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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기전 영어 리스닝을 배운다 치고 영화 한편을 통째로 수십번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결과는? 수십번을 들어도 들리지 않는 발음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죠. 시간낭비는 물론 나는 리스닝은 절때 안된다는 생각에 그만 두고 싶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영어좀 한다는 친구가 일단은 발음기호에 나와있는 발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라고 하더군요. 전진이 없는 상태이고 친구의 설명을 들어 보니 일리있는 말인듯 싶어 발음기호 발음에 대한 기본서를 찾던중 이책이 눈 에 딱 들어 오더군요. 일단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발음기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의 절반 분량은 저자의 오랜 노하우가 녹아있는 발음기호 읽는 법으로 채워져 있고 나머지 반은 앞에서의 발음기호가 들어간 단어의 받어쓰기&영화와 드라마속 내용 받아쓰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단계별로 초심자와 좀더 정확한 발음을 하는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잘 스토리 텔링 식으로 잘 풀어져 있더군요^^ (공부 장시간 못하는데 이건 정말 재밌습니 다 ㅎ 일주일만에 다 봤으니까요) 무엇보다 마음에 든건 저자나름의 좀더 원어민 스러운 발음 스피킹 방법 입니 다! 발음기호에 나와있는 발음중에는 원어민이사용하는것과 다른것도 있는데 저자는 이런 문제를 그동안의 오랜 해외 생활과 강사 생활경험으로 교정해 줍 니다. 독창성이 있다는 겁니다~! 오늘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같은 영화를 수십번 들어도 왜! 들리 지 않는 가에 대한 고민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recently 리슨틀리? 아니죠 뤼쓴리 입니다 foreigner 포린어? 아니죠~ ㅍ+호안 어 입니다 ! 단기간에 좋아진 스피킹 실력과(발음이 좋아진거겠죠 ㅎ) 리스닝 실력에 너무 뿌듯합니다. ^^ 너무 빨리 리뷰를 쓰고 싶어 단기간에 봤지만 다 시 한번 즐기면서 보고 싶네요 리스닝 시작 하시는 분이나 좀더 정확한 발음 원하시는 분들 후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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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았을 때 정말 영어를 다 배운 사람처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책을 주신 북코아에 정말 감사드리구요.. 또 이 책은 정말 재미 있게 짜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재미 때문에 저의 영어실력도 2배 4배 무한배로 높아진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 영어 책을 다 끝나진 않았지만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책은 영어듣기를 처음 하거나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엔 변선생님도 나오시더군요.. 저도 가끔 보지만 볼때마다 웃음이 터짐니다.. 그 유명하진 변선생님의 유행어 "아니져.." 를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잘못알고 있는 외래어를 짚어 주셨습니다. 저는 실제로 우리 나라 사람들이 외래어를 쓸떼 정말 그 발음이 맞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쭉 여태 까지 그렇게 쓰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는 잘못된 외래어를 쓰면 도리어 외국사람들이 못알아듣는 다고 생각을 하고 또 이책에서 본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초보자도 쉽게 영어발음을 할 수 있도록 한글로 정확하게 발음을 써놓은 것이 있는데.. 그 부분을 통해 이책은 남녀노소 나이 불문을 하고 모두 가 볼수 있다는 책이란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단계별로 있어서 점점 나 자신이 듣기 실력이 높아진 다는 걸 느낄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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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 듣고 딴소리 하는 영어 사오정이란 표지의 글을 보고 바로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엄마표 영어공부를 해보고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이 날때마다 영어테이프를 틀어놓고 지내지만 어찌된 일인지 내 귀에는 공염불 외우는 소리로만 들린다.
엄마와 함께 시작한 아이들을 보면 큰아이보다는 작은아이가 원어민 발음에 비슷하게 영어를 읽을 수 있고, 큰아이도 나름대로 작은아이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원어민과 비슷하려고 나름 노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학창시절 한국식 발음으로 굳어진 내 혀는 버터발음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영어와 손 놓은지 벌써 13년이 넘다보니 그동안 변화된 영어학습법도 모를 뿐만 아니라 연음법칙, 파닉스, 유화현상 등이 무슨 뜻인지 몰라 엄마표로 아이들과 영어를 해 보겠다던 내 의지를 꺽기에 이르렀다.
그러던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내가 가졌던 의문문에 대한 대답이 모두 들어 있었다. 아이들은 듣기가 되는데 왜 나만 안될까?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발음에 익숙해져 있었기에 동화테이프나 EBS 영어 강의가 낯설었던 것이었다.
저자의 말처럼 듣기 실력을 쌓으려면 발음 교정부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영어발음이 한번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이 책이 내 발음을 고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의 자음부터 모음 발음, 영어에만 일어나는 각종 소리 현상을 하나하나 읽혀가면서 그동안 잘못된 자신의 발음법을 고쳐나가다 보면 틀림없이 귀가 뚫릴거라 생각된다. 또한 뒷면에 함께 딸려온 CD를 통해 본토발음 연습까지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좋은 점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들으면서 받아쓰기 하거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드를 통한 대화문을 통한 짧은 표현 받아쓰기, 문장단위 받아쓰기는 아직은 시도해보지 않았지만 조만간 아이들에게 시도해보면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동안 영어때문에 유명하다는 영어도서는 여러권 구입을 했었다. 하지만 나와 우리아이들의 갈증을 해결해주는데 아직까지 큰 도움이 된 책을 별로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발음에 대한 정확한 지적과 함께 올바른 발음법을 함께 알려주면서 막혔던 귀를 뚫게 해 줄수 있는 지침서가 될거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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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의 중요성은 옛날부터 익히 알고 있었지만, 듣기 연습은 항상 어려웠다.
영어듣기 이래도 모르겠니? 이 책을 보고 있으니, 나의 큰딸 초등4학년이 자기가 먼저 본다고 가져가 주지를 않는다.
여태까지는 영어책만 잡으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며칠 책을 보고 나면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책도 많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억지로 책을 보고 한다.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해오고 있지만 , 아직도 영어를 구사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나에게는 처음 말을 배우는 마음으로 이 책을 천천히 보고 있자니 영어를 도통했다는 느낌을 가질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다. 영어발음 따라하기, 듣기 연습용 강좌, 영어회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어를 해 왔지만 지나고 나면 다 잊어버리는 그런 악순환을 해오고 있다.
이 책의 구성도 발음, 듣기, 연습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모처럼 좋은 책은 만난것 같다.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수시로 보면서 우리 딸아이들이 나보고 콩글리쉬 한다는 소리를 하지 않을 때 까지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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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때문에 항상 갈증나는 사람중의 한 명으로서, 이 책을 보니까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이 생깁니다. 겉표지와 칼라풀한 책구성이 일단 이쁘고, 보기에 아주 편합니다. 저자님의 주변사람과 자신이 겪었던 사례들을 토대로 쉽게 발음 규칙과 핵심을 짚어준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공부하고, 외운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 진짜 재밌는 일화를 듣는 것 같아요. 또한 이렇게 간단하고 가벼울 것 같지만, 문장과 미국드라마 받아쓰기를 해보면 정말 쉽지많은 않습니다. 이 책은 영어 청취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한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흥미를 유발하는 청량제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쉽고 재미있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책상 옆에 두고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볼 것 같아요.. 이 책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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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교재임이 틀림없다. 발음과 듣기 문제를 확실히 끝내고 싶다는 욕심으로 충만하게 해주는 책이다. 내용은 말할것도 없고, 구성이나 편집등등 별로 흠잡을만한곳이 없는것같다. 생각에는 "귀가 뻥 뚫리고 혀가 확 꼬부라지는 영어"라는 책이랑 함께 본다면 더욱 상승 효과가 있을것 같다. 하여간 이번에는 뭔가 될것같은 좋은 예감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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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내 귀를 스치고 지나가버리는 영어.십수년을 배워도 내 귀에는 들리지 않는 영어 사오정을 위한 나를 위한 책. 영어 듣기 이래도 모르겠니?
수없이 쏟아지는 영어관련 교재들을 종종 접하게 되지만 어딘지 모르게 이질감을 느껴 더욱 어렵게만 느껴지고 여러 교재들을 접한 결과로는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영어 듣기 이래도 모르겠니? 는 나처럼 오랜 습관으로 굳어진 영어 발음과 들어도 잡히지 않는 영어 발음을 내가 좋아하는 미드를 통해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고 평소 발음하기 쉽지 않았던 발음(r,f,z)들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저자의 꼼꼼한 설명은 속시원한 설명이 되었다. 발음도 자꾸 연습하면 30년 굳은 발음이 순식간에 본토 발음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CD를 통해서 체험할 수 있었다. 어~ 정말 발음 되네. 이 말 꼭 한번 써 먹어 봐~ 내게 꼭 필요한 문장들만 쏙쏙 골라서 써 먹을 수 있다.
영어듣기 정복을 위한 7계명~~ 꼭 기억해야겠다. 확실한 발음으로 교정하고 연습~연습을 거듭해야 내 것이 되어 귀가 뚫린다는 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때 가르치는 사람의 발음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처음부터 확실한 발음으로 굳히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영어입문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을 만난것이 참 행운이다. 영어교육 확대로 많은 논란을 가져오고 있는 영어~~ 휘둘리지 않고 소신껏 꾸준히 노력하고 실력을 쌓아야겠다. 2008년도는 영어 사오정에서 벗어나는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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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 영어를 배울때마다 좌절 시키는 녀석이다. 항상 이 녀석 때문에 영어 공부를 중단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영어듣기, 이렇게 하면 사오정으로 부터 탈출할 수 있단다. 읽어보니 칼라제본에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진짜 초심부터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해 보였다. 쉬워서 호기심을 끌고 관심을 유지 시킨 다음, 영어에 대한 공부 열의를 이끌어 내는 이 책. 대단하다. 동봉된 MP3를 듣다보면 어느새 혀 굴러가는 원어민처럼 발음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된다. 재미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영어를 공부하게 해준다. ^^ 킹왕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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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과 듣기의 기본서에요 ..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쉬운단어부터 발음이 교정되고 리스닝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리스닝에서 힘들었던 부분이 겹자음과 연음발음이었는데요.. 책에서 동화현상과 겹자음발음을 다뤄져서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 그리고 우리가 흔히 발음하는 고유명사가 미국방송을 보면 본토발음이랑은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런 고유명사를 본토발음처럼 발음하게끔 하는 발음 기본규칙을 제시한것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어렵지 않게 공부할수 있고, 영어와 관련된 에피소드 그리고 책 뒤에 미국 인기 드라마나 영화 속 대화 받아쓰기 부분!!!! 끝까지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발음과 청취에 도통 감이 오지 않는 분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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