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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미달의 짜집기 레포트 같으니라구...
지난번 금에 대한 정보를 구하고자 책을 소팅해보니 관련 책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전문가라 자칭하는 분이 쓴 책이니 구매했으나... 이건 정말 수준미달이 함량미달 불순물 덩어리 였다.
이렇게 책을 내는 저자는 정말 양심이 있는가???? 출판을 하게되면 0000 저자라는 말을 항상 쓸텐데 진정으로 부끄럽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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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금투자가 각광받는 시기는 암울하고, 답답한 세상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전조이다. 자산가들이 은행과 귀금속 상가에서 황금 금괴를 사들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은 세태가 바뀌고 있음을 암시한다.
다만 금값이 최고치를 기록할 때는 두렵고 무서운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희망찬 시대를 알리는 터널 끝 희미한 빛줄기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바로 목전이라는 사실에 일말의 위안을 삼는 것이 낙관적 기상을 간직한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경제가 암울한 장기 불황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다는 징조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미국, 유럽, 그리고 아시아로 이어지는 경기후퇴 도미노는 그 시기와 강도에 대한 이견이 있을 뿐 불가피하게 닥칠 것이라는데는 누구도 이견이 없는 듯 하다.
인구대국 중국, 인도의 급속한 설장으로 설상가상으로 곡물가를 중심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승하고 있고 이는 식품 먹거리를 중심으로 인플레이션을 몰고 오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도 돌고 있다. 주식시장은 추락하며 요동치고 있다.
주식시장의 펀드 매니저들과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평소와 다들없이 조만간 시장이 바닥을 찍고 저가 매수를 노려볼 수 있는 시점이 조만간 도래할 것이라고 나팔을 분다.
오직 투자의 현자들만이 앞으로 시장전망에 대해 '솔직히 모른다'고 고백할 뿐이다. 작금의 세계 금융, 경제 위기는 일찍이 겪어본 적이 없는 새로운 형태이기 때문에 그 피해가 어느 정도나 크고 그 파장이 얼마나 퍼지고, 향후 얼마동안 계속될지 모른다는 사실을 털어 놓는다.
이 위기를 고통없이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자들이 말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는 역사가 증명한 안전자산으로의 후퇴가 자산 보존의 유일한 대안이다. 전쟁에서 후퇴는 승리를 위한 전략적 선택일 수 있듯이 투자도 자산을 보전하지 못하면 증식이고 뭐고도 없다.
지금은 '금 투자의 정석'을 통해 자산을 보존할 때이다. 황금은 보험용 안전자산이라는 고언이 지금처럼 유용할 때는 없을 것이다.
글쓴이 이동엽은 '금 투자의 정석 - 황금은 보험용 안전자산이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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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정말 신나는 단어이다. 어릴때는 은이 그렇게 좋더니.. 요즘은 금의 아름다운 노란빛깔이 마음에 든다.. 비단 금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처음 금투자를 시작한건..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에서 골드리슈 상품이었다. 얼마안되는 용돈 중에 쪼개서.. 조금조금 샀는데.. 수익률이 30%센트 였다. 나의 투자는 30% 수익률을 보면.. 아낌없이 해지해서 수익을 가져오는데.. 금은 자꾸 팔면서도 아까웠다..
자꾸만 계속 가지고 싶었다.. 그런 아까운 마음을 가득 가지고 있는데.. 이책을 보고 사게되었다.
금투자에 관한 전문용어나 배경에 대해서 혹은 세계적 현상들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되어있는 책이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냥 좋아서 사는 금이 아니라 조금은 알고 하는 금투자것이 좋을 듯 하다.
실물투자는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