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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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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치열하게 보낸 방학이 이제 끝나갑니다.방학만 되면 어쩜 그렇게 아이들과 할 것들이 많은지.학기중에는 가지 못한 다양한 체험 학습도 다녀와야 하고, 그리고 그 동안 읽지 못했던 책들도 읽어야 하고, 또 다음 학기를 대비해 관련된 내용들도 한번쯤은 슥 훑어봐야하고.이런 일련의 할 거리들 중에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역사교육을 끼워 넣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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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치열하게 보낸 방학이 이제 끝나갑니다.

방학만 되면 어쩜 그렇게 아이들과 할 것들이 많은지.

학기중에는 가지 못한 다양한 체험 학습도 다녀와야 하고, 그리고 그 동안 읽지 못했던 책들도 읽어야 하고, 또 다음 학기를 대비해 관련된 내용들도 한번쯤은 슥 훑어봐야하고.

이런 일련의 할 거리들 중에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역사교육을 끼워 넣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역사의 장소로 직접 가 보는 것이든, 아니면 어떤 시대를 정해 그 시대에 대한 내용들을 꼼꼼히 학습한다든지.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너무도 유용하게 활용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수업을 하는 이웃의 엄마가 보고는 홀딱 반했으니 말입니다.

그 엄마가 추천하는 이유는 가격대가 제법 있는 ebs의 학습 교구 못지 않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니, 어쩌면 직접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여기 나와있는 다양한 형태의 북아트를 만들면서 관련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머리속에 기억할 수 있는 더 큰 장점이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거든요.


특히, 지난 번에 논술 수업을 하는 곳에서 기획하여 아이가 체험으로 다녀온 고인돌에 관한 북아트가 있어서 참 재미있게 활동을 했답니다.

그냥 고인돌 모양으로 오려서 색지를 여러겹 겹친 후 철핀으로 고정만 시키면 되는 것이라 완성도 쉬울 뿐더러 가지고 다니면 보기에도 용이해서 활용도 짱입니다.

이런 형태로 다른 북아트의 주제도 직접 정하여 활동을 한다면 빠르고, 쉽게, 그리고 알차게 역사를 공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거창한 어떤 계획을 세워 활동하는 것은 아무래도 한두번의 활동으로 끝나기가 쉬운데 심심하면 한 페이지 넘겨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간편하여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을 그런 책입니다.

비슷한 또래의 엄마들과 품앗이로 수업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c******6 201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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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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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하면 웬지 고귀한 느낌이 들어  감히 만지지도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들죠 ㅎ. 보기만 하는 문화재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문화재로  아이들에게 역사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시대인에서 만든 THE 쉬운 DIY시리즈 13번째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입니다.     북아트는 울혀니 유치원때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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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하면 웬지 고귀한 느낌이 들어

 감히 만지지도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들죠 ㅎ.

보기만 하는 문화재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문화재로

 아이들에게 역사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시대인에서 만든 THE 쉬운 DIY시리즈 13번째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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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는 울혀니 유치원때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정말 많이 했는데요.

확실히 고학년이 되니 그런 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네요.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의 목차에요.

북아트란?

 1. 북아트의 기본 구조

 2. 책의 구조와 종이 접는 방법

 3. 북아트 재료

 4. 어린이 북아트 책 만드는 과정

 5. 북아트의 전망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서울 암사동 유적지

 고인돌

 무령왕릉

 백제금동대향로

 미륵사지 석탑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첨성대

 금관

 다보탑과 석가탑

 석굴암

 성덕대왕 신종

 고려청자

 팔만대장경

 부석사 무량수전

 직지심체요절

 하회탈

 경복궁

 해시계와 물시계

 석빙고

 훈민정음

 거북선

 숭례문

풍속화(김홍도)

대동여지도

수원화성

조선왕록실록

종묘

독립문

강릉 단오제

남사당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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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처음 북아트가 무엇인지부터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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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Book Art)란

 예술의 한 장르로 책과 예술의 만남을 의미한다고 해요.

프랑스어로 '미술가의 책(livre d'artiste)라고도 한다죠.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에서 벗어나

감상할 수 있는 책이 바로 북아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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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조와 종이접는 방법 그리고 북아트를 만들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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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혀니도 2~3번 갔었던 서울 암사동 유적지가 젤 처음 나오네요.

서울 암사동 유적지는 정착 생활을 했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자세히 보여주는 곳이에요.

초등고학년이라면 신석기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지요.

바로 움집과 빗살무늬토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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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를 만드는 사항이 자세히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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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중간에 사진을 붙히는 작업도 있기때문에 문화재 사진은 미리 인쇄해서 준비해두면 시간이 절약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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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성덕대왕 신종, 팔만대장경, 석빙고, 훈민정음, 거북선, 수원화성의 도안이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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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한달에 두번은 문화재를 보러 다니는 혀니지만

 우리 조상의 얼이 담긴 문화재를 만들어보면 더욱 의미가 새로울 것 같네요.

하나하나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고, 시대의 배경이 있기에 막연한 역사공부보다는

손에 잡히는 역사공부가 진짜 공부같아요.

이 책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는

초등저학년은 엄마와 함께 그리고 울혀니같은 초등고학년은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활동목표를 보여줘서 좋네요.

오늘부터 우리나라 문화재를 만들어 볼까요?





m******3 2016.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시대인) - 역사도 배우고, 나만의 책도 만들어요^^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시대인) - 역사도 배우고, 나만의 책도 만들어요^^" 내용보기
초3이던 큰 아이에게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만화한국사>를 사주었었다. 아이는 그날 앉은 자리에서 책 9권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고, 어쩌면 우리집에 역사 매니아가 한명 더 생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날 이후로 큰 아이는 스스로 역사 관련 만화,  동화,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들을 읽어가며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구청에서 3개월에 2만원하는 역사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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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이던 큰 아이에게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만화한국사>를 사주었었다. 아이는 그날 앉은 자리에서 책 9권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고, 어쩌면 우리집에 역사 매니아가 한명 더 생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날 이후로 큰 아이는 스스로 역사 관련 만화,  동화,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들을 읽어가며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구청에서 3개월에 2만원하는 역사 논술 수업에도 등록시켰다. 그렇게 역사를 탐독하더니 어느 날부터는 박물관을 시대순으로 돌겠다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책의 소개를 보는 순간 자기가 만들고 싶다고 그렇게도 떼를 썼다. 아빠와 함께 만들겠다 한다. 이 한마디로 나는 이 책을 아이손에 들려주었다. 아빠와 함께 ㅋㅋㅋ

 

 

 

 

 북아트란 무엇인가 부터 해서 북아트에 대한 소개와 북아트 책 만드는 방법, 그리고 아이들이 많이 접하는 문화재들중 일부를 간추려 북아트로 만드는 법을 세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북아트, 북아트 하면서도 북아트라 예술의 한 장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프랑스어로 미술가의 책 이라 한단다. 아이들이 체험하면서 만드는 북아트 책을 체험이 끝나면 모아서 전시하기도 했었는데 감상할 수 있는 책이라 보기 때문일 수도 있구나. 북아트가 새롭게 다가온다. 북아트의 기본구조부터해서 북아트의 다양한 종류와 만드는 방법, 필요한 재료들,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의 주소, 연락처, 홈페이지까지 새심하게 알려주고 있어 북아트에 대한 도전의식이 생긴다.

 

 

 

 

 

 한성 백제 박물관에서 하던 특별전 - 청자의 길 : 동아시아에서 세계로를 보면서 향로들을 보았고, 박물관 내부에서 백제금동대향로의 모형도 본 아이는 집에 오자마자 백제금동대향로를 만들겠다며 책을 펼쳐들고는 곰곰히 읽어본다. 북아트를 위해서는 종이접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북아트책을 채울 내용이 필요하기에 사진도, 설명할 내용도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이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놀이이면서 손을 자극해 두뇌도 발달시키고, 자신이 공부한 내용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엄청난 학습활동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더 즐겁게 배우는 방법을 알았나보다. 다른 문화재가 실린 북아트 책을 찾아달라 한다. 여기 있는 문화재를 다 만들진 않았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갈 것이고, 지금 만들고 싶은 것들이 있으니 다른 책이 필요하단다. 문화재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문화재를 더 잘 알고, 이해하게 되었다한다. 억지로 시킨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이라 아이에게도 더 유쾌한 경험이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는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배운 것을 즐겁게 복습하는 과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y 2016.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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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는 보기만 하는 문화재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문화재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북아트이다.  북아트는 예술의 한 장르로서 책과 예살의 만남을 의미하는데 프랑스어로는 '미술가의 책'이라고 한단다.(p.8) 이 책에서는 먼저 북아트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에서부터 출발해 북아트의 기본 구조를 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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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는 보기만 하는 문화재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문화재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북아트이다.

 

북아트는 예술의 한 장르로서 책과 예살의 만남을 의미하는데 프랑스어로는 '미술가의 책'이라고 한단다.(p.8) 이 책에서는 먼저 북아트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에서부터 출발해 북아트의 기본 구조를 알아보는데 여기에는 폴드 책, 코텍스 책, 팬 책, 블라인드 책이 있으며 구조와 종이 접는 방법도 미리 알려주니 이 부분을 숙지한 다음 본격적인 만들기를 하면 좋을것 같다.

 

 

북아트 재료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으며 북아트 교육의 효과와 함께 전망, 북아트 재료 구입처도 자세히 실고 있으니 북아트에 더 많은 관심이 생긴다면 이 부분을 참고하면 될 것이다.

 

책에서 담고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종류는 참으로 다양한데 먼저 서울 암사동 유적지를 시작으로 고인돌, 미륵사지 석탑, 성덕대왕 신종, 고려 청자 등과 같은 문화재에서부터 훈민정문,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기록 문화재도 있으며 강릉 단오제, 남사당놀이 같은 무형 문화재도 포함되어 있다. 

 

 

 

 

각 문화재에 대해서는 먼저 완성된 이미지와 함께 설명이 소개되는데 정식 명칭과 함께 소장되어 있는 장소 국보 몇 호인지 등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같은 종류의 문화재도 함께 소개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데 예를 들어 '고령 청자'에서는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과 함께 <청자 어룡형 주전자>와 <청자 투각칠보문뚜껑 향로>가 함께 수록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만들기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쉬운것부터 만들어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만들기에 앞서서는 해당 문화재를 어떤 구조로 만들지와 이 문화재에 대해 함께 공부하면 좋을 활동 목표도 정리해어서 만들기에만 지나치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화재에 대해 공부한다는 원래 목적을 잊지 않도록 한다.

 

고려 청자의 경우에는 계단 책 구조로 만들 것이다. 유의사항을 먼저 숙지하면 도움이 될 것이며, 준비물도 사이즈와 종류별로 자세히 알려주니 이를 참고해서 만들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각 만들기 과정은 사진 이미지를 통해서 상당히 상세하게 단계를 나눴는데 이는 단순히 설명만 있는 과정과는 달리 마치 일 대 일로 만들기 과정 수업을 듣는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나라 문화재에 대해 공부할 때 단순히 책으로 만나는 것보다는 직접 눈을 보면 더 좋을 것이고 보고 난 문화재를 직접 만들어 본다면 더 잘 알고 더 오래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다가올 여름 방학을 맞아 우리나라 문화재를 탐방할 기회가 있다면 그때의 추억을 더 오래 남기고 우리 문화재를 더 많이 아는 차원에서『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로 직접 만들기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6.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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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 추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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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학교에서 방과후 활동으로 북아트 만들기를  하는데 좀더 다양한 북아트를 만들고 싶던 차에 읽게 된 책이럽니다 북아트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북아트를 만들수 있는데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는 우리나라 문화재를 가지고 북아트를 만드는 책이랍니다 문화재를 직접 보면 더 오래 기억하겠지만 직접 가기가 힘들 경우가 많잖아요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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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학교에서 방과후 활동으로 북아트 만들기를  하는데

좀더 다양한 북아트를 만들고 싶던 차에 읽게 된 책이럽니다

북아트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북아트를 만들수 있는데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는

우리나라 문화재를 가지고 북아트를 만드는 책이랍니다

문화재를 직접 보면 더 오래 기억하겠지만

직접 가기가 힘들 경우가 많잖아요

 

문화재를 북아트로 만듬으로써

기억쏙쏙

이렇게 다양한 문화재를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 있다니

집에서 만드는 재미가 솔솔

확실히 한번  북아트로 만든 작품속

문화재는 잊지 않더라구요

 

억지로 외우지 않고도 기억 쏙쏙

눈으로 익히는 문화재가 아니라

손으로 익히는 문화재

우리나라 문화재 공부도 하면서

북아트까정

갠적으로 방학 숙제 만들기로 딱이라는

 

 

 




o****n 201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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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북아트 진짜 신박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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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는 많이 들어봤지만 문화재와 관련된 북아트는 처음이네요 국보와 보물 문화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재 등 총 30종의 문화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특히 문화재에 얽힌 전설 등을 같이 이야기하므로 역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듯이 풀어가는 점에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기 참 좋은 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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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는 많이 들어봤지만 문화재와 관련된 북아트는 처음이네요 국보와 보물 문화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재 등 총 30종의 문화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특히 문화재에 얽힌 전설 등을 같이 이야기하므로 역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듯이 풀어가는 점에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기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정말 새로운 느낌의 책인 것 같습니다 ~

p****5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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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시대고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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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시대고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조카 생일을 맞아 선물로 좋은 책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 서점에 들러 고른 책입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유용한 책을 찾던 중 직접 보고, 배우고, 만들어 볼 수 까지 있어서 조카가 역사 공부를 재미있어 합니다. 조카는 한 권을 다 마스터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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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시대고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조카 생일을 맞아 선물로 좋은 책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 서점에 들러 고른 책입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유용한 책을 찾던 중 직접 보고, 배우고, 만들어 볼 수 까지 있어서 조카가 역사 공부를 재미있어 합니다.

조카는 한 권을 다 마스터한 뒤 계속 새롭게 보고 만들고 싶어하네요 ㅋㅋ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도서를 원하실 때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d 201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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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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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저 : 신정민* 출판사 : 시대인​​​너무나 보고 싶던 책이었는데요.이렇게 직접 보게 되서 너무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북아트 책으로써, 바로 문화재에 관한 북아트에요.      암사동 유적지부터 해서 고인돌, 미륵사지 석탑, 하회탈,거북선, 숭례문, 종묘, 남사당 놀이, 강릉 단오제까지....많은 문화재로 활동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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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 저 : 신정민
* 출판사 : 시대인


너무나 보고 싶던 책이었는데요.
이렇게 직접 보게 되서 너무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북아트 책으로써, 바로 문화재에 관한 북아트에요. 



 
 
암사동 유적지부터 해서 고인돌, 미륵사지 석탑, 하회탈,
거북선, 숭례문, 종묘, 남사당 놀이, 강릉 단오제까지....
많은 문화재로 활동해볼 수 있는 내용을 제공합니다.
총 30종이나 됩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문화재 뿐 아니라 놀이와 단오제도 포함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떻게 북아트로 표현이 될까? 많이 궁금했습니다. 





 



바로 북아트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과정, 이론도 알려줍니다.
구조부터 해서 재료도요.
그래서 이 부분도 다시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이 점에서 아이들보다 엄마, 선생님들께 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생각해요.
아이들이 보고서는 하기 어렵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르치는 사람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내용들이 가득해요.








문화재 설명과 사진, 목표, 재료, 유의 사항,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나옵니다.
특히 만드는 과정이 한컷 한컷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되요.
역사 내용은 부족하면 추가로 더 찾아서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구요.
북아트 별로 방법이 있기 때문에요.
이름도 익히고 결과물도 보면서 따라한다면 효율적인들 합니다.
기본적으로 문화재 사진들은 작게 줄여서 오려두면 더 빠른 작업이 될것 같아요.


북아트 구조별로 만드는 과정도 조금씩 다르니까요.
직접 해보면 왜 그런 이름이 들어가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익숙해지면 나중엔 안보고도 해보는 경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살짝 있어요^^



 




생각보다 쓰는 활동이 많아요.
아무래도 정리를 해야 하는 활동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저학년 중학년은 어렵구요.
이왕이면 역사를 배운 5학년 이상 친구들하고 해야 많이 부담이 없을것 같아요.


고려청자, 숭례문 등은 참 종이 색들이 이쁘더라구요.
눈에도 띄구요.
접고, 자르고, 세우고, 붙이고, 쓰고...
과정은 특별한건 없어 보이는데 은근히 규격도 그렇고 각이 잘 잡혀야 이쁘더라구요.
해시계, 석빙고는 주머니처럼 접는 활동을 응용한 것이던데요.
의외로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훈민정음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두루마리 처럼 만들어서 더 이뻤어요. 





 


책 속에 도안도 많아요. 활용성이 높을듯 합니다.



 





작년에 북아트를 온라인으로 우선 공부했습니다.
알음알음 찾아서 해보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요.
음.. 많이 어렵더라구요.
다양한 기법도 많고 재료도 필요하고...
하면서 많이 배웠었는데요.
준비를 다 해서 하는 것도 있고 아예 준비가 되서 쉽게 만들 수 있는게 있더라구요.
책을 잘 보고 나서 정리 차원으로 한다면,
준비가 된 자료로 해도 아이들과는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아니면, 다 준비를 한 상태서 만드는데는 많은 시간을 안 투자 하는 방향으로요.



이 책에 있는 북아트는 글 쓰는게 좀 많은 편이에요.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과 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배운 내용에 대해서 정리도 되면서 사진 자료도 찾아서 오려 붙이는 활동까지 할 수 있거든요.
키트가 있어도 참 좋을것 같구요.
아니면 재료를 사서 준비를 해 놓고 붙이고 써보는 활동만 해도 알찰 것 같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게 있어서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못 보내고 있는데요.
이 시험만 잘 마무리 되면, 아이들과 다시 만들기 활동 돌입해야겠어요^^
대신 아이들에게 부담 가지 않게 최대한 준비를 해서 말이지요^^
다시 TV에서 방영한 명량, 얼마 전에 본 인천상륙작전, 그리고 볼 덕혜옹주까지...
1주일 사이에 역사물을 많이 보고 있는데요.
관심이 있을때 함께 하는 시간도 가지면 더 효과적인 활동이 될것 같습니다.
저한테 많은 아이디어를 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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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201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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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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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이런 책은.우리나라 문화재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니..북아트라~북아트란 용어도 나에겐 생소하다.북아트란 예술의 한 장르로 책과 예술의 만남을 의미한다.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에서 벗어나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p 8또한 북아트 작품을 만드는 작가를 '북아티스트'라고 한다.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에는 꼭 알아야 할 문화재 30종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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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이런 책은.

우리나라 문화재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니..

북아트라~

북아트란 용어도 나에겐 생소하다.


북아트란 예술의 한 장르로 책과 예술의 만남을 의미한다.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에서 벗어나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p 8


또한 북아트 작품을 만드는 작가를 '북아티스트'라고 한다.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에는 꼭 알아야 할 문화재 30종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면서 배울 수 있는 북아트인 것이다.


우선 북아트의 기본 구조는 4개가 있다.

1. 폴드 책 : 아코디언 책, 병풍 책이라고도 한다. 지그재그로 종이를 접어 만들며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다. 병풍처럼 책을 세워 놓고 작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2. 코덱스 책 : 양장제본이라고 한다. 책이라고 하면 대부분 코덱스 책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하드커버로 만들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3. 팬 책 : 낱장의 종이를 하나로 모아 한 곳을 할핀으로 고정해서 만드는 책이다.

부채 형태와 비슷하다.

4. 블라인드 책 : 종이의 양쪽을 끈으로 고정해서 만든다. 전시와 벽에 걸어두고 감상하기에 좋다.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에 들어가기 전에 책의 구조와 종이 접는 방법 그리고 북아트 재료와 북아트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북아트 재료를 보니 구하기 힘든 것은 없었다.

샤프, 송곳, 딱풀, 목공용 풀, 폴더, 가위, 칼, 자, 양면테이프가 기본도구이며 색연필, 네임펜등 그림도구 그리고 장식도구와 종이가 있으면 된다.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재를 포함하여 30종의 문화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우선 만들어 볼 문화재가 어떤 것인지 배우고, 북아트 구조는 어떤 것인지 알려 준다.

또한 활동 목표를 통하여 문화재와 관련된 역사를 정리해보고 배워볼 수 있도록 한다.


 


 


활동 목표와 문화재 탐색이 끝나면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를 만든다.

준비물과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고 간단하게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을 듯 하다.




또한 성덕대왕 신종, 팔만대장경,석빙고, 훈민정음,거북선, 수원화성은 도안을 제공하여 주고 있다.


문화재에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지혜가 담겨 있다.

이런 문화재를 학교에서 배우기도 하지만 사실 문화재를 '관람'하는 것으로만 여기기가 쉽다.

그러나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와 함께 고인돌, 첨성대, 금관, 석굴암, 팔만대장경, 경복궁, 수원화성등 30종의 문화재를 북아트로 만들다 보면 어느새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과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을 수 있게 될 것 같다.


북아트가 처음이여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기때문에 아이 수준에 맞게 시작하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하나 하나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를 만들다 보면 북아트의 매력에 빠질 것 같다.^^


더구나 북아트에는 주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탐구하고 배우고, 작품을 만들면서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문제해결 능력까지 기를 수 있게 해주는 등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으니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유용한 책이다.

게다가 여름 방학인 요즘, 방학 숙제로도 최고가 아닐까 싶다.

이 무더운 여름 방학, 아이와 함께  문화재도 배우고, 역사도 배우고, 직접 만들면서 성취감과 자신감까지 챙길 수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를 만들어 보자~~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임>

o*****4 201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나라 문화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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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신정민출판사 : 시대인'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북아트로 우리나라 문화재들을 만들어보는 책이다.책 왼쪽 상단에 적혀있듯이 'THE 쉬운 DIY시리즈'책 중 13번째 책이다.이 책의 목표는 역사를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화재를 그려보고 만들어보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역사에 대한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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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신정민

출판사 : 시대인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북아트로 우리나라 문화재들을 만들어보는 책이다.

책 왼쪽 상단에 적혀있듯이 'THE 쉬운 DIY시리즈'책 중 13번째 책이다.

이 책의 목표는 역사를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화재를 그려보고 만들어보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역사에 대한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나는 학창시절에 역사 년도와 그 때 일어난 사건을 외우고 사건의 발생원인과 결과에 대해 외우느라 너무 힘들었고

역사에 대해서 참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수능때에 역사 과목은 아예 포기한 것 중 하나였다.

그래서 역사만큼은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지혜는 지나간 과거의 역사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며,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우리의 것을 잘 지킬 수 있기에 역사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북아트를 도입했다는 것은 좋은 시도같다.

이 책은 역사책이기도 하면서 미술책이다. 요즘 교육은 통합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책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북아트로 만들어볼 문화재에 대한 설명은 반페이지에 걸쳐 설명해주고 있으며,

1-2장에 걸쳐서 북아트를 어떻게 만들어볼지에 대해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보여준다.

공부할 때 보면 너무 많은 지식을 한번에 다 이해하려고 애쓰다보면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오히려 적은 정보를 이해하고 다른 책에서 또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그것을 추가해서 기억하는 것이

머리 속에 오래 남는 것 같다. 그래서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간략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이 책의 강점은 각 문화재를 만들어 볼 때마다 아이들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활동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북아트로 문화재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문화재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끔 하기도 하고 옛 그림을 보고 그 시대의 생활상이 어떠했을지 상상해보도록 하기도하며

책에 나온 탈 말고 다른 탈은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조사해보도록 하는 등 여러가지 응용해 볼 수 있는 과제를 제시한다.

책에서 다 설명하지 않은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찾아보고 해결해보도록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북아트를 만드는 것 역시,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그냥 보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만들어보고

문화재에 대해서 베껴쓸지라도 스스로 적어보다보면 그것이 기억에 남아 친숙하게끔 된다.

이렇게 북아트를 마치고나서의 사후활동으로는 아이와 함께 그 문화재가 있는 곳에 직접 가 보는 것이다.

그러면 그 문화재에 대해서는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 역사 현장으로 갔다 온 다음에는 또 다른 새로운 북아트를 해 보거나 나만의 책을 만드는 것으로 연계해 볼수있겠다.

책에 나온 것 외의 문화재를 찾아보고 새롭게 만들어볼 수도 있겠다.

여름방학동안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이 책과 함께 해 볼 수 있도록 추천해본다.

e*****l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