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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경영자들이 성공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consulting 에 관한 도서이다.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크게 명확성, 생산성, 수익성을 논하며 기업이 가장 가치있는 것들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와 활동을 위임하는 법, 아웃소싱을 주는 법, 특수한 활동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각 챕터를 읽기 전에 두가지 질의에 YES 또는 NO로 답하게 하여 경영자 스스로 먼저 돌아보고 생각하게 한 다음 챕터가 끝나면 배운것에 대한 실천 전략 7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먼저 성공하기 위해서 경영인들이 필요한 기술은 개인전략계획 (Personal Strategic Planning) 이다. 전략 계획을 수립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기차'와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은 차이가 난다. 기차를 타든 비행기를 타든 '가' 지점에서 '나' 지점으로 갈 수 있지만, 기차와 달리 비행기는 정차하는 곳 없이 훨씬 빠른 속도로 목적지에 도착한다. 내가 특별히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타인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분야를 찾아 경쟁적 우위 (Competitive Advantage) 를 확보할 수 있는 분야를 알아야 한다.
다음으로 저자는 경영인이 '고객'을 식별한 능력을 갖추라고 어드바이스 한다. 고객을 '최고가치 고객' 과 '최저가치 고객'의 두 그룹으로 분류하여 저가치 고객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줄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소수 20퍼센트가 구입한 양이 총판매량의 80퍼센트를 차지하기 때문에 총수입의 20퍼센트를 넘지 않는 저가치 고객과의 거래를 중단하라는 것이다.
브라이언은 기업의 생산성 부분에서도 시간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더 가치 있는 일에 전념하라고 말하고 있다. 파레토 법칙 (80/20법칙)에 따라 고가치 활동, 즉 경영인이 하는 일에서 가치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20퍼센트의 일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반대로 저가치 활동도 무엇인지 알아내어 고가치 활동에 보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저가치 활동은 가능한 한 많이 위임을 하거나 없애라고 조언한다.
또한 지금 바로 시작하여 정기적으로 "다시 반복해야 한다면 이제 다시는 그러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존재하는가?" 라는 제로베이스 사고 (Zero-Based Thinking) 로 질문하는 것을 습관화하라고 강조한다. "네"라고 대답을 하게 만드는 활동이나 요소가 제대로 구실할 수 있도록 변화를 도모하든지 아니면 아예 없애버리라는 것이다.
그가 강조한 이론중 기억에 남는 또 하나,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이라는 것이다. 예로 포르투갈은 영국보다 싼 값으로 밀과 포도주를 생산할 수 있고, 그 결과 두 가지 상품 모두 절대 우위를 누리고 있었다. 이 두 산업의 경제적 측면에 대해 보면 영국에서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밀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의 두 배가 드는 반면, 포르투칼에서는 포도주의 생산비용이 밀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의 1.5배에 해당한다. 이 사실에서 비록 포르투갈이 영국보다 싼 값으로 밀을 생산할 수 있으나, 밀을 생산하는 경우에는 포도주를 생산함으로써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을 잃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각에서, 포르투갈은 포도주 생산에서 비교 우위를 차지하고, 영국은 밀 생산에서 비교 우위에 있다. 리카도는 포르투갈이 포도주 생산에 집중하고, 영국은 밀 생산에 집중함으로써 양국 모두 교역을 하며 이익을 얻는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그의 고객들중에 이 원칙을 이해하고 사업에 적용시켜 성공한 사례도 들고 있다.
마지막으로 수익성 파트에서는 수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고객유혹법 등을 저술함으로 그의 코칭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친다.
훗날 내가 1인 CEO가 되었을때 다시 한번 읽고 적용하고 싶은 사례들이 몇가지 있긴하지만, 미국인의 시각에서 미국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라서 한국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계획수정 단계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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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쯤에 있는 걸까? 작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런 우리들의 고민점이 어디고, 무엇이며, 해결점이 어디인지에 대해 우리가 직접 찾아 점검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의 책 부제목정도로 보이는 '강력한 나를 만드는 비즈니스성취전략' 이라는 한문장으로 그는 정말 본인이 원하는 강력한 자신을 만들기 위해 점검해야 할 사항들을 상황과 여건에 맞게 목록을 만들어 우리에게 제시한다. 그가 말하는 세가지 석세스 웨이는 '명확성' '생산성' 그리고 ' 수익성' 이 세가지를 돌아다보고 점검하며 하루하루를 실천해보는 것을 권하는 그는 책과 별도로 '석세스로드맵'를 건내며 직접 적어보는 것을 실천의 첫단계로 삼도록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도 다양한 항목들이 나오고 마치 설문조사처럼 된 지문들도 있어서 자못 다른 비슷한 책과 같다라는 판단을 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막상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달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의 지나온 인생과 현실의 내가 보인다. 내가 왜 지금 이자리에 있을수 밖에 없는지를 찾을수 있게 된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내 인생에서만큼은 성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내인생을 성공시키는 것만큼 어려운것도 없다는 것이 누구나 알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고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스스로의 성공가능성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단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의 많은 성공자들의 성공노하우를 하나로 묶어 건내주는 멘토 '석세스 웨이'를 만나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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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 독자에게는 아주 친숙한 이름이다. 그의 이름앞에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 부여 전문 강사”라는 타이틀이 붙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30년이 넘는 실무 경험이다. 그는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작가정신. 2002), <한가지로 승부하라>(21세기북스. 2003), <백만불짜리 습관>(용오름. 2005) 등 여러 저서를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해하기 쉽고 논점이 명확한 글로 인기를 얻어 온 그가 이번에는 성공을 위한 ‘안내자’로 삼으라며 새로운 책을 건넨다. 이름부터 대담한 <석세스 웨이>(마젤란. 2008)다. 큼직한 글씨에 221쪽이라는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라 일단 쉽게 읽힌다. 그런데 성공의 길을 담기엔 조금 부족한 분량이 아닌가? 하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만 집약해 놓은 결과라는 것을 이내 파악할 수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독자를 귀찮게 하는 저자다. 그러한 특징은 이번에도 바뀌지 않았다.논점을 명확하게 전달한 후로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전체 21장,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나타나는 ‘실천전략’ 칸에는 매번 7가지 이상의 질문들이 담겨 있다. 질문의 마지막은 항상 “이 장에서 습득한 통찰력을 곧바로 적용하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의 차지다. 221쪽에 담긴 질문만 합쳐도 최소 147개. 질문에 답하는 과정 없이 그냥 읽어내려 간다면 한 시간 만에 읽을 수도 있는 책이지만 제대로 답하려면 한 달이 걸릴 수도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를 알려주는 책은 넘쳐난다. 결국 해답은 독자에게 있다며 질문을 던지고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는 책도 많다. 하지만 핵심 질문을 던지고 체계적인 단계를 제시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석세스 웨이>는 후자다. 그렇기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책과 함께 제공된 수첩, ‘석세스 로드맵’은 기록의 중요성을 넌지시 알린다. 출판사의 의도인지 저자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업무 노트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오른쪽 위 칸마다 책의 본문에 인용되었던 짤막한 문구들이 담겨 있어 잊었던 내용을 되새기는 데 도움이 된다. 구성은 크게 월별(Monthly) 기록장과 일별(Daily) 기록장으로 나뉜다. 전자에는 실천 전략과 그것을 체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후자에는 목표설정/행동 계획/우선순위 업무 리스트/성과 달성 정도/장애물/대처 방법/도움 및 협력자, 이렇게 총 7가지 항목이 세분화되어 공간을 구성한다. 자기계발서는 읽는 동안은 의욕에 불타게 되지만 현실로 돌아오는 순간 의미 없이 느껴지는 때가 많다. 모두 비슷비슷한 이야기에, 마지막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하고 있어 천편일률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가 결코 틀리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실천이 그만큼 어렵기에 또다시 자기계발서를 펼쳐들고 기운을 얻고, 작심삼일의 계획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이번에는 방법을 살짝 바꿔보려 한다. 다른 자기계발서 3권을 읽는 대신, 그 시간만큼을 <석세스 웨이>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는 데 써보려 한다. 동기부여를 하는 책은 많이 읽었지만 정작 질문에 답하고, 시간을 들여 기록하고, 변화 과정을 지켜보는 데 오랜 시간을 들여본 적은 없었다. 나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고, 핵심 능력을 찾아내 그것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것,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임에도 첫 번째 단계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싶다. 30년 넘게 동기 부여 전문강사로 일하며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도 성공한 사람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가 들려주는 성공법도 결국은 한 마디다.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답은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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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서도 확실한 문장들은 나를 이 책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 쓰여진 수십페이지를 읽다보면 내가 도대체 뭘 읽고 있는지 잊어버릴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두꺼운 책은 사절이다. 대부분의 두꺼운 책들은 잡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읽고나서도 기억에 별로 남지 않는다. 이 책이 두께가 얇다는건 아니다. 다만 이 책은 간결하기 때문에 나와 딱 맞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회사의 경영자 뿐만 아니라 말단 사원에서 부터 모든 관리자들이 읽어야 할 내용들이 들어있다. 회사 경여에 관한 총체적인 내용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직장인뿐만 아니라 성공하고싶은 모든 사람들이 바로 이 책의 독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것들이 많다. 그 중에 파레토의 법칙을 응용한 것이 너무 좋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의 경우 정말 딱 맞아떨어졌다. 나의 시간들 중에 대략 20%시간으로 나는 내 삶의 80%를 성취하고 있다. 단 20%의 시간만이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20%의 시간을 늘리면 어떻게 될까? 나는 성공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정말 너무너무 신난다.
예전의 어느 연구소장님은 연구원들에게 조립일을 하지 못하게 했었다. 그 이유는 고임금 인력을 조립이나 시키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당시 나는 연구원이었기 때문에 연구소장님이 너무 멋있어 보였었다. 그뿐이었다. 멋있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었다. 이 책을 보고서야 나는 확실하게 시급계산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조립은 값싼 인력을 쓰면 되는 것이고 나는 그 시간에 부가가치가 높은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돈 버는 것이다. 당장은 아르바이트 일당이 나갈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보면 이게 바로 돈버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고임금인력에게 싸구려 일을 시킨다. 일당을 들여 사람을 쓰기엔 아깝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게 맞는 시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나 큰 돈인지 모르고서 하는 소리다.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을 만큼 귀중한 것이다. 지금 당장이야 돈이 나가지 않으니까 이득인 것 같지만 지나간 시간은 되돌이킬 수 없다. 명심하자. 시간은 되돌이킬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두 가지는 배웠다. 시간이 돈이다. 시간은 되돌이킬수 없다. 시간관리를 잘 하자. 그래야 성공한다. 많이 들어본 말이고 실천하기 힘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시간이 얼마나 큰 돈인지 이해를 했으니 이제부터야 말로 시간을 황금같이 써야겠다.
강력한 나를 만드는 비즈니스 성취 전략 [석세스 웨이]!!! 정말 맘에 든다. 한 번 더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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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는 주제를 가진 수많은 책들이 2000년대에 대거 출판되었고 적당히 좋은 내용이면 큰 판매고를 올렸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아.맞어.내가 왜 진작 이러질 못했지' '이건 내 이야기인걸''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등등 마치 주일에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 느끼는 그런 감정에 휩싸인다. 모든 이야기가 나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 같고 이 책은 마치 나만을 위해서 쓰여진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을 많이 주면 줄수록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른다.
'석세스웨이' 성공의 길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제목만 보아도 자기계발서라는건 초등학생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을 들춰보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책이 독자에게 일방적인 말을 하지만 이 책은 숙제를 풀듯이 하나하나 대답해 나가야한다. 자기계발서들은 다들 좋은 내용이다. 하지만 응용력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끝이다. 이 책은 응용력이 조금 없더라도 책과 씨름하면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이다. 내 책장에 자기계발서들이 스무권도 넘게 있지만 이 책만큼은 사무실에 놔두고 체크하고 또 체크하면서 여러번 보고 있다.
참고로 이 책의 내용은 일반 직장인들에게 적용하기 힘든 사례들이 많다. 세일즈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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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우리는 성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자 한다.
이책의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500여 기업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무일푼으로 성공한 자수성가형 백만장자이다. 말로만 듣던 백만 장자의 성공노하우가 담긴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고 기대가 되었다. 이책의 저자 브라이언은 30여년동안, 기업과 개인의 성취도를 높이는 방법과 기술들을 연구하면서 자신만의 성공법칙을 대기업과 수많은 사람들에게 적응시키면서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얻은 성공방법의 핵심을 자신만의 3단계의 법칙으로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한다.
1법칙에서는 명확성- 비즈니스와 인생의 목표를 세운다. 2법칙 생산성- 단시간내에 더 높은 성과를 올리는 단계전략. 3법칙 수익성-모든 비즈니스의 기준은 수익.. 등을 나누어 놓아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특히 생산성과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것을 강조하면서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간결하고 명쾌한 방법들을 단계별로 제시해 놓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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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자기계발서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특히나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이라고 하니 더 많이 기대가 되었다. 또한 그가 지금까지 컨설팅하고 강의해온 모든 노하우들의 집대성이라고 하지 더더욱 그랬다. 보통 기대감이 높으면 으례 실망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이 책은 충분했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사실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분야의 책들이 어떤 면으로는 한계점이 있다. 물론 다른 분야의 책들도 마찬가지이기는 하겠지만.. 그 목적이 목적인만큼 자신의 계발이나 변화 성과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는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따라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으로 채워진 자기계발서를 만났다 해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이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는 이 책도 역시 한계가 있다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지시하는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이 책만큼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책도 드물 거라 생각한다. 물론 너무 할 것이 많다. 온통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적어봐야 할 것 투성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전체 구조와 각 장의 코칭 질문들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 있을만큼 강력한 것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좀 과하게 표현한다면 자신에게 와닿는 어떤 한 문장,, 한 질문만으로도 어쩌면 인생을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 정도이다. 매 챕터 시작하기 전에 Yes No로 체크해보게 만드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실천전략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질문과 성찰들로 가득차있다.
전체적인 구조와 단계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일단 개인이든 조직이든 그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맨먼저 [명확성]이라는 제목 하에 그것을 돕고 있다. 그리고 나서 [생산성]과 [수익성]이 나오는데 일단 명확하게 설정된 후 생산성과 수익성의 스킬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문장문장마다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이다. 말이 많아야.. 글이 길고 복잡해야만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핵심을 뽑아내고 있다. 속이 다 시원하다. 역시 대가는 이렇게 글을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간혹 너무 간단한 거 아닌가,, 좀 더 많은 예화들도 소개되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사실 그런 것들은 읽고나서 금방 잊혀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런 의미에서 핵심을 읽어내고 자신에게 적용해보고 생각해보고,, 그리고 자신을 이전과 다르게 변화시켜볼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이 책은 빨리 읽어치울 책이 아니다. 천천히 기록하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1장 [명확성]이 분명해질 때 그 다음 진도를 단계적으로 나가야 효율적일 것이다. 명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다시한번 시간을 갖고 질문 하나하나에 답해보며 나의 성공전략을 만들고 실행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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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공의 멘토, 석세스 웨이
자기계발을 위한 끊임없는 공부와 사회생활에 몰두한 나는 가사노동에도 별반 발휘할 솜씨가 없다. 시어머니는 나를 딸 키우듯 하신다. 존경하는 시부모님의 배려에 보은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하는 공부에 전념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될 것을 갈구하고 노력한다. 그래서 『석세스 웨이』는 내 인생의 멘토가 되었다. 강력한 나를 만드는 비즈니스 성취전략이요, 셀프코칭의 핵심이 되는 이 책 『석세스 웨이』를 가슴에 품고 내일을 위한 꿈을 꾼다.
『석세스 웨이』의 명확성, 생산성, 수익성을 읽으면서 거듭거듭 뇌리를 때리는 말들을 조금 맛보기로 보여주면 이렇다.
첫째
“나는 내 인생의 게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을 상상할 수 없다.”-Walter Cronkite
"당신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잘 계발한다면, 당신이 삶에서 원하는 바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성공적인 커리어와 비즈니스를 실현하며 살기를 원한다면, 당신만의 탁월한 능력을 인식하고 강화하는 데 전념해야 한다.
이 시점에서 스스로에게 “왜 아직까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는가?”라고 질문해보라.
그 이유가 당신의 기술과 능력이 지닌 한계와 그로부터 오는 부수적 결점뿐만 아니라 당신의 습관과 믿음 그리고 소신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신이 목표에 이르지 못하게 만드는 제약의 단 20%만이 외부로부터 기인하고 실제로 80%에 달하는 제약의 대부분은 자신의 내부로부터 기인한다. 일단 중요한 목표를 세우고 나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라. ‘습관’은 당신이 하는 일의 거의 100%를 결정한다. 과거의 잘못된 습관을 점검하라.
둘째
고도로 생산적인 사람들은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 전략에 정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다.
그리스 철학자인 아르키메데스는 “내게 충분한 길이의 지레와 서 있을 자리를 달라, 그러면 온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말은 모든 것에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지렛대 효과를 활용하라. 타인의 에너지로 나의 이익을 높인다, 타인의 정보는 단순하지만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된다. 자본의 원활한 운영(다른 사람들의 돈을 빌려서 그 돈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안다면, 당신의 자산에만 의존할 때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돈을 빌려 이익을 보면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
셋째,
모든 것을 잘하려고 하지 말아라. 잘할 만한 것 몇 개만 골라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라. - Liz A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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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웨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백만불짜리 습관을 읽었을 때부터 너무나 탁월하다고 생각했던 저자였기 때문에 무척이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다.
1. 가치
이 8가지는 아주 큰그림에서 세부적인 그림으로 디테일한 로드맵을 작성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