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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되고 싶다면..
"사장이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월급쟁이보다는 사장을 꿈꿔라   이 책은 직장인들이 경제적 자유와 자아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승진이나 개인적 성장보다 부자되기를 열망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봉급을 아끼고, 똑똑하게 투자해서 돈을 모으는 익히 알고 있는 길이 아닌, 새로운 재테크의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는 30대에
"사장이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월급쟁이보다는 사장을 꿈꿔라

 

이 책은 직장인들이 경제적 자유와 자아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승진이나 개인적 성장보다 부자되기를 열망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봉급을 아끼고, 똑똑하게 투자해서 돈을 모으는 익히 알고 있는 길이 아닌,
새로운 재테크의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는 30대에 사업을 시작해서 부를 이룬 100명의 젊은 사업가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사업가의 길을 선택했던 사람들이 낮은 성공률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젊은 사업가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찾았는지 그 숨겨진 노하우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시작 전 준비사항과 같은 현실적인 조언과

구체적인 성공 노하우, 그리고 사업 이면의 부정적인 이야기들까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사업으로 부를 이룬 젊은 사업가 100인을 인터뷰한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에 있어 가장 확실한 재테크는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가 아닌

자기 사업이라고 말한다

 

1부<준비가 본 게임이다>를 통해 독자들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 점검해야 할

현실적인 준비사항을 알 수 있다


2부<사업가는 전략가다>에서는 다양한 업종에서 자기 사업을 시작한 이들의

구체적인 사업 노하우가 제시된다


3부<인내하고 또 인내하라>에서는 인내를 강조하고 있다
사업은 끝없는 인내의 세계라고 하면서 단번에 성공만 바라보지 말고 성공을

향해 한계단 한계단 오르라고 말한다

그러다보면 기하급수적으로 수익이 오르게 되고 성공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4부<실패에서 배워라>에서는 실패에서 얻는 교훈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사업을 하다보면 성공보다는 실패를 하기 쉬운데, 그럴수록 주위의 도움이

중요하다는 것과 무엇보다도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월급쟁이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라는 책 이후에,

모처럼 창업과 사업의 중요성을 전해주는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 특히 노후는 얼마나 길어졌는가..
의료기술의 발달과 평균수명의 증가로 우리의 노후가 예전보다 상당히 길어졌다
반면에 직장생활의 수명은 단축되었다


따라서 직장의 개념보다는 평생직업의 개념이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한다고 해도,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는 결국 직장인으로서의 위치에는 종언을 고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업이라는 것은 시간차이가 있을 뿐, 30대에 시작하건,

아니면 직장생활을 할 만큼 한 후에 50대 전후에 창업하건 간에 결국은

누구나 맞딱드리게 되는 필연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찍 시작해서 젊고 열정적일 때,

경험도 쌓고 노하우도 축적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이유는,
사장이라는 소재를 세계적인 기업의 CEO들에게서 찾은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가깝고도 다양한 자영업자를 비롯한 중소기업의 사장들의 모습에서

사례를 발굴했다는 점이다


즉, 현실과의 갭(Gap)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누구라도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장과도 교감을 갖을 수 있게 하였다
실제로 몇 십억을 모았다는 재산을 공개함으로써 독자들이 보다 의욕을 가지고

사업에 관심갖게 하는 부분도 돋보인다
성공담으로만 채색하지 않고, 실패담과 사장으로서의 애로사항,

애환을 그림으로써 충분한 공감이 이루어지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창업의 과정과 창업하게 된 동기를 알려주면서, 독자들에게 사업가로서이

길을 걷는 타이밍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 싶다"는 조지 패튼 장군의 말처럼,
남을 위해 일하는 월급쟁이보다는 험난한 여정이 예견되는 사장의 길이지만,

본인이 오너로서 모든 책임과 리스크를 안고, 청운의 꿈을 품은 채 거친 파도와

폭풍우를 헤치고 나가는 노련한 일등 항해사처럼, 성공하는 사장의 길을 가려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9.01.30.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업가의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책이다!
"사업가의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책이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사업가를 꿈꿨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경영학부를 지원했다. 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자금을 끌어모을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대학도 지방이라 성공한 선배가 극히 드물어서 도움을 구할 수도 없었고 집안이 넉넉치 않아서 딴 생각을 할 여유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현
"사업가의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책이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사업가를 꿈꿨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경영학부를 지원했다. 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자금을 끌어모을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대학도 지방이라 성공한 선배가 극히 드물어서 도움을 구할 수도 없었고 집안이 넉넉치 않아서 딴 생각을 할 여유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현실에 무릎을 꿇고 사업가의 길을 포기했었다. 그리고 공부에만 매진했고 결국은 대학을 졸업할 때쯤엔 행시라는 길을 걷기로 마음을 굳혔다. 졸업할 무렵 집안 형편이 나아져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지만 너무 멀리 와 버렸다는 생각에 사업가의 길은 저 멀리 묻어 두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사업을 하고 싶다는 욕망이 끓어올랐다. 여기서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나 생각들이 전부터 내가 생각해왔던 것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쳐 깨닫지 못한 부분을 일깨워주면서 나를 심하게 자극했다. 읽는 내내 다시 사업가의 길을 가고 싶다는 욕구를 주체할 수 없었다. 당장은 아니지만 꿈은 버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러 일으켰다. 다들 공무원이라는 안일함을 추구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현실에 직면해서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회분위기인데 나도 또한 예외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냥 단순한 공무원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부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배우고자 하는 생각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사업하고자 하는 생각을 아예 송두리째 버릴 수 없었던 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얘기를 해보려 한다. 이 책은 저자가 기자출신이어서 그런지 아주 자연스럽게 전개가 된다. 읽는데 막힘이 없게 하고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게 했다. 그리고 실제 성공한 사업가들이 한 말을 전에 기록한 자료를 토대로 사실감있게 들려주어 꼭 직접 그 사장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내용의 배치다. 흔히들 성공담을 들려줄때는 실패를 먼저 언급하고 나중에 성공을 언급하는 반면 이 책은 성공 비결을 먼저 얘기한 후에 책 말미에 실패에서 얻는 교훈을 이야기 한다. 더 현실적으로 와 닿았고 신선했다. 대개 성공담을 들으면 그 사람이 고생한 부분이나 실패한 경험은 흘려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을 감안한 듯 싶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크게 4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우선 사업을 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다음으로 사업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사업가에게는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어필한 후에 마지막으로 실패를 언급하면서 실패를 통해서 교훈을 얻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잘 나가는 사업가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그들의 재산 규모를 말해줌으로써 사업가가 꽤 매력적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리고 한가지 분야의 성공한 사업가들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산업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성공의 길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성공한 젊은 사업가들을 소개함으로써 젊은이들에게 도전정신을 갖게끔 유도한다. 도전하면 당신도 이들처럼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이다. 안정된 삶을 꿈꾸고 공무원에만 몰리는 현실에 자극을 주는 내용이다. 게다가 그들의 말한 내용을 직접화법으로 들려줌으로써 꼭 그들이 직접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그래서 그말에 동조하게 되고 수긍하게 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아주 매끄럽게 해나가서 전혀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고 다음 내용을 읽고 싶게끔 만든다. 이것이 전체적인 필자의 생각이다.

 

그럼 이제부터는 파트별로 하나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우선 첫 번째 파트를 보면 준비에 대한 얘기를 늘어놓고 있다. 사업을 하려면 우선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사업을 성공하는 것은 어느날 갑자기 로또를 맞는 것처럼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준비와 그 분야의 지식습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으면 사회 생활을 시작한 그때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사전 지식을 쌓으라고 성공한 사업가들은 이야기 한다. 그리고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꿈과 이상을 쫓으라고 강조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 타이밍을 잘 파악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라고 충고한다.

 

두 번째 파트에선 전략의 중요함을 말해주고 있다. 전쟁에서도 전략이 승패를 좌우하듯이 사업에서도 성공하려면 나름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 다른 분야의 성공한 사업가들의 얘기들이라 그 분야에 맞는 전략에 관한 조언을 해주는데 몇가지 언급해보면 사소한 것을 챙기라는 것, 작게 시작하라는 것, 알고 있는 대로만 행하라는 것, 합리적인 독점 전략을 구사하라는 것등을 들려주고 있다. 하나같이 다 주옥같은 얘기들이다. 잘 참고하고 기억해두면 나중에 필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세 번째 파트에선 인내를 강조하고 있다. 사업은 끝없는 인내의 세계라고 하면서 단번에 성공만 바라보지 말고 성공을 향해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라고 얘기한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기하급수적으로 수익이 오르고 성공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전혀 무관할 것 같은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끌어오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해서 그 흐름에 맞는 사업을 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인간관계의 중요함을 조용히 말하면서 다 만나두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충고한다.

 

마지막 파트인 네 번째에선 실패에서 배우라고 말하고 있다. 사업을 할때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한다는 것이 사실인데 사람들이 보통 그것을 간과한다는 생각에 제일 마지막에 배치해 제일 강조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있다. 실패했을때 다시 재기하려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평소에 인간관계를 잘해야 하는 것임을 일깨워주고 있고 힘들때 가장 위로가 되고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가족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재기하기 위해선 남의 시선따위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가족을 생각해서 우선 밥벌이 부터 하고 차근차근 재기를 노리라고 얘기해주고 있다. 영화 "사랑의 블랙홀"을 언급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갑자기 책을 읽으면서 미소가 지어졌다. 반복되는 일상을 지겹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사하게 여기고 주변을 살피라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글귀 하나 하나 소 파트 하나 하나를 세심히 음미하면서 읽고 싶었으나 너무나 재밌어서 단숨에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편집에도 상당히 신경을 쓴 흔적이 느껴지는데 오타가 단 하나밖에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글을 잘 쓴 것 같다. 한가지 흠이라고 한다면 책장 사이 사이에 작은 그림이 넣어져 있는데 그것이 집중을 흐트려뜨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만 빼고는 전체적으로 너무나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 그들의 마음속에도 불이 활활 타오르리라. 



d****3 2008.02.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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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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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좋아서 읽게 된 책이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정말 자기 사업을 준비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쭉 들려주는 게 읽기 부담스럽지 않았다.   그러면서 제일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지금 당장 자기 사업을 시작할 마음이 없는 나이지만 직장 생활을 어떤 마음으로 어떤 준비를 하면서 해야하는지를 현실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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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좋아서 읽게 된 책이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정말 자기 사업을 준비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쭉 들려주는 게 읽기 부담스럽지 않았다.

 

그러면서 제일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지금 당장 자기 사업을 시작할 마음이 없는 나이지만

직장 생활을 어떤 마음으로 어떤 준비를 하면서 해야하는지를

현실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비록 아직은 입사 1년차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 몇 가지 다짐한 것들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젊은 사업가들의 원칙들을 내 삶에 적용해봐야 겠다.

 

d****s 2008.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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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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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지 8개월째. 사장님께서 이 책을 주시며 읽어보라고 하셨다. 제목만 봤을때는 '나랑 상관 없는 책인데 왜 읽으라는 거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읽으면서 그 답을 알 수 있었다. 제목에 제시된 '사장'이라는 말은 단지 한 기업의 CEO가 아니라 '꿈','목표'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지금은 비록 실수투성이 신입직원에 불과하지만 Part1에서처럼 지금부터 차근히 준비하고, Pa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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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지 8개월째. 사장님께서 이 책을 주시며 읽어보라고 하셨다. 제목만 봤을때는 '나랑 상관 없는 책인데 왜 읽으라는 거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읽으면서 그 답을 알 수 있었다. 제목에 제시된 '사장'이라는 말은 단지 한 기업의 CEO가 아니라 '꿈','목표'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지금은 비록 실수투성이 신입직원에 불과하지만 Part1에서처럼 지금부터 차근히 준비하고, Part4에서처럼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노력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굳이 사업을 할 생각이 없더라도 앞으로의 인생을 의미있고 보람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w******i 2008.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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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으로는 부족하여도
"꿈만으로는 부족하여도" 내용보기
이 책은 사업으로 부를 이룬 100인의 젊은사업가들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아주 많은 사례들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고 각각의 사례에서 배울 점을 잘 요약정리 해둔 실전사례집 성격의 책이다. 내용도 좋고 사례도 좋고 그리고 책도 좋다. 이 책의 단점을 찾자면 책이 너무 좋다는 것이다.  고급스러운 속지와 깔끔한 편집, 적절한 요약 'Message'가 지은이의 글솜씨와
"꿈만으로는 부족하여도" 내용보기
 이 책은 사업으로 부를 이룬 100인의 젊은사업가들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아주 많은 사례들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고 각각의 사례에서 배울 점을 잘 요약정리 해둔 실전사례집 성격의 책이다. 내용도 좋고 사례도 좋고 그리고 책도 좋다. 이 책의 단점을 찾자면 책이 너무 좋다는 것이다.
 고급스러운 속지와 깔끔한 편집, 적절한 요약 'Message'가 지은이의 글솜씨와 너무도 잘 어우러져 있는데 나는 이 점이 이 책의 단점이라 생각한다. 왜냐면 부제에 걸맞게 사업으로 부를 이룬 100인의 사업가들이 바라보는 책이라면 100% 만족할 만한 책이다. 하지만 지은이 스스로 프롤로그에서 이야기하듯이 '30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삶의 지혜를 얻고''궁극적으로는 정신세계까지 넓'혀 '사업가의 성공 이면에 가려진 삶의 진짜 모습을' 알고 배우는 실전 워크북으로서는 너무 고급스럽다는 이야기이다.
 4개의 Part와 37가지의 사례 이야기들은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정신적 삶의 자극을 주고 있다. "Part01 준비가 본 게임이다"'01 샐러리맨 1년차부터 시작하라'에서 "Part04 실패에서 배워라"'05 실패가 가르쳐준 것들'까지 차근차근 읽어나가며 사업이란 것이 어떠해야하는지, 준비는, 전략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포기하고 얼마나 지난하게 참고 또 참아야하는지가 이 책 전체에 고루 스며들어 있다. 20대 후반에서 30대까지 자신의 일을 찾아 헤메이는 사람들이라면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Message'라고 요약되어 있는 말들은 '사업'을 꿈꾸지 않는 이들에게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언같은 이야기들로 함께 공유할 만하다.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끊임없이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젊은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샐러리맨 1년차에 인생설계를 시작하라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 사업가는 객관적인 현실을 볼 줄 알아야 한다 - 사업가는 실물 경제를 넓고 깊게 볼 줄 알아야 한다 - 사업을 해야하는 확실한 이유 세 가지가 있는가? -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지닌 열정의 실체를 확인하라 - 관심분야에 직접 뛰어들어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껴라 - 사업은 준비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시점이 되었을 때는 즉시 시작하라 -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확실하게 챙겨라 - 원칙을 정한 후에 시스템으로 만들어라 -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 길을 갈 때는 지금보다 두 배의 시간을 들여라 - 비즈니스는 결국 주도권 싸움이다 -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의 사람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라 - 사업가는 자신의 의도대로 인맥을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 - 사업적인 인맥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 주어진 시간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바쳐라 - 시간에 역행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잔인하게 대하라 - 운은 존재한다.그러나 운에 구애받지 말고 사업에 임하라 - 행운을 억지로 불러올 수는 없다 - 정보는 비교해 봐야 살아있는 정보가 된다 - 사업가는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가서는 안된다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원칙을 지켜라 - 사업가에게는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 있다 - 경쟁이 없는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라 - 합법적인 독점도 사업 전략의 하나이다 - 본인의 심리가 불안정하면 정성은 나올 수 없다 - 마음에서 우러나는 정성된 서비스를 제공하라 - 자신의 가슴 속에 참은 인자 세 번을 새겨라 - 성공한 사업가가 되기 위한 최고의 비결은 끝까지 버티는 것이다 - 사업은 끝이 보이지 않는 전투다 - 여유자금이 있을 때마다 은행을 자주 찾아라 - 본업 외에 다른 곳에도 관심을 가져라 - 회사를 키우는데 탁월한 기술력만큼 중요한 것이 자금 운용 능력이다 - 사업은 한가지에 집중할 때 성공의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 자신의 핵심 역량에 집중하라 - 사업가의 진짜 적은 경쟁자가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다 - 시대의 변화와 사회의 흐름에 관심을 가져라 - 눈높이를 낮추고 한 걸음씩 전진하라 - 계단으로 올라가서 엘리베이터를 타라 - 자신의 몸속에 흐르는  DNA를 개발하라 - 자신이 몸담은 분야에서 자신의 강점을 챙겨라 - 이질적인 것을 결합시키는 능력을 길러라 - 긍정적인 것과 낙천적인 것을 구별하라 -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려면 무슨 일이든 하라 - 할 일이 없어도 집에 있지 말고 돌아다녀라 - 평소의 인간관계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준다 - 인간관계는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다 - 실패는 새로운 성공을 약속하는 징표다 - 사업가에게 실패는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점검 기간이다 (강조 : 들풀처럼)
 조금 길어도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모두 옮겨보았다. 이 글을 읽고 아,이 정도면 나는 할 수 있다 생각이 든다면 지금 즉시 '사업'의 길로 나서도 될 것이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소린지, 더 배워야 겠다면 이 책으로 출발하는 것이 지름길이 될 것이다. 많은 이야기들의 반복 속에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갈 수 있을 때까지, 이 책에 집중하라.
2008. 2.28. 새벽, 길은 보이지 않는데 꿈만 넘쳐나는 
들풀처럼
w******e 2008.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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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사장을 꿈꿔라
"끊임없이 사장을 꿈꿔라"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직급은 바로 사장이라고 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자신의 점포를 개업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정년이 짧아지고 실제 퇴직하는 나이는 더 앞당겨짐에 따라 현재의 직장인은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취업난의 영향으로 아예 취직을 하지 않고 바로 창업을 해서 바로 사장으로 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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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직급은 바로 사장이라고 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자신의 점포를 개업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정년이 짧아지고 실제 퇴직하는 나이는 더 앞당겨짐에 따라 현재의 직장인은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취업난의 영향으로 아예 취직을 하지 않고 바로 창업을 해서 바로 사장으로 출발하는 젊은이들도 늘어나고 있는 가슴아픈 현실에 살고 있다.

이책의 저자는 언론사 출신의 전문작가로 2006년 젊은 세대를 위한 재테크 책으로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책은 저자가 10년동안의 기자생활은 통하여 만났던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장부터 언론을 통해 소개된 거대 벤처기업의 CEO 에 이르기 까지 수백명의 사업가중에비교적 젊은 나이에 자기 사업으로 부를 이룬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젊은 사업가들이 사업가의 길을 선택했던 사람들이 낮은 성공률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찾았는지 그 숨겨진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인생에 있어 가장 확실한 재테크는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가 아닌, 자기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는 30대에 사업을 시작해서 부를 이룬 100명의젊은 사업가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사업가들 대부분이 평범한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길을 발견한 사람들이기에 직장생활 이후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또한 수많은 업종에서 크고 작은 실패와 성공을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는 이미 자기 사업을 시작한 이들에게도 공감의 마음과 자기 길에 대한 확신을 안겨준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사업을 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다음으로 사업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사업가에게는 인내심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마지막으로 실패를 통하여 배우며 교훈을 얻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책에 담긴 수많은 사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자기계발 컨설턴트에게 컨설팅을 받는 것처럼 짧지만 사업가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젊은세대와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앨빈 토플러의 말처럼

‘젊음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 입니다.

안정적인 현재보다 불안한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내딪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k****0 200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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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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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이나 개인적 성장보다 부자되기를 열망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 봉급을 아끼고, 똑똑하게 투자해서 돈을 모으는 익히 알고 있는 길이 아닌,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변화무쌍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사업가들의 생생한 사례는 부동산이나 펀드 투자만이 재테크의 왕도라고 생각했던 우리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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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이나 개인적 성장보다 부자되기를 열망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 봉급을 아끼고, 똑똑하게 투자해서 돈을 모으는 익히 알고 있는 길이 아닌,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변화무쌍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사업가들의 생생한 사례는 부동산이나 펀드 투자만이 재테크의 왕도라고 생각했던 우리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길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30대에 사업을 시작해서 부를 이룬 100명의 젊은 사업가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사업가의 길을 선택했던 사람들이 낮은 성공률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젊은 사업가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찾았는지 그 숨겨진 노하우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시작 전 준비사항과 같은 현실적인 조언과 구체적인 성공 노하우, 그리고 사업 이면의 부정적인 이야기들까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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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점을 주게한 책....
"생각의 전환점을 주게한 책...." 내용보기
CEO라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감을 주게 하는 책.   하루에도 수십가지 아이디어와 Item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틈새시장을 노려 일반 사람이 누리지 못한 기회를 얻고 있는 사람들의 성공이야기를 보며 현상유지나 하면서 지내려고 했던 삶의 생각에서 창조할수 있는 꿈을 가지게 할수 있는 힘을 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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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라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감을 주게 하는 책.

 

하루에도 수십가지 아이디어와 Item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틈새시장을 노려

일반 사람이 누리지 못한 기회를 얻고 있는 사람들의 성공이야기를 보며

현상유지나 하면서 지내려고 했던 삶의 생각에서

창조할수 있는 꿈을 가지게 할수 있는 힘을 준 책입니다.

a*******0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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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표를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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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 보통 주식, 펀드나 부동산쪽으로 생각을 할 것이다. 이와 달리 이책은 재테크의 방법을 사업을 통해 이루라고 한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다. 더군다나 30대에 성공의 길을 가는 젊은 사업가들의 이야기라는점도 기대되는 부분이었다.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와 2부는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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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 보통 주식, 펀드나 부동산쪽으로 생각을 할 것이다. 이와 달리 이책은 재테크의 방법을 사업을 통해 이루라고 한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다. 더군다나 30대에 성공의 길을 가는 젊은 사업가들의 이야기라는점도 기대되는 부분이었다.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와 2부는 사업에 앞서서 준비할 사항들에 대해서 꼼꼼히 짚어주면서 자기사업을 통해 성공한 전략!~ 그들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3부와 4부는 사업을 하면서 숨겨진 부정적인 것들과 사업가들의 고된 인생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책의 구성이 사례이야기라고 해도 될 정도로 수많은 성공인들의 경험이야기들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재미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이야기들에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책의 소개된 성공인들이 대부분 직장에 다니다가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사람들이기에 직장인들 뿐만아니라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자신의 목표를 발견하고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일것이다.

 

문구에 `자신을 위한 목표가 없는 사람은 평생 다른사람을 위해 일만 하다 죽는다-브라이언 트레이시-` 이말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바로 나 자신을 보고 하는 말 같아서 속상하면서도 부끄러웠다. 그들은 무수히 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인내하면서 해낸것이다. 결코 쉬운인생을 살아온것이 아니기에 현재의 부를, 성공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자신의 목표를 찾아 도전하여 그들이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실천한다면 사장!~ 뿐만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d******3 2008.03.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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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주옥같은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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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이 어떠한 경로와 방법,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 지에 대한 책과 달리 이 책은 여러 분야에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경험담과 조언들을 소개해 놓았다. 성공하기까지의 풀 스토리가 아니라 사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등의 다양한 실패담과 성공담이 들어가 있어 사장을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읽어봐야 할, 자칫하면 우리가 간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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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이 어떠한 경로와 방법,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 지에 대한 책과 달리 이 책은 여러 분야에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경험담과 조언들을 소개해 놓았다. 성공하기까지의 풀 스토리가 아니라 사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등의 다양한 실패담과 성공담이 들어가 있어 사장을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읽어봐야 할, 자칫하면 우리가 간과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내고 있다.

이미 정상의 궤도에 올라선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칫 의욕으로만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진중함과 재고를 해보도록, 또한 평탄한 길이 아니지만 도전해 볼 만한 일임을 모델링을 통해 제시한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스토리가 아니라서 다양한 정보를 얻기에 좋고 다각도로 내가 계획하고 있는 것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데 아주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준비과정에서 생각해야 할 것들,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예상치 않은 실패에 대처하는 방법들이러한 큰 틀에서 각 분야 성공인 들의 주옥 같은 조언들을 담아 놓았다. 단지 장미빛 꿈으로서의 사업이 아니라 사업의 시작과 과정 각 단계에 맞는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충고들이 들어있다. 자기 사업을 꿈꾸며 앉아있는 직장인에게, 사장을 꿈꾸며 뛰어다니고 있는 예비 사장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자본이 있어야만, 시간이 되야….라고 말하고 있었던 내 변명들이 정말 핑계였음이 다시 한번 느껴졌다. 도저히 사업을 시작할 수 없을 것 같은 환경에서도 도전하고 재기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났던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부자는 타고 나기보다 끊임없는 노력과 그에 대한 의지로 이루어짐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w********4 200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