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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들을 위한 가면 놀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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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가운데 반달 모양으로 구멍이 숭 하고 나 있어요. 책을 펼쳐 보면 동그라미 모양의 구멍이 생기지요. 글을 읽는 아이라면 더 보기 좋겠네요. 각각의 가면 마다에는 설명을 하듯이 그림에 대한 글이 덧붙여져 있어요.책 한권으로 순식간에 돼지도 되고, 닭도 되고, 고양이도 되어 봅니다. 아주어린 유아때 사 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뽀뽀해 주기를 바라는 고양이
"유아들을 위한 가면 놀이 책"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가운데 반달 모양으로 구멍이 숭 하고 나 있어요. 책을 펼쳐 보면 동그라미 모양의 구멍이 생기지요. 글을 읽는 아이라면 더 보기 좋겠네요. 각각의 가면 마다에는 설명을 하듯이 그림에 대한 글이 덧붙여져 있어요.책 한권으로 순식간에 돼지도 되고, 닭도 되고, 고양이도 되어 봅니다. 아주어린 유아때 사 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뽀뽀해 주기를 바라는 고양이가 되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색색의 각 페이지도 볼 만 하고, 순식간에 여러 모습의 동물도 되어 볼 수 있어서 재미 있었어요. 이렇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아요. 책은 지루하고 딱딱한 것 이란 인상을 심어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별로 글이 없는 책 이지만 읽는 이의 마음대로 이야기를 펼쳐 나갈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가운데 하나 입니다.
c****h 2004.01.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극장]얼굴에 대고 재미있는 활동이 가능해요!!
"[동물극장]얼굴에 대고 재미있는 활동이 가능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아기가 6개월 즈음해서 구입한 책인데 지금도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책의 구성은 1.화가 잔뜩 난 돼지가 한 마리 있어요..2.하루 종일 잠만 자는 개도 한마리 있어요.3.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수탉도 한 마리 있어요.4.매애매애~ 우는 것 밖에 모르는 양도 한 마리 있어요...이런 식으로 6마리의 동물 그림과 함께 글이 실려 있는데요.선이 굵직굵직하고 단순한 그림이지
"[동물극장]얼굴에 대고 재미있는 활동이 가능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아기가 6개월 즈음해서 구입한 책인데 지금도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1.화가 잔뜩 난 돼지가 한 마리 있어요..
2.하루 종일 잠만 자는 개도 한마리 있어요.
3.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수탉도 한 마리 있어요.
4.매애매애~ 우는 것 밖에 모르는 양도 한 마리 있어요...

이런 식으로 6마리의 동물 그림과 함께 글이 실려 있는데요.


선이 굵직굵직하고 단순한 그림이지만 동물의 특징을 살려 그린 그림이 호감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얼굴 부분이 동그랗게 뚫려 있는데요. 그 구멍에 얼굴을 대고 책 내용을 구사하며 연극처럼 아기에게 그 동물의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뒷면에는 책 내용이 고스란히 적혀 있어서 앞 페이지를 다시 보지 않아도 책 내용을 구연해 줄 수가 있답니다.
책이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또 사이즈가 커서 엄마얼굴을 넣고 표정연기를 하기에 아주 좋아요.

작은 구멍이 두개가 뚫려 있어 눈 밖에 안 보이는 다른 책들은 아기들이 그림을 더 보기 때문인지 우리 아들의 경우 금방 다른 곳으로 관심이 쏠려 집중이 잘 안되는데, 이 책은 엄마 얼굴을 고스란히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집중을 해서 보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나오는 아기고양이가 가장 하이라이트죠..
뽀뽀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하며 입술을 쭈욱 내밀면 자연스럽게 입술에 뽀뽀를 해 준답니다.^^
아기도 즐거운 책이지만, 엄마도 사랑스런 아기와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가능하구요.

책 내용도 응용이 가능해서 참 즐겁답니다.

동물들 울음소리를 흉내내서 들려 줄 수도 있고요.
동물들의 기분을 바꾸어 말할 수도 있고, 동물을 빌어서 엄마의 마음이나 아빠의 마음을 아기에게 이야기 해 줄 수도 있지요.

이 책으로 아기랑 뽀뽀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읽어달라고 얼굴에 갖다 댑니다. 그리곤 자기 얼굴에도 갖다 대고 놀아요. ^^ 


m******m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놀이중에 하나가 까꿍놀이지요. 그래서 가면놀이같은 책들을 많이 사주었었어요. 그런데 게중에 몇권에만 관심이 있고, 실상 그렇게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서 만난책이 동물극장이예요. 그런데 이때는 이미 우리 아이도 22개월이나 되어서인지 어느정도 인지발달도 되어 있는데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도 생겨서인지 유난히도 이 그림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놀이중에 하나가 까꿍놀이지요. 그래서 가면놀이같은 책들을 많이 사주었었어요. 그런데 게중에 몇권에만 관심이 있고, 실상 그렇게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서 만난책이 동물극장이예요. 그런데 이때는 이미 우리 아이도 22개월이나 되어서인지 어느정도 인지발달도 되어 있는데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도 생겨서인지 유난히도 이 그림책을 매우 좋아라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정도의 개월수만 되어도 이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이미 모두 인지하고 있는 상태일껍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모양이예요. 또한 각 동물의 형태에 대한 인지를 비롯하여, 소리로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이책의 활용도는 더욱 높습니다. 그리고 거울보면서 자신의 얼굴을 동물들 얼굴에 나있는 구멍에 대고서 동물 흉내놀이를 하는것이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 되는지 모릅니다.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서 보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엄마도 덩달아 아이가 사랑스러워 몸서리가 쳐질꺼예요. 재미있는 아이들에 놀잇감임에 틀림없는 책입니다.
s******4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용 책으로 괜찮아요
"놀이용 책으로 괜찮아요" 내용보기
내용 중에 엄마인 나도 표정을 어떻게 지을지 애매한 것들도 있는데(유일하게 잠자는 표정만 잘해요) 거울보며 자기가 책에 나오는 동물이 되어 보는 것에 만족해 합니다.     특이해서 놀이용 책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책을 펼치면 뒤쪽 책 모서리가 튀어나와 얼굴을 대면 닿아서 아파요. 제본할 때 그 부분을 좀 수정해 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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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에 엄마인 나도 표정을 어떻게 지을지 애매한 것들도 있는데(유일하게 잠자는 표정만 잘해요) 거울보며 자기가 책에 나오는 동물이 되어 보는 것에 만족해 합니다.

 

 

특이해서 놀이용 책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책을 펼치면 뒤쪽 책 모서리가 튀어나와 얼굴을 대면 닿아서 아파요. 제본할 때 그 부분을 좀 수정해 주시면 좋겠어요.

y*****e 200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