기의 힘이 윗면 보다 세답니다. 공기는 힘이 센 곳에서 힘이 약한 곳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날개의 아래쪽 공기가 날개를 위쪽으로 밀어 올리는 힘이 생겨요. 이 힘 때문에 날개가 위쪽으로 들어올려지며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랍니다.
하나하나 다 재미있는 과학 놀이지요? 상자안에 준비물이 다 있어서 따로 가위나 풀도 필요없답니다.
사이언스 잼과 함께 즐거운 과학 놀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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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진정 무엇이더냐? 학습교구 이더냐? 아님 장난감 이더냐? 아들 왈... " 대박.... "
진정한 학습상승의 교구를 원하시나요? 아이가 즐겁게 사이언스라는 단어를 익히길 원하시나요? 주저없이 강추 합니다.. !!!!
예전부터 눈이 갔던... 그래서 바로 손으로 클릭을 연신 했던 물건 중 물건
사이언스 잼 (Science Jam)
<사이언스 잼> 이 저희집에 온 날...
책상에 떡~ 하니 올려 놓았던 요놈을 본 아들이, 보자마자 뜯더니 연신 "대박... 대박" 을 외치더군요~~~~!! 아직 제대로 사진 한장 남기지도 못했는데 그냥 정신없이 뜯어버리는 울아들
워워,,, 아들아 진정해라,,, 아들을 겨우 진정시키고 제대로 된 상품 구성을 몇장 남겨놓았어요
짜짠~!!
상자를 열어보니 옴마야,,, 어쩜 이리 꼼꼼하게 하나하나 잘 챙겨놓아주셨는지 만들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들이 한가득 들어있더라고요 밀봉비닐에는 기타 필요한 재료가 들어있었고요
두꺼운 도화지에 기본틀이 준비되어 있었고요 만들기의 소개 책자가 한권 들어있었답니다
소개책을 잠시 펴보니 만들기 주제별로 과학의 원리를 소개해주고 지식을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만들기 하면서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도 알아 갈 수 있었어요 (이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마치 선물세트 처럼 요렇게나 많는 것들이 상자안에 들어있더라고요 이 사진 몇장 찍는데 옆에서 아들이 빨리 찍으라고 어찌나 서두르던지.. 혼났네요 ^^
그래도 아들 진정시키면서 서둘러서 이곳 저곳 멀쩡할때 사진으로 남겨놓아야 했기에 열심히 사진으로 담아보았어요
만들기는 총 13가지 정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비행기도 있고, 해시계, 로켓, 악기, 부메랑 등등,, 다양해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그럼 이제 아들하고 만들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야 겠어요 아들과 함께 저도 만들기 한판~~!!
만들기다 보니 사진을 컷마다 찍을 수가 없더라고요 사실 저도 만들기하고 싶어서 사진을 마냥 찍고 있을 수가 없어서 주제별로 동영상으로 간단하게 올려보았어요
하루에 딱 2~3가지만 만들기 하자 했는데,,, 아마 첫날만 네개 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우선은 아들이 너무나 좋아라해서 시간가는 줄도 몰랐고요 저도 재미있게 만들고, 과학의 원리도 다시금 알게 되었던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
놀이꾸러미 ① ② 에는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이 들어있는데요 처음에는 보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어요
저만 이렇게 들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저는 요 도움지를 뒤로 돌려 꽂아 보았답니다
이렇게 뒤로 돌려서 보기 좋게 해놓았더니 아이도 혼자 잘 보고 재료들을 찾을 수 있더라고요~ ^^ 작은 손길 하나가 편한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제 정말로 만들기를 해야 할것 같아요
#1. 꿈을 실은 비행기
아들이 보자마자 만들기하고 싶어 했던 것은 비행기였어요 얇은 스티로폼으로 되어있어서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만들기를 하고 비행기의 원리를 잠시 알아보았는데요 비행기가 어떻게 날 수 있는지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었답니다
아들하고 저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 터라,,,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었어요
비행기 만들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모형틀을 떼어 내서 꽂기만 하면 되었고요, 놀이꾸러미에서 몇가지 재료들만 빼서 붙이기만 하면 되었답니다 ^^
#2. 돌아와요, 부메랑
이날 마침 미술학원에서 부메랑을 만들어온 아들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부메랑을 만들고 싶다 하여 부메랑을 만들어 보았네요
이 또한 만들기를 한후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요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이 대사가 맞나요? 부메랑이 다시 돌아오는 원리는 아주 간단했답니다
날개의 두부분이 받는 공기의 힘이 달라서 그런다고 하네요 ^^ 아주 간단하죠? 과학의 원리는 어찌보면 이렇듯 아주 간단하다 싶어요
#3. 슝~ 슝~ 에어로켓
요놈도 참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로켓이 달아가는 원리도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더만요 ^^
이거 만들고 어찌나 불어 올리던지 잠잘때까지 계속 가지고 놀았던 것 같아요
참... 요놈의 원리도 알아보았지요
깔대기 불어서 로켓을 날아가게 하는 것이였는데요 공기가 미는 힘 때분에 로켓이 앞으로 나가는거~~~~!!
아주 간단하고 쉽죠? ^^ 리뷰는 간단하게 요 세가지만 올려보았어요 하지만, 아들의 만들기는 이후 더 있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답니다
다음날 아들의 친구들이 왔는데,,, 세놈이 만들기 하는데 집이 집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 셋이 재미있게 만들기 하는거보니 보기 좋긴 했어요
첫날 만들었던 작품이에요,,, 사진찍고 아들은 옆에서 더 만들기를 했다죠~~!!
이렇게 모아보니 참 괜찮은 작품이다 싶어요 아이들은 주입식 교육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만들기 학습이나 독후활동으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학습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예전부터 <사이언스 잼> 은 꼭 한번 만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행복한 만남을 가져보았답니다
참 <사이언스 잼> 시리즈는 두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체험한 "공기와 빛" 다른 하나는 "힘과 운동" 이 있답니다 아마 조만간 다른 시리즈도 아들에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될 것 같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해 놓았으니 구경가셔도 되어요~!! 저는 조만간 이놈도 만나볼 것 같아서 미리 구경갔다 왔어요 ^^
저희 아들은 만들기에 특히 재미를 느끼더라고요 과학이라는 어려운 영역을 좀더 재미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했던 좋은 기회가 아니였던가 싶어요
진정 괜찮은 물건이라 강추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요 며칠 후면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데,, 요놈 장만해서 하루에 한 주제씩 만들기 하면서 재미있게 과학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사이언스 잼> 너너,,, 정말 효자다,,, 이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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