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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 글, 그림의 '트라이건 맥시멈 07권' 작품 리뷰입니다. 표지에서 드러나는 묘한 분위기가 작품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완전히 빠져서 몰입했어요.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밧슈와 나이브스를 비롯해 렘과 함께 지냈던 과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플랜트로 렘과 함께 생활하던 중 둘은 환영을 쫓아 독립된 유닛까지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밧슈와 나이브스는 두 사람 이전에 태어났던 플랜트 테스라에 관한 것으로 비윤리적인 실험 내용과 다 바스러져 기능이 정지된 채 분해된 테스라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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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에서 출간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7권]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밧슈와 나이브스의 과거가 밝혀지네요. 인간들을 다 죽이려고 했던 나이브스의 이유도 알게 되고요. 미래를 알고 보니 표지의 세명을 보면 뭔가 맘이 아파지네요. 이제는 저 관계를 다시 가질 수 없는 걸 알아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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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7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이번권에선 나이브스와 밧슈의 과거가 다 공개되네요. 나이브스가 왜 그렇게 지구인들을 다 죽이고 싶어하는지도요.. 물론 심정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너무한 것 같아요. 본인도 엄청난 갈등을 했던것같구요. 그래서 과거회상 마지막 나이브스 표정보고 정말...맘이 아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