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달인 시리즈는 전부터 봐왔기에, 이번 건설 담당자편도 아무런 의심없이 골랏다. 분야별로 나눠있어 더욱 좋은 업무의 달인 시리즈...
보통 엑셀 책은 기능만을 알려주지만, 엑셀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그런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표지가 달라져서 놀라긴 했지만(?) 다시 또 엑셀에 자신감을 가져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