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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라 브라이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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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년만에 나온 사라 브라이트만의 앨범이네요. 우선 전체적으로 강력한 사운드가 귀를 확 잡아끄는 앨범입니다. 제목 그대로 심포니적 구성으로 초반에 강렬하고 화려한 음악으로 시작해서 스토리가 있는 곡 구성이예요.   2번 곡인 fleurs du mal 이곡은 사운드가 워낙 강렬해서 놀랬는데 사라 브라이트만의 청아한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보첼리와 함께 한 canto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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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년만에 나온 사라 브라이트만의 앨범이네요.

우선 전체적으로 강력한 사운드가 귀를 확 잡아끄는 앨범입니다.

제목 그대로 심포니적 구성으로 초반에 강렬하고 화려한 음악으로 시작해서

스토리가 있는 곡 구성이예요.

 

2번 곡인 fleurs du mal 이곡은 사운드가 워낙 강렬해서 놀랬는데

사라 브라이트만의 청아한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보첼리와 함께 한 canto della terra곡도 좋고요.

음악에 대해 박식한 지식이 없어 딱히 어떤면에서 좋다, 어떤면에서 나쁘다고

전문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전 앨범보다 화려해진 사운드가

사라 브라이트만의 목소리와 잘 어울어져서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앨범 자켓이 마음에 들었어요.

고딕풍의 북클릿이 타락한 도시의 마녀와 여신같이 몽환적 느낌을 주더군요.

 

사라 브라이트만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정말 실망하지 않은 앨범입니다.

c********h 2008.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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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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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Classics"앨범중 Winter Light, La Califfa등에 흠뻑 매료되었었는데... 오랜만에 구입했습니다...역시 명반이고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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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Classics"앨범중 Winter Light, La Califfa등에 흠뻑 매료되었었는데...

오랜만에 구입했습니다...역시 명반이고 좋습니다요...

h******9 2008.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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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때문에 알게된 사라 브라이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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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보면...   볼수록 매력을 상실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볼수록 매력이 더해지고 더욱 호기심이 생기며 더욱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목소리가 그런것 같다...   추성훈의 팬이라서 sarai qui때문에 사라 브라이트만의 cd을 사게 됐는데   오히려...내가 팬이 되버렸다...   들을수록 신비하고 더욱 궁금해지는 그녀의 목소리는 '상상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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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보면...

 

볼수록 매력을 상실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볼수록 매력이 더해지고 더욱 호기심이 생기며 더욱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목소리가 그런것 같다...

 

추성훈의 팬이라서 sarai qui때문에 사라 브라이트만의 cd을 사게 됐는데

 

오히려...내가 팬이 되버렸다...

 

들을수록 신비하고 더욱 궁금해지는 그녀의 목소리는 '상상불허'다.

 

굳이 단어로 표현하라면...

 

음....적당히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j***r 2008.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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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이끌림, 이유......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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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누른다. 익숙한 공기다.   욕조에 물을 받으며 음악을 고른다. 사라 브라이트만, 심포니. 시디 케이스 표지에 차고, 날카로운 오래된 성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다. 이제 막 성문을 빠져나온 그녀가 붉은 드레스 한 끝을 잡고 숲을 빠져나가고 있다. 흔들리지 않을 그 눈빛과 피보다 섬뜩한 붉은 드레스를 본 순간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찰나의 이끌림, 이유……없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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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를 누른다. 익숙한 공기다.

  욕조에 물을 받으며 음악을 고른다. 사라 브라이트만, 심포니. 시디 케이스 표지에 차고, 날카로운 오래된 성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다. 이제 막 성문을 빠져나온 그녀가 붉은 드레스 한 끝을 잡고 숲을 빠져나가고 있다. 흔들리지 않을 그 눈빛과 피보다 섬뜩한 붉은 드레스를 본 순간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찰나의 이끌림, 이유……없음. 열어 놓은 욕실의 문틈 사이로 그녀의 목소리가 울린다. 하늘과 땅을 오르내리며 바람과 안개 사이로 미스터리한 심포니가. 반 쯤 남은 와인을 욕조에 붓는다. 머리를 천천히 가라앉힌다. -고티카 성-

 

  어쩌다 쓰게된 내 소설의 첫 대목이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심포니>는 내게 영감을 줄 만큼 강렬했다.

  첫 곡부터 마지막까지 판타스틱하고 음산하며, 신비하고, 웅장하다.

  마치 <반지의 제왕>  류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환상적인 목소리와 웅대한 연주는 전율, 그 자체다.

r****a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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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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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 워낙 짱이신 분이니 다른말이....   자켓이 너무 이뿌네요 특히 레드드레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예전에 블랙 곱슬머리가 더 아름다우셨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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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 워낙 짱이신 분이니 다른말이....

 

자켓이 너무 이뿌네요

특히 레드드레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예전에 블랙 곱슬머리가 더 아름다우셨던것 같아요 

 

m****a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