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서부극의 탈을 쓴 인간찬가. 주인공인 밧슈의 캐릭터성은 일본 서브컬쳐계에 큰 영향을 줬고, 지금도 그 편린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죄다 오리지널 루트로 빠지긴 했지만 모두 퀄리티는 좋은 편. 개인적으로는 2023년작 스탬피드보다는 98년 구작을 추천합니다. 언젠가 맥시멈 기반의 미디어믹스가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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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과 트라이건 맥시멈입니다. 저는 혈계전선으로 먼저 나이토 작가님을 접했습니다. 그 후에 넷플릭스에서 트라이건 애니메이션을 접하고 이렇게 만화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작가님,,, 애니메이션에서 움직이는 밧슈도 좋았지만, 만화책으로 접한 밧슈 역시 매력 넘치는 캐릭터라 좋았고 덕분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꾸준히 선한 캐릭터와 거기서 오는 갈등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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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시리즈 나이토우 야스히로 어릴적?? 더빙판?? 을 너무 재미있게본 기억이 있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고 지금 보려고 해도 힘드네요 그래서 만화책 보고 싶어서 구매 했습니다 2023 에 애니 나온다고 하던데 너무 기대 되네여 넷플 에 북미판 말고 일본 판이나 한국 더빙판 해주면 안되나 몰라요 ㅠㅠ 애니 엔딩이 기억이 안나고 컨셉도 기억이 안나서 원작 만화로 대리 만족 할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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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트라이건. ㅋㅋㅋ 사 놓고 조금 읽다가 아예 까먹고 있었는데;; 리뷰 쓸 때 돼서 생각났어요. 허허실실 웃고 다니지만 사실은 완전 강한 캐릭터고. 그 캐릭터한테 어떤 사연이 있고. 누구든지 그 캐릭터를 두려워하고... 아니면 선망하고... 밧슈는 그렇게 정말 뻔한 캐릭터인데도 매력적이에요. 저는 잘 웃고 다니는 캐릭터가 한순간에 정색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읽다가 중간중간 심쿵할 때가 많았습니다. 생각난 김에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아직 뒷부분을 못 읽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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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과 트라이건 맥시멈의 합본입니다. 트라이건은 정말 접한지 오래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만화책은 한번도 접한적이 없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종이책으로 구할수 없는 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번에 설날이벤트로 아주 싸게 나오는 바람에 덥썩 구매해버렸습니다. 이야기는 전설의 총잡이로 엄청난 현상금이 걸려있는 밧슈의 이야기입니다. 밧슈는 엄청난 총잡이기도 하지만 정말로 현상금이 걸릴만큼 극악무도한가 의심이 들게 만드는 캐릭터입니다. 물론 그 사정은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다 나옵니다. 어쨌든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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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도 그렇고 혈계전선도 그렇고 나이토의 작품은 애니로 보는 편이 이해가 쉬운 것 같다(나는 영상보다 지면을 훨씬 선호하는 편인데도 그렇다) 나이토 작품은... 좋게 말하자면 스타일리시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가독성이 떨어진다. 디자인과 감수성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데 만화를 잘 그렸느냐고 물으면 글쎄 싶은... 트라이건도 애니로 먼저 알았다가, 만화를 보고 약간 실망한 케이스다. 하지만 밧슈 더 스탬피드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니까... 리볼텍 밧슈만 봐도 뭔가 오타쿠 심금이 찌르르 한다고 해야하나... 애니 추억보정도 좀 있고... 그렇지만 그런 까리함과 추억보정이 없었다면 만화는 솔직히 별 두개짜리(내기준) 울프우드 엔딩에서는 눈물 좀 났지만 그래도 별 두개 반... 왜냐 애니를 몰랐으면 그 장면까지 참고 보지 않았을 만화기 떄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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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의 트라이건 시리즈 리뷰입니다. 개인 취향 차이로 인해 다른 사람과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자세한 세계관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읽는 중입니다! 초반부는 약간 가독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힘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