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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삽화로 흥미를 끄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
"삽화로 흥미를 끄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 내용보기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과정을  미리 배운다. 여학생이 어려워하는 과학   과학의 기초와 원리 개념 그리고 논술까지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책 딱딱한 주제와 흥미를 잃기 쉬운 과학분야 그런데 이책은 실생활의 에피소드로 풀어 놓기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역사적인 사건등을 쉽고도 자세히 팁으로 설명하고 있다.
"삽화로 흥미를 끄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 내용보기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과정을  미리 배운다.

여학생이 어려워하는 과학

 

과학의 기초와 원리 개념 그리고 논술까지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책

딱딱한 주제와 흥미를 잃기 쉬운 과학분야

그런데 이책은 실생활의 에피소드로 풀어 놓기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역사적인 사건등을 쉽고도 자세히 팁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시각자료와 그림 그리고 재미난 삽화로 흥미유발하는 장점도 눈에 띈다.

 

과학자의 정보와 생애업적을 소개하며 확장된 교양코너로 본문내용과 관련하여 지식을

익힐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You know what?코너는 본문의 주제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아

또하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코너

 

 

 

단원별로 중학교 고등학교 연계되는 단원이 밑에 나와 있어

학교 교과학습에 도움이 될것 같다.

생물과 무생물,현미경,세포의 구조와 기능,생물의 구성,영양소,소화와 흡수

호흡기관,호흡운동과 호흡의 원리,혈액의 구성과 기능,광합성,줄기,꽃열매등

다양한 분야를 모두 알 수 있는 장점이 강한 책이다.

 

 

마지막 코너는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생물

첫번재 코너는 자기 지식 재점검하기

눈술문제와 자료 예시글로 비교해보면

나의 지식을 다시 점검하고 익힐 수 있는 코너

두번재는 능동적 읽기태도

생각할 수 있는 코너

 

전반적으로 상위 5%책은 만족스런 책 임에 틀림없으며

아이들이 부족해 하는 부분을 미리 익히고 지식을 쌓기를 원하다면

권하고 싶은 책 그리고 나 또한 몇권 더 구비하려 찜한책이 되어버렸다

 

.

s****0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을 읽고...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을 읽고..." 내용보기
중,고교 과학교육의 모든 과정을 담은 국내 유일의 총서라고 하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을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눈에 들어오는 책이었는데 읽게 된 기초생물 (상)은 중학교 과학과 고등학교 생물의 연관된 내용이어서 중학생인 아들이 읽으면서 미리 고교생물까지 이해를 하게 되는 그런 밑바탕의 책이 아닐까 싶었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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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과학교육의 모든 과정을 담은 국내 유일의 총서라고 하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1]을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눈에 들어오는 책이었는데

읽게 된 기초생물 (상)은 중학교 과학과 고등학교 생물의 연관된 내용이어서

중학생인 아들이 읽으면서 미리 고교생물까지 이해를 하게 되는 그런 밑바탕의 책이

아닐까 싶었다.

 

시리즈는 특목고,자립형 사립고등 상위권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 편찬되었다고 한다.처음엔 너무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싶었다.

특별한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서 말이다.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나의 그런 편견은 버러도 될만큼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 참 좋았다.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그런 내용들은 아니었지만 각 분야의전문가 선생님들께서 집필한 책이라

쏙쏙 머리에 들어오는 내용들이었다.

 

 

책을 펵쳐보면 '일러두기'를 비롯하여 '생물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특별부록'등이 있어서

책을 읽는 묘미를 더해 주었다.

 

선명한 화보와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그리고 낱말풀이등이 생물은 어렵지 않은

누구나 재미 있어할 그런 느낌을 주었다.

 

아이뿐 아니라 학부모가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야기를 자신있게 해 줄 수 도 있게끔 되어 있어서

주위분들에게 권하기도 하였다.

 

'상위 5% 과학총서'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과학부모가 함께 읽는다면 더욱 좋을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c******7 200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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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라는 머리말의 시작처럼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다섯 단계의 생물 여행을 사진, 삽화, 만화, 용어 설명등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풀이 한  책입니다.   특히, 좋은 점은 1. 각 단계에 들어가기전 관련 교과를 제시해서                    꼭 읽어 보고 싶다는 흥미를 유발한다.                 2. 처음에는 쉬운 주제로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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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라는

머리말의 시작처럼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다섯 단계의 생물 여행을

사진, 삽화, 만화, 용어 설명등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풀이 한 

책입니다.

 

특히, 좋은 점은 1. 각 단계에 들어가기전 관련 교과를 제시해서

                   꼭 읽어 보고 싶다는 흥미를 유발한다.

                2. 처음에는 쉬운 주제로 시작 했다가 궁금증을 살짝

                   살짝 던져줘서 나중엔 심화된 과정까지 알게 된다.

                3. You Know What? 이라는 부분을 통해 각 단계의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 생물의 구성단계에서 '곤충도 폐가 있을까?'라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를 알려줌으로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상위 5%라는 말에서 내용이 어려울까 살짝 긴장했는데 흥미롭게 상위 5%

로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처음해보는 서평이라 두서 없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진솔하게 적어봅니다

i****0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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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길에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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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상위 5%로 가기위한 기반이 될 수 있는 교재(?)로 판단해 본다..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지만 그 중 생물은 그나마 유함을 느낄 수 있는 분야인것만은 분명하다. 처음 개념이나 생물학의 발달 과정만 이해하고 기초를 다져준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섯 단계의 생물과정 중 기초생물 분야에는 우리가 처음 생물학에 입문하는 기초가 될 만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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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상위 5%로 가기위한 기반이 될 수 있는 교재(?)로 판단해 본다..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지만 그 중 생물은 그나마 유함을 느낄 수 있는 분야인것만은 분명하다.

처음 개념이나 생물학의 발달 과정만 이해하고 기초를 다져준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섯 단계의 생물과정 중 기초생물 분야에는 우리가 처음 생물학에 입문하는 기초가 될 만한 학습 주제별 개념과 용어들의 등장, 그리고 그 배경들을 상세히 설명 해 주고 있다.

사진과 그림 또한 이해하기 쉽게 구성별로 연관지어 삽입되어 있어 아직은 생소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초등학생등에게 오히려 흥미유발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도 있을 것 같고...

재미있게 책 한 권을 완독하고 나니 학창시절 어렵고 따분했던 생물시간을 연상 해 본다. 우리 아이들에게 참 좋은 과학 학습서로써 큰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오랜만에 머릿속이 꽉 찬 느낌이다..

얼른 아아이게 이 느낌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겠다...

c*******2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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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교과서도 이렇게만 만든다면.....
"생물교과서도 이렇게만 만든다면....." 내용보기
고등학교시절을 생각하면 지독히도 암기과목이 싫었다. 아니 암기과목을 못했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일 것이다. 그래서, 이과이면서도 암기과목처럼 여겨지는 생물을 피해 화학과 물리를 선택해서 몹시도 어렵게 공부한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다.   그런 연유(緣由)로 몹시도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다. '과연 상위5%의 아이들은 어떻게 생물을 공부하는지...' 또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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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시절을 생각하면 지독히도 암기과목이 싫었다. 아니 암기과목을 못했다는 것이 솔직한 표현일 것이다.

그래서, 이과이면서도 암기과목처럼 여겨지는 생물을 피해 화학과 물리를 선택해서 몹시도 어렵게 공부한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다.

 

그런 연유(緣由)로 몹시도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다. '과연 상위5%의 아이들은 어떻게 생물을 공부하는지...' 또 '상위5%를 위한 생물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지독히도 골치아팠던 생물을 뒤늦게나마 알고파, 또 혹시라도 딸아이가 나를 닮아 생물을 포기할까봐... 이런저런 생각을 떠올리며 펼쳐든 내용은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재미도 있고 생각보다 쉽게 다가왔다.

 

특별한 목적을 담고 3년간의 프로젝트로 진행된 '상위5% 총서'라는 간행사에 실린 글귀에 무언가 묵직한 내용을 담고있으리라 바짝 긴장한 것도 잠시, 차근차근 내용을 읽다보면 어느새 내용에 푹~ 빠져들고 만다.

 

담겨있는 내용도 그렇고 내용을 전달하는 표현이나 각종 자료들이 어렵지않게 술술~ 읽히는 것이 옆에 두고 읽고 또 읽고 하다보면 그 내용이 쏙쏙~에 절로 들어올 것같다.

 

문득, 무조건 외울거리로만 가득했던 지난날의 생물교과서가 원망스럽게 떠올랐다. 이 책의 내용처럼 쉬운 표현으로 좀더 풀어서 설명해 놓았더라면 생물이 그렇게 무조건 암기과목으로 전락하지는 않았을텐데....하는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쉽고 그리고 재미있게 생물의 기초를 알고나니 책의 앞부분에 소개해놓은 <다섯 단계 생물 여행>의 다음 단계들에 저절로 관심이 간다. 내게는 어려운 암기과목이었던 생물을 이 책을 통해 즐겁게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리라는 확신도 들게한다.

 

'아.... 왜 생물교과서는 이처럼 재미나고 친절하게 못 만드는 거야?'하는 공허한 원망이 메아리친다.

 

j************4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풀어쓴 기초 생물
"재미있게 풀어쓴 기초 생물" 내용보기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비교적 흥미로웠던 과목이 생물이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과 연관되어 있다보니 저절로 듣게 되는 것들도 있고 호기심에서 익힌 내용들도 있었다. 오래 전에 졸업하고 거의 책을 덮어둔 생물이란..과목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들여다 보게 된 것이다. 알기 쉬운 설명에다 상위 5%로 간다는 얼마나 자극적인 말인가?^^   생물과 무생물로 시작하는 내용에서
"재미있게 풀어쓴 기초 생물" 내용보기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비교적 흥미로웠던 과목이 생물이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과 연관되어 있다보니 저절로 듣게 되는 것들도 있고 호기심에서 익힌 내용들도 있었다.

오래 전에 졸업하고 거의 책을 덮어둔 생물이란..과목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들여다 보게 된 것이다.

알기 쉬운 설명에다 상위 5%로 간다는 얼마나 자극적인 말인가?^^

 

생물과 무생물로 시작하는 내용에서 생물은 살아있는 것...

즉 생명을 가지고 스스로 생활을 유지해 나가는 물체로 동물, 식물, 미생물 등을 이야기하고 무생물은 생활 기능이나 생명이 없는 물건으로 세포로 이루어지지 않은 돌, 물, 흙 등이 해당된다.

간혹가다 동물인지 식물인지 헷갈리게 하는 것들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생물이란 건 동물, 식물에서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포함된다.

그렇다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하기 위해서는 확대해서 볼 수 있는 현미경이 필요하다.

안경사 얀센이 처음 발견했으나 사용은 네덜란드의 레벤후크가 270배로 확대해서 볼 수 있는 현미경을 만들어 냈다.

더 놀라운 것은 우리나라 김대식 교수 팀이 빛을 볼 수 있는  벡터장 현미경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우리의 기술로 1년 6개월의 노력 끝에 발명한 것이지만 정말 놀라운 성과다.

 

세포에서 타조알 하나가 그 자체로 세포라 하니 더욱 놀랄 일이다.^^

모양이 각각이고 정상적인 세포들을 80회 정도 분열하고 나면 죽고 다시 새로운 세포가 나타나고를 반복하지만 암세포는 절대 죽지않고 정상세포까지 죽이는 세포라 하니 무섭다.

하지만 줄기세포가 제대로 연구되어 진다면 ... 이런 암세포도 꼼짝마라..라고 할 날이 오지 않을까?

이런 세포들이 모여 생물체로 변화해 가는데 단세포와 다세포로 구성된다.

이런 우리들의 몸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야만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우리가 먹은 것은 소화..라는 과정을 통해 배설이 되고 ...

호흡을 통해서 필요로 하는 산소를 보충한다. 먹지 못할 때는 몇 일이나마 버틸 수 있지만 호흡을 못 할 때는 몇 분을 버티기가 힘들다.  우리의 양쪽 폐에 모두 3억개의 폐포가 존재하며 이 폐포를 평면으로 펼쳐 놓으면 테니스장을 다 덮을 정도라니 ... 예전에 요점만 달달 외우는 방식의 교육을 받았다가 이 책을 접하니 이런 상식들이 참 유용하다. 그리고 개구리가 비 오는 날 우는 게 피부호흡이 잘 되 기분이 좋아서라니... ^^

 

 식물의 경우 생장을 위해서 겉으로는 광합성을 하거나 뿌리로 물을 빨아당기는 등의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각각으로광합성과 호흡, 줄기와 뿌리, 잎, 꽃이나 열매가 제가 맡은 역할에 성실히 수행하는 덕분에 우리들은 아름다운 꽃을 보고 감상하며 과일이나 맛있는 쌀밥을 먹으며 생활한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대를 잇기 위한 방책으로 꽃을 피우고 자손을 번식시키기 위해 그 환경에 맞게 적응하는 것을 보면 재미있다.

생물은 바로 나를 비롯해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쉬운 설명이니만큼 아들이 읽고 생물에서는 척척박사가 됐음 좋겠다^^

s*****3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가 된는 길은 역시 어렵다....
"상위 5%가 된는 길은 역시 어렵다...." 내용보기
이 책을 보는 순간 너무 마음에들었다. 내용은 읽지 않은 상태여서 책과 책속의 사진 글씨의 여백들이...   난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읽었으면 해서 보게 된것인데 오히려 내가 더 열심히 읽었다.   초등생은 아직은 어렵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하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은 미리 접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많은 과학용어들을 접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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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너무 마음에들었다.

내용은 읽지 않은 상태여서 책과 책속의 사진 글씨의 여백들이...

 

난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읽었으면 해서 보게 된것인데

오히려 내가 더 열심히 읽었다.

 

초등생은 아직은 어렵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하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은 미리 접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많은 과학용어들을 접하게 된다면 어렵지 않을까?

그런점에서 조금은 어렵지만 미리 면역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중년의 나는 잊혀졌던 과학시간이 다시 한번 생각나서

외어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지만.....

아이들은 편안하게 과학중에서 생물, 그생물에 공부가 아닌

호기심으로 접해볼만하다.

 

글 중간 중간에 사진이 삽입되어있고 단어에 대한 설명도

따로 되어있기에 부담없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굳이 상위5%에 들지 않더라도....

 

l******o 2008.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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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생물교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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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생물교실1)이 도착했다. 아이들은 반갑다면 책을 받아들어 서로 나누어서 읽어내려갔다. 초등저학년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듯했으나 글 중간중간 그림과 사진을 통하여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배려한 부분이 아주 좋았다. 현장 전문가인 과학교사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생물의 첫걸음은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를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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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생물교실1)이 도착했다. 아이들은 반갑다면 책을 받아들어 서로 나누어서 읽어내려갔다. 초등저학년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듯했으나 글 중간중간 그림과 사진을 통하여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배려한 부분이 아주 좋았다. 현장 전문가인 과학교사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생물의 첫걸음은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를 이해하는 부분인데서 시작된다.이 책 또한 그렇게 세포, 소화흡수, 광합성들을 설명하는데 부터 시작된다.우리주변의 자연현상에 대한 호기심에 시작하여 식물은 어떻게 호흡하는지, 영양분은 어떻게 얻는지, 동물과는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이 그동한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자연스럽고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모든 것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으며,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는 것을 차분히 설명한다. 그래서 우리들 가까이에 있어서 조금은 무관심했던 생물에 대하여 많은 것을 일깨워주고 가까이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계기를 만들게 해주어서 너무도 소중했던 것같다.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생물이라는 딱딱한 과목을 좋아할수 있었으면 더욱 좋겠다.

e********2 200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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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생물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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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를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히고 있다.  오랫동안 교단에서 활동해오셨던 과학 선생님들의 지식과 경험들이 알차게 숙성되어져 있는 기초 생물편으로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이론과 법칙, 공식의 생성 과정들을 다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그 아름다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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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를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히고 있다.  오랫동안 교단에서 활동해오셨던 과학 선생님들의 지식과 경험들이 알차게 숙성되어져 있는 기초 생물편으로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이론과 법칙, 공식의 생성 과정들을 다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그 아름다움들에 감동할 것이다.  그러나 과학이라는 학문으로 들어가게 되면, 자연은 그리 녹록한 상대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보게되는 자연은 무척 흥미롭다. 

 

생물편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본문에 나오는 용어나 역사적인 사건, 과학 이론 등을 설명한 팁을 실어두었다.  사진을 통한 시각적 효과로 이해력을 넓히고 있으며, 자세한 그림 설명은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각 장의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해 두기도 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했다는 이 책은 그들의 눈높이에 전혀 지루할 것 같지않았다.  그림설명과 사진, 팁의 자세한 용어 설명들이 교과서에서 느낄 수 있는 딱딱함을 무마시켜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기도 하겠지만 내용도 부드럽게 서술되어 있다. 

 

기초 생물편인 이 책엔 생물과 무생물의 개념 설명을 시작으로 세포의 구조와 기능, 생물의 구성, 소화와 흡수, 혈액의 순환, 호흡 기관과 운동, 잎의 기능, 줄기와 뿌리 등에 대한 지식들의 씨앗을 뿌려두고 있어 우리는 결실을 거두어 들이면 된다.  이 책을 읽고나면, 기초 생물에 대한 지식의 풍성한 결실을 거두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 자체가 하나의 세포인 타조 알,  근육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단백질, 호흡을 통해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체온 유지를 위해 가장 많이 쓰인다는 외의 다양한 기초 생물 지식의 세계 속으로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 읽기였다.

m******i 200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