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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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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국립공원 20곳을 소개해주고 있는 여행책으로서 여행기나 여행 에세이에 가까운 책입니다. 아름다운 기암괴석 및 자연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할말을 잃게 만들게 하는 만큼 시선을 빼앗고 있고 더불어 잘 설명된 글들을 보고 있으니 마치 미국 국립공원에 있는 느낌마저 들고 있네요. 미국이 국립공원을 지정하고 관리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하고 있어 왜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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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국립공원 20곳을 소개해주고 있는 여행책으로서 여행기나 여행 에세이에 가까운 책입니다. 아름다운 기암괴석 및 자연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할말을 잃게 만들게 하는 만큼 시선을 빼앗고 있고 더불어 잘 설명된 글들을 보고 있으니 마치 미국 국립공원에 있는 느낌마저 들고 있네요. 미국이 국립공원을 지정하고 관리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하고 있어 왜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공원 이용방법 및 여행계획 짜기등 Tip도 알려주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보여주고 있는 온천사진, 옐로스톤이라 하면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만 있는줄 알았었는데 간헐천을 비롯해 여러 가지 온천이 1만여 개나 존재한다고 사실을 알고나니 자연의 신비함과 경이로움에 다시 한번 탄성을 내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충청남도보다 면적이 크다하니 역시 광할하고 끝이 없는 미국대륙에 있음을 실감나게 해주고 있네요.


수많은 명사들이 칭송하고 머물렀던 요세미티 국립공원,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자연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면서 보존한다고 하니 우리도 이러한 방식을 배워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국립공원 소개후 Travel Information이 있어 여행정보를 얻을수 있게 한점도 마음에 무척 드네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협곡지대로서 길이가 446km에 달한다고 하니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일몰을 감상하고 트레일을 하고 헬기투어까지 하였다고하니 위대하고 장대한 광경이 마치 제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자연이 이루어놓은 풍경이야말로 아끼고 보존하여 후세대로까지 남겨주어야 할 보물이겠지요.


자이언 국립공원에서 계곡 트레킹 코스 소개를 보니 꼭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연과 숨쉬고 호흡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보는것도 여행의 백미가 아닐까 합니다.

 

 

 

기암괴석 전시장 아치스 국립공원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 있는 수백만 그루가 있을꺼라 생각되는 트리들과 기암괴석, 그리고 가장 인기있는 레포츠인 암벽등반, 그리고 하이킹. 과히 환상의 코스라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광도 하고 운동도 즐길수 있다는 1석2조의 효과를 볼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外 숲과 산을 간직한 국립공원, 바다를 포용하고 있는 국립공원등 미국 內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소개해주고 있어 미국여행을 꿈구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번 방문해볼만한 가치를 가진 경이로운 여행으로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c*****a 201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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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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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ild nature is,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경이로운 국립공원 이야기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는 미국 국립공원에 대한알찬 정보들이 다 담겨져있는 것 같아요:)미국 국립공원 이용방법부터 시작으로 여행 계획 짜는법그리고 추천 여행 루트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미국에 대한 책은 처음인 것 같기도 하고요!항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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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ild nature is,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경이로운 국립공원 이야기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는 미국 국립공원에 대한
알찬 정보들이 다 담겨져있는 것 같아요:)
미국 국립공원 이용방법부터 시작으로 여행 계획 짜는법
그리고 추천 여행 루트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미국에 대한 책은 처음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항상 유럽 유럽여행을 꿈꿔왔던 터라 아무튼
미국이라니!! 부푼 기대를 안고

 

 

 

 


대자연을 만나고 느끼고 즐기는,
경이로운 국립공원 이야기
제가 직접 가있는 것 같은 그런 상상에
빠지게 만든 책인 것 같아요ㅎㅎ

 

 

 

 

 

 

l*****1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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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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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미국하면 헐리우드나 라스베가스를 떠올렸던 나 가끔 TV에서 만나는 미국의 대자연을 보면서  한번쯤 꼭 다녀오고 싶다.. 생각을 했었다.  그랬던 내게 미국의 대표 국립공원 20개를 소개해주는  미국관광청 공식 추천서를 만났다.  중앙일고 week&레저팀 기자 7명이 함께 쓴 연중기사를 보안해 출간한 책이다.     미국 국립공원을 여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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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미국하면 헐리우드나 라스베가스를 떠올렸던 나
가끔 TV에서 만나는 미국의 대자연을 보면서 
한번쯤 꼭 다녀오고 싶다.. 생각을 했었다. 
그랬던 내게 미국의 대표 국립공원 20개를 소개해주는 
미국관광청 공식 추천서를 만났다. 
중앙일고 week&레저팀 기자 7명이 함께 쓴 연중기사를 보안해 출간한 책이다.

 

 

미국 국립공원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북이 될만큼 
알찬 정보가 가득실려있다. 
사진만으로도 복잡한 마음이 다 날아가버리듯 
경이로운 풍경들이 가득실려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년은 이미 다양한 매체에서 만나본적이 있었지만 
책을 통해 만나는 감동은 또 색달랐다.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직접 만나보고 싶은 
기암괴석과 높은 봉우리, 깊은 계곡과 시원한 폭포를 만날 수 있듯 
친숙한 느낌이 있어서라고 한다. ^^

 

 

꽃으로 덮인 땅이라는 이름의 플로리다도 꼭 한번 다녀오고 싶은 곳이다. 
화려한 육지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해수욕장이 수두룩한 곳이라고한다.

 

그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저 여행을 상상해보니 넘 흐믓해진다.

이용정보는 물론 숙소와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잘 설명되어 있다. 


 

어마어마한 땅덩이에 걸맞는 정말 상상이상의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미국 !

웅장한 산, 강과 호수, 자연속에서 자유로운 야생동물들~

내 버킷리스트에 또 하나 추가된 미국의 국립공원~

책 한권으로 이렇게 힐링이 될까 ^^ 


 

k*******1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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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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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미국하면 헐리우드나 라스베가스를 떠올렸던 나가끔 TV에서 만나는 미국의 대자연을 보면서 한번쯤 꼭 다녀오고 싶다.. 생각을 했었다. 그랬던 내게 미국의 대표 국립공원 20개를 소개해주는 미국관광청 공식 추천서를 만났다. 중앙일고 week&레저팀 기자 7명이 함께 쓴 연중기사를 보안해 출간한 책이다.미국 국립공원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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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미국하면 헐리우드나 라스베가스를 떠올렸던 나
가끔 TV에서 만나는 미국의 대자연을 보면서 
한번쯤 꼭 다녀오고 싶다.. 생각을 했었다. 
그랬던 내게 미국의 대표 국립공원 20개를 소개해주는 
미국관광청 공식 추천서를 만났다. 
중앙일고 week&레저팀 기자 7명이 함께 쓴 연중기사를 보안해 출간한 책이다.

미국 국립공원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북이 될만큼 
알찬 정보가 가득실려있다. 
사진만으로도 복잡한 마음이 다 날아가버리듯 
경이로운 풍경들이 가득실려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년은 이미 다양한 매체에서 만나본적이 있었지만 
책을 통해 만나는 감동은 또 색달랐다.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직접 만나보고 싶은 
기암괴석과 높은 봉우리, 깊은 계곡과 시원한 폭포를 만날 수 있듯 
친숙한 느낌이 있어서라고 한다. ^^

꽃으로 덮인 땅이라는 이름의 플로리다도 꼭 한번 다녀오고 싶은 곳이다. 
화려한 육지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해수욕장이 수두룩한 곳이라고한다.

그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저 여행을 상상해보니 넘 흐믓해진다.

이용정보는 물론 숙소와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잘 설명되어 있다. 


 

어마어마한 땅덩이에 걸맞는 정말 상상이상의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미국 !

웅장한 산, 강과 호수, 자연속에서 자유로운 야생동물들~

내 버킷리스트에 또 하나 추가된 미국의 국립공원~

책 한권으로 이렇게 힐링이 될까 ^^ 



k*******1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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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광대한 자연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여행 ...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광대한 자연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여행 ..." 내용보기
국립공원의 개념 자체가 미국에서 시작된 시스템인 것은 미쳐 몰랐었는데, 미국의 넓은 땅 규모 만큼이나 자연을 그대로 담아놓은 미국 내 국립공원의 규모 역시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 인 듯 싶다. ​ ​ ​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는 그동안 해외 여행을 하면서 일반적으로 여행 일정에 넣고 찾아가보기 어려웠던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과 주립공원들에 대한 상세한 이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 광대한 자연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여행 ..." 내용보기

국립공원의 개념 자체가 미국에서 시작된 시스템인 것은 미쳐 몰랐었는데, 미국의 넓은 땅 규모 만큼이나 자연을 그대로 담아놓은 미국 내 국립공원의 규모 역시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 인 듯 싶다.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는 그동안 해외 여행을 하면서 일반적으로 여행 일정에 넣고 찾아가보기 어려웠던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과 주립공원들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흔히 영화나 다큐멘터리등에서 보았던 미국 국립공원의 모습은 자연 순수의 환경을 그대로 담아 놓고 있어서 너무나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또 한편으로는 공포 영화나 스릴러 영화 속에서 보여 주었던 인적 없는 숲 속의 야생 동물과 사건들로 두려움 마저 들정도로 현대 우리의 북적이는 도심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다른 세계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유명 관광지의 편한 리조트들을 찾기 보다는 자연 속에서 불필요한 도심의 때를 벗고 아날로그적 여행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 지는 것 같다.  ​

특히나 국내 공원이나 관광지로 개발 되는 곳들을 방문해보면, 흘러가는 계곡 물가 마저 점거한 음식점들과 빼곡히 들어선 숙박시설들로인해 자연의 힐링보다는 오히려 도심 시내보다도 더 시끄럽고 요란했던 소음들은 정말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었다.

미국 남북전쟁의 혼란스러운 시기에도 국립공원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과 법령을 제정해서 지금까지 자연의 순수함을 보존하려는 노력을 보면, 스마트폰에 익숙한 디지털 세대인 요즈음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 같다.​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에서는 서부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국립 공원들과 동부까지 빠짐없이 실제 여행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상세한 가이드도 충실히 제공하고 있다. 그저 정보 내용으로만 정리 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밤하늘을 보면서 느꼈던 소탈한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더욱 공감이 커진다.

 미국내 가장 유명한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인디언 거주지와 서부시대를 연상케 하는 그랜드캐년등 너무나 잘 알려진 국립공원들에 대해서도, 그저 겉 모습만 잠깐 흩고 지나가는 깃발 관광이 아니라 그 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과거와 현재의 숨쉬는 생명들과 그 배경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살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활화산이 여전히 활동 중인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과 알래스카까지 미국 내에서도 이국적인 모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각 지역 관광청들은 실제 국립공원의 자연을 그대로 보전하기 위해 법적으로도 엄격히 관리되고 안식기마저 두어서 광광객들로 인한 오염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다고 한다. 오롯이 나와 자연만이 함께 하는 미국 국립공원의 맑은 계곡물을 수통에 받아 목을 적시면서 직접 두발로 트래킹을 해보는 날이 정말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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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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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 여행이라는 컨셉이 있는 여행서적으로 미국 전 주의 국립공원을 여행하면서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 자체도 컬러풀하고 실려있는 사진은 엽서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환경의 모습을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미국관광청이 공식으로 추천한 도서라는 명분에 어울릴만큼이나 책의 퀄리티가 높다는 인상을 받았다. 책에 있는 사진은 장을 넘길때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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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 여행이라는 컨셉이 있는 여행서적으로 미국 전 주의 국립공원을 여행하면서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 자체도 컬러풀하고 실려있는 사진은 엽서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환경의 모습을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미국관광청이 공식으로 추천한 도서라는 명분에 어울릴만큼이나 책의 퀄리티가 높다는 인상을 받았다. 책에 있는 사진은 장을 넘길때마다 나오는데 사진만 감상하는데도 대자연을 눈에 담을 수 있을만큼이나 선명함을 자랑한다. 지도를 통해서 국립공원의 위치를 하나하나 독자에게 설명하고 각 국립공원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용정보, 숙소나 체험 프로그램도 꼼꼼히 체크하고 있어서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간단하게나마 얻을 수 있었다.


국립공원마다 볼거리가 너무나 많아 보였다. 워낙 땅이 넓어서 그런지 각 국립공원마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한 곳을 정해서 투어형식으로 돌아보는 데만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정보제공이 우선순위라서 그런지 여행서적임에도 저자가 책 속에서 많이 드러나지 않는다. 다른 여행서적은 개인적인 일상을 일기형식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미국 국립공원을 소개하는 뚜렷한 목적 아래에 발간된 느낌이 든다. 물론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여행기를 쓰고 있지만 독자에게 미국 국립공원을 소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관광청이 공식으로 추천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h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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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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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하면 언제나 뉴욕이나 LA를 떠올리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군데를 더 꼽자면 자연스럽게 마이애미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무래도 유명한 도시이기도 하고 항상 미디어에 많이 나오게 되니까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미국의 자연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었어요. 미국이 얼마나 넓고 광대한 자연과 함께하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기에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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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하면 언제나 뉴욕이나 LA를 떠올리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군데를 더 꼽자면 자연스럽게 마이애미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무래도 유명한 도시이기도 하고 항상 미디어에 많이 나오게 되니까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미국의 자연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었어요. 미국이 얼마나 넓고 광대한 자연과 함께하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기에 오히려 미국 국립공원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굉장히 어색했거든요. 사실 고생하는 여행은 굉장히 싫어하지만 은근 그 힘든 과정 속에서 그리고 자연 속에서 느끼고 배우는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기에 미국 국립공원은 어떠한 모습일지 알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반가운 제목을 발견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국립공원이라는 말은 너무 평범하고 당연하게 느껴져서 원래부터 존재했던것처럼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미국에서 국립공원을 처음 만들었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그 덕분에 많은 나라들이 그런 모습을 따라 자연을 보호하고 보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엄청나게 놀라웠어요. 그렇다면 그런 국립공원을 처음으로 만들고 자신들의 자연을 지키고 보존하려고 애쓴 미국의 국립공원은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진심으로 궁금하다고 느껴졌죠. 


국립공원 추천 여행루트를 보다보니 아는 곳은 그랜드 캐니언밖에 없더라구요. 물론 미국이 굉장히 넓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제대로 미국의 광활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추천 루트에 그랜드 캐니언이 점으로 찍혀있고 산과 사막을 한 루트에서 만날 수 있고  로키 산맥을 선으로 그어놓은 코스를 보며 놀랍더라구요. 얼마전 와일드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그 와일드를 보며 이렇게 걷고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사람이 있구나 싶은 생각과 함께 무모하더라도 인생에 한번쯤은 저 속에 들어가 숨쉬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니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그곳에서 지켜야하는것들부터 기본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저처럼 캠핑이나 체험형의 여행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제일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하지만 정보만 주는것이 아니라 그 곳을 직접 여행하는것처럼 그 순간을 제대로 전달해주는듯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참 좋았어요. 옐로스톤은 정말 멋진 온천과 간헐천을 만날 수 있는 진짜 자연을 보여주는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숙소도 다양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있는데 이런 멋진 자연에서 승마라니 너무 로맨틱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 폭포를 만나는 요세미티도 너무 멋있었고 말로는 도저히 표현 안될것 같은 그랜드 캐니언에 대해서 이번에 제대로 만나볼 수 있고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심지어 헬기투어도 있으니 꼭 도전해보고 싶더라구요.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한참을 바라보기만 했던것 같아요. 언젠가는 신성한 봉우리를 만날 수 있는 디날리나 바다 속의 새로운 세상을 알려줄 비스케인 국립공원은 과연 제가 진짜 가서 만날 수 있을까 싶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기에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이런 멋진 곳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그리고 제가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것이 왠지 기쁘더라구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을 꼭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과 결심을 동시에 하게 되었어요.



e********2 201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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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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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은 규모가 거대하고, 자연 풍광을 온전히 보존한 것으로 유명하다고 들은 것 같다. 주로 미국 서부에 집중되었다는 사실도. (미국 서부는 자연, 동부는 도시는 미국인의 일종의 공식)  사막, 협곡, 숲과 산, 섬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다. ​ ​   국립공원은 미국에서 제일 먼저 제도화되었다. 제도화의 의의는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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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공원은 규모가 거대하고, 자연 풍광을 온전히 보존한 것으로 유명하다고 들은 것 같다. 주로 미국 서부에 집중되었다는 사실도. (미국 서부는 자연, 동부는 도시는 미국인의 일종의 공식)  사막, 협곡, 숲과 산, 섬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다.

  국립공원은 미국에서 제일 먼저 제도화되었다. 제도화의 의의는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에 관한 최초의 고민이자 최선의 아이디어라는 점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시작해 요세미티 국립공원, 우리에게 익숙한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등 59개의 국립공원이 있다. 국립공원이 있기 전 캘리포니아주州에서 의결해 요세미티가 최초의 주립공원이 되었는데 이후 연방차원에서 주州 법률을 격상하면서 국립공원이 제도화 되었다. 그 결과 옐로스톤이 미국 최초(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이라 불리게 된다.                                     - 6p

 


  미국을 공원公園의 나라라고 한다. (영국은 정원庭源의 나라) 영국은 귀족사회(왕권이 의회 및 제도적으로 제한)라 할 수 있어서 개인 정원을 가꾸는 문화가 발달했다. 반면에 미국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드넓은 땅덩이를 소유했다. 그 드 넓은 영토에 숨어 있는 자연의 가치를 알게 된 미국인은 대자연을 보존하면서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후 59개 국립공원, 미국 전역에 수천 개의 주립공원과 국유림, 국립기념물로 공원 개념의 국유지가 전체 영토의 14%에 달한다.                                                                                  - 64p

 

  미국 국립공원은 미국이 세계의 다양한 기후,지질,지형을 가진 나라인 만큼 생태적 다양성의 끝이 다 밝혀지지 않아 여전히 신비하고 미지의 자연이다. 여행 또한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에서 포괄한 가이드를 비교적 앞 머리 부분에 제시하고 있지만 여행자의 자유와 날 것 그대로 자연, 단장된 인공물 사이의 조화를 구경하는 와중에도 교통, 숙박여건부터 시작해 자연재해, 야생동물에 이르기까지 앞서 말한 자유에 전적으로 수반하는 책임(관광계획부터 위생, 안전에 이르는 여행 전반에 대해)을 짊어지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에 수록한 국립공원은 20곳 이다. 이중 생각나는 몇 곳에 바쳐지 헌사 또는 특징을 기록해 본다.
- 옐로스톤 국립공원 : "야생동물, 간헐천, 웅장한 산, 강과 호수, 이 모든 게 사진 한 장에 담기는 곳은 옐로스톤뿐이다." 미국 이전의 아메리카대륙 그 태고의 땅이 품은 대자연 자체다.

- 요세미티 국리공원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국립공원이라는 속설. 기암괴석과 높은 봉우리가 우리와 친숙하기 때문.

​-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으로 추천하는 거대한 협곡
- 올림픽 국립공원 : 전 세계에 세 개 밖에 없다는 '온대 우림'이 소재, 100m 나무, 1m 이끼가 서식

 


  미국이 생기기 이전 모피무역, 사냥 활성화(이 시대를 배경으로한 영화로 <레버넌트>가 있다)로 오늘날 미국 서부지역이 관심집중대상이 되었는데, 이 사실뿐만 아니라 간헐천, 신비한 자연으로 필라델피아주州(미 서부) 지역신문에 게재될 만큼 이슈가 되었다. 그 후 연방차원에서 논의되었다.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는 중앙일보 레저팀의 여정과 동선을 따라 스케일, 장관과 탄성이 터져나오는 경관을 카메라에 담고는 리얼과 직접 체험탐방의 원칙이라는 여행자의 본분과 자세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 보따리를 무기로 구성지게 풀어낸다.

 


  오늘날 같은 세계화 시대에 여유와 휴식의 시간이 마련된다면 보다 높은 차원에서 미국 국립공원을 호기롭게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i*****2 201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