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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란 무엇인가?
Retrospect, 즉, 다시 돌아본다는 뜻이다. 또 다른 말로 하면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는 뜻이 된다.
성공하는 사람은 매일 저녁 명상의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하루를 조용히 뒤돌아 보며 자기의 마음을 닦는다. 이것이 오랜시간 쌓이면 얼굴에서 표시가 난다. 바로, 여유로운 미소가 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인사이트에서 출판되는 서적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또한 이책은 The Pragmatic Programmers 출판에서 발간한 책인데, 실용주이 프로그래머를 출간한 출판사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프로젝트에서의 회고의 중요성을 말하고 적용시키는 책인데 개인적으로는 인생에서의 회고의 중요성으로 전이시켜버린 느낌이다.
편집이나 구성은 참 잘되었다. 내용면에서는 개인적으로는 경험 부족으로 이해도가 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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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에서 꼭 등장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회고다. 우리가 프로젝트 종료할때 또는 스프린트할때 회고를 많이하게 되는데, 회고를 처음할때 몰라서 이 책을 사서 읽고 큰 도움을 받았던 책이다. 회고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생각보다 '회고'에 관한 책이 서점에 별로 없고, 이렇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개념적인 부분이 없기에 이책을 특별히 더 강추한다. 개념적인 부분도 언급했고 실제로 회고를 진행할때 도입/사전준비/진행/끝내기까지를 이어서 다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회고는 준비하는것만큼 진행자가 중요하고, 회고가 잘못해서 잘못을 따지는 분위기로 조성되거나 참여자들이 그런 인식을 가지면 말을 아끼게 되고 회고를 피하려고 하기때문에 그런 인식부터 바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릴리스회고와 프로젝트 회고는 약간 다르기에 뒷장에 언급된 부분도 꼼꼼히 읽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