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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 글, 그림의 ' 트라이건 맥시멈 06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야기의 기승전결 중 승에 온 것 같습니다. 의뭉스러운 존재 밧슈에 대한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던 06권이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메릴은 밧슈가 겪은 줄라이에서 일어난 좌절과 유혈뿐인 통증을 공유하며 그의 좌절을 걱정했으나 후회의 크기만큼 의지를 다진 밧슈는 방아쇠를 당깁니다. 과거 제네오라 록 사변 이후 나이브스를 마주했던 울프우드는 그의 중압감에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고 그의 말을 따라 밧슈를 찾아내 보호해 그에게 데려다주는 안내자 역을 맡았음이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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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6권]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표지의 4인방 보기 좋습니다. 밧슈의 또다른 비밀이 밝혀졌네요. 능력을 쓸 수록 수명이 줄고 머리카락이 검게 변한다... 영생을 사는 존재일 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니라 의외였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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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6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울프우드는 밧슈를 완전히 믿고싶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밧슈 곁에 있으면서 점점 밧슈를 믿게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또 다른 비밀이 밝혀졌네요. 머리색이 검어질수록 힘이 다해간다는게ㅠㅠ 밧슈는 무적일 줄 알았는데 까만머리가 절반을 차지한게 맘이 아프네요. 이번권도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