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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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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배경 이런 스승이 있습니까? 20년 가까운 배움이 있었고 나름대로 책을 읽으며 살아 왔지만 이 짧은 질문에 “예”라고 확실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 스승이 없었다. 없었다가 보다는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 스승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그런 스승을 만나야 하나? 당연히 답은 “예”일 것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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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배경

이런 스승이 있습니까?

20년 가까운 배움이 있었고 나름대로 책을 읽으며 살아 왔지만 이 짧은 질문에 “예”라고 확실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 스승이 없었다. 없었다가 보다는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 스승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그런 스승을 만나야 하나?

당연히 답은 “예”일 것이다.

이 책은 제자훈련을 통해 성숙한 교인을 만드는 사역에 평생을 바친 옥한흠 목사의 아들 옥성호 형제가 쓴 책이다. 굳이 옥한흠 목사의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은 저자를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옥성호 형제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교회에 다녔으나 20대 후반 어느 시점에 ‘기독교는 코미디’라는 결론을 내리고 기독교에 대해 관심 자체를 끊었다. 그러나 가정적 환경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기 위해 교회 출석은 빠지지 않았으며 겉으로는 기독교인으로 행세 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06년 1월 로이드 존스 목사의 [교리 강화 시리즈]를 읽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크리스천이 되었다.

 

저자도 “이 분이 나의 스승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지만 책을 통해 로이드 존스를 만나게 된 이후 비로소 나의 스승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로이드 존스, 존 맥아더는 저자 옥성호가 만난 영적 스승이었다. 이 스승을 만남으로 인해 그는 변화가 되었고 이제는 온전한 크리스천이 되어 바른 기독교가 어떤 것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지혜의 사람이 되었다.

그가 쓴 3부작 시리즈

1.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3. 엔터테이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는 겸허하게 한국 기독교를 돌아보면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2. 영적 스승을 만나기 위한 노하우

딸아이가 요즘 영어공부에 열심인 모습을 통해서 깨닫는 것이 하나 있다. 배움의 힘이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단어를 외우고 말을 하고 문법을 배우고 영작을 할 수 있어야지만 영어가 느는 것이다.

책 읽기도 마찬가지다.

 

* 이 책의 요약

옥성호 형제는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독서법을 소개하는데

첫 번째가 씹어 먹는 책읽기다.

이것은 책과 대화하는 책읽기, 눈과 함께 손으로 읽은 책읽기, 그것이 바로 책읽기의 핵심입니다(p56)

1) 그 방법은 책에다 중요한 내용을 나의 언어로 요약해 여백을 채우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책의 주장이 내 가슴을 때리는 경우 책을 접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을 책에 적어 놓는다.

2) 나만의 인덱스를 작성하는 것이다.

나의 특별한 관심을 끄는 주제를 발견할 때마다 핵심용어 내지 구절을 책의 첫 장 안쪽에 쓰고 그 옆에 해당 페이지를 기록해 나가는 방법이다.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은 단지 데이터에 불과합니다. 데이터는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내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정리해야 할 짐이 늘어날 뿐입니다“(p68)

이 때문에 많은 데이터를 정보로 전환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 인덱스를 작성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도 여기에 있다. 잘하는 사람들은 컴퓨터 안에 폴더정리를 잘 해 놓았는데 못하는 사람일수록 폴더가 산만해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다.

3) 포스트잇을 활용한 확장 메모를 하는 것이다

4) 각주를 따라가는 심화 독서방법이다.

이것은 스승의 사상 뒤에 있는 사상 또는 스승의 사상을 떠받치고 있는 사상까지 파악할 때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적극적 책읽기’다

그리고 책읽기가 잘되고 있는가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책속에 숨겨진 질문을 찾아내면서 책을 읽는 것이다.

 

두 번째 꿀꺽 삼키는 책읽기다.

책을 읽기 위해 가장 선행되어야 할 조건은 이 책을 빨리 읽을 책인지 아닌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목차 또는 소제목만 읽으면 굳이 내용까지 읽지 않아도 충분한 책들이 있다.

 

세 번째 책없이 책읽기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답변이다.

그 방법 중의 하나는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사실들에 대해 ‘왜’라고 물어야 할 것들은 우리 주변에 쌓이고 쌓였다.

 

3. 읽고 생각하기

옥성호 형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읽기의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말하고 있다.

아마 이런 주제의 책들은 수없이 많이 나왔지만 이런 책들에게 항상 손이 가는 것은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내 나름대로의 욕심 때문 일 것이다.

그러나 책읽기의 핵심은 결국 나에게 맞는 책읽기가 어떤 것인지 아는 것이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체득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책읽기를 통해서 배우고 깨달아지는 것이다.

어린왕자의 한 구절이 기억난다.

‘어른들은 "그 애는 몇 살이지? 체중은 얼마나 나가니? 그 애 아버지는 돈을 잘 버시니?"라고 물어댄다.

어른들은 이런 숫자들로만 그 애가 어떤지 다 안 것처럼 생각한다.‘

올 해 책을 100권 읽고 리뷰를 쓴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책을 읽기 위한 동기부여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질문

나는 한권의 책을 바로 읽고 바로 배웠는가? 그리고 그 책을 비판할 수 있는가?

더 나아가서 나는 책을 통해서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라고 자랑스럽게 외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답은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 책읽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YES마니아 : 로얄 j*****r 2010.04.06. 신고 공감 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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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한 영적멘토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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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이미 독서에 대한 나름대로의 노하우나 열의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기대만큼 큰 효과(?)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상당수가 이미 적용하고 있거나 무의식 중에 하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각주에 있는 책들을 참고하는 것도 포함...^^)   다만 저도 하나 새롭게 얻은 것이 있다면 책의 앞 페이지에 주요 내용들의 항목과 페이지를 기록해서 인덱스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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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이미 독서에 대한 나름대로의 노하우나 열의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기대만큼 큰 효과(?)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상당수가 이미 적용하고 있거나 무의식 중에 하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각주에 있는 책들을 참고하는 것도 포함...^^)

 

다만 저도 하나 새롭게 얻은 것이 있다면 책의 앞 페이지에 주요 내용들의 항목과 페이지를 기록해서 인덱스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도 실천해 보지 못한 것인데, 상당히 유익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에 있는 유익한 내용을 살펴보려고 할 때 한 참을 뒤적였던 기억이 있는데, 책의 앞 페이지 여백에 유익한 항목들에 대한 인덱스를 만들어 놓으면 그러한 수고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읽기를 통해서 신앙의 기초를 쌓고, 위대한 신앙의 멘토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조금 빨리 읽으시면 1시간 정도면 완독가능합니다.

 

저자는 로이드존스 목사님과 맥아더 목사님을 영적멘토로 삼고 그 분들의 책들을 독파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두 영적 멘토들이 쓴 서적들에 대한 안내도 나름대로 유익합니다. 그리고 아마존을 통해 원서를 직접 구입하는 것과 원서 읽기에 대한 도전의 글도 유익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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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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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껍지 않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얇은 책이라고 내용이 별 것 않니겠거니 생각하면 오산. 책읽기에 대한 저자만의 노하우는 내게는 많은 참고가 되고 도전이 되었다. 그 중에서도 한 스승,멘토를 정해서 그 스승의 책들을 읽어나가는 방식은 나에겐 아..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준 중요한 시사점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인생의 스승을 정한 것이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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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껍지 않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얇은 책이라고 내용이 별 것 않니겠거니 생각하면 오산. 책읽기에 대한 저자만의 노하우는 내게는 많은 참고가 되고 도전이 되었다. 그 중에서도 한 스승,멘토를 정해서 그 스승의 책들을 읽어나가는 방식은 나에겐 아..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준 중요한 시사점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인생의 스승을 정한 것이 무척 기쁘고 가슴 뿌듯하다..저자처럼 나도 로이드 존스를 평생 스승으로 삼았기에...스승을 통해 그 스승이 닮아가고 알아가고자 했던 예수그리스도를 더욱더 사랑하고 알아가길 소망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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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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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옥성호라는 작가를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는가그저 옥한흠 목사라는 큰 기둥때문에 그의 아들이란 이름때문에선입견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또 그 사람에 대해 '~겠지'라며 결론내버릴지도 모른다.하지만, 우리는 '그'의 이야기, 그가 살아온 이야기나 읽었던 책을 통해서그가 어떤 것을 느끼며, '부족한'시리즈를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짐작할 수 있다.이 책은 나처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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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옥성호라는 작가를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는가
그저 옥한흠 목사라는 큰 기둥때문에 그의 아들이란 이름때문에
선입견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또 그 사람에 대해 '~겠지'라며 결론
내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의 이야기, 그가 살아온 이야기나 읽었던 책을 통해서
그가 어떤 것을 느끼며, '부족한'시리즈를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나처럼 20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막연히 '책좀 읽어라!'는
말을 듣고 여지껏 여러 책을 읽어온 나로서는, 책과 소통하는 법. 작가와 소통하는 법
나아가 책의 사회상과 배경과 소통하고, 내가 책을 만들어가는, 그런 방법을
알게 해준 소중한 책이다.

20대에 권하고 싶으며, 아직 독법이 잡히지 못한 30대, 40대들에게

큰 조언이 될거라 확신한다.

c****a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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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의 저자 옥성호의 책읽기 노하우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의 저자 옥성호의 책읽기 노하우" 내용보기
저자의 분류에 의하면 이 책은 훑어보고 속독해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분량도 많지 않고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라서 집중해서 한 시간 만에 다 읽었다. 티내지 않아도 글 속에서 저자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사람임이 느껴지곤 했는데, 이 책에서도 그렇다.   저자는 책 잘 읽는 노하우를 5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한 스승을 통한 책읽기'- 아무래도 이 책에서 얻을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의 저자 옥성호의 책읽기 노하우" 내용보기

저자의 분류에 의하면 이 책은 훑어보고 속독해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분량도 많지 않고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라서 집중해서 한 시간 만에 다 읽었다. 티내지 않아도 글 속에서 저자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사람임이 느껴지곤 했는데, 이 책에서도 그렇다.

 

저자는 책 잘 읽는 노하우를 5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한 스승을 통한 책읽기'- 아무래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생소하고 쏠쏠한 정보가 아니었나 싶다. 그는 로이드 존스와 존 맥아더가 자신의 책 스승이라고 말한다. 그분들의 책을 읽고는 싶지만 겁나고 무엇부터 읽기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할 때 참고하기 좋은 부분이다. 조만간 로이드 존스의 "설교와 설교자", 존 맥아더의 "무모한 신앙과 영적 분별력"을 읽고 싶다고 생각했다. "로마서 강해"나 그분들의 주석서도 읽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여력이 될지 모르겠다.

 

'씹어먹는 책읽기', '꿀꺽 삼키는 책읽기', '책 없이 책읽기', '원서로 읽기'- 나머지 네 부분은 책읽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실천하고 있을법한 내용인데, 이렇게 글로 읽으려니 신기하다. 책 읽기 전에 질문을 가지고, 책을 읽는 동안 생각을 메모하고 인덱스를 만들며, 생각을 글로 정리해 두는 등 책을 수동적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책과 대화하면서 읽으라는 내용이다. 번역을 거치지 않고도 원서로 읽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원서를 자유자재로 읽으시는 저자가 항상 부럽다.

 

요즘 서평이벤트가 부쩍 늘어나서 신간을 선물받곤 한다. 전에는 리뷰어클럽에서 관심 가는 책만 신청해 읽었는데, 요즘은 내 관심사와 상관 없이 책이 떠안겨지는 경우도 생겼다. 워낙 장르를 가리지는 않는지라 즐겁게 읽고는 있지만, 가끔 너무 닥치는대로 읽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책은 마치 그에 대한 답 같았다. 대학원 다니면서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책 읽는데에 사용하고 있기에, 책을 닥치는대로, 습관적으로 읽는 습관을 돌아보아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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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스승이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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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진정한 스승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교육계가 무너진 현실에서.. 스승으로서 불릴수 있다는것은 너무나 큰 축복~   일단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독서법에 관한 책이라 할수 있지만.. 그 안에 저자가 만난 스승의 책에 대한 소개가 마음에 들고요.   나도 책 속에서 많은 스승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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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진정한 스승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교육계가 무너진 현실에서..

스승으로서 불릴수 있다는것은 너무나 큰 축복~

 

일단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독서법에 관한 책이라 할수 있지만..

그 안에 저자가 만난 스승의 책에 대한 소개가 마음에 들고요.

 

나도 책 속에서 많은 스승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u****y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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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아이디어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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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본 저자의 책은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한 권이 전부지만, 그동안 부흥과 개혁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한 그의 글에는 날카로운 비판안에 성경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라는 중심이 느껴졌었습니다. 그런 마음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전히 그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앞으로 출간될 엔터테인먼트의 물든 부족한 기독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출판계에 논란(?)이 된 부족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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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본 저자의 책은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한 권이 전부지만, 그동안 부흥과 개혁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한 그의 글에는 날카로운 비판안에 성경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라는 중심이 느껴졌었습니다.

그런 마음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전히 그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앞으로 출간될 엔터테인먼트의 물든 부족한 기독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출판계에 논란(?)이 된 부족한 기독교를 써내려간 원동력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책읽기"라는 원동력이지요. 그렇다고 책 읽기에 관해서만 말하지 않고, 저자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마틴 로이드 존스, 존 맥아더에 관한 간략한 이야기를 곁들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미약하지만, 영적 멘토의 중요성을 알게 되며 직접 마틴 로이드 존스와 존 맥아더를 접해보고 싶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역시나 책읽기 노하우 부분이었습니다.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자신의 책읽기 노하우를 이야기해주고 있는데, 상당히 실제적이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서 막연히 읽어내려가기 바빴던 제 독서습관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 중간중간 있는 독서 태도에 관한 비판적인 내용도 따갑지만 귀담아들을 가치가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구성도 잘 되어 있고 읽는데 지루하지 않아서, 무엇보다 실제적인 독서방법에 관해서 배울 수 있어서 흡족한 책입니다.
k*****0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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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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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끝까지 읽은 책읽기 방법에 대한 책이었다. 뭐랄까.. 반드시 이 방법이 옳다는 식의 책이 아니라는 점이 맘에 든다. 처음엔 책읽기에 대한 책인줄 모르고 옥성호 형제가 저자라는 점 하나만으로 구입해서 읽어보니 책읽기에 대한 책이었다. 책을 통해 스승을 만나고 그 스승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그의 생각에 100% 동감한다. 또한 모두가 당연히 여기는 현실들에 대한 질문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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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끝까지 읽은 책읽기 방법에 대한 책이었다. 뭐랄까.. 반드시 이 방법이 옳다는 식의 책이 아니라는 점이 맘에 든다. 처음엔 책읽기에 대한 책인줄 모르고 옥성호 형제가 저자라는 점 하나만으로 구입해서 읽어보니 책읽기에 대한 책이었다. 책을 통해 스승을 만나고 그 스승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그의 생각에 100% 동감한다. 또한 모두가 당연히 여기는 현실들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점에도 동의한다. 물론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현실에 질문을 던지고 고민을 하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처럼, 혹은 비관적인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책을 통해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도 좋다. 그의 책읽기는 내가 읽는 속독법 위주, 메모하지 않는 법과 정반대의 방법이었지만, 많은 부분 그의 책읽기 법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그의 도움을 조금 받아볼 생각이다. ^^

s****n 200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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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한 스승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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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기독교 시리즈의 저자 옥성호씨의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여러 독서법에 관한 책을 읽었던터라... 저자에 따라 중점을 두는 포인트가 다른 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책과 대화하라는 저자의 말에 많이 공감했다. 나도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지만 많이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책이 얼마나 이해되고 적용되는가이다. 그런 점에서 옥성호씨의 독서법은 적용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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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기독교 시리즈의 저자 옥성호씨의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여러 독서법에 관한 책을 읽었던터라... 저자에 따라 중점을 두는 포인트가 다른 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책과 대화하라는 저자의 말에 많이 공감했다.

나도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지만 많이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책이 얼마나 이해되고 적용되는가이다.

그런 점에서 옥성호씨의 독서법은 적용해볼 만하다.

특히 기본적인 공부를 위한 독서를 할 때에는 책의 내용 이해가 더 중요하다.

 

나의 스승을 찾는 작업과 그 스승의 가르침을 배우기 위한 노력...

옥성호씨가 소개한 2명의 스승 '로이드 존스', '존 맥아더' 에 대해 공부해고픈 동기가 솟구친다.

나의 스승을 찾는 작업... 오늘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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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란 단어가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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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스승이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삶일 것이다.. 부족한 기독교시리즈를 통해서 옥성호씨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그만큼의 지식과 통찰력을 얻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이 책을 구입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관심은 책의 제목처럼 저자가 어떤 스승을 만났는가?에 있었기도하지만 독서의 방법론 부분에서는 별다른 도움을 얻지 못했다.. 이미 그가 소개한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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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스승이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삶일 것이다..

부족한 기독교시리즈를 통해서 옥성호씨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그만큼의 지식과 통찰력을 얻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이 책을 구입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관심은 책의 제목처럼 저자가 어떤 스승을 만났는가?에 있었기도하지만 독서의 방법론 부분에서는 별다른 도움을 얻지 못했다.. 이미 그가 소개한 독서법의 노하우를 얻었던 서적들을 읽은 후 였기 때문이다... 좋은 스승을 만난다는 것은 너무 큰 축복인것 같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나를 키워 온 두분의 스승을 중학교 때와 대학시절 먼저 천국으로 보내어 드렸다. 공교롭게도 두 분다 49세라는 젊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나는 스승을 가까이 두기가 두렵기까지 해서 내 마음을 쉽게 주지를 못하고 있다. 대학시절이후부터 10여년간 스승으로 모시는 분도 멀리서만 바라보며 마음의 도전을 받고 있는 이유이다.. 

옥성호씨가 수많은 인생의 주변인들을 통해서 인생의 가장 크고도 중요한 문제를 해결받지 못하고, 마흔이 되어서야... 그것도 살아있는 스승이 아닌 이미 세상을 떠난 이를 통해서 해결받은데 대해 이땅의 지도자로서 무거운 부담과 책임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나도 로이드존스 목사의 책을 즐겨 읽는다. 그러나 그 분을 스승이라고까지는 감히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나도 그분을 스승으로 모시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그냥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것이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으나, 책의 저자를 스승으로 생각하고 있는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내가 스승의 제자로서 또다른 제자들을 양성하는 스승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옥성호씨의 책을 통해 감동하고, 새로운 스승으로 삼는 많은 이들이 있을 것이다. 꼭 스승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시대의 교회와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담대히 전하기를 마다하지 않는 다윗과 같은 용사들이 나오기를, 옥한흠목사의 아들로서가 아닌 이 시대의 스승 옥성호씨를 기대해본다..

난생 처음 인터넷상에 리뷰를 쓰려고하니 여간 서툰게 아니다.. 암튼 귀한 책을 통해 많은 스승 후보들을 소개해주심에 감사드린다...

h*******2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