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닮고 싶은 기도의 사람이 바로 조지뮬러이리라.. 그는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였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헌신함에 본을 보인 신앙의 선구자 이다.. 오만번의 기도응답. 그의 기도에는 힘이 있고 또 사랑이 가득 담겨있다.. 그가 알려주는 기도응답의 비결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매달리고 의지하는 것이라 알려준다. 하나님의 교훈은 풍성하고 철저하기에 뮬러는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것과 그리고 성령을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는것을 알려준다. 또 기도응답의 비결은 끈기있게 포기하지 않는 기도의 자세에 있는듯하다. 뮬러는 수십년간 응답되지 않더라도 결코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 이런 기도의 자세가 바로 우리가 닮아야 하는 기도의 자세이리라. 우리는 기도하며 순간 순간 하나님을 리모컨으로 조정하려고 하는 오류를 범한다. 우리가 기도함에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가장 합당한 때에 가장 좋은것으로 응답을 주신다는것을 나도 그동안의 삶속에서 수 없이 느끼고 채험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한다. 우리가 뮬러처럼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목격하고 그 주인공이되리라 확신한다. 우리는 성경을 가장 확실한 약속이 담긴 생명의 말씀이라 말한다. 그러나 가장 적게 읽히는것이 성경임도 부인하지 못한다. 뮬러처럼 나도 성경을 '판단기준'으로삼고자 이제 다짐해본다. 우리가 성경보다 다른책을 더 좋아하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의 작품을 훨씬 더 즐기는 것은 진정 잘못된것임을 다시 알게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된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것인데..우리는 인간의 감정으로 자극적인 책을 읽으면서 가장 확실한 약속의 말씀인 성경을 평생 한번도 통독하지 않는신앙인이 있다는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나도 가능하면 출퇴근 시간에 성경을 읽으려 노력하고있다..부지런히 읽게되면 일년에 네번의 통독을 하게됨도 체험으로 알게되었다. 우리에게 뮬러의 기도를 통하여 더욱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는 거룩한 계기가 이 책을 통하여 확산되기를 기도하고 또 복음전파와 신앙성장의 아름다운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뮬러처럼 응답이 이루어 질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것이 중요함을 알았으니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범하는 커다란 잘못인 끈질기게 기도하지 않는 습관을 버리고 받을때까지 기도하며 응답을 구하는 기도를 계속해야겠다. 뮬러조차도 삶을 통하여 여러차례 낙심도 하였지만 언제나 하나님을 소망하고 확신하였 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의 영혼을 평안하게 만들어주심을 믿고 더욱 기도하며 거룩한 기도의 습관이 나의 습관이되기를 소망한다. |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6,13절
조지뮬러, 이름만 들어도 웬만큼 신앙생활을 한 크리스챤이라면 다 아는 사람일것이다. 5만번 기도응답, 설교시간에 예화로 나오는 단골손님(어떤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았다,ㅎ) 사실, 내가 좀 특이할 수도 있다. 난 정말 뭔가 이런 사람들의 삶을 설교에 적용시키고 존경하라고 말할때 종종 반감을 가지기도 했다. 사실 숫자를 강조하시는 설교말씀이 거슬렸기도 했고 서두에 적어놓은 뭔가 식상한(?)말씀들 세상의 구복신앙적인 뉘앙스의 말씀과 인물들을 좀 무조건 배제하고 책을 고르고 말씀을 골라보았던 버릇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글을 쓰면서도 위에 적은 글귀들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다. 내 생각안에 내 가치관속에 갇혀서 사람들을 판단하고 하나님마저 판단하고 있었다.
이책에서의 조지뮬러는 우리에게 자랑하거나 기도응답의 이슈만을 제공하지 않는다. 기도응답되기전까지의 그의 삶과 생각과 상황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사실, 5만번이란 단어에 우린 눌리기도 한다. 자격지심도 생기고.......ㅋ
하지만, 정말 조지뮬러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의 하나님에 대한 엄청난 믿음과 사랑을 느낀 사람이라면 거부감보다는 정말 조지뮬러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을 것이다.
나만의 생각의 틀에 갇혀있던 나 조차도 이책을 통하여 조지뮬러와 같이 살고싶어졌다. 이 책이 말하고 싶은 것은 5만번이란 통계적인 것들이 아니다.
인내, 기다림. 하나님이 말씀하실때까지, 실행하실때가지 묻고묻고 또묻고 믿고 믿으며 기도하고 기대하는 그 마음.
기도제목들이 온전히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것으로 채워있고 그분의 위대하심과 광대하심을 찬양하며 항상 기뻐하는 그 모습.
정말,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조지뮬러같이 응답받고 싶은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보이지 않아도 믿으며 두마음을 품지않고 끝까지 기다렸을떄때 하나님께서 그 하늘의 보좌에서 움직이실것이다.
난 이책을 통해 하나님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알게 되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싶다. 내 입술의 고백으로 하나님나라가 확장되어지는것을 내 눈으로 보고싶다.
|
|
조지 뮬러의 기도 내 나이가 25이 되도록 교회를 다니면서 어릴때부터 잊혀질만하면 들리는 그런 이름이었다. 나이가 들어 성경을 공부하며 책을 읽을때 기도의 사람이라고 하면 이 사람을 빼 놓을수 없는 듯 하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산다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이책은 조지뮬러에 대해서도 많이 알수 있지만 그 외에 기도하는 방법과 나를 예를 들어본다면 그리고 이책에서도 소개하듯이 어느 순간 성경보다는 경건서적을 더 좋아하는 내 자신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
|
조지뮬러..오만번 이상 기도응답을 받았다는 유명한 사람이다. 예전부터 이사람..기도의 사람이구나하고만 알고있다가 처음 책을 접하게 됐다. 아...목사님이셨고,고아원사업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이었구나
기도란 무엇을까..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는 기도가 될것인가. 신앙생활 20년이 다되가면서도 기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보지 않았던것 같다. 날나리 신자??^^
내 소망만을 리스트업헤 기도하는것이 아닌.. 하나님과의 대화,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이 되도록하는 것..
음...아직도 기도는 어렵게 느껴진다.
이책을 통해 얻은것은 말씀의 묵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게 맞게 기도할때 무엇이든지 구하면 들으신다는 것이다.
무조건 기도만 할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나의 마음이 먼저 변화 되야만 진정할 기도를 할 수 있을것이다.
|
|
이 책은 올한해 기도에 대해 좀 더 배우고 열정을 가져보고자 택한 책이었다.
역시 5만번 응답받은 뮬러이니만큼 이 책은 그 수많은 응답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였는지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어 참 유익한 책이었다.
옮긴이의 말대로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일상에서 하나님이 직접 어떻게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주시는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기도를 하기 우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포기를 모르는 확신에 찬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
|
기도의 사람 조지 뮬러의 실화는 예배중의 설교때나 말씀공부때 너무 많이 인용되는 분이라 솔직히 예전부터 알고 싶었던 분이었다.
그러던중 이 책을 이곳에서 접하게 되었고 얼마전 주문해서 어제까지 책을 다 읽고 이렇게 리뷰를 쓰게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느끼게 된 것은 조지 뮬러는 기도하면서 정말 사소해보이는 것까지도 놓치지 않을려는 마음이 있었고 또 그런 부분까지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고 맡겼다는 사실이다.
책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 사소한 것도 다 세세하게 기도일기로 작성한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읽으면서 내가 그 상황에 놓여져서 간접적으로 나마 겪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조지뮬러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에서도 우리가 알고있듯 열심히 간구하고 꾸준히 인내하며 포기치 않고 기도하는 것을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간구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급한 상황에 기도할 때가 많아서 그런지 되도록 빨리 그 순간을 모면하고 싶고 빠른시일에 응답되기를 마음에 가장 원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는 언제인지 우리가 알 수 없고 그분의 때가 바로 최선이고 가장 적절한 때이기 때문이다.
내가 읽으면서 가장 와 닿았던 내용은 믿음의 성장에 관한 부분이다. " 믿음의 성장에 관한 마지막 교훈은 믿음이 시험을 받는 순간이 닥치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도록 어떤 노력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믿음을 허락하실 때는 다른 어떤 이유보다 시험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
그런데 우리는 믿음의 시험이 닥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불신하는 대신에 우리 자신이나 친구 혹은 상황을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오히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도움을 기다리기보다 어떻게든 자신의 힘으로 모면하고 싶어한다. ...
그러므로 성도가 성숙한 믿음을 갖고 싶다면 특별히 하나님께 시간적으로 여유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적당한 때가 되면 궁극적으로 얼마나 자신의 자녀를 도와주고 구원하고 싶어 하는지 보여주려고 믿음을 시험하신다."
이 글귀는 매우 공감하면서도 나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선 꼭 필요한 말씀이란 것을 깨닫게 해줬다.
여러 다른 내용도 많이 있지만...정말 믿음으로 기도할 때 응답받으려면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일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 정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
|
'5만번 이상 기도응답 받은사람..' 누군가에게만 주시는 은혜라 생각한 적이 있었다. 무언가 특별하고 보통 사람들과 다른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이 생각이 아직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게 나도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언제나 기도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갔던 조지뮬러처럼 나 역시 온전한 믿음으로 끈기있게,말씀에 따라,은밀히 그분앞에 구할때 나의 삶을 기적으로 바꾸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한다... |
|
조지물러의 기도!!
이번에 구입하려고합니다!!
읽어보고 리뷰다시쓸래요!! ㅎ
조지물러의 기도!!
이번에 구입하려고합니다!!
읽어보고 리뷰다시쓸래요!! ㅎ
조지물러의 기도!!
이번에 구입하려고합니다!!
읽어보고 리뷰다시쓸래요!! ㅎ
조지물러의 기도!!
이번에 구입하려고합니다!!
읽어보고 리뷰다시쓸래요!! ㅎ |
|
기도는 하나님과의 나만의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인이기도 하지만 어린시절엔 방황도 하고 나쁜일도 일삼아서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주위사람들은 손가락질을 하지만 부모님과 저를 아는 몇몇분들이 타일르고 그러지 말아라..하는 말도 귀에 딱지가 앉게 많이 들었습니다. 회개기도, 묵상기도를 해야하는 것도 힘들었던 시기였고..기도를 하면 뜻이 있는 길엔 길이 열린다는 말도 해주셨습니다. 기도를 왜 하는 것일까? 내가 기도해도 기도에 대한 응답도 없으시는데.. 자꾸만 엇나가는 일만 생기고 일삼았기에.. 나 자신에 대해 죄책감과 자신감마져 버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방황하는 시절엔 교회친구들보단 세상친구들이 더 좋았기에 어울리고 나쁜짓도 하고.. 한 1-2년정도는 방황한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교회친구들이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자기들과 함께 지내자고 손내밀더라고요.. 나쁜길로 빠져가는 저에게.. 그 손도 뿌리치고 또 뿌리치고.. 그랬는데 계속 손내밀더라고요.. 기도도 해주고.. 나에게 손 내민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요.. 소원을요.. 저는 소원이 내가 하고 싶은것 마음껏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도 그 응답은 안 들어주시더라고요.. 그러다가 큰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였습니다. 길을 가다가 신호를 위반한 차가 가속도가 붙은 상태에서 저를 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죽을 수 있었던 곳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사람들은 죽은 목숨이구나 하고 지나쳤을텐데 기적적으로 살아났으니.. 그 기사는 구속감이였죠.. 신호무시하고 달렸기에 그것도 가속도로.. 저는 차에 바쳐서 30M는 족히 날아갔다는.. 방황하던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 주님께서 저를 지켜주신거죠.. 방황하고 주님을 멀리했던 나를.. 30M나 족히 날아간 저는 타박상 외에 바깥 외상은 없이.. 교통사고로 인해서 1년이나 지났을까? 학교에서 신체검사때 의심스런게 생겼다고 병원에 진찰을 받으라고 소견서를 써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를 하니 장기손상이였습니다.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된다는.. 청천벽력의 말이였습니다. 신체건장한 나이에 췌장손상이라니..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저의 삶에 있어서 낙오자였던거이었습니다. 목숨은 살려주셨지만 사람구실을 못하게 만드셨던.. 너무 힘들었습니다. 죽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기지 못할것이 생겼기에 살아있으면 사람구실도 못하는데 살아서 뭐하겠냐며 죽고 싶다는 말만 되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로 인하여 어머니까지 병이 생기셨습니다. 고혈압이란것이.. 주님이 싫었습니다. 죽을만큼 정말 싫었습니다. 저와 어머니를 버리신 주님같아서.. 다른 사람들은 주님께서 응답해주신 인재들로 성장하였다고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리는데 저는 주님만 원망하는 기도를 눈물나게 기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를 왜 이지경까지 이르게 하였냐면서.. 주님께서 저를 버리셨으니 이제는 주님께서 나를 지켜주세요.. 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잃었기에.. 직장도, 친구도, 그리고 많은것들을 잃었습니다. 이제 더 성장하면 더 많은것을 잃겠죠.. 지금도 주님이 원망스럽습니다. 편히도 못지냅니다. 제 병명을 알게 되는 날엔 직장도 짤리니.. 하루하루 살기가 힘듭니다. 조지 뮬러의 기도 책을 읽으면서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게 읽은 책이라 마음만 무겁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
|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 여겼던 조지 뮬러가 이 책을 통해 너무나 친근한 내 이웃으로 다가온다. 조지 뮬러의 기도가 아주 특별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리 특별하지 않았다. 그의 기도는 성실했으며, 열정적이었고, 그의 욕심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고, 오직 하나님의 공의를 위해 기도했으며, 이루어질 거라 믿고 기도했다. 우리 모두가 아는 기도방법, 성경에 나오는 기도방법을 그대로 따라했다. 아주 기본적인 방법, 기초에 충실한 기도를 했을 때 그가 구하는 많은 기도들은 이루어졌다. 조지 뮬러가 꾸는 꿈, 그것을 이루기 위한 기도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알 수 있어 행복했다. 11년간을 꿈을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기도함으로 고아원이 하나가 둘이 되고 셋이 되는 과정들을 보면서 그의 기도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고아원이 세워지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경비 역시 부자이신 하나님, 늘 준비해 놓고 간구하기만 하면 주실 하나님께 무릎으로 구하는 그의 모습에서 그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었을 거라 여겨졌다. 결혼을 위한 기도 역시 철저히 하나님의 선택을 존중했다. 자신의 원하는 이상형을 두고 한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선택하심, 결정하심을 존중한 기도를 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그의 기도에 대해 간단하게 나왔지만 그 간단함에서 그가 얼마나 많이 무릎을 꿇었는지 알 수 있었다. 그것을 통해 나 스스로가 부끄러웠고, 나 역시 뮬러처럼 할 수 있는데 안하고 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내 기도하는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책인 동시에 내 기도의 고쳐야 할 부분을 검증할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어려운 문체가 아닌 편안한 대화체, 소설체로 씌어 있어 읽기 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