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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Lecture - Randy Pa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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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found comments about this book in several other books. I didn’t pay full attention to it, but as I came across it many times, I decided to read it. It’s because if everybody says the book and there should be a reason. And there “IS” the reason. If somebody wants me to recommend just one book for his/her life, then obviously this book would be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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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found comments about this book in several other books. I didn’t pay full attention to it, but as I came across it many times, I decided to read it. It’s because if everybody says the book and there should be a reason. And there “IS” the reason. If somebody wants me to recommend just one book for his/her life, then obviously this book would be my answer.

As we see the title, The Last Lecture, the writer and instructor was dying because of pancreatic cancer. His children were young, and he couldn’t see the children who would grow up. Furthermore, if they need father because of troublesome in their life, he couldn’t give any advice or support to them. This book is based on his actual last lecture which contains that he’d love to tell or show them how much he loved them, and some advice which is related with our own child dreams. Of course, it is true for all of us.

  • When a parent dies at such an early age, some children think that other normal life cycle events may not happen for them, either. (185)
  • I love the way you tilted back your head when you laughed. (186)

 

He was genuinely humorous, happy and wise. Although he did make some mistakes in his life and there was some time when he was a little too young to be wise. That’s why his lecture leads us to the true life. Many people tell us to live now, or act now. But he showed us how to live a lively life, how to enjoy ourselves, and how to love the moment and our people.

While I read this book, I smiled, laughed, chucked and cried. The death is still hard and threatening to me. But I really thanked him for having this.

I hope you rest in peace.

 

예스24 매장에 가서 번역판을 구매하려고 들었다가 내려놓았고, 우연히 알라딘 매장에 갔다가 발견한 원서. 원서로 읽으려고 번역판은 지나쳤나 보다. 표지가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았는데, 원서는 어느새 구매하고 있었던 게 신기하다. 영애씨 도서로 선정된 건 관련 자료를 좀 찾아보다가, 이건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최대한 여러 사람들이 만나보면 좋겠다고 생각했기에 선정했었다.

유튜브에 저자 Randy Paush를 찾으면 이 강의 영상과 대학 연설 영상이 있다. 대학 연설 영상이 더 후의 영상인데, 둘 다 꼭 한 번은 봤으면 좋겠다. 책도 읽고 영상도 보고, 좋은 건 반복해서 봐야 하니까.

 

저자는 스스로를 아주 유쾌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 전반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꿈을 이루는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나는 어린 시절 꿈이 없던 사람인 것 같은데, 아니면 기억 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와 다르게 어린 시절 그런 소망을 품고 살았던 모습들이 멋있었다. 그리고 그걸 돌이켜보며 하나 하나 짚으니 더 행복해 보였다. 잘 산다는 건 저런 거구나.

  • Whatever my accomplishments, all of the things I loved were rooted in the dreams and goals I had as a child… and in the ways I had managed to fulfill almost all of them. (10)

 

그가 가장 멋있어 보였던 건, 기회를 찾고 잡아채는 모습이었다. 책 전반에서 저자는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알아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그게 가능한 건 기회라는 걸 알아차릴 수 있는 지혜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미리 준비되어 있는 것, 마지막으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용기까지 갖추고 있었다. 주변의 좋은 멘토들의 충고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난 아마 많은 것들을 놓친 게 아닐까?

  • When you see yourself doing something badly and nobody’s bothering to tell you anymore, that’s a bad place to be. You may not want to hear it, but your critics are often the ones telling you they still love you and care about you, and want to make you better. (37)
  • Randy, it’s such a shame that people perceive you as being so arrogant, because it’s going to limit what you’re going to be able to accomplish in life. (67)

 

  벽과 실패의 이야기. 실패에 관해서는 우리가 나아가기 위해 성장하기 위해서 필수라고들 한다. 나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이야기이다. 벽에 대한 관점은 새로웠다.

  • The brick walls are there for a reason. They’re not there to keep us out. The bricks walls are there to give us a chance to show how badly we want something. (52)
  • Experience is what you get when you didn’t get what you wanted. (…) It’s a phrase worth considering at every brick wall we encounter, and at every disappointment. It’s also a reminder that failure is not just acceptable, it’s often essential. (148)

우리는 쉽게 얻은 것에 대해서는 거의 자각하지 못한다. 마땅히 있었던 것들로 치부되어 있는지 조차 모르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가끔 벽을 만나면 뭔가를 몹시 원함에도 쉽사리 손에 넣을 수 없는 좌절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벽은 기회로 보고 자신이 얼마나 그것을 얻고 싶어 하는지 보여주면 된다고 한다. 우리를 밀어내기 위한, 우리는 안 된다고 말하는 벽이 아니라 우리를 시험하는 벽! 없으면 좋겠지만, 이런 벽이 없으면 삶이 무료할 수 밖에. 그리고 그런 벽을 넘어 가졌을 때의 그 뿌듯함과 자신의 성장은 필연적으로 따라올 테니.

 

나를 울게 한 두 문장.

  1. Please, don’t die.

마지막 강의부분에서 Jai가 무대로 올라와 Randy를 안고 했던 말은 정말 너무 마음이 아팠다. 별 거 아닌 것 같은 부부의 포옹이지만, 어떤 느낌이었을까?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괴로움과 절망감이지 않을까? 절박한 “Please, don’t die.”가 이렇게 슬픈 문장이라니.

  1. Right now, though I’ve been given just months to live, I still look pretty healthy. And so my kids remain unaware that in my every encounter with them I’m saying goodbye.

아직 아빠의 죽음이 닥쳐올 거라고 모르는 아이들에게 만나는 그 순간 마다 인사를 하고 있다니! 흐아.. 너무 감정이입해서 더 울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인용하진 않았지만, 너무 좋았던 문장들.

  • You give them something they can’t do, they work hard until they find they can do it, and you just keep repeating the process. (37)
  • Kirk, I mean, Shatner, was the ultimate example of a man who knew what he didn’t know, was perfectly willing to admit it, and didn’t want to leave until he understood. That’s heroic to me. (45)
  • “Even if the scan results are bad tomorrow,” I had told her, “I just want you to know that it feels great to be alive, and to be here today, alive with you. Whatever news we get about the scans, I’m not going to die when we hear it. I won’t die the next day, or the day after that, or the day after that. So today, right now, well this is a wonderful day. And I want you to know how much I’m enjoying it.” (62)
  • Not everything needs to be fixed. (87)
  • The kind of people I want on my research team are those who will help everyone else feel happy to be here. (118)
  • Proper apologies have three parts: 1) What I did was wrong. 2) I feel badly that I hurt you. 3) How do I make this better? (162)
  • When we’re connected to others, we become better people. (176)
  • All you have to do is ask. (177)
  •  “You also need emotional insurance,” he said. And then he explained that the premiums of emotional insurance would be paid for with my time, not my money. (187)

 

g********o 2022.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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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들려온 마지막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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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포시를 처음 접한 건 외서담당인 유 선배님이 그 책의 한국출간을 기다리시며 자주 언급하셨을 때였다. 그때의 난, 그 사람이 그렇게 유명인사가 된 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죽을 병에 걸려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이야기가 너무도 밍밍하게 느껴진 건 분명 한국드라마에서 줄기차게 우려먹었기 때문일 거라는 자기 합리화와 눈물 질질 짜는 건 딱 질색이라는 막연한 편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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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포시를 처음 접한 건 외서담당인 유 선배님이 그 책의 한국출간을 기다리시며 자주 언급하셨을 때였다. 그때의 난, 그 사람이 그렇게 유명인사가 된 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죽을 병에 걸려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이야기가 너무도 밍밍하게 느껴진 건 분명 한국드라마에서 줄기차게 우려먹었기 때문일 거라는 자기 합리화와 눈물 질질 짜는 건 딱 질색이라는 막연한 편견 때문.

 

그러던 어느 날, 서점에서 일하는 내게 주어진 몇 가지의 즐거움 중 하나로 따끈따끈하게 지금 막 출간된 한국판을 보게 되었다. 선배님의 말이 기억나 퇴근하는 길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멈추지 못하고 죽 읽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원서를 찾아냈다.

 

원서를 읽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나의 꿈이었다. 찰스 디킨스를 너무도 좋아했던 난, 그의 글에 흠뻑 빠져 있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사람이 쓴 글을 번역한 것도 이렇게 멋진데 진짜로 읽으면 대체 얼마나 두근두근할까-. 바로 그런 생각이 내게 자그마한 원서에 대한 꿈을 갖게 만들었다.

 

원서 읽기의 시작은 각설하고 하여튼, 랜디 포시라는 인물의 The Last Lecture에 감명을 받게 된 난 혼자만 알기는 아까운 이 메세지를 친구들과 만나서 원서로 한 챕터씩 읽어내려가기로 하였다. 이 책이 와닿았던 이유는 엄숙하고도 눈물이 나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책 전체를 통하여 절절하게 삶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랜디 포시는 죽어가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와 같이 하나의 꿈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일생 하나의 꿈을 이루기도 어려운 우리와 달리, 그는 디즈니 이매지니어라는 자신의 꿈을 돌아돌아 결국 이뤄내었다. 그는 자신이 운이 좋았다고 자평하며 꿈을 이루기까지 자신을 성공시켰던 삶의 자세와 삶의 즐거움을 이야기했다.

 

그의 방에 그려진 낙서에서 나는 마치 나의 앨범을 보는 듯한 유쾌함을 느꼈고,

모든 것이 수월할 것만 같은 그의 인생에서도

진정어린 비판을 해주는 교수의 충고가 마치 나에게 하는 말처럼 다가오기도 했다.

또 음악가였다면 음악을, 화가였다면 그림을 남겼겠지만,

나는 강연하는 사람이기에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강연을 남긴다고 하는

그의 말은 허영심일지도 모른다는 자기 비판에도 불구하고 진실하게 다가왔다.

 

함께 책을 읽은 친구들은 강연을 기초로 해서인지 단어가 쉬웠고 한 챕터씩 구성되어 읽기에도 이해하기에도 수월했지만, 무엇보다 메세지가 강렬하게 다가왔다는 평들을 했다. 그리고 사회에 나가 각자의 직업을 갖게 된 우리들은 이러저러한 어렸을 때의 꿈 이야기로 빠져들었다. 제주도에서 자라 금융인이 된 내 친구가 천문학자를 꿈꿨다는 과거 고백은 그 중 가장 히트였다. 아이가 생기면 꼭 같이 별을 보러 다니겠다는 말에 우리는 기겁하며 "대체 언제부터 니가 별을 좋아했냐?" 하고 놀려댔다.

 

마지막으로 원서가 좋은 또 다른 매력. 다양한 판형을 소개하며 이만 마칠까 한다.

 

 

The Last Lecture : Audio CD
| Hyperion Audiobooks | 2008년 04월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문맹인 사람들이 있기에 Audio CD가 항상 함께 나오는 편이다. 그리고 물론 책을 읽기 바쁜 현대인들도 즐겨 듣는다.

 

 

 

 

The Last Lecture
| Hyperion | 2008년 04월

Paperback과 함께 양장이라고 불리는 Hardcover가 함께 나오는 책은 오래 보관하고자 하는 애호가들에게 선호된다. 이것은 Rough-Cut Edition으로 옆을 좋게 말하면 vintage스타일로 찢어놓은 판형으로 패션계에도 부는 빈티지 바람이 책을 강타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빳빳한 새 책보다 자연스러운 멋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준다.

YES마니아 : 골드 2****l 2008.07.16.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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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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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here to talk about death. I'm here to talk about life.   저자는 어떻게 보면 위대한 사람이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훌륭하다. 빌 게이츠가 자신의 비밀 일기를 공개했다 하더라도 the last lecture 보다 못할 것이다.   평범한 한 인간이, 어떻게,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왔고, 죽음을 접하면서 자기가 살아온 그 길과 방향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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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here to talk about death. I'm here to talk about life.

 

저자는 어떻게 보면 위대한 사람이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훌륭하다. 빌 게이츠가 자신의 비밀 일기를 공개했다 하더라도 the last lecture 보다 못할 것이다.

 

평범한 한 인간이, 어떻게,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왔고, 죽음을 접하면서 자기가 살아온 그 길과 방향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우리에게 권하는 말들. 그 말들이 더 훌륭한 이유는 그가 그의 죽음을 강조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 어디에도 신파는 없다.

 

이 책의 문장들은 매우 평이하다. 강의에 쓰는 말처럼 편안하고 단순 명료하다. 또한 강의 방법과 leadership, team work 에 대해서도 주옥같은 말들을 새겨 놓았다. MBA 를 준비하는 내 친구의 essay를 위해 강추하였던 책.

l*******h 200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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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eams will com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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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췌장암말기 판정을 받은 Carnegie Mellon 대학 교수인 Randy Pausch 가  2007년 9월 18일 카네기멜론대학의 400여 청중앞에서  “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 라는 제목으로 진행 한 "마지막 강의"에 대한 것이다. 마지막 강의의 내용자체가 책에도 적혀 있기도 하지만 그 강의가 실현되기까지의 주변이야기와 시간관리에 관한 글들과 인생관등에 관한 글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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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췌장암말기 판정을 받은 Carnegie Mellon 대학 교수인 Randy Pausch 가  2007년 9월 18일 카네기멜론대학의 400여 청중앞에서  “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 라는 제목으로 진행 한 "마지막 강의"에 대한 것이다. 마지막 강의의 내용자체가 책에도 적혀 있기도 하지만 그 강의가 실현되기까지의 주변이야기와 시간관리에 관한 글들과 인생관등에 관한 글이 추가되어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 2008년 4월 8일에 출간되었고 그 즉시 "The Secret"을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게 된다.


 


"마지막 강의"가 선풍적인 관심을 몰고 오게 된데에는 책의 내용도 좋았지만,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말기암 판정을 받은 사람이 삶의 아름다움을 예찬하고, 어린 시절의 소중한 꿈을 이루어 가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것인가를 설파하고 있다는 데에서 색다른 감흥을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책을 쓰는 과정 자체가 눈물겨운데, 조금이라도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면서 휴대전화를 통해 구술한 내용을 Jeffrey Zaslow라는 작가가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낙천적이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삶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그 순간순간을 감사하며 즐겁게 살겠다고 다짐하던 Randy Pausch는 2008년 7월 25일, 암과의 투병을 끝내고 영면하게 된다. (그의 홈페이지에 화학요법치료로 부터 회복중이라는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글을 올린지 딱 한달 만이었다.)


 


 



- 그의 사랑하는 두 아들 Logan, Dylan, 그리고 딸 Chloe와 함께한 사진.(마지막 강의에서 사용한 마지막 슬라이드의 사진이다.) -


 



<highlights>


 


 


p.17 


I let the slide linger, so the audience could follow the arrows and count my tumors. "All right." I said. "That is what it is. We can't change it. We just have to decide how we'll respond. We cannot change the cards we are dealt, just how we play the hand."


 


p.62


Leaving the doctor's office, I thought about what I'd said to Jai in the water park in the afterglow of the speed slide. "Even if the scan results are bad tomorrow," I had told her, "I just want you to know that it feels great to be alive, and to be here today, alive with you. Whatever news we get about the scans, I'm not going to die when we hear it. I won't die the next day, or the day after that, or the day after that. So today, right now, well this is a wonderful day. And I want you to know how much I'm enjoying it." I thought about that, and about Jai's smile. I knew then. That's the way the rest of my life would need to be lived.


 


p. 163


If I could only give three words of advice, they would be "tell the truth." If I got three more words, I'd add : "All the time." My parents taught me that "you're only as good as your words," and there's no better way to say it.



 

* 마지막강의 동영상, 시간관리 동영상, Randy Pausch의 홈페이지, 블로그 등 >>

http://www.thelastlecture.com/

g***3 2008.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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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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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반드시 읽어야할 너무나 감동적인 책.   죽음을 앞두고 사람을 미소짓게 만드는 책을 쓴다는게 정말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죽음을 앞두고 있던 저자가 쓴 책이지만 곳곳에 유머를 빠뜨리지 않았다.   읽으면서 많이도 울었고 읽고 나니 모난 마음이 정화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힘들고 지친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심어주었고 내 주위의 모든것들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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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반드시 읽어야할 너무나 감동적인 책.

 

죽음을 앞두고 사람을 미소짓게 만드는 책을 쓴다는게 정말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죽음을 앞두고 있던 저자가 쓴 책이지만 곳곳에 유머를 빠뜨리지 않았다.

 

읽으면서 많이도 울었고 읽고 나니 모난 마음이 정화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힘들고 지친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심어주었고 내 주위의 모든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주는 책.

 

이래저래 더 말 할 필요 없이 꼭 읽어보라고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다.

j******5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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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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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2-3년전에 인테넷에서 우연히 저자의 영상을 보고 충격과 감동을 받아 산 책입니다.  읽어야된다고 생각만 하다가 최근에 다 읽게되었군요. 사실 동영상볼때 영어 실력이 얄팍하여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읍니다. 첫장면에 보면 말기암환자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다며 pushups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인상적이었읍니다. 책을 사는 동기가 된것이지요.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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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2-3년전에 인테넷에서 우연히 저자의 영상을 보고 충격과 감동을 받아 산 책입니다.  읽어야된다고 생각만 하다가 최근에 다 읽게되었군요. 사실 동영상볼때 영어 실력이 얄팍하여 끝까지 다 보지는 못했읍니다. 첫장면에 보면 말기암환자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다며 pushups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인상적이었읍니다. 책을 사는 동기가 된것이지요.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슈퍼에서 저자가 한 행동이나 자신의 마지막 강의가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에 관한 이야기라고 언급한 것은 잘 알려져 있는것 같고 저는 다른 감명적인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읍니다. 삶을 어떻게 살것인지에 대해 저자가 많은 가슴에 새겨야되는 말들을 하지만 요약하여 두 단어로 이야기하면 work hard 이고 다섯단어로 이야기하면 work hard all the time  이라는 말은 특히 인상적이었읍니다. 후반에 가면 강의 내용외에 자신과 아내와 아이들에 관한, 저자가 죽은후의 가족들이 처할 곤경과 헤쳐나갈 방법, 자신의 생각, 아이들에 대한 당부가 나와 있는데 정말 가슴아프고 슬프더군요. 특히 마지막 강의 끝부분쯤에서 그전날이 아내 생일이었기에 청중들과같이 생일축하노래를 부른후 아내가 무대위에 올라사서 남편에게 귀속말로 Pleas don't die  했을때는 눈물이 날것 같더군요.

시한부 인생을 그것도 짧은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저자가 보여준 의연한 태도나 가족에 대한 깊은 배려는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o***b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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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하지 않을 수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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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 읽더라도 리뷰는 잘 안 쓰는 편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냥 지나치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서 이렇게 몇 글자라도 남깁니다.     병원을 갔는데 당장 살아갈 날이 3-6개월밖에 없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많은 사람들은 당장 지금까지 삶을 정리하면서 죽음을 맞이하겠지만 저자는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처럼 남은 시간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지내려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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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 읽더라도 리뷰는 잘 안 쓰는 편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냥 지나치면 뭔가 허전할 것

같아서 이렇게 몇 글자라도 남깁니다.

 

 

병원을 갔는데 당장 살아갈 날이 3-6개월밖에 없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많은 사람들은 당장 지금까지 삶을 정리하면서 죽음을 맞이하겠지만

저자는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처럼 남은 시간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지내려고

하며, 자신이 떠난 뒤에 남겨질 빈자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족들과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합니다(실제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실제 집필을 하지 않고 운동하는 시간에 전화로 같이 글을 쓴 기자와

전화 통화를 통해 책이 탄생하였다고 하네요)

 

구체적인 내용은 여러분께서 책을 직접 읽으시면서 감동받으시길 바래요..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자세를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겁니다.

 

 

s******e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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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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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밤, 친구가 전화했었다. "OOO 알아?" 수화기 건너편이 조금 시끄러웠던 까닭에 누구를 말하는지 잘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누군지 모르는 사람같았다. 모른다고 대답했더니, 며칠 후에 책을 하나 보내왔다.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영문 원서다. 잠시 살펴보니, 미국의 교수인데 췌장암 말기에 강의를 해서 유명하게 된 사람이 쓴 글이다. 언젠가 뉴스에서 본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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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밤, 친구가 전화했었다.

"OOO 알아?"

수화기 건너편이 조금 시끄러웠던 까닭에 누구를 말하는지 잘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누군지 모르는 사람같았다.

모른다고 대답했더니, 며칠 후에 책을 하나 보내왔다.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영문 원서다. 잠시 살펴보니, 미국의 교수인데 췌장암 말기에 강의를 해서 유명하게 된 사람이 쓴 글이다.

언젠가 뉴스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았다.

 

영문이라 그런지, 한동안 바빠서 그런지 약 한 달에 걸쳐서 읽은 것 같았다. 그동안 쌓아놓고 읽지 못한 책이 약 10권이나 되도록...

 

재미있고, 교훈적인 책이다.

곧고 강직한 성격으로 살아온, computer science 분야에서 최고의 과학자인 한 인간이 아파 죽기 직전 자신의 삶에 대해 회고하면서 쓴 글인데, 뒷편에는 나름대로 인생을 살면서 마음에 담아두고 실천하면 좋을 일들이 많이 있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것은

"All you have to do is ask."

 

부탁했는데 안들어준다고 해서 손해볼 일은 없다. 그저 공손히 부탁해서 되면 좋고,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다. 묻지도 않고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집 책꽂이에 또 한 권의 책이 꽂힐 것이다. 언제쯤 또 다시 꺼내어 읽어볼 수 있을까?

l******2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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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에서도 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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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너무 감동적인 책이 아닐 수 없다.제목 그대로 마지막 강의..마지막이 될 수 밖에 없는 강의..과연 나는 내 삶의 마지막이 다가온다면 이 책의 추인공인 랜디 포시처럼 할 수 있을까?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강의를 준비한다..보통의 사람들은 가족과 나를 위해 남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나 또한 그럴것이다.그래서 더욱
"삶의 마지막에서도 꿈을 위해.." 내용보기

<마지막 강의> 너무 감동적인 책이 아닐 수 없다.
제목 그대로 마지막 강의..
마지막이 될 수 밖에 없는 강의..
과연 나는 내 삶의 마지막이 다가온다면 이 책의 추인공인 랜디 포시처럼 할 수 있을까?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강의를 준비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가족과 나를 위해 남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나 또한 그럴것이다.
그래서 더욱 더 빛이 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세 아이들과 아내만 남겨놓고 떠나야 하는 그 마음이 어떨지.. 
겪어보지 못한 이들은 잘 모를 것이다.
그냥 막연히 마음이 정말 아플거야라고만 생각해 버릴 것이다.
랜디 포시는 가족에게  자신의 기억을 남겨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나오는데
가슴아프면서도 대단하게 느꼈졌다.
그는 가족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준다.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많은 힘을 얻었을 것이고, 자신의 꿈에 대해
조금씩 나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는 어릴 때 꿈을 이루지 않았던가...
병과 싸워 죽어가는 마지막 이 순간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아니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마지막까지 노력하지 않는가..
나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될까는 생각해 보았지만..
랜디 포시처럼 다른 사람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았던것 같다.
많은 반성을 하게 되며, 내 꿈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살아갈 많은 날들을 가치있게 쓰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가 어디에 있든지.. 내 마음속 깊이 남아 있을 것은 분명하다..
그에게 행운의 손길이 있기를 바랄 뿐이다.

r*******0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에 대한 열정의 소유자
"삶에 대한 열정의 소유자"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잠시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었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오늘의 그를 있게한 사건(부모님의 교육방식, 학생과의 생활, 아내와의 에피소드 등)이 내용별로 구별되어 챕별로 나와있다. 이책의 무엇보다 큰 장점은 원서인데도 불구하고 빨리 읽힌다는 점이다.. 요즘 연금술사The Alchemist를 보고 있었는데, 사실 내용이 지루한 감이 있어 다시 읽을
"삶에 대한 열정의 소유자"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잠시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었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오늘의 그를 있게한 사건(부모님의 교육방식, 학생과의 생활, 아내와의 에피소드 등)이 내용별로 구별되어 챕별로 나와있다.

이책의 무엇보다 큰 장점은 원서인데도 불구하고 빨리 읽힌다는 점이다..

요즘 연금술사The Alchemist를 보고 있었는데,

사실 내용이 지루한 감이 있어 다시 읽을 생각이 없다.

하지만 이책은 이틀만에 끝마쳤으니, 내용도 훨씬 다가오고, 사실 적으로 묘사되어있는점이 마음에 든다.

 

랜디 포시라는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으신 분이라면,

그의 마지막 강의를 읽어보길 권한다.

생을 마감하며 쓴 글이라 하지만, 어두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그가 얼마나 이 삶을 사랑하는지,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의 꿈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을것이다.

우리 나라에는 그처럼 어린시절의 꿈을 이룬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나는 젊고, 우리나라또한 그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길 바란다.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갈 사람이 더 많아지길 기대하며....

YES마니아 : 플래티넘 7*****0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