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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숫자를 알려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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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아이가 요즘 숫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숫자를 알려주는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책은 <생각하는 123>인데 지금까지 봤던 책과는 많이 달랐어요. 숫자와 함께 하는 여행은 신비함이 느껴졌고 단순히 숫자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흥미를 안겨 줄만했어요. 첫장을 펼치면 1부터 12까지 쓰여진 숫자 섬 열두 개가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숫자를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네 살 아이가 요즘 숫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숫자를 알려주는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책은 <생각하는 123>인데 지금까지 봤던 책과는 많이 달랐어요. 숫자와 함께 하는 여행은 신비함이 느껴졌고 단순히 숫자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흥미를 안겨 줄만했어요. 첫장을 펼치면 1부터 12까지 쓰여진 숫자 섬 열두 개가 나오는데 이 섬들은 어떤 여행자가 꼬박 열두 달이 걸려 여행을 한 곳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여행자가 맨 처음 간 곳은 1번 섬이고 마지막 여행지는 12번 섬이었어요. 각 섬에는 그 번호에 해당하는 숫자가 살았는데 숫자를 사람으로 표현한게 독특했어요. 1부터 12까지 모두 다 자기가 어느 수보다 우월하다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재미있었어요. 각자의 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좋았고 생각지 못한 사물에서 보이는 숫자는 놀라웠어요. 아이들은 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숫자를 그림에서 찾으면서 기쁨을 느끼고 여러 상상을 하게 될거예요.



또, 내 주위에는 어떤 숫자가 있을까 주위를 한번 더 살펴보게 되고 숫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거예요. 책을 보고 우리집에 있는 물건에 어떤 숫자가 숨어 있는지 함께 찾아보는것도 좋아요. 그러면 아이들은 물건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과정에서 상상력도 창의력도 쑥쑥 올라갈테니까요.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논장에 있습니다.>

 

h*****k 2009.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로 만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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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에서 나온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생각하는 ABC>를  가장 먼저 아이에게 사 주었고,  그 다음으로 <생각하는 ㄱㄴㄷ>을 사 주었었는데, 이제 그 시리즈 마지막 편인 <생각하는 123>도 드디어 아이에게 안겨주었어요^^   5살 소민이는 이 시리즈를 참 좋이해요. 세 권 모두 참 독특한 책이에요, 유아, 아동 책에서 보기 드문, 삽화 하나하나도 생
"숫자로 만나는 세상" 내용보기

 

 

논장에서 나온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생각하는 ABC>를  가장 먼저 아이에게 사 주었고,

 그 다음으로 <생각하는 ㄱㄴㄷ>을 사 주었었는데, 이제 그 시리즈 마지막 편인 <생각하는 123>도 드디어 아이에게 안겨주었어요^^

 

5살 소민이는 이 시리즈를 참 좋이해요. 세 권 모두 참 독특한 책이에요, 유아, 아동 책에서 보기 드문, 삽화 하나하나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이지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의 기대감이 고조됩니다. 사실 우리 아이가 읽는 다른 책에 비해 글자가 많음에도, 한 번 읽고 또 상세히 읽고, 또 그림만 보면서 자기 나름대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읽고, 하루 세번씩이나 찾아와서 읽는 것을 보면, 아이의 흥밍에 부합하는 그런 책인 것은 분명합니다.

 

책 겉표지를 넘기자 마자, 목차가 나오는데, 목차도 아이의 시선을 잡아 끕니다.

 

 

숫자 찾기에 여념이 없어요^^

 

 

1번부터 12번까지 섬까지 여행하는 여행일지.

읽다보면 숫자1에서부터 12까지 숫자들에 담긴 의미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4번 섬에 사는 4는 참 부지런합니다. 4계절 내내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면서 다리가 네 개 달린 책상과 의자, 네 개의 바퀴가 달린 수레 등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그리고 숫자 5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우리의 오감에 대해서도 접근해 주어, 아이의 사고를 단지 숫자에만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통해 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해 준답니다.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삽화랍니다.

삽화에도 의미들이 들어 있거든요, 알파벳과 한글 책에서는 그림도 글자를 형상화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삽화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숫자들을 많이 만날 수가 있었어요. 

 

 

 

숫자 찾기에 두 아이는 신났습니다. 숫자들이 형상화된 재미있는 그림들을 살펴 보는 것이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랍니다.

 

4세 이상 초등 저학년까지. 그리고 숫자의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본다면 일반인들까지 누구나 즐겁고 새롭게 숫자의 세계를 여행하게 하는

독특한 숫자 책입니다. 단순 숫자의 나열이 아니라 철학적인 의미까지 담고 있어서, 아이들과 숫자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w***2 200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생각하는 123(그림책은 내친구16) - 논장
"[서평] 생각하는 123(그림책은 내친구16) - 논장"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숫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지요? 숫자는 아이가 관심있어 하면서도..실제로 배워야하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랍니다.. 다른 여느 숫자관련 단행본과 다르게.. 숫자와 함께 떠나는 동화이야기 느낌이랄까요? 처음 책을 받아본 순간 그런 느낌이 들었답니다..   붉은 톤의 바탕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1부터 12라는 숫자가 시계모양으로.. 그리고 제목도..시
"[서평] 생각하는 123(그림책은 내친구16) - 논장"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숫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지요?

숫자는 아이가 관심있어 하면서도..실제로 배워야하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랍니다..

다른 여느 숫자관련 단행본과 다르게..

숫자와 함께 떠나는 동화이야기 느낌이랄까요?

처음 책을 받아본 순간 그런 느낌이 들었답니다..

 

붉은 톤의 바탕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1부터 12라는 숫자가 시계모양으로..

그리고 제목도..시계바늘처럼 세심하게 구성된 표지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야기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요?

먼 바다 어딘가에 숫자 섬 열두개가 있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답니다..

12섬을 모두 여행하려면 열두달이 걸린다는 사실~~~ 자..여행을 책따라 떠나봅니다..

첫 12섬의 구성도 역시 시계처럼 빙~ 둘러져서 구성되어 있어요..특히 재미있던 부분은..

섬부분의 모습이 방안지를 뜯어서 만든 것처럼 되어 있다는 것이었어요..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니어서 아이랑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1번 섬부터 여행을 떠나기 시작해요..

조금 특징적인 부분은 글밥은 좀 있지만..각 글 내용에서 그 섬에 해당하는 부분은 굵은 글씨로

강조되어서 표현되었다는 점이지요.. 1번 섬의 경우를 보면 1,하나, 한개, 한명, 맨 처음 등의 표현에 모두

굵은 표시로 되어있다는 사실!! 아이들은 굵은 글자를 통해 반복적으로 숫자와 표현을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게 되지요..

하나의 숫자섬을 위해 2장..총 4페이지가 할애된 만큼..

숫자에 대한 진지하고..깊이 있는 여행이 가능하답니다~

 

재미있는 숫자 6의 모습도 담아보았네요..숫자 섬의 여행은 12번의 섬을 끝으로..

시계가 종을 쳐서 12시를 알리면서 끝나게 된답니다..

그냥 숫자에 대해서 아는 것 뿐 아니라..

생각하면서 아이와 읽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책의 맨 뒷쪽이 넘 예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1번부터 12번까지 각 숫자를 상징하는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는

분홍빛하늘의 모습이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하게 하는 매력이 있구나 싶었답니다..

아이도 숫자를 익히면서 하나씩 마음껏 상상하길 기대해봅니다..

b*****m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1 2 3] 신비로운 숫자 여행!
"[생각하는 1 2 3] 신비로운 숫자 여행!" 내용보기
1에서 12까지 신비로운 숫자 여행을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이에요. 수의 개념과 의미를 일상 속의 이야기에 맞물려 숫자가 여행을 하는 상상력을 키우게 되는 특별한 그림책이랍니다. 1에서 12까지 숫자가 담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하다보면 아이도 엄마도 더더욱 숫자의 신비한 매력속으로 빨려 들어 갑니다.       먼 바다에 숫자 섬 열두 개가 있어요
"[생각하는 1 2 3] 신비로운 숫자 여행!" 내용보기
1에서 12까지 신비로운 숫자 여행을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이에요.
수의 개념과 의미를 일상 속의 이야기에 맞물려 숫자가 여행을 하는 상상력을 키우게 되는 특별한 그림책이랍니다.
1에서 12까지 숫자가 담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하다보면 아이도 엄마도 더더욱 숫자의 신비한 매력속으로 빨려 들어 갑니다.
 
 
 
먼 바다에 숫자 섬 열두 개가 있어요.
이곳을 여행하려면 꼬박 열두 달이 걸린답니다.
1번 섬부터 12 섬까지 차례로 돌며 여행자의 일지를 읽어보게 됩니다.
동그란 시계를 연상하듯 그려져 있고, 작은 돗단배는 목적지를 알려줍니다.
 
『1년의 맨 처음 달의 첫날』이렇게 1에 관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1은 항상 맨 처음이고, 세상의 중요한 것은 모두 한 개라고 1은 선생님처럼 아주 진지하게 설명을 해줘요.
계속헤서 2번 섬. 3번 섬. 4번 섬. ……
마지막 12번 섬에 도착했어요.
『시계가 종을 열 두 번 쳐 12시를 알렸어요.
12라면, 이 책을 끈태기에도 아주 좋은 숫자예요.』
이렇게 신비로운 숫자 여행이 끝이 납니다.
 
숫자 섬을  여행하고 나면 지금지 우리가 알고 있던 숫자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놀라워집니다.
흔히 숫자를 접하면서도 그 의미를 깊게 느껴보지도 않았고, 또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었을까요?
이번 숫자 여행으로 ‘숫자는 참 매력적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제까지 ‘숫자’하면 ‘공부’부터 떠올렸던 편견을 깨뜨리게 되네요.
이제 막 수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의미하는 것이 얼마나 새롭고 신비할지...
나와 다른 시선으로 즐기면서 숫자의 신비함에 빠져들 수 있다는 생각에 미소가 나옵니다.
 
숫자 그림책이라고 하면 막연히 개수를 세야 할 것 같은 은연중 셈과 연산과 연관지어 숫자 그림책을 보게 되는 편견을 이 책을 빌어 깨뜨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숫자들이 움직이면서 자기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들려주는 이야기로 숫자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마음껏 가져볼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숫자 그림책이랍니다.
 
 

m******0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를 재미있게 배워요^^
"숫자를 재미있게 배워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하나,둘,셋....하면서 숫자를 세주면 참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조금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생각하는 1.2.3.... 앞표지부터 참 마음에 든 책이랍니다..^^       먼 바다 어딘가 숫자 섬 열두 개가 군도를 이루고 있는 곳... 이 열두 개의 섬을 여행하는 이야기에요. 이 섬은 1번 섬부터 12번 섬까지 차례로 들려야해요~ 이 책을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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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하나,둘,셋....하면서 숫자를 세주면 참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조금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생각하는 1.2.3....

앞표지부터 참 마음에 든 책이랍니다..^^

 


 

 

먼 바다 어딘가 숫자 섬 열두 개가 군도를 이루고 있는 곳...

이 열두 개의 섬을 여행하는 이야기에요.

이 섬은 1번 섬부터 12번 섬까지 차례로 들려야해요~

이 책을 읽어보면 그 까닭을 알 수 있답니다.ㅎㅎ

 

 


 

1년의 맨 처음 달의 첫날, 1부터 사작해요^^
보통 1에서 모든 것이 시작하고,어딜 가도 1은 항상 맨 처음이라

자신이 가장 최고라고 믿는 1이 살고 있지요..^^
2번 섬에는 2가 살고 있고...

3번 섬에는 3이..4번 섬에는 4가...이렇게 12번 섬까지 소개가 되요.

이야기 속에서 계절도 바뀌고, 숫자의 신비함도 알게 되네요.

단순히 숫자의 소개로 끝나는게 아니라,

 자연스런 이야기를 통해 생활속에서 숫자들을 찾아 배울 수 있게 하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모든 숫자들이 의미가 있고 뜻이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되고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에서도 숫자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어

친근감 있게 만들어 주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또한,재미있고 신기한 그림 속에서 숫자를 찾아보며 창의력도 키워주고, 흥미를 갖게 해주네요^^

한번에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읽으면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마지막 12번째 섬에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끝내는 부분이랍니다.

왠지 긴 여행을 하고 스르르 잠이 드는 한 아이가 생각이 나는 건 왜 일까요? ㅎㅎ

우리 딸에게도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근데 아직 글밥이 많은가봐요..ㅋ

다 읽기도 전에 잠이 들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신나는 숫자 여행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책인거 같아요^^

m*******3 200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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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1.2.3] 숫자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이야기
"[생각하는 1.2.3] 숫자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이야기" 내용보기
[생각하는 1.2.3] 숫자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이야기 생각하는 시리즈 책들...저번에 ㄱㄴㄷ을 보고 참 색다르다 했던 생각이 나네요.거의 아이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해도 좋을 책들...이번에 만난 생각하는 123을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 숫자의 의미와 함께 깊이를 더 재미나게 이야기 해준 책 한권이랍니다.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통해 우리 아이 생각 넓히기에 참 좋안 책들...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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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1.2.3] 숫자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이야기



생각하는 시리즈 책들...저번에 ㄱㄴㄷ을 보고 참 색다르다 했던 생각이 나네요.
거의 아이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해도 좋을 책들...
이번에 만난 생각하는 123을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 숫자의 의미와 함께 깊이를 더 재미나게 이야기 해준 책 한권이랍니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통해 우리 아이 생각 넓히기에 참 좋안 책들...

숫자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 전달해줄수 있는 것만으로도 내용의 이야기를 엄마랑 함께 읽다가 보면 엄마도 더더욱 공감가는 책으로 말이지요.
그림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역시 많은 가르침을 선사해준다지요

각기 다른 숫자의 의미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숫자여행속으로~
글밥이 꽤 되는 이야기지만... 아이에게 그림을 통해 풀어서 이야기 해주면 엄마도 아이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었던 책 한권.

색다른 표지위에...정말 시계바늘과 함께 12시간을 알려주듯...
12숫자의 의미속에서...아이랑 우리 일상을 통해서 숫자와 관련된 놀이도 해볼수 있는 이야기 그림책.

거기다 발바닥으로 우리 곁에 알려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책으로 정말 사랑받아온 만큼 생각하는 123역시 아이에게 색다른 숫자의 의미를 선물해준것만 같아요.



거기다 차례를 살펴보면 정말 숫자세계 속으로 빠져들듯한 메뉴얼처럼...
우리는 어떤 숫자 여행으로 떠나볼래 하고 이야기하지요.



12시가 다가와...아이와하껨 여행의 끝을 알려줍니다.
멋진 시간 여행으로 우리 아이에게 희망과 꿈을 담기에 참 좋은책이지요.

책과 함께 즐거운 독후놀이~
집에서 간단한 상자를 이용해 시계를 만들어보았답니다.


간단한 상장와 스티커로 직접 시계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재료로는~ 상자, 숫자 스티커, 할핀, 등이 필요해요.


사선을 그어준 시계의 위치와 함께 스티커 붙이기 작업을 통해 우리 아이와 함께 숫자 의미도 되새겨 보면서...
12시간을 알려주는...숫자 스티커 붙이기...아이들에게 소근육놀이로 참 좋지요.



숫자 스티커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시계놀이~
똑딱똑딱~
지금은 몇시입니까?
네~ 5시 입니다...
5시요? 아빠오실때 되지 않았나요?
우리 아이...이제 어둑해져가는 하늘을 밖의 풍경을 보면서...가늠잡아 이야기 합니다.
가늠을 통해서 시계 바늘도 움직여 보고 오늘은 어떤 시간에 무엇을할까란 구실로 아이에게 재미난 책놀이도 함께 해보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0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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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생각하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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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ㄱ ㄴ ㄷ 이란 책을 먼저 접했었어요 책을 보고서 아이들에게 어려운 한글공부가 아닌 신체표현이나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주어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생각하는 123도 만났어요.같은 출판사라는 것을 이제사 알았답니다. 생각하는 123은 수의 순서나 개념을 쉽게 받아들이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1년의 12달을 숫자섬에 비유하여 이 곳을 여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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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ㄱ ㄴ ㄷ 이란 책을 먼저 접했었어요

책을 보고서 아이들에게 어려운 한글공부가 아닌 신체표현이나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주어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생각하는 123도 만났어요.같은 출판사라는 것을 이제사 알았답니다.

생각하는 123은 수의 순서나 개념을 쉽게 받아들이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1년의 12달을 숫자섬에 비유하여 이 곳을 여행하려면 열두달이 걸린다고 하지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숫자들이 각각 자신들의 매력을 뽑내고 있어요

1번섬은 1년의 맨 처음달의 첫날 세상의 중요한것은 모두 한개라고 설명해요

2번섬은 모두 짝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해요

젖가락도 두짝,눈도 두개,귀도 두개

3번섬에서는 모두 세개에요

그랜드 피아노의 다리가 셋,3번섬의 모든 의자와 책상은 가장 안전하게 서 있도록 다리가 세개랍니다

4번섬에서는 4계절 내내 동서남북으로 뛰어 다니며 무언가를 고치고 만들어 네개 달린 것들이 끊임없이 생겨나요

 

11번 섬에서는 쌍둥이가 삽니다

시계가 11시를 알리자 1번섬의 1과 10번섬의 1이 찾아와 기뻐했어요

두 1은 지금은 서로 다른 섬에 살고 있지만 상둥이고 11년전에는 자기들도 11살이었다는군요

12번섬은 일년의 열두 달의 마지막 섬이에요

눈이 내리는데 눈송이는 마치 12각형처럼 보여요

1년의 12달처럼, 열두 띠처럼,시계의 열두 눈금처럼 보이지요

 

각 숫자마다 숫자에 연관된 상상을 하여 수의 개념과 특성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수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책을 읽으며 숫자에 대해 상상을 하면 저절로 수의 순서나 개념이 자리잡힐것 같아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책도 재미있게 읽었으며

읽고 나서도 우리 주변에서도 숫자와 연관된것들을 찾아 이야기 해보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h*******7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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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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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붉은 색이 참 매력적으로 보이는 책이랍니다. 글자그림책 ㄱA1 시리즈중에서 <생각하는 ㄱㄴㄷ>, <생각하는ABC>을 접해보았는데 이번에 생각하는 123을 접하게 되어서 참 반가웠고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앞의 두 책에서 기존에 알던 ㄱㄴㄷ, ABC를 재미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서 참 놀라웠는데 123책도 각 숫자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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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붉은 색이 참 매력적으로 보이는 책이랍니다. 글자그림책 ㄱA1 시리즈중에서 <생각하는 ㄱㄴㄷ>, <생각하는ABC>을 접해보았는데 이번에 생각하는 123을 접하게 되어서 참 반가웠고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앞의 두 책에서 기존에 알던 ㄱㄴㄷ, ABC를 재미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서 참 놀라웠는데 123책도 각 숫자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생각할 거리를 주고 있답니다. 보통 숫자책하면 단순히 1부터 그 갯수의 사물을 배치해놓고 딱딱한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이책은 재미난 이야기 속에 숫자들이 쏙쏙 숨어있어서 찾아내는 재미도 있구요.

표지에 나와있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가 시계모양으로 배치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자마자 시계예요~ 이러더라구요. 작가명과 제목 글자로 시침, 분침도 표현하고 있구요. 각 숫자들도 자세히보면 그냥 숫자가 아니라 어떤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어떤 모습인지 아이들과 이야기해보기에도 재미나더라구요. 
 
간지부분에도 목차처럼 1부터 12까지의 여러가지 모습과 페이지수를 안내하고 있어서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크게 보면 1번섬부터 12번 섬까지 여행하는데 여행자의 일지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각 섬에 도착하여 숫자들과 만나게 되고 그 숫자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갖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주지요. 이야기와 함께 나와있는 그림들 속에서 숫자를 찾아보면서 보면 더욱 재미나더라구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중에서 이렇게 숫자와 관련된것이 많다는것도 알수 있었고 아이들에게도 재미나게 숫자를 접해줄수 있었답니다. . 책 중간에 숫자와 관련된 부분은 다른 글자들보다 진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줄떄도 그 부분에 유의해서 읽어주기에 쉬웠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9****a 200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여행을 통해 숫자의 다른 매력에 빠져보세요.
"숫자여행을 통해 숫자의 다른 매력에 빠져보세요." 내용보기
시계를 떠올리게 되는 표지에서 숫자를 서로 다른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 있고, 표지를 넘기면 면지에 차례를 볼 수 있어요   1번 섬부터 12번 섬까지 시계처럼 둥글게 위치하고 차례로 여행을 하기로 하네요. 1번 섬부터 차례로 여행을 다니면서 숫자들은 제각각 생활 속의 여러 부분에서 자기만의 특징을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줄줄 이어진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숫자여행을 통해 숫자의 다른 매력에 빠져보세요." 내용보기

시계를 떠올리게 되는 표지에서 숫자를 서로 다른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 있고,

표지를 넘기면 면지에 차례를 볼 수 있어요

 

1번 섬부터 12번 섬까지 시계처럼 둥글게 위치하고 차례로 여행을 하기로 하네요.

1번 섬부터 차례로 여행을 다니면서 숫자들은 제각각 생활 속의 여러 부분에서

자기만의 특징을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줄줄 이어진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처음에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런데 읽고 또 읽다보니 우리 주위에서 그냥 지나치는 숫자의 존재를 알게 해주면서 어느새

아이와 나는 생활 속에 숨어있는 숫자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숫자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질 수 있었어요.

 

숫자라고 하면 수학적으로 어렵게만 생각하기 쉬운데, 숫자를 의인화해서 친근감을 주고,

다양한 표현의 숫자 그림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 또한 키워줄 수 있겠네요.

단순한 숫자 여행이 아닌 숫자 여행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여서 새로웠어요.

 

생각하는 1, 2, 3은 글자그림책 ㄱA1 시리즈 중의 하나로 한글, 알파벳, 숫자 이렇게 각 글자 형태와

의미에 사물을 연관지어 풀어내는 그림책으로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s**********3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좀더 특별한 눈으로 보게 해주는 숫자 그림책
"세상을 좀더 특별한 눈으로 보게 해주는 숫자 그림책" 내용보기
글자 그림책 ㄱA① 시리즈는 한글, 숫자, 알파벳의 각 글자 형태와 의미에 사물을 연결시켜 풀어내는 독특한 상상력의 그림책이다. 그중에서도 '생각하는 123'은 숫자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시계를 떠올리는 표지를 열면 12개의 숫자 섬 여행이 시작된다.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숫자들이 각기 자신들이 가진 매력을 뽐내는 중이다.   그림,
"세상을 좀더 특별한 눈으로 보게 해주는 숫자 그림책" 내용보기

글자 그림책 ㄱA① 시리즈는 한글, 숫자, 알파벳의 각 글자 형태와 의미에 사물을 연결시켜 풀어내는 독특한 상상력의 그림책이다. 그중에서도 '생각하는 123'은 숫자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시계를 떠올리는 표지를 열면 12개의 숫자 섬 여행이 시작된다.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숫자들이 각기 자신들이 가진 매력을 뽐내는 중이다.

 

그림, 숫자, 의미들이 말놀이처럼 연결되어 있고, 그것이 당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숫자란 것이 참 매력적인 것이구나.' 깨닫게 된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면서도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기에 이번 숫자 여행은 더욱 의미가 있다. 아이와 함께 숫자를 보며 그와 연상되는 물건도 알아보고, 단어도 찾아 보면서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가 있었다. 언제나 최고를 자랑하는 1, 짝을 이뤄야 행복한 2, 균형을 이루는 뾰족 삼각형의 3등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숫자들이 재해석 되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하나의 글자 그림책 속에 숫자도 있고, 그림도 있고, 돼지 삼형제와 늑대, 완두콩 형제와 같은 동화도 담겨 있어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또한 숫자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어 지식도 쑥쑥 키워주는 보석 같은 책이기도 하다. 덕분에 세상을 좀더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 세상 속에 다양한 숫자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우리 생활에 자리잡은 숫자 이야기를 아이와 찾아보고, 또 다른 숫자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자신의 나이를 손가락을 펼쳐서 표현하는 아이의 고사리 손에서도 우린 쉽게 숫자 놀이를 할 수가 있다. 숫자를 은연중에 수학으로 받아들여 어려워 하기 보다는 일상에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엔 딱딱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느낌이 드는 책이라 신기하다. 재미있게 12개의 숫자 섬 군도를 돌아보고 나니 알파벳과 한글은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몹시 궁금해진다. 글자 그림책 ㄱA① 시리즈 기대되는 책들이다.

p*******0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