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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쇠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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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양사, 유럽사에 대해 이야기할 때 로마를 빼놓을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잘' 배워두고 싶지만, 워낙 방대한 양의 역사이고, 자세히 파고 들기 전엔 한 번 짚고 넘어갈 기본서가 필요했다. 다들 좋은 고전으로 추천하는 에드워드 기번의 책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이 책과 다른 알기 쉬운 책을 같이 샀는데 생각보다 기번의 책이 엄청 베이직하진 않고 대신 꼭 알고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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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양사, 유럽사에 대해 이야기할 때
로마를 빼놓을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잘' 배워두고 싶지만,
워낙 방대한 양의 역사이고, 자세히 파고 들기 전엔
한 번 짚고 넘어갈 기본서가 필요했다.

다들 좋은 고전으로 추천하는 에드워드 기번의 책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이 책과 다른 알기 쉬운 책을 같이 샀는데
생각보다 기번의 책이 엄청 베이직하진 않고
대신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요소들을 잘 짚어낸 책 같다.
아무래도 외서다보니 번역의 벽도 살짝은 있겠고..

구성이 좋아서 긴가민가 할 때
일종의 사전처럼 들여다보기도 괜찮다.
지난 달 구매한 책 중에 자주 들여다 본 책 중 하나가 됐다.

클래식에는 이유가 있다! 추천하는 책!

a****8 2021.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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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번의 로마제국쇠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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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쇠망사라하면 고전들이 언급될때마다 빠지지 않고 추천 목록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본 사람은 없고 읽었더라도 제대로 기억하거나 알고있는 사람은 없다. 물론 우리네 고전들이 대부분 그러하지만 말이다. 로마제국쇠망사를 짧게 압축해놓은 이책은 로마제국쇠망사 전권을 읽기 전의 호흡단계이다. 물론 로마사를 다룬책은 너무나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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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쇠망사라하면 고전들이 언급될때마다 빠지지 않고 추천 목록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본 사람은 없고 읽었더라도 제대로 기억하거나 알고있는 사람은 없다. 물론 우리네 고전들이 대부분 그러하지만 말이다. 로마제국쇠망사를 짧게 압축해놓은 이책은 로마제국쇠망사 전권을 읽기 전의 호흡단계이다. 물론 로마사를 다룬책은 너무나도 많고 유명한 책도 너무나도 많다. 그러나 고전은 수백년 혹은 수천년을 이어져 내려온 이유가 있다. 로마사를 짧고 쉽게 익히기 위해 현대에 와서 많이 다듬어지고 만들어진 책들을 넘어 기번의 로마제국쇠망사까지 갈수 있어야 비로소 로마가 보이지 않을까?

v********8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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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쇠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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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했던 로마제국을 다룬역사서『로마제국쇠망사』는 2세기부터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기까지의 약 1,300년간의 로마제국 역사를 다룬 책이다로마가 어떻게 이탈리아 반도를 점령하게 되었으며, 카르타고를 멸망시키고 아프리카를 수중에 넣었는지, 로마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 과정,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초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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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했던 로마제국을 다룬역사서

『로마제국쇠망사』는 2세기부터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기까지의 

약 1,300년간의 로마제국 역사를 다룬 책이다

로마가 어떻게 이탈리아 반도를 점령하게 되었으며, 

카르타고를 멸망시키고 

아프리카를 수중에 넣었는지, 

로마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 과정,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공적, 

기독교는 어떻게 로마제국에 뿌리를 내렸는가, 

콘스탄티노플은 어떻게 함락되었는가, 

화려하고 웅대한 로마제국 흥망사를 담아내고 있다.

r********7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