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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자 하는 기업가, 자영업자, 판매원들을 위한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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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경영자들이 성공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consulting 에 관한 도서이다.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크게 명확성, 생산성, 수익성을 논하며 기업이 가장 가치있는 것들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와 활동을 위임하는 법, 아웃소싱을 주는 법, 특수한 활동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각 챕터를 읽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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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컨설턴트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경영자들이 성공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consulting 에 관한 도서이다.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크게 명확성, 생산성, 수익성을 논하며 기업이 가장 가치있는 것들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와 활동을 위임하는 법, 아웃소싱을 주는 법, 특수한 활동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각 챕터를 읽기 전에 두가지 질의에 YES 또는 NO로 답하게 하여 경영자 스스로 먼저 돌아보고 생각하게 한 다음 챕터가 끝나면 배운것에 대한 실천 전략 7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먼저 성공하기 위해서 경영인들이 필요한 기술은 개인전략계획 (Personal Strategic Planning) 이다.  전략 계획을 수립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기차'와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은 차이가 난다.  기차를 타든 비행기를 타든 '가' 지점에서 '나' 지점으로 갈 수 있지만, 기차와 달리 비행기는 정차하는 곳 없이 훨씬 빠른 속도로 목적지에 도착한다.  내가 특별히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타인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분야를 찾아 경쟁적 우위 (Competitive Advantage) 를 확보할 수 있는 분야를 알아야 한다.  

 

다음으로 저자는 경영인이 '고객'을 식별한 능력을 갖추라고 어드바이스 한다.  고객을 '최고가치 고객' 과 '최저가치 고객'의 두 그룹으로 분류하여 저가치 고객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줄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소수 20퍼센트가 구입한 양이 총판매량의 80퍼센트를 차지하기 때문에 총수입의 20퍼센트를 넘지 않는 저가치 고객과의 거래를 중단하라는 것이다.

 

브라이언은 기업의 생산성 부분에서도 시간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더 가치 있는 일에 전념하라고 말하고 있다.  파레토 법칙 (80/20법칙)에 따라 고가치 활동, 즉 경영인이 하는 일에서 가치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20퍼센트의 일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반대로 저가치 활동도 무엇인지 알아내어 고가치 활동에 보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저가치 활동은 가능한 한 많이 위임을 하거나 없애라고 조언한다. 

 

또한 지금 바로 시작하여 정기적으로 "다시 반복해야 한다면 이제 다시는 그러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존재하는가?" 라는 제로베이스 사고 (Zero-Based Thinking) 로 질문하는 것을 습관화하라고 강조한다.  "네"라고 대답을 하게 만드는 활동이나 요소가 제대로 구실할 수 있도록 변화를 도모하든지 아니면 아예 없애버리라는 것이다. 

 

그가 강조한 이론중 기억에 남는 또 하나, 리카도비교우위론이라는 것이다.  예로 포르투갈은 영국보다 싼 값으로 밀과 포도주를 생산할 수 있고, 그 결과 두 가지 상품 모두 절대 우위를 누리고 있었다.  이 두 산업의 경제적 측면에 대해 보면 영국에서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밀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의 두 배가 드는 반면, 포르투칼에서는 포도주의 생산비용이 밀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의 1.5배에 해당한다. 이 사실에서 비록 포르투갈이 영국보다 싼 값으로 밀을 생산할 수 있으나, 밀을 생산하는 경우에는 포도주를 생산함으로써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을 잃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각에서, 포르투갈은 포도주 생산에서 비교 우위를 차지하고, 영국은 밀 생산에서 비교 우위에 있다.  리카도는 포르투갈이 포도주 생산에 집중하고, 영국은 밀 생산에 집중함으로써 양국 모두 교역을 하며 이익을 얻는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그의 고객들중에 이 원칙을 이해하고 사업에 적용시켜 성공한 사례도 들고 있다.

 

마지막으로 수익성 파트에서는 수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고객유혹법 등을 저술함으로 그의 코칭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친다.

 

훗날 내가 1인 CEO가 되었을때 다시 한번 읽고 적용하고 싶은 사례들이 몇가지 있긴하지만, 미국인의 시각에서 미국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라서 한국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계획수정 단계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로얄 p*****l 2008.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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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리에서 앞으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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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쯤에 있는 걸까?나는 뭘하고 있는거지? 앞으로는 뭘할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우리는 살다보면 꾸준하게 무엇인가를 하고 있으면서도 뭘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서, 내가 하고있는 것이 맞는것인지, 이렇게하는 것이 최선인지 고민할때가 있다.  작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런 우리들의 고민점이 어디고, 무엇이며, 해결점이 어디인지에 대해 우리가 직접 찾아 점검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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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쯤에 있는 걸까?
나는 뭘하고 있는거지? 앞으로는 뭘할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우리는 살다보면 꾸준하게 무엇인가를 하고 있으면서도 뭘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서, 내가 하고있는 것이 맞는것인지, 이렇게하는 것이 최선인지 고민할때가 있다.

 작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런 우리들의 고민점이 어디고, 무엇이며, 해결점이 어디인지에 대해 우리가 직접 찾아 점검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의 책 부제목정도로 보이는 '강력한 나를 만드는 비즈니스성취전략' 이라는 한문장으로 그는 정말 본인이 원하는 강력한 자신을 만들기 위해 점검해야 할 사항들을 상황과 여건에 맞게 목록을 만들어 우리에게 제시한다. 그가 말하는 세가지 석세스 웨이는 '명확성' '생산성' 그리고 ' 수익성' 이 세가지를 돌아다보고 점검하며 하루하루를 실천해보는 것을 권하는 그는 책과 별도로 '석세스로드맵'를 건내며 직접 적어보는 것을 실천의 첫단계로 삼도록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도 다양한 항목들이 나오고 마치 설문조사처럼 된 지문들도 있어서 자못 다른 비슷한 책과 같다라는 판단을 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막상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달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의 지나온 인생과 현실의 내가 보인다. 내가 왜 지금 이자리에 있을수 밖에 없는지를 찾을수 있게 된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내 인생에서만큼은 성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내인생을 성공시키는 것만큼 어려운것도 없다는 것이 누구나 알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고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스스로의 성공가능성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단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의 많은 성공자들의 성공노하우를 하나로 묶어 건내주는 멘토 '석세스 웨이'를 만나보길 바란다.

s******3 2008.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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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웨이? 너를 잘 아세요!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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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 독자에게는 아주 친숙한 이름이다. 그의 이름앞에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 부여 전문 강사”라는 타이틀이 붙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30년이 넘는 실무 경험이다. 그는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작가정신. 2002), <한가지로 승부하라>(21세기북스. 2003), <백만불짜리 습관>(용오름. 2005) 등 여러 저서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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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 독자에게는 아주 친숙한 이름이다. 그의 이름앞에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 부여 전문 강사”라는 타이틀이 붙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30년이 넘는 실무 경험이다.

그는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작가정신. 2002), <한가지로 승부하라>(21세기북스. 2003), <백만불짜리 습관>(용오름. 2005) 등 여러 저서를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해하기 쉽고 논점이 명확한 글로 인기를 얻어 온 그가 이번에는 성공을 위한 ‘안내자’로 삼으라며 새로운 책을 건넨다. 이름부터 대담한 <석세스 웨이>(마젤란. 2008)다.

큼직한 글씨에 221쪽이라는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라 일단 쉽게 읽힌다. 그런데 성공의 길을 담기엔 조금 부족한 분량이 아닌가? 하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만 집약해 놓은 결과라는 것을 이내 파악할 수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독자를 귀찮게 하는 저자다. 그러한 특징은 이번에도 바뀌지 않았다.논점을 명확하게 전달한 후로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전체 21장,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나타나는 ‘실천전략’ 칸에는 매번 7가지 이상의 질문들이 담겨 있다. 질문의 마지막은 항상 “이 장에서 습득한 통찰력을 곧바로 적용하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의 차지다.

221쪽에 담긴 질문만 합쳐도 최소 147개. 질문에 답하는 과정 없이 그냥 읽어내려 간다면 한 시간 만에 읽을 수도 있는 책이지만 제대로 답하려면 한 달이 걸릴 수도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를 알려주는 책은 넘쳐난다. 결국 해답은 독자에게 있다며 질문을 던지고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는 책도 많다. 하지만 핵심 질문을 던지고 체계적인 단계를 제시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석세스 웨이>는 후자다. 그렇기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책과 함께 제공된 수첩, ‘석세스 로드맵’은 기록의 중요성을 넌지시 알린다. 출판사의 의도인지 저자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업무 노트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오른쪽 위 칸마다 책의 본문에 인용되었던 짤막한 문구들이 담겨 있어 잊었던 내용을 되새기는 데 도움이 된다.

구성은 크게 월별(Monthly) 기록장과 일별(Daily) 기록장으로 나뉜다. 전자에는 실천 전략과 그것을 체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후자에는 목표설정/행동 계획/우선순위 업무 리스트/성과 달성 정도/장애물/대처 방법/도움 및 협력자, 이렇게 총 7가지 항목이 세분화되어 공간을 구성한다.

자기계발서는 읽는 동안은 의욕에 불타게 되지만 현실로 돌아오는 순간 의미 없이 느껴지는 때가 많다. 모두 비슷비슷한 이야기에, 마지막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하고 있어 천편일률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가 결코 틀리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실천이 그만큼 어렵기에 또다시 자기계발서를 펼쳐들고 기운을 얻고, 작심삼일의 계획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이번에는 방법을 살짝 바꿔보려 한다. 다른 자기계발서 3권을 읽는 대신, 그 시간만큼을 <석세스 웨이>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는 데 써보려 한다. 동기부여를 하는 책은 많이 읽었지만 정작 질문에 답하고, 시간을 들여 기록하고, 변화 과정을 지켜보는 데 오랜 시간을 들여본 적은 없었다. 나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고, 핵심 능력을 찾아내 그것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것,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임에도 첫 번째 단계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싶다.

30년 넘게 동기 부여 전문강사로 일하며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도 성공한 사람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가 들려주는 성공법도 결국은 한 마디다.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답은 여기에 있다.
h******k 2008.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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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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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서도 확실한 문장들은 나를 이 책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 쓰여진 수십페이지를 읽다보면 내가 도대체 뭘 읽고 있는지 잊어버릴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두꺼운 책은 사절이다. 대부분의 두꺼운 책들은 잡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읽고나서도 기억에 별로 남지 않는다. 이 책이 두께가 얇다는건 아니다. 다만 이 책은 간결하기 때문에 나와 딱 맞는 책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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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서도 확실한 문장들은 나를 이 책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 쓰여진 수십페이지를 읽다보면 내가 도대체 뭘 읽고 있는지 잊어버릴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두꺼운 책은 사절이다. 대부분의 두꺼운 책들은 잡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읽고나서도 기억에 별로 남지 않는다. 이 책이 두께가 얇다는건 아니다. 다만 이 책은 간결하기 때문에 나와 딱 맞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회사의 경영자 뿐만 아니라 말단 사원에서 부터 모든 관리자들이 읽어야 할 내용들이 들어있다. 회사 경여에 관한 총체적인 내용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직장인뿐만 아니라 성공하고싶은 모든 사람들이 바로 이 책의 독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것들이 많다. 그 중에 파레토의 법칙을 응용한 것이 너무 좋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의 경우 정말 딱 맞아떨어졌다. 나의 시간들 중에 대략 20%시간으로 나는 내 삶의 80%를 성취하고 있다. 단 20%의 시간만이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20%의 시간을 늘리면 어떻게 될까? 나는 성공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정말 너무너무 신난다.

 

예전의 어느 연구소장님은 연구원들에게 조립일을 하지 못하게 했었다. 그 이유는 고임금 인력을 조립이나 시키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당시 나는 연구원이었기 때문에 연구소장님이 너무 멋있어 보였었다. 그뿐이었다. 멋있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었다. 이 책을 보고서야 나는 확실하게 시급계산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조립은 값싼 인력을 쓰면 되는 것이고 나는 그 시간에 부가가치가 높은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돈 버는 것이다. 당장은 아르바이트 일당이 나갈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보면 이게 바로 돈버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고임금인력에게 싸구려 일을 시킨다. 일당을 들여 사람을 쓰기엔 아깝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게 맞는 시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나 큰 돈인지 모르고서 하는 소리다.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을 만큼 귀중한 것이다. 지금 당장이야 돈이 나가지 않으니까 이득인 것 같지만 지나간 시간은 되돌이킬 수 없다. 명심하자. 시간은 되돌이킬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두 가지는 배웠다. 시간이 돈이다. 시간은 되돌이킬수 없다. 시간관리를 잘 하자. 그래야 성공한다. 많이 들어본 말이고 실천하기 힘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시간이 얼마나 큰 돈인지 이해를 했으니 이제부터야 말로 시간을 황금같이 써야겠다.

 

강력한 나를 만드는 비즈니스 성취 전략 [석세스 웨이]!!! 정말 맘에 든다. 한 번 더 봐야겠다.

n****7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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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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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는 주제를 가진 수많은 책들이 2000년대에 대거 출판되었고 적당히 좋은 내용이면 큰 판매고를 올렸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아.맞어.내가 왜 진작 이러질 못했지' '이건 내 이야기인걸''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등등 마치 주일에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 느끼는 그런 감정에 휩싸인다. 모든 이야기가 나에게 포커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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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는 주제를 가진 수많은 책들이 2000년대에

대거 출판되었고 적당히 좋은 내용이면 큰 판매고를 올렸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아.맞어.내가 왜 진작 이러질 못했지'

'이건 내 이야기인걸''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등등

마치 주일에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 느끼는

그런 감정에 휩싸인다.

모든 이야기가 나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 같고

이 책은 마치 나만을 위해서 쓰여진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을 많이 주면 줄수록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른다.

 

'석세스웨이' 성공의 길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제목만 보아도 자기계발서라는건 초등학생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을 들춰보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책이 독자에게 일방적인 말을 하지만

이 책은 숙제를 풀듯이 하나하나 대답해 나가야한다.

자기계발서들은 다들 좋은 내용이다. 하지만 응용력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끝이다.

이 책은 응용력이 조금 없더라도 책과 씨름하면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이다.

내 책장에 자기계발서들이 스무권도 넘게 있지만

이 책만큼은 사무실에 놔두고 체크하고 또 체크하면서 여러번 보고 있다.

 

참고로 이 책의 내용은 일반 직장인들에게 적용하기 힘든 사례들이 많다.

세일즈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이다.

s******m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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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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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우리는 성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자 한다.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는 우리가 이미 많은 책이나 훌륭한 멘토의 가르침으로 이미 알고는 있지만 정작 성공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가르침과 노하우는 알고는 있지만 용기가 부족?!하거나 결과에 불안해 하며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을 것이다.   이책의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500여 기업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무일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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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우리는 성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자 한다.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는 우리가 이미 많은 책이나 훌륭한 멘토의 가르침으로 이미 알고는 있지만 정작 성공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가르침과 노하우는 알고는 있지만 용기가 부족?!하거나 결과에 불안해 하며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을 것이다.

 

이책의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500여 기업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무일푼으로 성공한 자수성가형 백만장자이다. 말로만 듣던 백만 장자의 성공노하우가 담긴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고 기대가 되었다. 이책의 저자 브라이언은 30여년동안, 기업과 개인의 성취도를 높이는 방법과 기술들을 연구하면서 자신만의 성공법칙을 대기업과 수많은 사람들에게 적응시키면서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얻은 성공방법의 핵심을 자신만의 3단계의 법칙으로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한다.

 

1법칙에서는 명확성- 비즈니스와 인생의 목표를 세운다.  2법칙 생산성- 단시간내에 더 높은 성과를 올리는 단계전략. 3법칙 수익성-모든 비즈니스의 기준은 수익.. 등을 나누어 놓아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특히 생산성과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것을 강조하면서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간결하고 명쾌한 방법들을 단계별로 제시해 놓은 책이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핵심적인 성취전략들은 꼭 필요한 핵심을 집어주었고 그 방법들 또한 명쾌한 것들이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연구사례를 들어놓아서 더더욱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문장 자체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자기계발참고서라고 할정도로 내용 자체도 알찬것들 이었다.
 
정말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을 꼭 읽기를 권하고 싶다. 그동안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변하지 않은 이유를 조금 알수 있을정도로 이책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주는 훌륭한 멘토 그자체였다. 성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훌륭한 멘토가 되어준 책이었고 현재의 상황을 판단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기위해 도와준 고마운 책이었다.

a******m 200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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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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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마다 그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고,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것의 장점을 수용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른 책을 읽으면, 앞서 읽었던 책의 노하우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현재 읽은 책과의 상충되는 부분에서 딜레마를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닐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장점들을 체계화시켜서 독자가 읽기 편하게 적어놓았다. 그런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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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마다 그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고,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것의 장점을 수용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른 책을 읽으면, 앞서 읽었던 책의 노하우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현재 읽은 책과의 상충되는 부분에서 딜레마를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닐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장점들을 체계화시켜서 독자가 읽기 편하게 적어놓았다. 그런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우선 제목의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발견되었다. "석세스웨이" 성공의 비법이라는 한국어 풀이가 된다. 아쉬운 점은 영어로 제목을 정할거라고 결정했다면 영어로 적어놓던지 그게 아니면 한국어로 제목을 정할것이면 한국어로 풀이해놓았다면 아주 좋았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럼 내용적인 면은 어떤한가? 아무래도 자기개발서의 총체적인 체계성을 중요시하는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자기개발서들의 상충적이며 중구남방적인 내용을 하나의 큰 카테고리들로 묶어서 독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으며, 이해적인 면에서도 쉽게 할 수 있었다. 크게는  명확성,생산성,수익성으로 나눠져있지만 그 세부사항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집필되어있다. 이것은 독자들에게 그 내용을 인지시켜줄 수 있는 학습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책의 이해를 높히도록 도와주었다.

 

그 외에도 석세스 다이어리라고 하여서 자기 반성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feed back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있다. 플랭클린 플랜너와는 약간 다른 느낌이 첨가되어있다고 하는것이 맞는 말인지도 모른다. 뿐더러 time managemnet가 더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이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따라서 그 반성의 시간도 갖도록 도와주었다.

 

한마디로 자기 생활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며, 이것은 한번으로 읽을 책이 아니라 소장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0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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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고 탁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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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자기계발서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특히나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이라고 하니 더 많이 기대가 되었다. 또한 그가 지금까지 컨설팅하고 강의해온 모든 노하우들의 집대성이라고 하지 더더욱 그랬다. 보통 기대감이 높으면 으례 실망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이 책은 충분했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사실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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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자기계발서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특히나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이라고 하니 더 많이 기대가 되었다. 또한 그가 지금까지 컨설팅하고 강의해온 모든 노하우들의 집대성이라고 하지 더더욱 그랬다. 보통 기대감이 높으면 으례 실망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이 책은 충분했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사실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분야의 책들이 어떤 면으로는 한계점이 있다. 물론 다른 분야의 책들도 마찬가지이기는 하겠지만.. 그 목적이 목적인만큼 자신의 계발이나 변화 성과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는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따라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으로 채워진 자기계발서를 만났다 해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이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는 이 책도 역시 한계가 있다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지시하는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이 책만큼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책도 드물 거라 생각한다. 물론 너무 할 것이 많다. 온통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적어봐야 할 것 투성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전체 구조와 각 장의 코칭 질문들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 있을만큼 강력한 것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좀 과하게 표현한다면 자신에게 와닿는 어떤 한 문장,, 한 질문만으로도 어쩌면 인생을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 정도이다. 매 챕터 시작하기 전에 Yes No로 체크해보게 만드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실천전략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질문과 성찰들로 가득차있다.

 

전체적인 구조와 단계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일단 개인이든 조직이든 그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맨먼저 [명확성]이라는 제목 하에 그것을 돕고 있다. 그리고 나서 [생산성]과 [수익성]이 나오는데 일단 명확하게 설정된 후 생산성과 수익성의 스킬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문장문장마다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이다. 말이 많아야.. 글이 길고 복잡해야만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핵심을 뽑아내고 있다. 속이 다 시원하다. 역시 대가는 이렇게 글을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간혹 너무 간단한 거 아닌가,, 좀 더 많은 예화들도 소개되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사실 그런 것들은 읽고나서 금방 잊혀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런 의미에서 핵심을 읽어내고 자신에게 적용해보고 생각해보고,, 그리고 자신을 이전과 다르게 변화시켜볼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이 책은 빨리 읽어치울 책이 아니다. 천천히 기록하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1장 [명확성]이 분명해질 때 그 다음 진도를 단계적으로 나가야 효율적일 것이다. 명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다시한번 시간을 갖고 질문 하나하나에 답해보며 나의 성공전략을 만들고 실행해 볼 생각이다.

t******e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성공의 멘토, 석세스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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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공의 멘토, 석세스 웨이   자기계발을 위한 끊임없는 공부와 사회생활에 몰두한 나는 가사노동에도 별반 발휘할 솜씨가 없다. 시어머니는 나를 딸 키우듯 하신다. 존경하는 시부모님의 배려에 보은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하는 공부에 전념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될 것을 갈구하고 노력한다. 그래서 『석세스 웨이』는 내 인생의 멘토가 되었다. 강력한 나를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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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공의 멘토, 석세스 웨이

 

자기계발을 위한 끊임없는 공부와 사회생활에 몰두한 나는 가사노동에도 별반 발휘할 솜씨가 없다. 시어머니는 나를 딸 키우듯 하신다. 존경하는 시부모님의 배려에 보은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하는 공부에 전념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될 것을 갈구하고 노력한다. 그래서 『석세스 웨이』는 내 인생의 멘토가 되었다. 강력한 나를 만드는 비즈니스 성취전략이요, 셀프코칭의 핵심이 되는 이 책 『석세스 웨이』를 가슴에 품고 내일을 위한 꿈을 꾼다.

 

『석세스 웨이』의 명확성, 생산성, 수익성을 읽으면서 거듭거듭 뇌리를 때리는 말들을 조금 맛보기로 보여주면 이렇다.

 

첫째

 

“나는 내 인생의 게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을 상상할 수 없다.”-Walter Cronkite

 

"당신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잘 계발한다면, 당신이 삶에서 원하는 바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성공적인 커리어와 비즈니스를 실현하며 살기를 원한다면, 당신만의 탁월한 능력을 인식하고 강화하는 데 전념해야 한다.

 

이 시점에서 스스로에게 “왜 아직까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는가?”라고 질문해보라.

 

그 이유가 당신의 기술과 능력이 지닌 한계와 그로부터 오는 부수적 결점뿐만 아니라 당신의 습관과 믿음 그리고 소신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신이 목표에 이르지 못하게 만드는 제약의 단 20%만이 외부로부터 기인하고 실제로 80%에 달하는 제약의 대부분은 자신의 내부로부터 기인한다. 일단 중요한 목표를 세우고 나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라. ‘습관’은 당신이 하는 일의 거의 100%를 결정한다. 과거의 잘못된 습관을 점검하라.

 

둘째

 

고도로 생산적인 사람들은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 전략에 정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다.

 

그리스 철학자인 아르키메데스는 “내게 충분한 길이의 지레와 서 있을 자리를 달라, 그러면 온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말은 모든 것에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지렛대 효과를 활용하라. 타인의 에너지로 나의 이익을 높인다, 타인의 정보는 단순하지만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된다. 자본의 원활한 운영(다른 사람들의 돈을 빌려서 그 돈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안다면, 당신의 자산에만 의존할 때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돈을 빌려 이익을 보면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

 

셋째,

 

모든 것을 잘하려고 하지 말아라. 잘할 만한 것 몇 개만 골라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라. - Liz Ashe

p******5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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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웨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백만불짜리 습관을 읽었을 때부터 너무나 탁월하다고 생각했던 저자였기 때문에 무척이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다. 역시나 한껏 부풀은 마음에 부응하는 최고의 책이었다.한장 한장을 넘길 때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력한 메세지가 나의 머리에 꽂혔다.마치 강연을 듣는 것처럼매우 명쾌하고 탁월했다. 제목처럼 강력한 나를 만들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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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웨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백만불짜리 습관을 읽었을 때부터 너무나 탁월하다고 생각했던 저자였기 때문에 무척이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다.
역시나 한껏 부풀은 마음에 부응하는 최고의 책이었다.한장 한장을 넘길 때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력한 메세지가 나의 머리에 꽂혔다.마치 강연을 듣는 것처럼
매우 명쾌하고 탁월했다. 제목처럼 강력한 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강한 포스가 느껴졌다. 단순한 자기 계발서가 아닌 비지니스와 개인의 인생전략에 대해 두루 다루고 있음에도 그깊이가 깊고 샛길로 새는 법이 없는 책이다.
바이블이라하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책이고 또 부록으로 함께온 석세스 로드맵 역시 너무 마음에 든다.
책의 앞부부에서 보면 가장 앞서가는 기업들은 다가올 5년간을 위한 계획을 세운후 그 떄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능력이 무엇인지를 분석한다고 한다. 개인역시도 마찬가지의 전략으로 미래에 내가 나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어떤 핵심 능력이 필요한지 또 어떤 핵심 기술이 필요하며 어떻게 차별화하여 나갈 것인지에 대해 간단하게 보여준다. 항상 남들보다 앞서나가기를 바라면서 바둥바둥 눈앞에 있는 것들로 단순히 승진하기위해 좀더 좋은 직장을 얻기위해 등의 소극적인 목표보다는 근본적인 부분부터 짚어나가는 것이다. 우선 나의 위치를 매우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좋아하는 이유는 어느 한 부분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속에서 어떠한 방향들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여기서도 개인 전략 계획의 수립을 위해 꼭 필요한 8가지 질문이 있는데 여기서도 또한번..탁월함에 감동하였다.

 

1. 가치
성공하기 위해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와 덕목 자질 특성은무엇인가?
2. 비전
나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내가 목표한 커리어와 비지니스가 완전히 실현되었을 경우 나의 모습은?
3. 사명
나의 가치를 기본으로 하여 비전을 이룩할 수 있는 방법?
4. 목적
나의 비전의 목적이 무엇인가
5. 목표
원하는 비전수립을 위해서는 어떤 특정한 목표를 달성해야하는가?
6. 지식과 기술
목표와 비전을 실현하려면 어떤특정분야에서 탁월해야하는가?
7. 습관
세운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떻게 새각하고 행동해야하는가?
8. 일상활동
되길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그리고 성취하길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어떤 특정한 활동을 반복해야하는가?

 

이 8가지는 아주 큰그림에서 세부적인 그림으로 디테일한 로드맵을 작성하는데
매우 필수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사고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온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경쟁자가 될사람들은 이책을 모르고 지나쳤으면 하는 우스운 생각까지 들 정도로 삶과 비지니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아주 강력한 멘토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b*****i 2008.0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