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취양에 일반적으로 소문난집을 더한 느낌입니다.
사진 자료와 내용도 엉성(?)합니다.
업주의 의견을 많이 참작한 내용도 많더군요.
각 지역의 토박이들한테만 물어보고 다녀도 이것보단 낳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책 때문에 책은 서점에서 사야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군요.
적극 반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