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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디자인스푼에서 공구한 것 여기도 올라왔네요. 서점엔 아직 없던데... (전 공구로 샀지요)
좋은 책을 만난다는 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데 이 책은 좋은 사람같은 꼭 필요한 좋은 책이네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고민했던 내 스타일을 이젠 찾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역시 영국에서 발간되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매거진 <컴퓨터아트>라는 수식이 과장이 아니었어요. 이 책에 소개된 세계 곳곳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그들의 독특한 스타일에 얼마나 감동먹었던지...(부럽기도 했구요^^) 그들의 디자인 감각과 표현방법이 참 놀라워요. 이젠 눈이 트일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론 내 포트폴리오도 더욱 풍성해 질 것 같아요. 올해는 공모전에도 참여해 볼 참이구요.
이 책의 좋은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조언과 팁들도 꼭 숙지해야 할 사항... 좋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오늘도 고생하고 고민하는 모든 디자이너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컴퓨터아트>란 잡지도 꽤 볼 만하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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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인데, 내 앞길에 훌륭한 스승 한 분을 만난거 같애요~~ 파트2에 소개된 내용도 너무 좋아요. 우물안 개구리인 내게 세로운 디자인 세계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한명수 선생님 추천사(교훈~~)-너무 훌륭한 말씀이세요. 마음에 꼭 담아둘께요. (다른 분들에게도 꼭 소개하고 싶네요~~)
Creative는 머리(Thought, Reason)와 가슴(Emotion, Intuition)과 손(Work)이 하나가 될 때 온전히 위력적이며 단단한 모습이 된다.
아무리 좋은 생각과 뜨거운 감상이 있더라도 온전히 Output으로 구체화하지 못하는 손은 늘 궁금하고 아쉽다.
여기 머리와 가슴으로 통찰하며 손으로 뿜어낸 'Work'들이 있다.
보고 느끼고 해석하며 작가들의 머리와 가슴을 탐험해 보자. 그리고 글(Text)을 통해서도 'Work'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
한명수 이사_SK커뮤니케이션즈 UI 디자인센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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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네요.구성도 깔끔하고 내용이 알찬거 같아요.
보통 튜토리얼 책들은 예제가 그닥 예쁘진 않은데
이 책은 아트웍 작품들을 예시작으로 선정해서 튜토리얼 북이면서도
소장가치가 있네요.
마음에 듭니다. 뒷부분에 디자이너들을 위한 팁들도 유용한 정보여서 두고두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트웍 작품들을 더 추가해서 양장본으로도 볼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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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그림들도 너무 이쁘고.. 노하우까지 알 수 있다니~~ 정말 반했어요.
멋진 작품보면서 궁금했던 것들
이렇게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
많은 궁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책이 앞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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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어설퍼보였던 아트웍을 한단계 올라가게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 디자인하는데 방법보다야 결과물이 좋아야한다지만 쉽고 빠른길 쫘악 알짜베기로만 모여있던데요!! 월간지에서 정보 좀 구하긴하지만, 정리잘해놔도 어디있는지 생각날때 바로 찾지못하면 말짱꽝인데 찾기쉽다는 장점이 젤 좋죠~ 굿~! 추천들어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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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놀러갔다가 우연찮게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디자인과는 거리가 멀지만 표지가 이뻐서 한장 한장 보게되었고 흥미있는 내용 때문에 빌려오게 되었지요. 안에 예제 그림들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이 책을 본 디자인하는 친구가 너무 좋아하길래 선물 할 생각입니다. 내용도 예제도 엄청 도움이 많이 되는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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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깔끔하고 실용적인 것도 좋지만, 디자이너로써, 무엇보다 예제 그림이 너무너무 이뻐서 좋아요. 갠적으로 브라질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그런 필이 나는 작품도 많고 영감을 느끼게 하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제값을 하는 거 같아요.ㅎㅎㅎ 디자이너들이 꼭 한 권씩 책상앞에 놔두고 펼쳐봐야할 책인거같네요. 맘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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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포토샵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고싶어..필터관련 책을 찾다가..마땅한게 없어 낙심하던 차에.. 우연히..이 책을 알게되었다. 생각보다..다른책에비해 예제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진정한 아트웍의 정석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cd가 없어 약간섭섭하긴 했지만..다운로드가 가능하여..그것은일단 패스~
초보자가 보기엔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으나.. 늘 같은 패턴으로만 작업하는 작업실무자에겐 새로운 자극이 될만한 책인듯^^
더우기 뒤쪽에 쓰여져 있는..디자인전문가들의 조언역시..내겐 기분좋은 뽀너스 같은 페이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