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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 글, 그림의 '트라이건 맥시멈 04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번 4권에서도 각자 사연이 많은 적들이 등장합니다. 액션 씬이 여전히 어지럽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절망 밖에 남지 않아 인구가 줄어들기만 하는 별에서 지구와 통신에 성공합니다. 몇 년 내로 그들을 희망으로 이끌 배가 온다는 기쁨에 들뜬 것도 잠시 이를 가만히 내버려둘 나이브스가 아니기에 전파중계용 위성을 없애버립니다. 그리고 밧슈는 나이브스가 있는 한 해결되는 것은 없다는 판단 하에 울프우드와 함께 길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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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4권]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웅장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클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지구에서 떠나온 인간들이 새로운 행성을 찾아서 정착한 거라니... 스토리가 점점 복잡해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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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우 야스히로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04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작가님 세계관은 항상 신기한것같아요. 처음엔 좀 독특한 시대인 지구인 줄 알았는데 지구가 아니라 100년 전 운항 중 어떠한 사고로 별에 불시착한 지구인의 후손이었네요. 그리고 이번권에선 지구와 통신하는데 성공했는데 나이브스가 가만 안둘것같아서 걱정이네요. 밧슈도 그렇구요. 전개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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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는 다른 소재로 갑니다. 몇몇 캐릭터의 변화도 보이고 점점 달라지는 이야기가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홈브릭은 애니설정이 더 좋을듯합니다. 뭔가 좀 더 사람다웠져지만 아쉽습니다. 액션신은 여전히 볼만합니다. 후속이야기는 어떻게 될런지요?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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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맥시멈 리뷰입니다. 여전히 구성은 정신없긴 하지만 적응이 된건지 재미는 있는 요상한 현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분명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는데 뒷내용이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다음 권도 읽으러 가려구요…. 캐릭터들이 매력있고 애니랑은 결이 좀 다릅니다. 저는 둘다 마음에 들어요! 나머지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혈계전선 애니도 쟈밌게 봤는데 같은 작가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