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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일주를 할려고 이책을 샀는데 준비중 환율의 압박으로 여행을 가지는 못했지만..책을 정독해본 결과
100배책들이 그러하듯 정말 잘 정리 해놓아서 책을 읽으므로 해서 여행을 한번 갔다온듯한 착각을 하도록 하는 책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두 그러하듯. 여행보다 여행준비과정이 더 흥미롭고 즐겁지 않은가?
그래서 그런지 정말 지금 당장 비행기표와 여비만 주어진다면 바로 떠날수있도록 준비가능하게 해주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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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등을 포함한 동남아 여행을 주로 가는 처자입니다. 작년에 갔을 때 아무래도 태국에 가이드북을 버리고 온 것 같아서, 새로 개정판도 나왔겠다 싶어서 샀는데 마침 할인가격이라서 좋다고 샀거든요.
그런데 책이 금방 오긴 했는데 겉의 투명커버상태가 정말 말이 아닙니다..;
누가 찢어놓은 것 마냥 찢겨져 있고 아무리 할인가격에 샀다고 하지만, 이렇게 파본된 것을 팔려면 아예 처음부터 파본된 걸 할인가격에 판다는 말을 하시든지요.
누가 제 돈 주고 이렇게 겉 커버가 파손된 걸 사겠습니까. 누가 실제로 보면 이런 책 사겠습니까.
받자마자 바로 교환신청했는데 오늘 다시 온 책 역시도 겉의 상태는 별반 다르지 않네요. 그나마 새로 온 게 덜 찢겨져 있긴 합니다만...; 더 이상 교환 신청은 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yes24를 참 많이 이용하고 좋아했던 사람으로서는 조금 실망이네요..
하지만 책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겉커버 때문에 마음이 좀 상했을 뿐이지요..
사진 첨부합니다. 제가 너무 오바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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