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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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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다빈치를 만나러 갔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이다. 거기에 다빈치의 유명한 <모나리자>가 있다. 그것을 보지 않으면, 루브르 박물관을 보지 않은 것이라 해서 인파를 뚫고 드디어 모나리자가 걸려있는 전시실로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성공은 했는데 전시실 문에서 그림이 걸린 벽 가까이 가는 데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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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다빈치를 만나러 갔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이다. 거기에 다빈치의 유명한 모나리자가 있다.

그것을 보지 않으면, 루브르 박물관을 보지 않은 것이라 해서 인파를 뚫고 드디어 모나리자가 걸려있는 전시실로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성공은 했는데 전시실 문에서 그림이 걸린 벽 가까이 가는 데는 실패, 결국은 멀리서, 아주 멀리서 볼 수밖에 없었다. 벌써 몇 십년 전의 일이다 

 

이 책의 저자도 다빈치 순례를 위하여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거기에서 모나리자와 세례 요한을 보면서 며칠을 보냈다고 한다.

그게 몇 년도인지 모르겠으나, 전시실 상황은 내가 갔을 때와 별로 달라진 게 없을 것이니모나리자와 세례 요한을 보면서 며칠을 보냈다는 말은 실상 두 작품을 보느라며칠을 보냈던 것은 아닐까? 인파에 밀려 그 작품들을 보는데, 힘이 들었을 것이니, 적어도 며칠은 필요했으리라.

 

그래도 그의 그 며칠간이 이 책을 만드는데 한 몫을 했을 것이니, 같은 관람도 차원이 다른가 보다.

 

이 책은 

 

그런 다빈치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 책은 다음의 세 PART 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에서는 먼저 자신의 능력을 살펴보도록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능력을 발휘하도록 다빈치를 목표로 삼아 보자는 것이다.

 

PART 2 에서는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을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는 다음과 같다.

호기심, 실험정신,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 과 과학, 육체적 성질, 연결과제.

 

PART 3 에서는 기타 자료로 다빈치 드로잉과 다빈치가 구상했던 기마상을 해설하고 있다.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그 중에서, 저자는 PART 2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에 대하여 많이 할애하고 있는데, 그러한 원칙들을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여러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각 원칙에 자기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평가항목을 제시한다.

 

육체적 성질에 대한 자기 평가는 다음과 같다.(216)

 

나는 심폐 기능이 우수하다.

나는 점점 강해지고 있다.

나는 유연성이 커지고 있다.

나는 언제 내 몸이 긴장하거나 이완되는지 안다.

나는 다이어트와 영양에 대하여 안다, 등등.

 

다음으로, 마인드 맵을 활용하여, 우리 인생에 그 원칙들을 적용하고 있다.

 

호기심은 이렇게 적용된다.

내가 옳은 질문을 하고 있는가 

 

실험정신은?

어떻게 하면 실수와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독립적인 사고를 개발할 수 있는가 

 

감각은? 나이가 들수록 감각을 예민하게 하기 위한 계획은 무엇인가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은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긴장감을 유지하고, 생의 중요한 패러독스를 포용할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가 

 

예술과 과학은 

가정과 직장에서 예술과 과학의 균형을 잡고 있는가 

 

육체적 성질은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가 

 

연결관계는 

위의 요소들은 잘 맞아 떨어지는가?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이 어떻게 연결이 되는가 

 

다시 이 책은 

 

저자는 이 책에서 다빈치를 인간 잠재력의 전형으로 생각하고 그로부터 더 창의력 넘치고 균형있는 사고를 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그래서 이 책은 다빈치처럼 생각하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그렇다면 다빈치는 과연 우리가 생각을 배워야 할 인물인가? 우리가 그로부터 배워도 될만한 그런 인물인가 

 

저자는 흥미로운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천재에 관한 책 (토니 부잔과 레이먼드 킨 공저) 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천재들에게 객관적인 순위를 매기는 시도를 했다. 그 자료에 의하면 다빈치가 1위를,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2위를 했으니, 다빈치의 천재성은 입증이 된 것이다. (23-24 )

 

그런 다빈치의 천재성을 이 책으로 확인해보는 것, 거기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비쳐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6.07.01.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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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서평]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내용보기
위인들 중에 천재를 뽑으라면 단연코 등장하는 다빈치. 그냥 천재인줄만 알았는데 부잔과 킨의 연구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천재로 꼽힌다고한다. 르네상스하면 3대 거장안에 속해 있는 사람 중 한 명이 다빈치인데, 어떤 책이나 자료를 찾아봐도 엄청난 이력을 뽐내고 있다. 회화, 건축, 철학, 시, 작곡, 조각, 육상, 물리학, 수학, 해부학 등. 아무리 그 때 그 시절 직업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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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인들 중에 천재를 뽑으라면 단연코 등장하는 다빈치. 그냥 천재인줄만 알았는데 부잔과 킨의 연구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천재로 꼽힌다고한다. 르네상스하면 3대 거장안에 속해 있는 사람 중 한 명이 다빈치인데, 어떤 책이나 자료를 찾아봐도 엄청난 이력을 뽐내고 있다. 회화, 건축, 철학, 시, 작곡, 조각, 육상, 물리학, 수학, 해부학 등. 아무리 그 때 그 시절 직업군이 많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한 사람이 다양한 분야에 능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5-6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이름 모를 사람이 없다. 어떤 성격유형검사에선 '다빈치형'까지 존재하고, 그에 대해 연구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 연구를 통해 그의 천재성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에서 다빈치의 천재성에 대한 원칙을 설명하기 전에 그에 대한 생애가 나온다. 생각해보니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이름은 여러번 들어봤으나 생애를 자세히 알려고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책에서 알려준 다빈치의 과학적 업적은 가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해부학, 식물학, 지질학, 물리학 모두에 다양한 업적을 가지고 있는데, 현대에 과학 분야로 4가지의 연구를 한 사람이 했다고 본다면 매우 괴리감까지 느껴질 수 있는 분야들이기 때문이다. 그 덕분일까? 책에서 말하는 천재가 되는 원칙 7가지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면서 다음 챕터로 넘어가 수 있었다.

     책에서의 "천재가 되는 원칙 7가지"는 호기심, 실험 정신,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과학, 육체적 성질, 연결 관계이다.  
     이 세상 사는 모든 사람들이 원칙 7가지에 모두 연관성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이 가지고있는 것이 '호기심'이 아닐까 한다. 사람들이 말하길... "모든 아이들은 호기심이 있지만, 자라면서 그 호기심을 잃고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 성장한 어른들은 창의적이지 못한 사람도고 만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왠지, 어른도 호기심을 갖기만 호기심을 제대로 표출해내는 방법을 몰랐던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든다. 책을 통해 호기심을 제대로 표출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이란 것이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게 하는대도 많은 도움이 된다.
     호기심 뿐만 아니라 실험정신에서는 자신을 평가하고 적용한 방법을 배울 수 있고, 감각에서는 5가지 + 공감각을 사용하여 어떻게 느끼고 감상하고 활용할지를 배울수있다. 이 뿐만 아니라 나머지 4가지 감각에 대해서도 평가와 활용법이 잘 쓰여있다.
     특히 마인드맵 사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여서 더욱 좋았던 것같다. 사람들은 마인드맵이 생각을 연결시켜주고 기억력 지속에 좋다고는 말하지만, 사실 제대로 활용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매우 드문 듯하다. 개인적으로도 마인드맵을 사용하고 있기에 깨닫는 것이 있는데... 내가 그린 마인드맵의 모양을 잊을지언정 각각의 항목에 부속적으로 적은 가지치기는 잘 잊어먹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책을 모두 읽고보니 참 내용이 많은 것이 천재가 되는 것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며, 어른보다는 어릴 때부터 적절한 교육을 받고 자라면 다빈치처럼의 천재는 아니여도 천재성을 보일 수 있을 것같다. 그에 대한 활용서로 사용하면 좋을 듯싶다. 

b****3 2016.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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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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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실험정신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 과학 육체적 성질 연결관계   나는 마이클 J. 겔브님께서 저술하시고 <강이북스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이책에서 제시된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에 감탄을 하게되었고 이 7가지원칙을 실생활에도 잘응용해서 인생을 좀더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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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실험정신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 과학

육체적 성질

연결관계

 

는 마이클 J. 겔브님께서 저술하시고 <강이북스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이책에서 제시된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에

감탄을 하게되었고 이 7가지원칙을 실생활에도 잘응용해서

인생을 좀더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런데, 나는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중에서도 제1원칙인

<호기심>에 가장 흥미가 갔다.

 

사실 호기심이 가장 왕성할 시기는 어렸을때였던거 같다.

나도 어렸을때는 호기심이 참많았다.

초등학교 5학년때 신문을 보다가 <年中無休>라는 단어가 나와

이 한자뜻이 무엇인지 도통 궁금했기에 담임선생님께 여쭤봤던

기억이 난다. 글고 그뜻을 알게되었을때의 기쁨이란 이루

형언할 수 없이 기뻤고 통쾌하기까지했다.

그당시 잘설명해주셨던 그때 선생님도 가끔 생각이 난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렇게 어렸을때 호기심이 왕성하지만 나이를

먹어갈수록 호기심이 떨어진다. 하루 밥먹고살기도 바쁜데

무슨 호기심이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인간의 생애에 있어서

호기심이 떨어진다는건 그만큼 그사람이 점점 나이를 먹고

뇌도 늙어가는게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그런 면에서 항시 사물과 현상들에 호기심이 많으셨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책을 읽어보니 그는 헬리콥터와 낙하산도 개발했고 이를

스케치하기도 하셨다. 또한, 하나의 꽃을 그리는데도 세가지

다른 시각에서 그린 그림들을 보니 그분의 끊없는 지적 호기심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1994년 11월 빌 게이츠는 다빈치의 노트 18장을

3,080만 달러라는 거액을 주고 구입하기도 했으니...

 

따라서, 이책에서는 호기심을 기르는 방법으로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정신을 갖어야하며 그 방법중 하나로 꾸준히 일기를

쓰거나 메모하라고 했는데 이점 충분히 공감이 갔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스티븐 스필버그, 손정의, 마윈...

윗분들은 정말 끝없는 지적 호기심으로 이세상을 바꾸신 분들이시다.

 

빌 게이츠의 MS는 컴퓨터의 소프트웨어를 바꿔놓았다.

스티브 잡스는 조스, 구니스, 레이더스, 인디애너 존스,

쉰들러 리스트 등 계속적인 호기심과 실험정신으로 좋은 영화

들을 많이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으로 이세상에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다되는 정말 세상을 획기적으로 바꾸어놓았다.

마윈은 알리바바로 세계최고의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해놓았고...

 

글고 뷰티풀 마인드, 다빈치코드, 아폴로 13, 마이 걸, 8마일,

아메리칸 갱스터, 라이어 라이어, 스플래쉬 등의 명작들을

제작했던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제작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저

는 2007년 타임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에도

뽑혔는데 그도 이렇게 성공한 영화제작자로 우뚝선 계기가 자신의

끝없는 지적 호기심때문이었다고 고백하는 책을 펴내기도 하였다.

 

왕성한 지적 호기심 글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더욱 중요하다는걸 이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되었다.  

 

최후의 만찬 → 스푸마토기법이 쓰여진 다빈치의 걸작중 하나...

 

는 마이클 J. 겔브님께서 저술하시고 <강이북스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을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문득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라는 작품이
생각났고 그작품에서 예수님뒤의 풍경에 <스푸마토기법>이

쓰여진 사실이 생각났으며 이에 다빈치의 천재성을 다시금

생각하게되었다.

 

여기서 <스푸마토기법>이란 멀리있는 사물은 공기의 두께가

두꺼워져 희미하고 뚜렷하지않게 보인다고 생각하여 그림에서

마치 안개속에 있듯이 표현하는 기법으로서 그의 과학적이고

천재적인 명석함을 다시금 느끼게해주는 미술기법이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그의 기록장에는 비행기, 장갑차, 잠수함, 굴착기 등을

고안하였으며, 인체를 사상 처음으로 해부하여 뼈와 근육을

상세하게 그린 사람이기도 하였고 해부도를 그리면서 로봇도

설계했다고 한다.

 

글고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암굴의 성모, 여인의 초상,

나르키소스 ...

이렇게 인류역사상 최고의 걸작을 남기신 레오나르도 다빈치...

근데 다빈치는 화가로서뿐만 아니라 과학자, 수학자, 해부학자,

발명가, 기술자, 조각가, 건축가, 동식물학자, 정밀지도제작자,

천문학자, 저술가, 역사학자, 고생물학자, 족적 화석학자, 문학가,
음악가로서 그의 천재성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되었다.

 

그것은 이책을 읽음으로서 다빈치의 천재성을 더욱 확실히 인식할

수 있게되었고 이러한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원칙을 자기 것으로

승화시키고 실천해나간다면 그는 이사회에서 아니 전세계적으로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자칫 매너리즘에 빠져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하신 분들은 물론 새로운 지적 호기심과 탐구정신,

도전정신을 고취하고싶으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500여년전에 살다가 인류역사상 길이 남을 걸작들을 남기신

그분께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지적 영감과

탐구정신을 일깨워주셨다.

 

정말 이를 현대인들도 잘본받아 실생활에도 응용시킬줄

알아야한다고 생각되었다.

 

이에 나는 앞으로 100살될때까지도 끊없는 지적 탐구정신과

호기심으로 무장해서 도전정신을 갖고살아야겠다 바로 그러한

각오도 다지게되었다...^^*

 

이책을 읽고서 더욱 확고히...

k****3 201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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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서평]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내용보기
[서평]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마이클 J. 겔브 저 / 공경희 역 / 강이북스]저자 마이클 J. 겔브는 창의력과 리더십 계발, 효율적 학습 분야의 선구자이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특히 '르네상스와 천재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연구 및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이클 겔브의 작업성과는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 CNN, ABC 등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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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마이클 J. 겔브 저 / 공경희 역 / 강이북스]


저자 마이클 J. 겔브는 창의력과 리더십 계발, 효율적 학습 분야의 선구자이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특히 '르네상스와 천재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연구 및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이클 겔브의 작업성과는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 CNN, ABC 등 미국의 대표적인 언론 매체들이 앞다투어 소개할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IBM, 같은 세계적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세미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체학습>, <마인드 맵 : 타고난 천재성을 발휘하는 법>,『창조적 천재성> 등 다수가 있다. 현재 듀퐁, GE, 머크, MS, 나이키 등의 컨설팅을 맡고 있다. 



역사적으로나 세계적으로 천재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는데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이라니 너무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어린 시절 영웅이라면 슈퍼맨과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꼽았던 저자는 1994년 봄, 세계적인 기업체 사장 그룹을 대상으로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더 창의력 넘치고 균형 잡힌 사고를 하는 방법에 대한 르네상스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연 요청을 받았다. 이때 저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는 법에 대한 강연을 하기로 했고, 이 강연이 성공적이었기에 이 책이 태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파헤치기에 앞서 세계적인 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의 책 <마음의 틀>에서 소개하는 지능의 다양성에 대한 이론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 이론에 따르면 개개인은 적어도 일곱 가지 정도의 측정 가능한 지능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 일곱가지 지능 분야는 논리, 수학 / 언어 / 공간, 기술 / 음악 / 신체, 운동 감각 / 대인 관계(사회적) / 대인 관계(자기 인식적)인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 일곱 가지 분야 전부에서 천재성을 보였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다.


인간을 포함한 여러 동물들이 모방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의 잠재 능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에서 천재임이 증명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방 대상으로 삼고 그가 가진 재능과 우리가 모방하고 익힐 7가지 원칙에 대해 알려주는데 여기서 다루는 다빈치의 7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호기심 - 삶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관심과 지속되는 배움에서의 가차 없는 질문.

2. 실험 정신 -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시험하려는 열의와 고집, 실수에서 배우려는 의지.

3. 감각 - 경험에서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서의 감각, 특히 시각을 지속적으로 순화시키는 것.

4.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 모호함과 패러독스, 불확실성을 포용하려는 의지.

5. 예술, 과학 - 과학과 예술, 논리와 상상 사이의 균형 계발하기, '뇌 전체를 쓰는' 사고.

6. 육체적 성질 - 우아함과 양손 쓰기를 계발하고 건강과 균형감 키우기.

7. 연결 관계 - 모든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인식하고 평가하는 것. 시스템적 사고.(컴퓨터 체제에 따라 행동이나 의사 결정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하려는 발상법)  (P.26~27)


저자는 우리는 사실상 무제한의 잠재성을 갖고 태어났고 우리의 뇌는 생각보다 훨씬 우수하다며 꾸준히 계발해야 함을 강조한다. 흔히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뇌의 능력도 감소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인간의 몸의 뉴런은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복잡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계발될 수 있다고 하니 천재 다빈치의 7가지 원칙 중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은 습관화하도록 노력하면 창의력이나 직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대단한 인물임을 알았지만 특히 미술 입시를 준비할 때 아주 친근해졌던 인물이다. 그가 얼마나 대단한 열정을 가진 천재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를 비롯하여 미술과 발명, 군수 무기 기술, 과학 분야 등에서 그가 이룩한 다양한 업적들이 담겨 있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고 그의 유익한 습관들을 익힐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빈치의 놀라운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던 노트를 보고 그의 노트에서 발췌한 인용구, 스케치, 그림들과 의뢰받은 왕족이나 귀족의 초상화 등이 가득해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k***i 201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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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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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다녀와서 새삼 느낀 것은 중세시대에 프랑스라는 나라의 영향력과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굉장히 컸다는 점이다. 각각 문화적으로 굉장히 융성했던 나라들이고,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그 중심이 넘어오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의 문화와 생활 양식은 전 세계인들이 따르는 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단 생각이 들었다. 여행 중에 그중에서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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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다녀와서 새삼 느낀 것은 중세시대에 프랑스라는 나라의 영향력과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굉장히 컸다는 점이다. 각각 문화적으로 굉장히 융성했던 나라들이고,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그 중심이 넘어오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의 문화와 생활 양식은 전 세계인들이 따르는 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단 생각이 들었다. 여행 중에 그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미술관에서 그림 감상을 한 것이었다.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에 가면 수많은 대가들의 그림을 볼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을 볼 순 없었지만, 나는 라파엘로나 고야의 그림을 보면서 다빈치를 떠올렸다. 그 시절엔 부유하고 명망있는 귀족과 왕실 사람들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인물화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박물관의 그림 중에는 메디치 일가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그림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빈치는 어떻게 이렇게 엄청난 화가였으면서 또한 대단한 과학자였고, 수학자였고, 철학자일 수 있었을까? 한 가지만 공부해서 대가가 되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수많은 분야에서 뚜렷한 행적을 이루어 냈는지 나는 그것이 참 궁금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7가지 천재의 원칙을 설명함으로써 어떻게 인간이 자신이 가진 지능 이상을 이루어내며 천재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는지 그 나름의 분석을 해 보았다.


첫번째로 중요하게 여긴 것은 호기심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호기심이 떨어지는 것 같다. 모든 어린 아이는 천재라고 하지 않았던가? 어린아이처럼 모든 사물이 신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신기했던 그 시절의 마음이 평생 갈 수 있다면 아마도 방대한 양의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호기심이 가장 중요한 지식의 근원이 되는 것 같다. 사람을 계속 움직이게 하고, 계속 생각하게 한다. 나이들수록 이 호기심이 사라지는 것 같고, 모든 것이 그대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슬프다. 호기심이 들지 않는다면 내 쪽에서 적극적으로 호기심을 자극시키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호기심에서 이어지는 것이 실험정신이다. 책에 써 있는 내용을 참고하든 자신이 독창적인 방법을 개발하든 호기심을 실험해서 결론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세번째는 경험이다.단순한 연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의 방법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여러자기 경험을 한다는 뜻이다. 오감이 여기에 포함된다. 네번째는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이다. 이 모든 것이 과학자가 가져야 할 태도와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한 번의 실험으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아무것도 없다. 왜 생각하지 못한 실험값이 나왔는가? 생각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틀을 벗어나 보려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무섭지만 도전적인 작업이다. 다섯번째부터는 과학적인 수행 능력 외에 인문학적인 지식을 늘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쓰는 방법, 육체를 단련시키는 방법, 시스템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이에 해당되었다.


천재는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한다. 어린 아이의 천재성이 고스란히 남겨진 노인을 보았는가? 그 천재성을 간직하고 계속 개발하려 하는 자만이 인생의 수많은 부분에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인간이 될 것이다. 다빈치의 천재의 원칙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공공연한 천재성의 비밀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시크릿, 처럼 ! 부의 비밀을 아는 사람만이 부자가 되듯, 천재의 비밀을 아는 사람만이 그 영감을 잃지 않는 것이리라.

c*****1 201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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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마이클 J. 밸브 지음. 공경희 옮김. 강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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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마이클 J. 밸브 지음 공경희 옮김 강이북스   이 책은 지구에 나타난 인간 중, 가장 성공한 천재라고 말 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쓴 책이에요.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준 사람이라서 다빈치처럼, 천재적으로 두뇌를 쓰는 법, 마인드매핑의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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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마이클 J. 밸브 지음
공경희 옮김
강이북스
 
이 책은 지구에 나타난 인간 중, 가장 성공한 천재라고 말 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쓴 책이에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준 사람이라서
다빈치처럼, 천재적으로 두뇌를 쓰는 법, 마인드매핑의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다빈치처럼 멋진 몸을 유지하고, 예술가적인 시선을 가지고,
모든 세계에 열린 사고(思考)로 접근하기위한 방법이 이 책에 가득이에요.
 
처음에 크게 책 전체를 쓰윽 훑어보고나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꼼꼼하게 읽으면서,
아하...저절로 감탄하게 됩니다. 
좌뇌 우뇌의 감옥(?)에 갇히지 말고 총체적으로 두뇌를 활용하는,
온 몸으로 천재성을 갈고 닦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음악(특별히 클래식이거나 클래식이 된 대중음악 포함)을 집중해서 듣는 일도
천재에 다가서는 길이라고 보아요.
특별하게도 천재성을 더욱 발휘하게 해주는 특징으로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데요.
드로잉작업을 강력추천하고 있어요.
다빈치처럼 그리기에 도전해봐야해요.
온몸과 온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천재성의 문을 여는 가장 좋은 열쇠일 것 같기도 해요.
 그럼 책 속으로 한 발짝 들어가 볼까요?
 
파트1.
* 우리는 대체로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
*모든 것이 변화하는 세상
*신비로운 직물같은 다빈치의 생애
 
파트2.
* 천재가 되는 1 원칙 호기심 *호기심과 자신 *호기심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호기심과 지속적인 문제해결 
* 천재가 되는 2 원칙 실험정신 *실험정신과 자신
* 천재가 되는 3 원칙 감각 *감각과 자신
* 천재가 되는 4 원칙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과 자신 *가만히 있기와 직관
* 천재가 되는 5 원칙 예술 과학 *예술. 과학과 자신
* 천재가 되는 6 원칙 육체적 성질 *육제적 성질과 자신
* 천재가 되는 7 원칙 연결관계 *연결관계와 자신                
 *레오나르도가 남긴 유산의 본질
파트 3
*인생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다빈치 드로잉
*레오나르도의 기마상

모든 사람이 다 노력한다고 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천재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진실이긴 하지만
천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모방하고 할 수는 있겠지요.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삶을 위해 싸운 진지한 인생을 산 이름들.
그들의 심장은 불의 중심이었네.
 태양을 향해 여행하는 태양으로 태어난 자들.
 그들은 생생한 대기에 영광의 흔적을 남겨 놓았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약력을  소개합니다~ 두둥~ 
해부학자이며 건축가이고 식물학자 도시계획가, 의상과 무대 디자이너이고
요리사 해학가 엔지니어 기마가, 발명가이며
지리학자 지질학자 수학자 군사, 과학자이자
음악가 화가 철학자 물리학자 그리고 이야기꾼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의 지식을 향한 접근과 지능 계발의 원칙이 우리가 잠재력을 갖도록 영감을 주고,
우리를 (잎으로, 미래로, 예술로, 과학으로...)이끄는 방향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내용의 책
진실로 위대한 사람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 중에서 맨 처음에 하고 싶어 하는 말은 레오나르도는 천재다 라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더 중요한 말은 무엇이냐 하면
나와 그대  또한, 우리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우수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 합니다.
 
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가 <마음의 틀> 1983년이라는 책에서 지능의 다양성에 대한 이론을 소개 했는데
개개인은 적어도 7가지 정도의 측정 가능한 지능을 소유하고 있고,
이 책에서는 일곱분야와 거기에 해당하는 천재를 알려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놀랍게도 이 7가지 분야 모두에서 천재성을 보였어요.
논리와 수학 분야 ; 아이작뉴턴
언어 분야 ; 윌리엄 셰익스피어
공간 기술분야 ; 미켈란젤로
음악 부분 ; 모짜르트. 조지 거쉰 (김연아선수가 올림픽 금메달 딸 때 조지 거쉰의 음악으로 피겨프리프로그램을 했었지요.)
신체. 운동 감각 부분 무하마드 알리
대인관계 (사회적 ) ;  마하트마 간디
대인관계 (자기 인식적) ; 틱낫한
 
이렇게 멋진 인류 최고의 천재를 만나는 기쁨과
(저도) 천재적으로 살아볼 수 있을까하는 희망과 그 방법 실천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을 기쁘게 만나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독서후기를 쓰는데 있어서도 드로잉을 하며 좀더 다른 시각으로 쓴다면 더욱 즐겁겠어요. 랄랄라...ㅎㅎ)
 
저는 네이버 카페 <북뉴스>를 통해 <강이북스>가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s******1 201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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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J. 겔브 저의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을 읽고
"마이클 J. 겔브 저의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을 읽고" 내용보기
마이클 J. 겔브 저의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을 읽고참으로 우리 인간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것은 결국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놓은 이 세상의 모습이 앞으로는 어떻게 또 변할까 생각해보지만 분명 보이지는 않지만 변하고 있고, 변할 것은 틀림이 없다. 오히려 지금까지의 변화보다는 더 빠르
"마이클 J. 겔브 저의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을 읽고" 내용보기

마이클 J. 겔브 저의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을 읽고

참으로 우리 인간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것은 결국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놓은 이 세상의 모습이 앞으로는 어떻게 또 변할까 생각해보지만 분명 보이지는 않지만 변하고 있고, 변할 것은 틀림이 없다.

오히려 지금까지의 변화보다는 더 빠르게 변화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진정으로 우리 인간의 뇌는 뛰어남과 동시에 천재성을 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는지... 어쨌든 기분이 좋은 일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확실하게 아는 일이다.

유명한 사람들만, 남들의 뇌만 뛰어나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뇌도 내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는 훨씬 더 우수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렇게 생각해도 누가 전혀 뭐라 할 사람이 하나 없으니까 말이다.

또한 사람은 다 똑같은 사람이니까 말이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천재화가처럼 천재성의 뇌를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으면 한다.

다만 그 뇌를 지금까지 발휘하지 못한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면...

조금은 덜 서운할 것 같고,,

어쨌든 그 위대한 모나리자등의 위대한 작품 들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델로 삼은 천재성 계발 프로그램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놓고 있다.

창조적인 사고, 효율적인 학습, 리더십 계발 분야, 행동 컨설턴트인 저자가 다빈치의 능력을 호기심, 실험정신, 섬세한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과 과학 사이의 균형 잡힌 사고, 영육의 조화, 연상 능력이란 7가지 요소로 잘게 쪼개어 분석하였다.

그리하여 다빈치가 천재가 되었던 7가지 원칙을 만들어냈다.

역시 전문가답다.

조목조목 헤쳐 정리해놓으니 실체가 분명 드러난다.

실제 예화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쉽게 들어온다.

그러면서 호기심 테스트, 백 가지 질문 던지기, 마인드맵 등 각 장마다 소개되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따라하다 보면 천재성의 기초체력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이래서 좋은 책은 정말 필요할 것 같다.

결국 좋은 책을 통해서 자신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데 기폭제로 삼는 것은 물론이고, 자극제로 삼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천재 화가 중의 한 명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내 자신도 그와 당당하게 어깨를 함께 하면서 나만의 일을 해 나갈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가졌다는 자체만으로도 가장 큰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모두가 이런 큰 선물을 받으리라는 확신을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선물로 귄한다 

m***3 201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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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서 -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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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그는 예술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뛰어나 의학적인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인 모습에서 경의와 존경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그런 그의 천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래서 우리도 그에게서 배울 수 있는 원칙을 이 책에 고스란히 소개되고 있었습니다.우리는 대체로 우리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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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는 예술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뛰어나 의학적인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인 모습에서 경의와 존경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의 천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래서 우리도 그에게서 배울 수 있는 원칙을 이 책에 고스란히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우리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배우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잠재적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능력의 활용법을 모르고 그저 천재들은 타고난 것이며 나는 될 수 없는 것이라는 좌절감에 빠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뇌도 생각 외로 그 능력이 우수하며 활용을 잘 한다면 우리가 존경하는 그들 못지 않게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모방을 통해서 자기계발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는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분,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래서 이 책은 그를 모델로 7가지 원칙을 들어 레오나르도적 사고와 행동을 하게끔 하였습니다.


레오나르도가 쓴 편지에서 들어난 그의 자기소개서 능력은 지금의 우리가 그토록 열심히 쓰는 자기소개서보다 뛰어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능력을 어필하는 방식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소개하였고 이로인해 일자리를 구하고 자신을 후원해주는 이도 만나게 되는 모습은 운도 따르겠지만 그만큼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판단하고 적용 및 연습하는 방식에서 비롯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다빈치의 천재로 다가가는 원칙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호기심, 실험 정신,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 과학, 육체적 성질, 연결 관계

매사에 다양한 궁금증과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 넓고 싶은 관심과 거침없는 질문을 통해 폭넓은 지식을 받아들이며 이러한 호기심에 대한 규명은 그의 천재성이 발휘되는데 한 몫을 차지하게 됩니다.

아마 이런 호기심을 기점으로 위의 원칙들이 서로 연결고리를 형성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자기 평가를 할 수 있는 문항들도 있고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여서 지루하지 않고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마인드맵을 그리는 방식을 따라해보니 내가 그동안 어떤 문제를 우선시하였는지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로 인해 인생 전반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이 문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레오나르도는 끊임없는 배움의 중요성을 잘 알았다. 쇠를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스는 것처럼, 고여 있는 물이 썩듯이 혹은 추위에 얼음이 얼듯이 인간의 지능은 쓰지 않으면 쓸모없게 되어버린다. 계속 지식을 쌓으려는 욕구야말로 레오나르도와 같은 정신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다. - page 89

끊임없는 배움을 향해 저 역시도 열심히 '독서'를 하여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야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잠재된 능력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나의 뇌가 섹시해지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이달의 사락 a*****6 2016.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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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인' 다빈치 창의력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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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창의성이나 관찰력과 연관된다면,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집행력과 수행력과 연관된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뛰어난 능력을 가진 달인들을 제법 발견할 수 있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출중한 인물은 결국 매스미디어의
"'만능인' 다빈치 창의력의 비밀" 내용보기

나이를 먹을수록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창의성이나 관찰력과 연관된다면,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집행력과 수행력과 연관된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뛰어난 능력을 가진 달인들을 제법 발견할 수 있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출중한 인물은 결국 매스미디어의 조명을 거쳐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될 수 있다. 이런 문제해결력과 성과수행력이 뛰어난 이들은 타고난 것일까 아님 훈련된 것일까. 나는 타고난 것보다는 훈련의 결실, 즉 부단한 교육의 성과라고 믿는다. 끼와 재능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끼와 재능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천재성과 연관된 낭만주의적인 신화에 사로잡혀 결국 학습과 교육의 진정한 힘을 무시하는 사람들이다. 반면에 나는 학습과 교육의 힘을 믿는다.


그렇다,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여기서 '만들어진다'는 말은 천재성을 '배울 수 있다',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다시 말해서, 전문 분야의 천재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이나 노하우를 충분히 배울 수 있다는 얘기다. 물론 말로는 전하기 힘든 '암묵적 지식'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창조성과 자율성 역시 학습과 훈련을 통해 누구나 키워나갈 수 있는 재능이라고 본다. 


창의성을 탐구한 수많은 고전들이 있지만 유독 화가의 창의성을 탐구하거나 응용한 책들이 내게 큰 감명을 주었다. 예컨대, 내가 감탄한 책을 두 권만 꼽자면 베티 에드워즈의 『오른쪽 두뇌로 그림 그리기(나무숲, 2015)와 마이클 J. 겔브의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강이북스, 2016)이 있다. 이 두 권은 사실 공통점이 상당히 많은데, 저자들이 강조하는 창의적인 발상의 기본 신념과 훈련 기술이 모두 르네상스형 만능인의 대명사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염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천재는 많다. 우리가 기억하는 천재가 적은 것은 일찍 피어난 천재들이 거의 다 일찍 시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재화가 다빈치는 죽을 때까지 창의성의 불꽃을 꺼트리지 않았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21점의 회화와 10만 점에 달하는 소묘와 스케치가 바로 그 증거다. 다빈치가 광학, 지질학, 해부학, 신경생리학, 유체역학 등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며, 이로 인해 통합지성의 대표적 모델로 유명하지만, 다빈치가 가진 천재성의 기본은 무엇보다도 타고난 관찰력과 이를 형상화할 수 있는 미술적 재능이고, 그의 가장 중요한 학문 도구가 연필이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미술가로서의 레오나르도는 미술의 방향을 바꾸어 놓았다. 그는 풍경을 그림의 주제로 삼은 최초의 서구 미술가였다. 그는 유화 물감을 사용한 선구자였으며, 원근법과 명암 대조법, 스푸마토법(드로잉 기법 중 하나)을 비롯한 여러 가지로 개혁적이고 큰 영향을 미친 미술 기법을 도입한 장본인이었다."(61쪽)


겔브는 다빈치의 천재성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를 호기심, 실험정신, 감각,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예술/과학('뇌 전체를 쓰는' 사고), 육체적 성질, 연결관계의 일곱 가지 원칙으로 구분한다. 각 원칙마다 자기 평가 리스트가 제공되고, '적용과 연습'을 위한 매우 구체적인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꽤 꼼꼼한 창의력 훈련 지침서가 아닐 수 없다.

z***a 201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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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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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란 이름을 들으면 <인체비례도>가 떠오른다. 다빈치가 비트루비우스 기하학에 몰두하여 원을 사각형으로 만들고 인체의 황금비율을 탄생시켰다는데 이렇듯 한가지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섭렵했던 다빈치는 할 줄 아는 것이 너무 많아 한마디로 소개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화가, 건축가, 조각가에서 과학자, 철학자, 수학자, 음악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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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란 이름을 들으면 <인체비례도>가 떠오른다. 다빈치가 비트루비우스 기하학에 몰두하여 원을 사각형으로 만들고 인체의 황금비율을 탄생시켰다는데 이렇듯 한가지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섭렵했던 다빈치는 할 줄 아는 것이 너무 많아 한마디로 소개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화가, 건축가, 조각가에서 과학자, 철학자, 수학자, 음악가까지 이 보다 더 많은 전문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었으니 그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런 다빈치에게 천재라는 수식어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요즈음으로 말하자면 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창의적인 인간인 셈이다. 서로 다른 분야들이 만나서 서로에게 영향을 줄때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르네상스시대의 대표적인 미술가이자 기술자인 다빈치가 탄생하기까지 시대적인 상황을 살펴보자면,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인간의 창의적인 선택이나 도전은 완전히 묵살당한다. 오로지 신과 교회, 교리중심으로 살아야만 했다. 그러던 중 14세기 유럽을 휩쓸고 간 흑사병으로 인해 엄청난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희생되었는데 교회에 충성했던 사제, 주교, 귀족도 예외가 없었으며 상인과 매춘부할 것 없이 골고루 죽었다고 한다. 이런 피할 수 없는 재앙을 경험하고는 그동안 맹목적으로 교회에 충성하던 사람들의 의식도 조금씩 변한다. 교회에 집중되었던 부는 개인인 학자들에게 투자되기 시작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르네상스로 이어졌다는 견해였다.


현대는 어떠한가? 중세와 르네상스와는 비교도 안되는 빠른 변화를 경험한다. 앞으로 5년, 10년 뒤의 미래를 예측하기도 힘든 상황이 되다보니 이 시대에 걸맞는 인재상을 필요로 한다. 다빈치는 당대에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사람으로 오히려 현대에선 인정받았을 인재상이란 생각이다. 융합적 사고가 가능하고, 고정된 사고를 넘어서는 창의적인 인간. 이것이 다빈치에 대해 자세히 연구하는 이유였다.

 

 

다빈치의 천재가 되는 7가지 원칙


- 호기심 
- 실험정신
- 다양한 감각의 계발
-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
- 예술, 과학, 논리 등 균형 계발
- 우아함과 양손 쓰기 계발
-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 인식

호기심

창의력의 시작은 호기심이다. 현상에 대한 궁금함은 알고자 하는 욕구로 연결되고, 다양한 분야로 이어져 폭넓은 공부와 사고로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내가 묘사해 놓은 이 인체는 여러분 앞에 진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할 것이다. 여러분이 인간의 신체 부위를 해보학적으로 완전하게 보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다른 여러 각도를 통해 봐야 한다. 아래에서 위에서 그리고 양쪽 측면에서, 또 그것을 뒤집어 보면서 각 기관의 본래 형태를 봐야 한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은 내 그림을 통해 각 부위를 보게 될 것이다. 각 부위는 각기 다른 관점에서 묘사될 것이다. (본문 중)


과학과 예술, 논리와 상상 사이의 균형 계발하기, '뇌 전체를 쓰는' 사고

좌뇌, 우뇌를 모두 사용하는 방법으로 마인드 맵을 소개한다. 마인드 맵은 지식적인 요소와 그림이라는 예술적인 요소가 함께 결합하여 구성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마인드 맵은 뇌가 좋아하는 요소인 그림을 사용하여 기억을 위해 우뇌까지 동원하는 방법인데 실제로 사용해본 사람들은 오래 기억된다고 평가한다.  

각각의 원칙에 대해 배경과 개념 설명, 자기평가, 적용과 연습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7가지 능력을 개발하고 확장시키는 방법들은 여러 실천과제가 제공된다. 이 책의 실천과제들을 따라한다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천재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단 인간의 능력을 제한되게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실천과제를 수행한다면, 현재의 모습을 뛰어넘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저자는 피렌체에서 세계적인 기업체 사장그룹 대상의  '르네상스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를 했던 내용으로 책을 만들었다. 약간의 아쉬운 부분은 번역서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모호한 문장들이 간혹 발견되었지만 주제의 무게 덕택에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책을 읽으며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인물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 피상적으로 천재라고 생각했던 것을 조목조목 따져보고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했는지를 따라가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와 함께 실천이 더불어 함께 한다면 누구든지 각자의 삶에서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것이란 기대가 된다.

 

l*****y 201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