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영역에 다양한 종이 접기를 이용한 신개념 학습지예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는 다 들어가 있어요. 스티커, 종이 접기, 재미있는 그림 또한 보는 즐거움에, 만드는 재미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좋은 점이 무척이나 많네요. 수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다는 느낌이 먼저 들잖아요. 제가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에게도 혹시 그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상당히 조심스럽거든요. 하지만 요즘 수학을 보면 참 재미있고 다양하게 나와 있어 '어~ 이렇게 쉽게 수학 원리를 알려 줄 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을 하곤 해요. 그래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기도 하고요.
손을 많이 사용하면 두뇌 발달에 좋다는 것은 다 알잖아요. 그래서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고요. 종이 접기를 통해서 다양한 것들을 창조해 낼 수 있고, 그것을 보면서 자신감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정서적으로도 아주 좋고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엄마 보고 따라서 해보라고 해도 잘 못하지만, 엄마가 열심히 접어서 만든 작품들을 보고 신기해 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괜시리 뿌듯한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접어준 종이로 풀로 붙이는 것도 좋아하고, 개념 하나 하나 설명해 주면서 문제를 풀도록 도와주고 잘하면 칭찬해주니 더욱 즐겁게 학습지를 하더군요. ![]() 짝이 되어 쓰이는 물건에 대해 알아 보면서 한가지만으로는 제대로 쓰일 수 없으므로 서로 어울리고, 도와줄 수 있는 물건들을 찾아 보는 시간이 가장 유익하고 즐거웠어요. 밥을 먹을때는 젓가락, 숟가락이 필요하고, 못을 박을땐 망치가 필요하고, 이를 닦을때는 치약과 칫솔이 필요한 여러가지 상황을 이야기 해보고 사람 또한 혼자 살 수 없으니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자신의 것에 대한 소유욕이 생기면서 친구와 다투는 아이를 볼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수학 원리도 배우고, 인성적인 부분까지 다가갈 수 있으니 좋았어요.
같은 모양 만들어 보기, 높은 것과 낮은 것의 개념 알아 보기, AB 규칙처럼 같은 색깔이 어떤 식으로 반복되는 패턴을 보이는지, 다양한 수세기 방법 등을 알 수 있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재미있는 삽화로 된 문제를 풀다 보면 이론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 오는지 설명만 차근히 해줘도 쉽게 이해하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늘 암기식으로 이건 무슨 색이야? 수세기 해봐..... 이렇게 아이에게 다그쳤는데 이렇게 학습지를 풀면서 종이도 접고, 스티커도 붙이게 하니 재미있는 놀이처럼 받아 들여서 더 잘 기억하고, 학습지 하자고 가지고 오는 기특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네요. 정말 재미있는 학습지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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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습지를 접하며 느끼는건 쉽고 재미나다는것이다. 종이나라 색종이가 들어 있어 종이접기하며 수학을 공부할수 있는 신개념 학습지다. 책을 보면서 나는 수학의 다양한 영역을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표지의 모자를 만들고 싶다고 야단인 나의 아이랑 종이접기 하며 책을 풀었다. 나의 아이는 종이접기 좋아하는지라 만들기책으로 아는듯하다. 공부를 위한 책보다는 만들어 부치며 노는 놀이책으로 이해를 한거 같다. 짝이 되는 물건 찾기는 함께 사용하는 물건을 찾으며 이해를 할수 있었다. 흥미로운 주제가 가득들어 있어 즐거움까지 준다. 공간,모사.측정,높이비교도 어렵지 않게 그림으로 종이접기로 이해를 하게 만들어 놓았다. 앞뒤와 규칙은 초등교과의 기초적인 학습이다. 수와 셈,수의 크기비교,가르기는 큰 애가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다.. 미리 교과연계 학습까지 할수 있는 학습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책 한권에 너무 다양한 영역별 수학이 숨어있다. 지겹거나 긿증이 날만하면 종이접기로 또 다른 수학학습법이 이 책으로 가능하다. 책은 종이접기 책같아 보이는데 재미있는 수학 책이다. 책은 계획적으노 단계별로 접하며 공부할수 있을거 같아 너무 좋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