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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마케팅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 들께 작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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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텔레마케팅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이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요.   이 책은 2권이 합본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1권은 기본서이고 다른 1권은 기출문제와 핵심용어, 관련법규가 나와 있습니다. 유통관리사 2급도 준비했던 저로서는 같은 출판사의 책으로 공부하였는데 우선 유통관리사에 비하면 분량이 현저히 줄어 들어서 한번 해볼만 하다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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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텔레마케팅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이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요.

 

이 책은 2권이 합본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1권은 기본서이고 다른 1권은 기출문제와 핵심용어, 관련법규가 나와 있습니다.

유통관리사 2급도 준비했던 저로서는 같은 출판사의 책으로 공부하였는데 우선 유통관리사에 비하면 분량이 현저히 줄어 들어서 한번 해볼만 하다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리고 텔레마케팅 필기 4과목 시험이 서로 중복되는 비슷한 과목도 많기 때문에 공부하시면서 분량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고 이해를 위주로 해야 되는 부분도 상당히 많아서 공부하시기에 좋을 것 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른 시대고시 책과 비슷하게 먼저 해당 항목을 요약하고 뒤에 문제 풀이를 하는 식입니다. 문제의 형태는 실제 텔레 마케팅 필기 시험에 비하면 상당히 세부적이고 애매한 보기도 많지만 문제를 풀다보면 실제 시험에 어느정도 대응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세부적인 문제 형식) 그리고 문제옆에 해설부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해설을 보면서 틀렸던 이유를 집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컴퓨터 활용서 처럼 세세하고 레이아웃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니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텔레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이 상당히 방대한데 그것을 압축하여 기본서 형식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완전한 이해를 하기는 힘들지만 텔레마케팅 시험의 난이도를 고려하고 인터넷으로 관련용어등을 검색하실 수 있기 때문에 -추가 학습- 상당부분 보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케팅 관련용어 등이 익숙하지 않은데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어느정도 빠르게 공부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 텔레 마케팅 카페 추천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이책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바탕으로 수험을 하시고 좀 더 여유가 있으시다면 인터넷 카페등에서 관련 자료를 참조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텔레마케팅 시험은 실기시험시 주관식도 있으므로 어느정도 준비기간을 여유있게 잡으시길 권장합니다. 참고로 저는 필기 시험 한달 정도 공부하였습니다.

 

결론은 책의 구성은 사용자 입장에서 편하진 않지만 분량이 여타 고시보다 방대하지 않기 때문에 이 책으로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허접한 저의 주관 이었습니다^^

s****3 2008.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악의 자격증 수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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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와 기출+핵심용어집으로 구성된 2권책이다 텔레마케팅관리사라는 자격증 자체가 생소한 종목이다보니 준비하려는 사람들은 매년 어떤 교재를 택해야 하나 고민이 많을텐데 제발 이 책만은 선택하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얘기해주고 싶다   400여쪽에 달하는 방대한 기본서를 정독해보았자 문제에 도움되는건 그닥없다 사실 그 방대한 분량도 좀더 세밀하게 구성하였다면 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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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와 기출+핵심용어집으로 구성된 2권책이다

텔레마케팅관리사라는 자격증 자체가 생소한 종목이다보니

준비하려는 사람들은 매년 어떤 교재를 택해야 하나 고민이 많을텐데

제발 이 책만은 선택하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얘기해주고 싶다

 

400여쪽에 달하는 방대한 기본서를 정독해보았자 문제에 도움되는건 그닥없다

사실 그 방대한 분량도 좀더 세밀하게 구성하였다면 보기도 좋고 분량도 줄었을텐데 귀찮았던건지 회장님의 방침인지는 모르지만 기본서의 내용은 있는그대로 '나열'되어있을 뿐이다 그렇기에 안그래도 정보가 부족한 수험생들은 교재를 보면볼수록 더욱 난해해지는 기묘한 자괴감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책을 보면서 가장 웃겼던건 기출문제에 대한 풀이가 단 하나도 되어있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 기출문제를 대략 8회정도 풀어보았는데 여느 자격증과 마찬가지로 출제은행식의 문제가 몇해째 이어오고 있다 그렇다면 예상문제도 중요하지만 기출문제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수험서를 작성해야 함이 인지상정이나 이 훌륭한 책은 기출에 대한 해설이 전현 0.0000000001%도 언급되어 있지 않다

 

게다가 간혹 본문내용과 정답이 전혀 상반되는 '오답'들이 발견되는데 해설이 없으니 더더욱 수험자는 막연하고 불안해질 뿐이다 시대고시에 문의하였더니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2주째 감감무소식이다..

 

이런 수험서계의 슈렉2같은 책을 무고한 소비자고 구매하여 나처럼 피해입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r***o 2008.02.2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