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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이나 어학연수 갈 때 필요한 책 같다. 아니면 회화시간이나 어떤 표현을 사용하고 싶은데 전자사전에서 아무리 해도 검색이 안될 때. 표현사전같은 형태이어서 전자사전으로는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그 딱 맞는 표현을 찾기 힘들 때 종이의 단순함은 한눈에 다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 도움이 된다.
욕이나 보통 표현사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격한 슬랭 비슷한 표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일상회화나 친한사이의 표현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서점에서 눈에 띄어서 돌아와서 검색을 해보긴 했는데, 가격대비 만족. 비싸긴 해도, 뭐 집에 한권정도 두고 있으면 섹션별로, 카테고리별로 하루에 하나씩 읽어볼만 하다.
아쉬운 점은 엠피가 없다는 것. 책을 구입했으니 방송을 들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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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반가운 얼굴 오성식선생님을 보고 너무 좋았어요. 교재는 뭐 말할것도 없이 당연히 좋구요. 좀 평이한 대화들을 상황별로 엮어서 정리해 놓은 건데요. 일반적인 쉬운 영어회화책들을 한번에 두껍게 묶었다고 봐도 좋겠네요.
초급자들이 공부하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아님 한가지 상황에서 여러가지 표현을 말해보고 싶을때도 유용할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구성도 깔끔하고 일단은 읽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그 점이 제일 좋아요.
영어회화초보자나 중급자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