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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다 후미오의 책 '된다된다 나는 된다'라는 책을 읽고난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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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라는 시간동안 스스로 조절한다.
3초라는 시간은 행복해지고 강력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한 책이 아닌 인생 항로의 성공적인 지침표라고 생각한다.
현대인들에게 간단하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그러나 그 내용의 영향력은 결코 간단하지가 않다..
인생이 달라질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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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싸이즈와 깔끔한 편집본의 도서 한권..
그렇게 만난 '3초력' 도서를 통해서, 반가운 '3'이라는 숫자와 함께, 지난 시간동안 나름대로 습관을 들여온 제 개인의 '3일법칙'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안 좋은 감정이나 추억이나 일들은 3일안에 모두 묻어버리고 탈출하는, 3일~ 그리고 구매욕구 같은 것들은 3일만 더 곰곰히 생각해보고 결정을 해보는, 3일~
이런 습관속에서 이 책을 만나게되니 3일도 참 긴 시간이었던거구나 싶더군요.
짧은 3초라는 시간동안 생각과 발상을 전환할 수 있고, 행동으로 실천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제 예시들에 깊이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 타이틀이 주어지고 이렇게 3초력이라는 단어 하나를 각인시켰다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적잖은 변화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함이 넘친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내 자신에게 있어 3초라는 시간의 힘은 얼마나 될지..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 변화된 습관과 현실에 적잖은 놀라움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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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내 생활과 비추어 봤을때 꽤나 많은 공감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온갖 부정적인 말들과 생각들로 가득차 있는데 좀 마인드 콘트롤할 필요성을 느꼈다.
나를 바꿀 필요가 있어.. 3초라는 짧은 시간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변화를 줄수 있을지 의문 스럽긴 하지만. 최소한 .. 내가 변하는 최초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면 소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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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깔끔한 디자인이 나를 끌어 당겼다.
3초라는 아주 짧을 시간 동안 할수 있는것이 무엇일까 라는 생각에 책을 보게 되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그리 알려진 책이 아니란 생각에 리뷰를 쓰게 되었다..
3초마저도 소중하게 쓸수있다는것 3초안에 많은것이 결정나고 바뀔수 있다는것..
3초를 가지면 내가 이루고자 하는 일은 이룰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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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고를 중단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잘 건다" 이 말이 나에게 깊이 다가왔다..
사실 상사에게 깨지거나 일처리가 잘 안될때에는 부정적인 상황들이 자꾸 생각나 나를 괴롭혔었다.. 또 그 상황들을 되씹으며 상사와 일을 원망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부정적인 생각들을 당장 중단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실패할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3초력을 이용해 버리게 되었다. 앞으로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그려 성공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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