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는 예술이다!! 라는 말로 표현할 수 밖에 없다.
골프에 관심도 없던 내가 이현세 작가님의 버디를 읽으면서 점점 흥미를 느끼고,
골프 뿐 아니라 스토리까지 꽉~ 차있어서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더 길게 무슨말을 하랴!!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