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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연애는 처음이지?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컬러리스트로서 컬러마케팅등 컬러로 연애상담을 해주고 계신다. 주변의 사람들의 연애에 적극 도와주면서 벌써 10년이 지났다고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연애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지식도 지식이지만, 경험도 직접 해본 저자만의 노하우같은 연애법. 그리고 저자는 말한다.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한다고. 어떻게 생각해보면 정말 이것은 맞는말이다. 인생을 살면서 연애뿐만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이기때문에 정말 나자신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내가 무얼 하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애도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더욱 관계도 원만해질것이다. 흥미로운 부분이 컬러팔레트로 나의 성격을 파악해볼 수 있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이야기를 통해서 연애고수가 전해주는 연애비법같은 책이다. 글과 사진이 어우려져있는 책이라서 전혀 지루하지도 않다. 연애를 현명하게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기때문에, 연애 초보자이거나 연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책이다. 가볍게 읽기좋지만, 또 내용은 알찬 연애비법서같은 책. 그리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 연애라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연애스타일대로 하는 것이 진짜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라고 말한다. 정말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던 문구였다. 연애라는 것은 나를 찾고 사랑하고 행복해지는 길. 이것이 정말 진리인듯 싶다. 이제는 연애를 할때 좀 더 자유롭고 상대방보다 나부터가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연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나의 짝을 만날날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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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깊은 건 포기가 익숙해진 청춘들에게 전하는 연애지상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아직 사랑할 권리가 있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책 표지에 그대로 청춘에게 전하는 말들이 3포세대, 5포세대의 청춘들에게 사랑만큼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저에게 연애 처방을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내려주는 해정언니 (언니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ㅎㅎ)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면서 타인을 사랑하겠다는 착각에 빠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 자신에게 자신감부터 갖고 그리고 그 자신감을 갖기 위해 나 자신을 알고
그 이후에 사랑을 해야겠다는 생각 사랑은 단지 드라마처럼 우연히 오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심지어 그 우연도 내가 만들어야 하는 것들 중 하나구나 하는 생각에 벙찌기도 했었고 약간은 공감이 안 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나 자신에 대한 부정이기에 금방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충고가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읽기에도 부담되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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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연애는 처음이지? 네 처음입니다...^^ 나이 43세입니다. 솔직히 처음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연애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 연애를 시작한 것은 28세 첫 사랑이었습니다. 매일 보고 싶고 매일 전화통화 하고 싶고 이런 느낌이 연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다음 수순이 결혼으로 가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녀는 떠났습니다. 멀리 다른 남자의 품으로... 그래서 저는 연애를 못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녀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 다른 여자가 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들도 떠나갔습니다. 연애를 못하는 나 43세의 나이를 극복하고 연애 좀 해본 언니가 일러주는 단기간에 연애고수로 거듭나는 법을 익히려 합니다. 제가 익히려고 했던 것이 있네요... 여자의 기본 속성 세 가지를 명심하라. 첫째, 작은 것, 세심한 것에 감동한다. 둘째, 여자는 늘 특별해지고 싶다. 셋째, 열 번 찍으면 넘어가지만 열 번 찔러보면 밀어낸다. 세 번째 찔러보는 것도 정성을 다해서 진정한 찍기를 해야 한다. 그 찍기 기술을 익혀야 하는데 그 부분이 약하다. 남자의 패션 센스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계절에 맞는 옷을 선택하라. 헤어만큼은 돈을 투자하라. 지금 두 가지가 모두 부족한 나인 것 같습니다. 이제 실천의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계절에 맞는 패션도 선택해야 할 것 같고 헤어도 43년간의 모습에서 탈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연애의 고수는 밀당이 즐겁고 하수는 괴롭다. 고수는 썸 자체를 즐기고 하수는 빨리 관계를 정의하려 하기 때문이다. 고수에게 있지만 하수에게 없는 것은 바로 여유. 상황에 휘둘리지 말고 상황을 즐기며 내 것으로 만들어라. 참으로 좋은 말입니다. 여유 그 자체가 연애의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연애를 망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려서다. 자기 페이스를 잃게 되는 이유는 조급증과 자격지심. 성공하는 연애의 방법론을 아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실패를 부르는 연애의 지뢰와 함정을 피해가는 것이다. 새는 투쟁하며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그 세상을 볼 수 없다는 것으로 느껴진다. 지금 나의 멈춰있는 모습을 변화하려한다. 그 모습이 변화하는 날 그 날이 바로 내가 연애의 고수가 되는 날이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항상 ^^ 이렇게 미소 잃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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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조선왕조실톡이 생각납니다. 그건 조선왕조 실톡처럼 카톡의 형태로 책이 쓰여졌으며 쉽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남녀간의 연애 이야기면서 심리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복잡한 여자와 단순해도 너무 단순한 남자의 서로 다른 매력..그 매력을 정확하게 알고 이해해야 연애도 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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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연애책이라는 것보다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자기개발서라는 느낌으로 읽어내려갔다. "나만의 색을 찾아라." 책을 읽는 내내 평소에는 생각치도 못했던 나만의 향, 나만의 색을 고민하게되었다. 나는 어떤사람일까? 사랑도 사회생활도 결국 내가 아닌 또다른 누군가와 관계되어있는 일인데 내가 누구인지. 나에 대해 어찌 알릴 것인지 알지 못하면서 상대에게 나를 알아달라 할수있을까? 예쁘게 꾸며진 책 속에 마치 나를 잘알고있는 친한언니가 보탬과 가감없이 너를 알고 너를 사랑해라. 너는 귀하다. 그리고 너의 사랑 역시 귀하다 다독이는 것같다. 으앗. 연애책을 읽으며 위로받는 느낌이라니^^a 마지막으로 조언금지! 고양이같은 녀자되기! 스마이징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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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술술술술~ 몇시간 안되서 다 읽어진다는게 장점! 카카오톡 형식으로 대화가 중간중간 있어서 진짜 아는 연애고수 언니랑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덕분에 수다떠는 기분으로 술~~~ 읽었다 여기선 막 여자를 위한 연애 남자를 위한 연애 다 알려준다 쪼금 유치하기도 하지만 읽어보면 귀엽기도 하구 ㅋㅋㅋㅋㅋㅋ 풋풋한 느낌으로 봤다 그리고 얻은 결론은 결국 연애도 자기자신과 타인의 관계이고,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이해와 조절과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연애는 '나를 버리는 것'이 아닌 진짜 '나를 되찾는 것'이라는 것- 내가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높은 자존감과 약간의 센스를 더한다면 그 누구보다 성공적인 연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연애를 못하는 사람은 물론, 연애를 오랫동안 하고 있는 사람 그리고 연애와 상관없지만 자기자신을 좀 더 가꾸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준다- 절대절대 무거운 책이 아니기에 혼자 카페가서 쉬리릭 읽어보기 참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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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관련 글을 읽는 것은 처음이라 많은 기대를 했고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 약간의 웃음을 지며 책장을 넘겼었습니다. 책 초반에도 이러한 문구에 대한 것이 직접적으로 언급이 되어있으며 이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이 들어가서 웃음을 지으며 읽던 저를 진정시켜 주었습니다. 전체적인 구조는 한명의 선구자가 2명의 어린양을 구제하여 연애를 보다 생산적으로 재미있는 연애로서 만들어주는 내용입니다. 진행형식에서 카톡을 연상시키는 화면과 친척 누나가 말하는 듯한 화법을 통해 친숙하고 보다 현실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특히 나를 알고 이성을 알고 그에 맞춰 행동하여 연애라는 삶의 큰 즐거움을 획득해나간다는 큰 줄거리는 큰 동감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물론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를 책에서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을 통해 진정으로 연애에 대해 배운 것 같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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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쉬고있을때는 또그나름대로 힘들고 시작하려해도쉽지않고 나에게는 참 어렵고어려운 사랑이라는녀석. 이런 어러운녀석을 연애를 좀해본언니가 알려준다하니 처방을 확실히 필요로하는 내가 글로 연애를 배워보기로했다 이언니능력자인가보다 전직아나운서.컬러니스트..그리고연애모험가 화력한프로필이다 실제 궁금했던 질문들을 카톡형식으로 주고받으니 그림보는 재미도있고, 웹툰으로 질문사항을 인지시켜주고 설교로 자세한 설명을해주고 복음말씀으로 결론를 한마디로 딱부러지게 말해주는 형식이 이해하기도쉽고 편하게 술술 읽을수있는책으로 중간중간 내가어떤타입인지. 색으로보는 내성격이어떤지 등에대한 흥미로운부분도 첨부되어있다 나와 친한언니가 연애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해답도주는 느낌이 드는 유쾌하게읽을수있는 연애도서다 연애 어떻게하는건가..방법을알기위해 이책을폈다가..덮을때쯤에는 좀더나를사랑해줘야겠다라고 간절하게느끼게되었다 내가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객관적인나를알고 내감정을바로알아 진심과 솔직함..그리고센스 로다가선다면 행복한 연애를 할수있다고 이언니는 말한다 내연애는 왜이모양일까? 항상 자책했었는데 이책을 읽고서는 나를바로알아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해보고 부딪혀서 행복한 연애인이되고싶어졌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에게 만 읽히는책이 아닌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신을좀더사랑할 필요가있는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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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연애는 처음이지?
포기가 익숙해진 청춘들에게 전하는 연애지상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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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일단 연애 초기에는 아쉬울때 판 접으라는 말씀!! 피가되고 살이되는(?) 다양한 연애 스킬과, 연애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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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연애는 처음이지 』 - 연애 좀 해 본 언니가 알려주는 단기간에 연애고수로 거듭나는 법. 조금은 천천히 읽었다. 그래서 이틀 걸렸다. 집중해서 빨리 읽으면 하루면 다 읽을 수 있다. 그만큼 재미있고, 몰입도가 되는 책의 내용이었다. 그 몰입도라는 것은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는 것이다. 궁금해서 안 읽을 수 없는 그런 감칠맛이 도는 내용이었다. 과연 가르쳐 준 대로 동수와 수정이의 연애史는 제대로 착착 진행이 될까? 하는 궁금증. 책 표지를 보면 읽고 싶다는 마음이 돈다. 음식도 비주얼이 중요하듯 책도 이제는 비주얼이 중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다. 사람이 먹는 음식도 종류가 다양하듯이, 책도 죽을 때까지 읽어도 못 읽을 정도로 책이 많은 지금. 책의 표지 디자인은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 세련된 신사 내지는 도도한 숙녀를 보는 것 같다. - 만나고 싶고, 대화를 하고 싶다는 의미. 장해정 - 전직 아나운서. 저자는 전직 아나운서인데, 아나운서가 된 이유가 독특했다. 그 이유는 동수와 수정이와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나온다. 어떻게 보면 사람과의 만남, 관계에 대해서 잘 터득한 분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서툰 나와는 전반대의 사람인 것 같아 부럽다. 동수와 수정이와의 은밀한 대화는 카톡을 빌려와서 읽기 좋았다. 스마트폰을 쓰는 세대인 우리들에게 카톡 대화 형식은 낯설지 않아서 읽기에 불편하지 않았다.
저자의 의도는 프롤로그에 밝혔다. - “어쩌면 이 책은 위의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애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왜 필요한 건지,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유지해야 하는지……. 아니,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은 연애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랑이란 감정을 둘러싸고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 두 가지 질문이란 무엇일까요? 연애를 정의 내리자면 ‘권력게임’ - p.23 - “사랑도 연애도 일종의 권력게임이다.” “사랑과 연애의 차이? 그런 건 없다. 요즘 연애는 일종의 놀이 같다. 서로 그럴싸한 사람끼리 연인이라 칭하는 놀이. 그리고 사랑이라는 건 더 위대하고 숭고한 무언가일 거라고 여긴다. 그런데 그런 거 없다.” p. 34, 35 참조. 나 자신을 알라. 편. - 아주 중요한 표가 나타난다. 일명 SWOT 표. 그것을 작성해서 나 자신을 알고 난 후에 연애에 뛰어들면 연애라는 권력게임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잠시 들었다. 하다보면 마음처럼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연애에 늘 목마른 사슴들, 도전해서 성공하고픈 청춘들은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길 바란다. 불안한 고민에 빠지는 시간보다는 행복을 원하는 것이 사람들의 심리가 아닐까. 재미삼아, 속는 셈 치고 읽어보면 사람과의 관계에 눈이 뜨일 거라 생각한다. 아, 나도 연애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