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 맘이 나와 같겠지만 나는 약 1,2년 정도 외국에 나가 영어공부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그러는 게 꿈이다. 하지만 나는 다른 모든 것을 다 제체두고라도 경제적인 문제때문에 그 꿈을 현실화 시킬 수가 없었다. 그러다 워킹 홀리데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귀가 솔깃하여 이 책을 구입하였다. 물론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서는 어설프게만 알고 있을 뿐 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호주로의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신 분이라면 무척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허나 이책을 읽으며 워킹 홀리데이라는 게 그냥 쉽게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자금 증명(약 600만원)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난 그걸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혹시 경제적인 문제때문에 워킹 홀리데이에 귀가 솔깃했던 사람들은 다시 한번 자세히 알아본 후 이 책을 구입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이 책 보면 워킹홀리데이비자를 혼자서도 준비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한점이 가장 맘에 듭니다. 호주에 처음 도착한것부터 시작해서 호주 체류기간동안의 일들을 자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이 책 필자인 박수연씬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준비도 철저히 하셨구 혼자서 2년동안 체험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테니까요. 이 책 사서 보시면 체험담을 읽게 될겁니다. 이 분하고 똑같이 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본보기로 생각하시고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보면 될겁니다. 저는 이거 보면서 일기를 읽는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 만큼 지루하지도 않고 재밌습니다. 단 한가지 걸리는 점은 여행에 관한 내용에 비중이 적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