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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잡지 챔프D 66호 전자책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있어 잘 보고 있습니다. 심연의 카발리어 한작품을 제외하고위치헌터. 열혈강호.복원가의 집. 용병 마루한.방공호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소돔의 궁전 등 모든 작품을 만날수 있는 풍성한 이번호였습니다. |
| 2016년 6월 15일자 챔프D 66호. 위치헌터가 첫번째로 등장한다. 이어 66호의 메인표지를 차지한 열혈강호, 복원가의 집, 용병 마루한, 방공호,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소돔의 궁전 순서로 연재된다. 심연의 카발리어는 이번호에 쉬어간다. |
| 여러 만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의 작품을 자유롭게 선택해 읽을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익숙한 명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도 큽니다. 취향에 맞는 만화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몰입감 있게 이어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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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66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담화린은 냉철하고 이성적인 무림맹의 후계자로, 한비광과의 만남을 통해 점차 변화해갑니다. 이들은 무림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세력과 맞서 싸우며, 각자의 성장과 함께 무림의 비밀을 파헤쳐 나갑니다. |
| 챔프D 66호는 위치헌터, 열혈강호, 복원가의 집, 용병 마루한 등 이번 달에는 제가 좋아하는 만화가 한가득이었는데요. 특히 열혈강호가 아주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한비광과 담화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전투는 스릴과 유머를 겸비하며, 무협 장르의 매력을 완벽히 구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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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66號 連載作品 위치헌터 |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傭兵 마루한 | 防空壕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소돔의 宮殿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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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66호입니다.표지는열혈강호의양재현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드디어눈을뜬한비광을기다리고있는선택은.목숨을걸어야하는길이쉽지는않을텐데.안봐도담화린에게가겠지만.그를구하러온이들도무시할수만은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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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66호 구입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챔프D] 66호 연재작품 | 위치헌터 | 열혈강호 | 복원가의 집 | 용병 마루한 | 방공호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소돔의 궁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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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66호 열혈강호에서는 한비광이 드디어 깨어나게 되네요. 천마탈골흡기공으로 지신각주와 무흔잠영을 내공을 모두 빨아 들인건지 둘은 미라처럼 변해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조력자가 자신의 사형이라는 사실을 바로 알고 있네요. 심한 부상을 당한 사형을 내공으로 치료를 합니다. 이제는 한비광을 활약을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