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로 배우는 영어라고 해서.. 설명이 좀 허술할 줄 알았는데..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네요. (넘 잘 되어 있어서.. 읽는데 힘들 정도에요.ㅋㅋ)
내용이 그리 쉬운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초급이 아니라.. 초중급 수준?? 그리고 시사적인 내용, 영어 공부가 아니라 상식 공부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일석이조 인것 같아요.
글씨가 너무 촘촘하게 들어 있어서 읽기에 쬐금~ 힘들다는 것 빼고는 아주 좋습니다.
|
|
헉...이렇게 좋은책이.. 외우기 어려운 영어 숙어가 저절로 머리에 입력이 되는 느낌이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내용면에서 조금 의심이 갔지만, 한번 읽어보구 나니깐, 완전 좋다.
영어공부 꽤 오래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숙어나 표현들이 나와서, 의외로 많이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윈글리쉬에서 나온 다른 책들도 봤지만, 만화로 된 책은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암튼,,너무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강추!!!!!! |
|
100% 만화로 영어를 공부 할 수 있는 교재이다~ 늘 책만 보면 꾸벅꾸벅 졸게 되는 학습자라면, 한 번쯤 구매해도 좋은 책이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상세하고, 친근한 설명으로 학생에서 직장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밌고,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책 내용에는 저자가 밝히는 영어 잘하는 비법도 소개 하고 있으니, 영어 공부에 재미를 붙여 보기에 좋은 책이다.
재미있는 캐릭터 봉대리와 함께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공부를 하는 건지, 만화책을 보는 건지 착각하게 될 지도 모르지만,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영어 표현법을 만날 수 있다. 더 이상 지루하게 영어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만화로 재밌게 영어 공부를 하기 원하는 사람에게 강추한다. |
|
이 책에 대한 저의 첫인상은 바로 '신선하다'에요. 만화로 영어를 배운다.. 신문에 연재되는 4쪽자리 만화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그게 아니에요. 표현과 어휘를 이야기식으로 전개하고 재미있고 코믹한 만화와 자세한 설명까지 아주 도움이 되요.
물론.. 설명을 너무 자세하게 하려고 보니까 다소 빡빡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 느낌도 받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고요. 영어 공부해야 하는데...ㅋㅋ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 읽으면서 표현 암기하고 단어 외워야죠. 그래도 만화 장면 떠올리면 훨씬 표현이 기억에 잘 날 것 같네요. 좋습니다. |
|
이런 영어공부라면 몇년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화로 되어 영어 스트레스 하나도 없고, 설명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상황에 적용을 시켜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내용이 상당히 유익한 게 장점입니다. 글쎄.. 초급 수준 보다는 조금 어려운 영어 표현일 수 있는데, 회화 초중급 이상의 수준이라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만화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까 기억에 오래 남아요. 또한 지루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글을 전개 시켜나가는 저자님의 센스도 돋보이고요. 단어장 따로 정리할 필요 없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중요 표현들을 정리해 주고 있거든요.
온 가족이 돌려가면서 보고 있어요. 남녀노소 나이 불문..ㅋㅋ.. |
|
영어 막상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해야할지 막막하고 그냥 일반 영어책들은 조금보다가 말게 되더라구요. 그 때 친구한테 TOON ENGLISH를 추천받아서 친구꺼 한번 보고 바로 서점가서 샀습니다. 피곤한 출퇴근길에 읽어도 졸립지 않고 오히려 너무 재밌는데다가 영어도 배우니 1석 2조인거 같아요^^ 정말 강추입니다. |
|
이 책 선물 받아서 읽고 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고 지루하지가 않네요.
요즘 출퇴근 할 때 틈틈히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책에 있는 엑기스 문장만 외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 표현들도 만화를 연상하니까 머릿속에 오래 남는 것 같고 저에게 아주 고마운 책이네요.
벌써 반을 넘게 봤는데 제가 영어책을 이렇게 열심히 본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한테 선물 했더니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며 고맙다고 하네요. 뿌듯~~
한번 공부해보시고 선물하셔도 좋을듯 해요~ |
|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 문법이라든지 회화를 그냥 공부하기보다는 흥미를 먼저 느껴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버스안에서 툰잉글리쉬를 보면서 중얼 거리는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그길로 서점에 달려가..툰잉글리쉬를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캐릭과 함께 영어를 배운다면 충분히 흥미를 느낄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일상생활을 배경에 재미있는 캐릭, 친근한 어휘설명..또한 수수께끼까지..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저와같이 영어에 관심과 흥미를 잃으신 분들께 완전 강추입니다!!!! |
|
카툰영어라해서 책을 가볍게 보고 조카에게 선물로 사줬는데 빳빳하게 한장 넘기지도 않고 책장에 꼽혀 있는걸 보고 내가 가지고 왔는데 왜 안봤는지 알거 같다~ㅋㅋㅋ 아이들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움감이 있는듯...ㅋㅋ 초중급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후반부에는 상당한 표현이 많이 나오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입장에서 책의 구성이 상당히 맘에 들었다. 만화를 사용하여 지루함도 없고 ...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특히 영어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유하는데 가끔 책장사냐고 오해를 받는다 ㅋㅋㅋ 오랫만에 괜찮은 책을 만난것 같다 |
|
역시 영어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걸 이 책을 보고 새삼 다시 느꼈다. 전체적으로 만화가 한글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간중간에 재밌는 영어표현들이 나와 양념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영어를 맛있게 먹는 책이라고 해야 할까? 굉장히 많은 표현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이 많은 표현들이 실제로 원어민들이 쓰는 말일까 궁금하기도 해서 학원의 회화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다 잘 쓰는 말이라고 한다. 이런 것들 알아 두면 내 영어도 원어민틱하게 들리지 않을까하는 즐거운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