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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한해씩 흘러 갈 수록 신입 사원 때의 열정과 패기는 점점 잊혀져 가고 미래에 대한 고민과 업무에 대한 메너리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해 재테크나 다른 곳에 눈을 돌리게 되는게 우리 현실인 듯 하다. 그런 일상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돌아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지금 막 회사 생활을 시작하려는 분들뿐 아니라 직장 생활을 오래 하신 분 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픈 책이다,아니, 취업 준비생 들에게도 꼭 일독 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다면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과연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으므로 면접 볼때나 이력서 쓸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회사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은 , 솔직히 남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충고나 조언이 필요함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 생각한다. 자신의 자세가 조금씩 흐트러져 가고 있는데, 이를 바로 잡아 줄 무언가의 존재도 아쉬웠을 것이다. 이책을 읽고서 나는 많은 반성을 했다. 신입사원 연수때 많이 들은 내용이기도 하지만 어느새 너무나 변해버린 나의 모습을 책을 보고 깨닫게 된 것이다,.
취업 준비생, 신입사원, 회사원 모두에게 권해 주고픈 책이다. 이책 말고 일본인이 쓴 비슷한 "입사 1년 이내에 일류 사원이 되자"책이 하나 있는데, 그 책은 좀더 꼼꼼하고 세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면 , 이 책은 한국인 이 쓴 내용이라 사람들과의 관계나 한국적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다., 가능하면 두권 다 읽어 보길 바란다 .가능하며 꼭 사서 두고두고 읽길 추천한다. 빠른 성공의 도우미가 될 것 이다(솔직히 이런 책은 동료들은 모르고 나만 알았으면 하는 책에 들어 간다) [인상깊은구절] - 나의 조상, 족보를 알아 놓아라 - 나만의 신상 명세서를 만들어 가라: 파일을 이용하여 보관, 업데이트 - 회사에 제출하는 보고서와 자신의 보관용을 따로 만들어라 - 회의 준비 ,프리젠테이션 하는 방법 - 부서원 회식을 추진해 본다: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 - 회사에서 돈 관련 전화통화는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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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알아야 할 A에서 Z까지
내용이 잘 정리 되어 있다. 옛날 생각이 나기까지 한다. 옛날에 나도 그랬지..하면서.. 그러나, 책 내용이 너무 구시대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다.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지금 스마트폰 시대 에... 폴더 폰 얘길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책을 좀 업데이트 할 필요성이 있다. 내용이 프린터 시대에 집중이 되어 있어.. 좀 아쉽다. 2002년도에 첫 인쇄 되었는데... 좀 업데이트가 필요 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내용이라,,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것들을 제외 하면, 신입사원에게 조언이 될만한 책이다. 키-포인트 정리도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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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의 따뜻한 배려가 녹아있다. 존댓말로 서술한 것도 눈의 띄고 마치 사람좋은 윗 상사에게 가르침을 전수받는 그런 느낌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요즘 취업대란과 신입사원의 상당수가 조직내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쉽게 지쳐버린다는 통계를 보고 난 솔직히 문제는 본인 스스로가 자초한거라 생각한다. 입사할 때 인간관계, 신입사원에 대한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준비해본적 있는가? 회사가, 상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그 잘난 자존심 때문에 또다시 실업자로 돌아가지는 않았는가? 라고 반문하고 싶다. 요즘 사람들이 하도 말을 안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세이노'선생님같은 분들의 글을 읽으면 정말 따끔하게 혼나는 느낌에 정신 번쩍 드는가 하면 본 저서의 저자의 글은 따뜻함 이상으로 '첫단추를 잘 꿰는 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사회라는 첫 단추. 그리고 조직내에서 첫 출발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씩 읽어 보았으면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