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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까지 간파할 수 있는 성격테스트.
성격 테스트 프로그램이 얼만큼 파악하게 해 줄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삼아 하기 시작했지만 한가지 한가지 테스트를 마칠 때 마다 점점 빠져들고
생각과 함께 긍정적인 마인드가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직원 채용을 함에 있어서도 성격테스트가 보편적인 도구로 사용이 되고
있다.
파악 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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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사서 그냥 가볍게 테스트해보기 좋은책
내가 보는 나의 모습과 객관적인 나의 모습의 차이가 궁금해서 이런 저런 성격 테스트를 많이 했었다
총괄적인 테스트에 비해 이 책에 올려진 테스트는 심리 테스트처럼 부분부분 검사할 수 있어 좋았고, 서두나 여타 다른 이야기 없이 오로지 테스트와 그에 대한 설명만 있어 더욱 좋았다
가볍게 사서 시간 나거나, 심심할때, 내 자신이 궁금할때 한번씩 보고 테스트 해보는것도 나의 숨어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어 괜찮을 거 같고 지금 것을 체크해놨다가 시간이 지난후에 다시 테스트 해보는것도 재미 있을거 같다.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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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무언가 심리 분석, 정신 상담, 이런 것에 대해서는 무언가 두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하면서 장난스럽고 가벼운 심리테스트들은 상당히 좋아한다. 그래서 여러 개인 홈페이지에 온갖 문답들이 나돌고, 인터넷에 수많은 심리테스트같은 것들이 산재해 있는 것이겠지. 역시나 그런 면에서는 나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노선에서 눈에 띄어서 사게 된 책.
사실 이 책은 멘사 퍼즐 시리즈 들을 보다가 눈에 띈 책인데, 나름대로 인터넷에 막 떠다니는 것들보다 2% 정도 신빙성이 더 있어보여서 덥썩 사게 되었다.
조절 중심, 불안, 낙천성 등 26가지 테스트가 있고, 그 외에 문답형으로 자신의 생각을 대략 볼 수 있는 게임으로 나온 것이 몇 가지 있다. 테스트는 일반 문답식으로, yes/no 부터 3가지 중 고르는 것 정도가 있는데, 정말 '공들여서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가장 앞의 '조절 중심 테스트' 정도였지만 다른 것도 막 만들었다는 느낌은 안 들고, 뭐 수많은 말도 안 되는 심리테스트보다는 나았다. 뭐랄까, 회사 입사시에 보는 인성검사같은 느낌에 가깝다.
가끔씩 문화적 차이가 난다거나(아무래도 영국에서 만든 거라) 3개 지문 중 다 이상해! 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좀 많기도 하지만) 나쁘지 않은 책이다. 좀 텀을 두고 하면 자신의 변화 상황 같은 것도 대략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뒤의 질문식 게임(?)들도 재밌다. 몇 개는 나름 떠돌아다니는 문답들보다 재밌어서 포스팅하고 싶은데 할 게 없으면 그런 걸로 문답놀이나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하다.
어쨌든, 나름 나쁘지 않은, 재미로 적당히 보기에는 충분한 테스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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