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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렸던 책이다. 세계사가 사랑에 빠졌다니. 와우.
'미리보기'를 통해 본 <사랑에 빠진 세계사>는 고대부터 이야기가 진행되어서인지 그저 그랬다. 그림과 사진이 많이 들어간 역사책이구나, 싶었다. 하지만 지지부진한 일반적인 역사책과는 달리, 막상 받아 보니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엮어진 터라 짧게짧게 읽고 넘어갈 수가 있었다. 어쩌면 낯 붉어지는 이야기도 이렇게 재미있게 처리할 수 있을까. "어머어머, 내가 아는 다이애나 왕비가 정말 그랬단 말이야?" "천하의 히틀러가 웬일이니." 하며 내내 읽었다.
틈틈이 재미있게 읽어 볼 '사랑에 관한 역사책'을 찾는 사람이라면, 이 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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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의 성풍습 종교와 성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서로간의 연관관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종교로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신심을 유지를 하게 만들어주고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도구로 성을 사용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는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대의 국가의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왕들의 성적인 풍습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일면이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과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절대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화려한 생활의 풍경을 보여주고 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느낄수가 있는 일면은 역시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남성들의 욕망에 대한 충실도에는 시간의 흐름과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2.중세의 모습 종교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받았던 사람들이 종교의 힘을 빌려서 자신들의 욕망을 해결을 하는 모순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반적으로 교양이 없었던 민중들은 자신들에게 많은 지식을 알려주는 지도자들의 모습에 대하여서 그들의 실상에 대하여서 잘 모르고 있었던 시기의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알려주는 일면과는 다르게 성에 대하여서 너무나 자유롭게 생활을 하였던 시기의 종교적인 지도자들의 일면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그들이 얼마나 종교를 이용을 하여서 자신들의 욕망을 충족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잘 보여주고 있고 종교적인 일면이 아닌 권력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들의 욕망을 보존을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낸 그들의 행동과 함께 그러한 행동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는 일상적인 일탈에 대하여서 그 동안에 살아가고 있었던 사람들에 대한 지식을 보여줍니다.
3. 근대와 현대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같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술과 과학의 발전을 통하여서 많은 진보를 이루었지만 그러한 진보와는 다르게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람이 남과여로 구분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서로간의 일정을 보면서 그들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과정의 모습을 통하여서 인간의 역사와 함께 성장을 하였던 사랑의 풍습에 대하여서 지식을 만들어 갈수가 있게 도와주는 과정이 있지만 많은 오자와 너무나 간략한 과정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을 가질수가 있는 부분이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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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 있어서 금방 읽을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하지만 챚 제목처럼 난 중세 유명하거나 특이한 사랑이야기가 있을줄 알았다. 그런데..."성"에 대한 이야기만 많고 사랑이야기는 너무 없다. 역사속에서 여성의 성에 대한 기준(?)의 변화가 제목이 되야 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창녀의 이야기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나와서... 그냥...제목만 보고 구매했는데...빨리 읽히는것도 있지만 빨리 읽어 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