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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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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로 영국이 유로존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자 유럽발 경제위기의 한파가 몰아닥치고 있다. 아직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은 갈수록 삶이 더 팍팍해 질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다. 돈을 벌기는커녕 수중에 있는 돈도 지키기 어려운 세상이 되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까    여러 고민들 속에서 해법을 찾으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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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로 영국이 유로존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자 유럽발 경제위기의 한파가 몰아닥치고 있다. 아직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은 갈수록 삶이 더 팍팍해 질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다. 돈을 벌기는커녕 수중에 있는 돈도 지키기 어려운 세상이 되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까 

 

여러 고민들 속에서 해법을 찾으려 분주하겠지만 우리가 버는 돈에 붙는 각종 세금을 법의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 적게 낼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 아닐까? 어렵사리 돈을 벌어도 세법을 몰라서 세금을 덜 낼 수 있음에도 더 낸다면 그야말로 헛힘쓰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했듯이. 세금에 대한 근거와 과세기준, 대상등을 담은 세법을 얼마나 잘 분석하고 이용할 줄 아는 것이 바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번에 출간된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은 그야말로 서민들에게 유용한 책일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금을 명목으로 흘러나가는 낭비를 차단하고 최대한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내에서 찾아낸다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야말로 아는 만큼 덜 내고 덜 내는 만큼 부자가 되는것이 저자가 가르쳐주는 핵심일 것이다.

 

이 책은 샐러리맨은 물론 자영업자등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연말정산, 취득·양도소득세와 부동산 관련 세금 관리 노하우, 절세 전략 등을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특히 저자는 분명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은 존재하기 때문에 모르면 세무당국에 당할(?) 수밖에 없다고 충고한다. 그만큼 세금 납부 방식이나 근거를 잘 찾아보면 얼마든지 절세 방법이 나오기 마련이고 이를 실제 사례에서 수도 없이 경험했음을 근거로 독자들에게 절세비법의 중요성을 공감하게 한다.

 

특히 올해 개정된 세법을 근거로 부동산 및 금융 관련 절세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은 그야말로 실속있는 재테크 강의 이상일 것이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그 권리를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다. 충분히 노력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다면 부자는커녕 삶의 질이 나아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자격 미달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n*****r 2016.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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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든 사업을 하든 세금에 대해 예민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유리지갑'이라고 불리는 직장인도, 사업을 하는 사업가도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가, 또 어떻게 하면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고민이다. 특히나 직장인에게는 13번째 월급이라 불리던 연말 정산이 13번째 세금 폭탄으로 바뀌면서 이제는 어떻게 하면 덜 토해낼 수 있을까 고민이 변화되었다.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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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든 사업을 하든 세금에 대해 예민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유리지갑'이라고 불리는 직장인도, 사업을 하는 사업가도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가, 또 어떻게 하면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고민이다. 특히나 직장인에게는 13번째 월급이라 불리던 연말 정산이 13번째 세금 폭탄으로 바뀌면서 이제는 어떻게 하면 덜 토해낼 수 있을까 고민이 변화되었다.
 
<꼼수 업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의 저자 함명진 세무사는 그간 자신에게 상담해 온 사람들의 경우를 가지고 세금 문제를 설명해 가고 있는데, 그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세금 준비를 위해 미리미리 서류를 준비하자. 더하기 세금을 줄이려고 허위, 은폐 신고를 해가며 탈루할 생각을 아예 말라는 것이다. 즉 투명하고 정직한 신고가 절세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라고 말이다.
 
혹시 PCI라고 들어 봤는가. 혹자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Interface라고 생각할 수도 언뜻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국세청에서 세금을 탈세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잡아낼 수 있는지 그 원천에 있는 것이 PCI(Property, Consumption, Income)란다. 이 시스템은 재산의 증가분과 지출(소비) 분, 신고한 소득 금액을 분석해 직장인, 개인사업자, 중소기업 대표자까지 세금 탈루 여부를 알 수 있고 잡아낼 수 있다는 전천후 시스템이다. 이것을 가지고 국세청에서는 금감원에 자료 요청을 해 정확한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정확한 세금을 계산 징수한다. 한마디로 24시간 풀가동한 금융계의 CCTV라는 셈이다.
 
이 책의 저자인 함명진 세무사가 이 PCI를 서두부터 쓴 이유, 즉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인 '정직한 신고'로 정확한 세금계산만이 최고의 절세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들이 간혹가다가 톡톡 튀어나오니,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없다. 과세인 건물과 비과세인 토지로 구성된 부동산을 매매할 때의 요령, 사업을 개시할 때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 동종 업계에서 매매 계약을 체결할 때에는 문구 하나를 넣고 넣지 않고에 따라 세금의 과소가 결정되어 버리고, 상속이나 증여받은 부동산을 매매할 때의 유의사항까지 알려주어 조금만 주의한다면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하는 부분을 기술해 놓았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 준비할 것은 미리 준비해 놓고, 연말 정산 시 하나하나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을 알고자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내심 기대했었다. 하지만 결론은 버킹검이라고 저자는 말끝마다 성실신고만이 최고의 절세라는 이야기로 기를 죽였다. 무엇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전반이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이어서 내게는 그다지 도움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분명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들이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사업을 한다거나 직장에 매어 직장생활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 문구점에서 볼펜 하나를 산다던가, 편의점에서 껌 한 통을 사는 것 외에도, 교육을 받기도 하고, 의료 행위를 받고, 심지어 전세자금 대출 혹은 월세, 이것도 아니면 집을 사기 위해 대출까지 받는 등 광범위하게 돈을 회전시키고 있다. 그 사이에서 거짓과 은폐, 조작이 아닌, 적법하게 확실한 서류를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누구는 배짱으로 내야 될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 왜 소시민인 우리는 억울하게 더 내야 된단 말인가. 예전에는 모르는 게 약이라고 했지만 이젠 모르면 탈루범에 과징금 대상이다. 
 
그 PCI 시스템을 가지고 합법적으로 돈의 전반을 읽어내고 있다는 국세청 이야기는 자못 흥미롭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세금 징수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왜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서민들 돈주머니를 틀어쥐고 있는 국세청은 정작 대도들의 주머니는 손도 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 하나. 딴소리지만 얼마 전에는 세수가 부족한지 무단횡단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2만 원이라는 거금을 부과하고 있는 경찰들을 보았다. 역시 맑고 투명해 모두 보이는 '유리지갑'의 대명사 직장인처럼 개인들은 봉인 것이다.
 
음, 내게로 말하면 며칠 전에 읽었던 <부동산 수익률의 제왕>과 이 책을 연계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점이었다. 특히 부동산을 사고팔 때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안내해 주고 있으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위에 잠시 언급했듯 중간중간 깨알 팁으로 소소한 절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자 자신의 전화번호까지 본문 중에 넌지시 알려주는 센스까지. 잠시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말이다. 
 
혹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부동산 매매를 고려 중인가. 증여, 상속도 좋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혹시 국세청에서 내지 않아야 될 돈을 부당과세 당했는가. 무엇보다 직장인이라면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을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된다.

j******7 2016.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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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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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확 와 닿으면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이기에 더 눈에 띄었고 책의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 많은 사람들이 절세를 많이 하려고 하지만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해 답답해 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렇기에 현실적으로 답답했는데 이 책으로 인해 그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풀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세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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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확 와 닿으면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이기에 더 눈에 띄었고 책의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 많은 사람들이 절세를 많이 하려고 하지만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해 답답해 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렇기에 현실적으로 답답했는데 이 책으로 인해 그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풀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세금은 잘 아는 만큼 큰 이익을 주기도 하고, 모르는 만큼 손해를 끼치기도 한다. 직장인은 연말정산 문제로 환급에 대해 골머리를 썩이고, 사업자는 부가세 환급이나 소득 액수를 어떻게 등록하느냐에 따라 세금 액수가 달라진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일어난 다양한 세무 사례를 통해 어려운 세법을 쉽게 풀어서 소개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에서는 연말정산,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부동산 관련 세금, 사업자를 위한 절세 전략 등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런 부분이 평소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인데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특히 잘 알지 못하여 내지 않아도 낸 경우라면 더 억울할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기에 세금에 대한 지식을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책 제목처럼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비법을 알고 있는 다면 그런 억울한 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절세를 함으로써 조금 더 돈을 더 모으게 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책의 내용 중 5장 세금, 제대로 알아야 부가 보인다가 가장 눈에 띄고 좋았다. 환급과 절세를 모르면 재테크를 말하지 마라, 신고기한과 납부기한을 잘 지키면 돈이 새지 않는다, 세금 내기 힘들면 분납도 가능하다 등이 있었다. 그만큼 세금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부각시켜서 세금을 잘 관리하도록 하고 있었다. 세금은 어떻게 자신이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하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여러 가지 제도를 잘 이용하면 충분히 절세를 많이 할 수 있는 것 같다. 또 기간은 잘 지키면서 자신만의 절세법을 만드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을 소개해 주어서 보다 많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g****0 201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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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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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만큼 필수적인 것도 없는 듯 하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은 오늘도 돈을 벌기 위해 생업전선에 뛰어들고 있으며, 취업을 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버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니, 버는 것을 어떻게 쓰는가 역시 돈에 대한 화두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말까지 있으랴. 그러다 보니 현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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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만큼 필수적인 것도 없는 듯 하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은 오늘도 돈을 벌기 위해 생업전선에 뛰어들고 있으며, 취업을 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버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니, 버는 것을 어떻게 쓰는가 역시 돈에 대한 화두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말까지 있으랴.

 

그러다 보니 현대인에게 재테크는 필수처럼 여겨진다. 특히, 물가는 나날이 오르고, 은행이율은 점점 하락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과거처럼 버는 족족 은행에 저금한다고 하여 자산이 알아서 불어나는 것도 아닐지니, 각자 살길을 찾아야 하는 것도 요즘의 모습인 셈이다. 그런 가운데 등장한 이 책은 흔히 ‘세테크’라고 이야기하는 세금을 합리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적고 있다. 벌어들이는 것이 제한적이니만큼 이젠 세금을 적게 내는 것 또한 일종의 재테크인 셈이다.

 

표지에 적혀있는 ‘아는 만큼 덜 내고, 덜 낸 만큼 부자가 된다!’는 문구처럼, 세금에 대한 지식은 어느덧 필수가 되어가는 듯하다. 그것은 이 책에 담겨진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인된다. 책은 여러 가지 세금 사례에 대해 크게 네가지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우선, ‘국세청은 모두 알고 있다!’에서는 전산화가 되어가면서 모든 거래가 데이터화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입․출금, 신용카드, 부동산 정보 등 모든 정보가 기록되고 있음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어 ‘어떻게 세금을 줄이고 세금폭탄을 피할 수 있을까?’에서는 세금이라는 무게가 단순히 부자나 재벌에게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소시민들에게도 영향이 있는 것이니, 미리미리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또한, ‘꼼수 없는 합법적인 절세 비법’에서는 직장인과 프리랜서에 따라 각각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노하우와 함께 부동산에 대해서도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세금, 제대로 알아야 부가 보인다’에서는 세금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하면서 특히 ‘기한’을 지키고, 나름의 전략이 요구됨을 적고 있다.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겠지만,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만족할만한 일상을 영위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되기 위해 세금을 알아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는 듯하다.

w*****g 2016.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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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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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는데에도 세금공제액은 왜이리 클까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다.  세금에 대해 무지하게 살아왔던 터라 세금을 줄일 수 없는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졌다. 그런 찰나에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이라고 소개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부터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비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을 잔뜩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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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는데에도 세금공제액은 왜이리 클까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다.  세금에 대해 무지하게 살아왔던 터라 세금을 줄일 수 없는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졌다. 그런 찰나에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이라고 소개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부터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비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을 잔뜩 안고 책을 읽었는데 결론은 성실하게 신고하는 것만이 절세의 비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세금을 내며 생활하고 있다. 물건을 구입한다든가, 은행에 저축을 해서 만기 이자를 탄다든가, 집을 산다든가, 자식에게 재산을 상속한다든가  등등 일상생활 속에서 떼어 내는 세금들의 항목들은 많으며 세금을 내는 것은  불가피한 사정이다. 

 

경제뉴스를 읽으면서  세금관련한 기사들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데 세금 탈세사례들이 많은데 보통 고액재산가들의 내용이 주류였는데 누진세율인만큼 세금 부담이 크기 마련이지만 고액의 부자들은 세무사나 회계사 등 전문가 등을 통해 세금을 면제받거나 적게 내는 꼼수를 부릴 수 있다. 그러나 일반 국민은 세금에 대해 무지해서 손해를 보는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잘못 내는 세금이 있으면 바로잡고 불필요하게 내는 세금을 막아야 한다.

 

함명진 세무사가 쓴 책인 <꼼수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 은  세금에 대한 기본상식들과 실제 사례들을 통한 이야기 형식으로 독자들이 읽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파트 1에서는 국세청은  정확한 계산과 예측, 확실한 데이터를 근거로 세금탈세자들을 정확하게 짚어낸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고 파트 2 3에서는  연말정산, 주택자금 등 실질적인 절세 이야기 및 실제사례들, 세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tip이 기재되어 있다. 특히 이책은 2016년 최신 세법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서 올해 세금에 대한 따끈따끈한 최신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세금 제도는 매년 약간의 변동사항이 있으니 최신의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챙기도록 해야겠다.

 

행복의 전부가 돈은 아니지라지만 돈이라는 수단이 삶과 직결되는 만큼 돈은 우리에게 아주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버렸다. 제테크도 중요하지만 세금을 절세하는 세테크도 제테크의 한 수단이니만큼 일부 계층만이 누리고 있는 절세방법들을 모두 함께 배우고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세금에 대한 궁금한 것들이 해소 된 것 같다. 권리위에서 잠자는 자는 법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b**********4 2016.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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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이 아닌 제대로 돈을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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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2가지가 있다.바로 죽음과 세금이다.하지만 세금은 제대로 알면 알수록 제대로 이득을 볼 수 가 있다.개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업가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을 어찌하냐에 따라 13월의 월급이 생길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사업자라면 적자와 흑자로 나뉘는 수익차가 생길 수도 있다.저자는 세무사로서 대외비유출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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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2가지가 있다.
바로 죽음과 세금이다.


하지만 세금은 제대로 알면 알수록 제대로 이득을 볼 수 가 있다.
개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업가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을 어찌하냐에 따라 13월의 월급이 생길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사업자라면 적자와 흑자로 나뉘는 수익차가 생길 수도 있다.


저자는 세무사로서 대외비유출일 수도 있는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연말정산 뿐 아니라 취득세, 소득세, 증여세 및 부동산등 세금 전반에 관한 핵심이 들어있다.


편법만으로 세금을 절약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제목 그대로 꼼수없이 합법적인 절세비법을 배워보자. 부자로 가는 길 절세에서 부터 시작 된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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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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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고 가족이 늘면서 세금에대한 관심이 늘어갔습니다.매년 연말정산을 하는데 조금 더 신경쓰냐 덜 신경쓰냐에 따라 50~100만원이 왔다갔다하니 관심을 안갖을수가 없었습니다.평소 세금에 대한 궁금증은 네이버같은 포털사이트를 검색해서 주로 지식을 얻었습니다.하지만 매년 달리지는 연말정산제도 이슈시마다 달라지는 세금제도때문에 혼란스럽고 머리도 뒤죽박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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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고 가족이 늘면서 세금에대한 관심이 늘어갔습니다.

매년 연말정산을 하는데 조금 더 신경쓰냐 덜 신경쓰냐에 따라 50~100만원이 왔다갔다하니 관심을 안갖을수가 없었습니다.

평소 세금에 대한 궁금증은 네이버같은 포털사이트를 검색해서 주로 지식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달리지는 연말정산제도 이슈시마다 달라지는 세금제도때문에 혼란스럽고 머리도 뒤죽박죽이었습니다.

현직 세무사인 함명진 선생님이 쓰신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은 매년 달라지는 세금제도를 설명한 책은 아니지만

큰 틀에서 세금에 대하여 궁금했던것들 부터 설명해줍니다.

국세청에서 내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알고있고 내 입출금에 대한 데이터가 싸이면 자동으로 자동 검증대상자가 된다니 돈거래도 신중하게 해야할것 같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직장인 부분과 부동산부분을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생에 가장 큰 돈을 쓰는게 자가구입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억원인 아파트 구입을 하며 사소한 실수로도 세금이 수백만원이 왔다갔다 한다니 뭐든 정확하게 알고 일처리를 해야될것 같습니다.


절세라고 하는것은 불법적인 것이아니라 내가 내야할 세금을 과다하게 내지 않는것이 절세입니다.

함명진 선생님도 최근 국세청의 PCI시스템으로 세금 탈루액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고 우리의 수입과 지출을 모두 파악하고 있으니 정확하게 신고하는것이 최고의 절세방법이라고 합니다.

h*********1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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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북스]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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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비슷한데 시금은 더 낸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세테크 상식!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가 되라사람들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같은 돈을 이용해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방법들과,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들을 통해 많은 정보들을 알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다. 한푼이라도 아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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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비슷한데 시금은 더 낸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세테크 상식!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가 되라


사람들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같은 돈을 이용해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방법들과,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들을 통해 많은 정보들을 알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다. 한푼이라도 아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을 자주 읽어보았다. 그러던 중  '세테크야 말로 재테크의 기본' 이라 말하는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이 책을 통해 세테크라는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알게 되었다.

 

세금을 아껴봐야 뭐 얼마나 아끼겠어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참 많이 놀랄듯 하다. 적게는 몇십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 세금을 줄일 수 있다는걸 알게 된다면 어떤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나 역시 책을 통해 알게된 절세 비법들을 읽으며 참 많이 놀랬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는만큼 아낄 수 있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책이었다.

 

세금을 내야하는 것들은 홍보와 지로지를 통해 알 수 있지만, 절세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선 본인이 알아서 준비해서 제출 해야한다. 세금 폭탄을 맞지 않기 위해 알아서 하라는 듯 한 요즘, 이책을 통해 세금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며 절세비법들을 알아둔다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직장인이 절세할 수 있는 방법, 사업자들이 절세할 수 있는 방법, 부동산 절세 방법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으며, 세금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좀더 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몇년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연말정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했던 적은 없었다. 매번 바뀌는 방법들로 인해 헷갈리기만 할뿐 홈텍스의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취합하기만 했었다. 영세한 병원의 경우 직접 취합해야 한다는 걸 몰랐던 나로서는 좀더 신중하게 연말정산에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부금 또한 어떤 기부금이냐에 따라 공제금액이 다르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물론 공제를 받기 위한 기부는 아니었지만 뭔가 좀 서운하다랄까..


세액 계산 방법을 알아도 제대로 적용해보기 힘들었는데 책을 통해 그 방법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나같은 근로자가 엄청난 세금을 낼 일은 없겠지만, 사람이라는게 언제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기본적인 것들은 알아두면 좋을 듯 하다. 여전히 모르는 것들 투성이지만 신문과 책을 통해 더 많은걸 알고싶어졌다. 막연하기만 했던 세금들에 대해 답답함이 어느정도 해소된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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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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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세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계발 작가는 물론 세테크 전문가, 성공학 강사로 활약 중이신 함명진 세무회계과 교수님께서 세법을 제대로 알아야 세금을 덜 낼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세무사로서 많은 사람들과 세금상담을 하면서 큰 돈이 연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말을 믿거나 세법에 대해서 지식이 없음을 자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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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세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계발 작가는 물론 세테크 전문가, 성공학 강사로 활약 중이신 함명진 세무회계과 교수님께서 세법을 제대로 알아야 세금을 덜 낼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세무사로서 많은 사람들과 세금상담을 하면서 큰 돈이 연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말을 믿거나 세법에 대해서 지식이 없음을 자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테크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으면서도 실제 세금에 대해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큰 돈을 손해보고 고통 받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매년 하는 연말정산의 주의 사항과 절세 포인트, 사업자들의 절세 비법, 부동산 양도자의 절세 방법 그리고 현재의 세법에서 인정하는 절세의 방법까지 모두 담고 있습니다.

 

전산 시스템과 소프트웨어의 발달로 일반적인 사람들의 수입과 거래 내역 등은 국세청이 모두 알고 있음을 인정하고 무모한 탈세를 위한 꼼수가 통하지 않음을 알려주는 이야기로 투명한 세금에 대한 인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흔히 아는 것 이상으로 모르고 내는 세금이 많음을 알려주고, 혹시나 늦게 알게 되더라도 환급을 받고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다루고 있습니다. 합법적인 절세 비법 부분에서는 직장인 관련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부동산 부분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토지보상 시 토지수용을 어떻게 대처함에 따라 엄청난 세금 차이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된 정보였으며, 등기부등보상과 실제 상황이 다를 경우에 미리 실제 현황으로 증명하여 절세가 가능함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세법은 알면 돈을 아끼고, 모르면 손해 볼 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을 위해 만들어 놓은 법을 몰라서 손해 보는 일이 조금이라도 줄어든 느낌입니다. 앞으로 더욱 세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생각입니다.  ^^

b*****s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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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꼼수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내용보기
직장인이든 창업자든 세금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분야다. 매스컴에서 보도되는 탈세 혐의자들에는 사회적으로 고학력자나 고위층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이 연류되는 일들이 잦다. 일반 서민보다도 고액의 수입을 벌어들이면서도 그에 해당되는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서다. 수입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하니까 탈세를 택했을테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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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든 창업자든 세금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분야다. 매스컴에서 보도되는 탈세 혐의자들에는 사회적으로 고학력자나 고위층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이 연류되는 일들이 잦다. 일반 서민보다도 고액의 수입을 벌어들이면서도 그에 해당되는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서다. 수입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하니까 탈세를 택했을테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는 이상 관련법을 회피하려는 그들의 노력은 기가 막힐 나름이다.


재테크에 열심이라 주식과 부동산 관련 재테크 책만 보겠다라는 독자도 의외로 있을 수 있지만, 세금에 관한 지식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일을 갖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소득에 한하는 세금을 납부해야 하니까. 국민의 4대 의무에 속하니까 말이다.


재테크책과 마찬가지로 세금, 절세 관련 책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전문서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인을 상대로 하는 책들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저자의 노력이 많이 보이는 책이지만 워낙에나 절세에 무식한 나에게는 심하게 쉽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물론 보통 일반적인 성인이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고 실행할 수 있을 팁들이 있는 책이다. 그저 개인차에 따라 쉽고 어렵고의 차이라는 것일 뿐.


세금을 덜내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명하게 자신이 낼만큼의 세금을 내는 것이 절세다. 자신이 알게 모르게 세금이 부과되는데 억울할수도 있지 않은가. 요즘같이 살기 힘든 세상에 자신이 내야되는 만큼을 넘어서 내는 일이 많다는 것이. 자신의 수입만큼 정당하게 자신의 몫만을 내는 것이 절세이고 상식적인 범위의 지식이다.


그런데 마냥 재밌고 쉽지만은 않은 것이라, 아무 생각없이 세금을 납부하는 일이 많다. 몸에 좋은 약일수록 입에 쓰다고 했다. 이 책에 나오는 지식들은 모두 실행되어야 하는 것들이기에 어려워도 참고 끝까지 읽고 실행해야 한다. 무지하면 무지할수록 손해보는 것은 자신 뿐이다. 혹시나 이 책보다 더 깊이있는 책을 읽게 될만한 수준의 독자라면 굳이 이 책말고 다른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있는대로 아는 만큼 덜 내고, 덜 낸 만큼 부자가 된다라는 초,중급자를 위한 책이니까.

d*******2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