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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선 책 표지의 극찬이 아해가 안가지만, 권 수를 더해갈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진다. 마지막 권인 12권에서야 모든 것이 이해가 가며, 작가에게 존경심마저 생기게 된다. 정말 간만에 본 제대로 된 판타지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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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책을 신문에 보면, 책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 페이지 에서 처음 보게 되었다, 광고속 적혀 있는 글,, 롤링이 격찬한 책, 이란것, 나는 평소 롤링의 광팬이었기에, 롤링이 격찬할 정도면 어는정도 일까? 라고 만 생각했던 것일뿐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앗다,, 어느날 동생이 1권을 사왓길래, 별 생각없이, 읽어보았다, 음,,거기서 느껴지는 섬뜩할 정도로의 공감,, 뱀파이어라는 낡은소재로 이렇게 소설을 멋지게 쓸수잇수나 라는 생각이 들엇다. 뱀파이어가 되기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 대런,, 화자이며, 주인공이며, 글쓴이인 대런,, 이라고 주장하는게 왠지 달랐다고나 할까? 이책 1권을 밤새 도록 일었고, 다음날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서, 나와있는 대런 섄 시리즈를 모두 샀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할까? 참고로 어린 초등학생들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음,, 제동생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도, 아무런 불편없이 책을 읽어나가더군요,,, 제가 봐도 재밋구요, 저희 부모님께서도 재밌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든 연령이 읽어도 다함께 대런섄 의 세계로 빨려들어갈수 있다라고나 할까요? 이책 추천하구요, 대런섄 6권이 빨리나왔음 좋겐네요, ^─^ |
| 아는 분들의 추천으로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마치 대런이 된 것 같았습니다. 대런이 스티브를 살리기 위해서 뱀파이어가 되었을때 '참 좋은 친구구나, 나도 저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오해한 스티브때문에 저까지 속상하고 안타깝더군요. 그리고 처음에 거미가 갈가리 찢겨진 이야기에서 하는 말은 '과연 어린이용 서적이란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개의 어린이용 서적에선 세상이 아름답고 동화같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습니다. 어린이용 서적에 그 사실을 일깨워주자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현재 못 사게 해서 1권 밖에 못 샀는데 속여서라도 몰래 사고 싶을 정도의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어린이용 서적이라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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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리뷰는 좀 골치아픕니다. 특히 이렇게 이야기가 하나의 테두리로 모두 연결이 되어 있는 경우는 더더욱 말이죠. 아무래도 긴 시리즈의 경우는 그냥 한 번에 리뷰를 해 버리고 싶어 지거든요. 이번의 경우가 바로 그 유혹에 넘어간 경우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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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려서, 전 이 책에서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일단 당시에 어두운 느낌의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 또한 워낙에 해리포터가 세상을 잠식하고 있는 동안 많은 작품이 해리 포터의 아류의 탈을 뒤집어 쓰고 등장했다 사라지기를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나름대로의 특질이 있었죠. 일단 해리포터와는 다르게 어둠속에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주인공, 그리고 그 주인공을 돕는 사람마져도 (사실 사람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그 어둠속에서 움직여만 하며 주인공의 선택마져도 그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가족을 통째로 잊어야만 하는 슬픔을 견디면서도) 그런 주인공을 꿈꿔왔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총평을 내리자면, 그냥 심심풀이로 읽기는 좋은데, 뭔가 좀 더 있어 보이는 책은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게다가 한 번에 다 쌓아놓고 읽을만한 책도 아니라는 겁니다. 한권한권, 그냥 아무것도 읽을거리가 없을 때 뒤져서 나온다 싶으면 한 번 읽고 말 정도라는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웬만하면 도서관 가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솔직히 여러번 볼 책도 아니기 때문에, 절대 본전 생각 안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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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거미를 좋아했던 소년 대런 섄, 보통 그 나이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약간의 말썽도 피우고 부모님의 말을 거역하기도 하는 평범한 소년이었던 그가 뱀파이어가 된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대런의 마을에 찾아온 [괴물 서커스단], 대런과 친구들은 어른들의 눈을 피해 [괴물 서커스단]을 관람하러 가기로 했다. 스티브 레오파드(레오나르), 토미 존스, 앨런 모리스가 대런 섄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그 중 앨런이 가져온 종이 한장이 대런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놓았다. 포스터를 들고 온 사람에게만 입장권을 판다는 것과 입장권 한장의 가격이 15파운드나 하는데도 친구들은 그것을 보려고 한다. "우리 엄마가 돈을 넣어 두는 병이 있어. 거기서 좀 꺼내고 나중에 용돈 받아서 도로 넣어 두면 돼." "훔치겠다는 거야?" "빌리는 거야" "나중에 도로 넣지 않으면 훔치는 게 되겠지만." (p. 30) 엄마의 돈을 임의로 빌려쓰고 나중에 도로 집어넣겠다? 이해는 하다,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한편으론 부모의 눈으로 바라보니 걱정도 된다. 괴물 쇼를 볼수만 있다면 나도 충분히 그 나이에 그런 선택을 할것 같았으니까. 한 사람이 구할수 있는 입장권은 2장, 가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네 명, 입장권을 구한 스티브가 한장을 선점했고 나머지 한장으로 세명이서 뽑기를 해 뽑힌 한명이 가기로 했다. 결론은 스티브와 대런이 당첨, 그것이 두 아이들을 불행의 입구로 밀어넣고 있었다. 대런과 스티브가 부모를 속이고 한 밤중에 괴물 서커스단을 찾아 갔을때 대런은 앞으로 진행될 자신의 운명을 몰라도 너무나 몰랐다. 아마 알았다면 절대로 그곳에 찾아가지 않을테니까. 미스터 클렙슬리와 마담 옥타, 미스터 클렙슬리의 정체를 스티브가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그래서 사건이 벌어지지않았다면 대런은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 평범한 삶을 살다 평범하게 노후를 맞아 행복하게 죽었을텐데...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격찬한 작품이라는데, 아마도 그래서 더 내 눈길을 끌었는지도 모른다.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딸 유진이 빌려왔고 이제 내가 그 책을 읽고 있다. [트와일라잇]을 읽은 후로 뱀파이어 책을 읽는 재미에 풍덩 빠져버렸다. 참 많고 다양한 배파이어가 책속에 등장한다. [트와일라잇], [뱀파이어 아카데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뱀파이어 레스타], [뱀파이어 나이트], [채식주의자 뱀파이어]까지 무수한 뱀파이어가 등장했다. 최근 [아이 뱀파이어]도 읽었다. 자, 이제 뱀파이어가 되어 가족과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가족들을 떠난 대런이 어떤 여행을 하게 될런지 어떤 여로를 걷게 될런지 따라가 보련다. |
| 대런 섄을 첨 봤을때 표지에 덩그러이 큰 말이 붙어 있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극찬한 책` 진짜일까? 거짓일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이미 그 책은 내 손에 `폴짝` 뛰어들었다. 머릿말인가 어딘가를 보니 이 책은 현재(그때 내가 책을 고르던 당시)는 2권까지만 나왔고 3권은 아직 나오질 않았다고 적혀있었다. 음~ 3권까지라.. 그리고 롤링이 극찬했다 이거지?~ 보통 누가 추천을 하든말든 그런것은 개의치 않지만 절대 그런 류의 책에는 추천을 하지 않을것 같던(자기가 이미 독보적인 존재에 올라서 있었으니) 사람이 추천했다니 그냥 쏠릴수 밖에 없었다. 내 뒤를 졸졸 따라서 나의 방안까지 온 대런 섄. 같이 놀아 달라고 보채서 미칠지경이다. 해서 나는 아주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런 섄과 잠시 놀아 주기로 한것이다. `응? 이거 뱀파이어 이야기 잖아...아~ 이거 지루할것 같은데..` 책 전반적인 이야기를 훑어 보지 않고 덜렁 사버린 내 자신이 조금씩 후회스러워지기 시작한다. `음..그래도 진부하게 전개되지는 않구나.....째깍째깍째깍.. 어라..아닌데 이거 재미가 있구나~` 그렇다. 그 책과 잠시 놀면서 난 마치 `카페인에 중독된듯 그 책 끝까지를 탐닉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정말 흥미진진했다. 이런류의 소설은 내가 많이 읽지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참 재밌다, 그리고 앞으로도 재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런 섄과 잠시 놀겠다는 나의 마음은 이미 볼장을 다본셈이었다. 하지만 난 결국 `카페인의 유혹`에서 튕겨져 나오고 말았다. 바로 이 책의 작가후기란을 보고 였는데...음..이 책이 3권까지만 나올줄 알았는데 적어도 20몇권까지는 벌써 출판계획에 있다는 것이었다..순간 뺨으로 흐르는 땀 한방울. 주르륵~(나 자신은 대하소설처럼 지루하게 쭉~ 이끌어 나가는 책은 질색이다.) 해서 2권도 바로 사서 봐야지 하는 나의 생각은 `쨍그랑~` 사라졌다. 내가 비록 긴 연재소설은 싫어한다. 그것을 미리 알고부터 이 책을 보았다면 나의 견해는 또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즉 선입견에게 납치당할뻔한 순간은 모면하고 그 책을 접했을때는 상당히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었다. 비록 나에게는 흔히 말하는 `대박`을 터뜨리지는 못하겠지만 다른 이런 판타지 류의 소설을 좋아하는분들께는 대박이 되지 않을지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
|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면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던 책들도 슬쩍 밀어놓고 잘 안읽게 된다. 어쩌다 가지게된 청개구리 심보인지 그래서 추천하는 책은 정말로 나중에 읽게된다. 신간 나온게 있나 어슬렁 거리다가 발견한게 대런샌의 괴물서커스단이다. 처음 신간에 소개되자마 사서 한권씩 출간될 때마다 이제나 저제나 책이 올까 기다리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아이들용 서적이라 감히 말하지마라! 대런 샌은 평범한 어린이였다가 미스터 크렙슬리에 의해 반뱀파이어가 된다. 그의 친구가 뱀파이어가 되고 싶어했다가 거절당한 후 친구의 목숨을 위해서 그가 스스로 거래에 나선 것이다. 괴물서커스단의 공연이 끝난후 무대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장면들... 꼭 눈으로 읽고 확인해보길~ 후회는 없다! |
| 워낙 신문에서 선전을 많이 하길래 어떤 책일까 했다. 보니 해리포터의 작가가 극찬을 한 책이라고 하고 또 해리포터가 나온 출판사와 같은 출판사길래 그냥 출판사가 선전을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있었지만 아무리 출판사가 돈이 많아도 잘 팔리지도 않는 책을 저렇게 선전을 많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래도 많이 팔리나보다 했다 많이 팔리는 책은 뭐가 달라도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들여다보기시작하니 주인공이 아이지만 그래도 정말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책이었다. 처음엔 괴물 서커스단에 갔다가 뱀파이어가 된다는 줄거리를 알고 봐서 왜이렇게 서두가 긴가 지루하기도 하고 작가가 아주 긴 줄거리를 생각하고 있다더니 그래서 이야기가 빨리 진행이 되지 않고 긴건가? 했지만 그래도 꾹 참고 읽으니 읽을수록 빠져드는게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이다. 꼭 아동용이라고 해서 아이만 읽으란 법은 없지않은가? 해리포터도 아동용이지만 얼마나 많은 어른들이 보고 영화로 만들어진 것도 많은 어른들이 보았지않은가, 그렇듯 이책도 영화로 만들려고 영화사에서 판권을 샀다고 하는데 영화로 만들어도 정말 좋을 소재이다. 뱀파이어는 많은 책과 영화에서 다뤄진 소재지만 이책은 좀 특이한 전개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 나올 책들이 기대된다. 빨리 번역이 되서 출판되었으면 한다. |
| 이것은 14인 나에게 정말 충격을 주었다 마담옥타 등 스네이크 보이 어른들은 이 글을 보고 "마담옥타가 어딨어"이러겠지만 나의 생각은 달랐다"마담옥타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괴물서커스단이 우리동네에도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말을 하는 내가 유치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괴물 서커스단이 자기 동네에 온다고 치면 이 책을 읽은 사람이면 안 갈 사람이 없다 안 갈 사람은 겁쟁이겠죠 ^^* (내가 대담한건가?) 정말 섄이 뱀파이어가 되다니 믿기지가 않는다...이 책은 해리포터를 보고난 나에게는 해리포터보다는 이것이 낫다고 본다...그래서 죠앤 K 롤링도 이 책을 격찬한 것이 아닐까? 정말 이 책은 한장한장을 넘기기가 무서울 정도로 스릴이 넘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