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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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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 속의 소리, 직관에 귀 기울여라."    어떤 문제든 그 해결책은 마음 속에 숨겨져 있다는 말을 언젠가 부터 종종 듣게 되었다. 파울료 코넬료의 <연금술사>에서부터 시작된 걸까? 그 시작이 무엇이든, 21세기 첨단 과학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냉엄한 과학과 신비스러운 직관, 그 둘의 힘에 모두 기대고 있는 것 같다. 최근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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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 속의 소리, 직관에 귀 기울여라." 

 

어떤 문제든 그 해결책은 마음 속에 숨겨져 있다는 말을 언젠가 부터 종종 듣게 되었다. 파울료 코넬료의 <연금술사>에서부터 시작된 걸까? 그 시작이 무엇이든, 21세기 첨단 과학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냉엄한 과학과 신비스러운 직관, 그 둘의 힘에 모두 기대고 있는 것 같다. 최근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열풍 역시 이 같은 맥락이 아닐지. 

 

그런데, 이 직관 과연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괜한 자신 만의 착각이나 신비주의에 휩쓸려 말도 안되는 선택을 하는 건 아닐지. 무턱대고 직관에 따라 행동하다가 오히려 큰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 그런 우려와 궁금증에 대해 답을 구하기 위해 읽게된 책이 바로 <직관의 두 얼굴>이다.

 

사회심리학자인 저자는 위대한 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직관의 힘과 위험, 그 양면성에 대해서 논했다. 직관의 힘에만 초점을 맞추어 왔던 기존 책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인지심리학의 실험 결과들이 저자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해 주었다. 아무런 훈련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푸는 실험은 특히 인상적이었다. 논리적으로 계산을 해서 푸는 것보다 직관적으로 그러니까 느낌으로 답을 찍는 것이 보다 정확하다니!  

 

하지만, 저자는 지나치게 직관에 의지할 경우 위험할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한마디로, 직관을 잘 발휘하면 대박이지만, 잘못된 직관으로 전 재산을 잃은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저자는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룬다.

 

저자의 바램대로, 이 책을 읽은 뒤 우리 모두 비판적인 분석을 통해 지나친 직관을 자제하는 합리성과 겸손, 그리고 직관의 힘에 자신을 맡기고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본다.

리뷰 총점 종이책
직관(행동경제학을 연상하면서)
"직관(행동경제학을 연상하면서)" 내용보기
데이비드 마이어스의 책은 한 세권정도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있읍니다 심리학책은 워낙이 읽기 어려운 책이라 접근이 용이하지 않읍니다 그러나 그런 심리학에 대한 도서도 싶게 읽히는 책도 있읍니다 심리실험의 긴 문장 과 그 실험속의 등장인물 그리고 생소한 용어등이 숨이 막히게 한다   이책은 직관에 대한 내용이지만 일반적인 인간의 의사결정을 할때 휴리스틱스에 의존하
"직관(행동경제학을 연상하면서)" 내용보기

데이비드 마이어스의 책은 한 세권정도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있읍니다

심리학책은 워낙이 읽기 어려운 책이라 접근이 용이하지 않읍니다

그러나 그런 심리학에 대한 도서도 싶게 읽히는 책도 있읍니다

심리실험의 긴 문장 과 그 실험속의 등장인물 그리고 생소한 용어등이

숨이 막히게 한다

 

이책은 직관에 대한 내용이지만 일반적인 인간의 의사결정을 할때

휴리스틱스에 의존하고 있다는 내용을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표현하고 있읍니다

 

두터운 책이지만 나름대로의 장점과 잘 읽히는 이점이 있읍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발휘해서 이틀만에 훌쩍했는데 남는 것이 별로 없읍니다

이게 저의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어니 채찍을 하는것으로 저는

이해를 했읍니다

다른 심리학책도 마찬가지이지만 읽을시엔 이해도하고 기억에도 남는데

완독하고 나면 남는것이 거의 없으니 참 나의 탓으로 돌리고...

 

1.정의

  - 직접적으로 지식을 얻는 능력

  - 관찰하거나 생각해 보지 않고 즉각 알아채는 능력

 

2.주요한 문구

 - 우리가 가끔은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를 직관적으로 느낀다는 것이다

 - 우리 조상들이 친숙하게 여긴것들은 보통 안전하고 가까이 하기 쉬운

    것들이었다

 - 우리의 직관은 낮선사람보다 친구의 마음을 더 정확하게 읽는다

 - 우리는 경험을 통해 실용적인 직관, 즉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미묘하고 복잡하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지식을 얻는다

 - 초보자들은 정보를 하나하나 분리해 조각조각 인식하지만

   전문가들은 하나의 크고 의미있는 패턴으로 본다

 - 사람들은 저마다 무언가에 대해서는 창조적으로 정보를 통합해 분석할 수있는

   체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 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우리가 처한 입장에서 비춰본다

 

 - 창조성의 5요소

   1) 전문지식

   2) 상상력

   3) 대담함: 새로운 경험에 대한

   4) 내적동기

   5) 창조적인 환경

 

3.마지막 말

  직관이란 어떤 개인의 지식의 덩어리로 자기가 사물을 보는 창이라고 생각하믄

  비약일까

  개인차가 존재하는 직관의 구성요소가 우리가 의사결정을 하는 것과

  유사하게 또는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으로 행해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믄

  지나침일까?

  역시 인생의 기술은 잘속아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분의 도서소개입니다

  마이어스의 주머니 속의 행복

 

   

k*******n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