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감성적인 동화책이다. 여러편의 동화를 묶어놓은 책이다. 코스모스 피기 전에 돌아온다고 하면서 집을 아빠를 기다리는 용태네 이야기이다. 용태의 아빠는 집나간 엄마를 찾으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 코스모스 피는 언덕에서 느껴지는 꽃향기, 그리움, 추억 모든 것을 담기 좋은 재료와 주제이다. 그림부터 정겨운 색채와 제목도 약간 촌스럽지만 정이 느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감성적인 동화책이다. 여러편의 동화를 묶어놓은 책이다. 코스모스 피기 전에 돌아온다고 하면서 집을 아빠를 기다리는 용태네 이야기이다. 용태의 아빠는 집나간 엄마를 찾으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 코스모스 피는 언덕에서 느껴지는 꽃향기, 그리움, 추억 모든 것을 담기 좋은 재료와 주제이다. 그림부터 정겨운 색채와 제목도 약간 촌스럽지만 정이 느껴지는 제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