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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뜰라에르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민감하신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계약결혼 이야기에요 아버지 소원 들어드리고싶은 여자와 남자가 만나는 이야기 선결혼 후연애물입니다 아는맛에 보는거 같은데 사실 엄청 흔한 (실제로는 전혀 흔하지 않지만) 이야기인거 같아용 아는맛에 보긴 했는데 신선함이떨어집니다 ㅠㅠ 그래도 너무 유치하지 않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려요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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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연서는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으로, 대장암 말기인 아버지 바람을 들어드리려고 선을 보러다니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남주 회사를 지나면서 배역 오디션 광고를 보고 결혼 상대 배역을 찾기로 하죠.. 마침 남주 주환은 연예기획사 대표로, 소속 배우 한유라와 스캔들 터지고 한유라를 지키기 위해 우연히 만난 연서와 계약 결혼을 하기로 합니다.. 그리그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서로에게 빠져드는 내용인데요~ 가독성이 너무 좋아요~ 빨리 다음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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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작가의 '아뜰라에르' 제1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드리기 위해 남편이 필요했고, 남주인공은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쇼가 필요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서로를 이용할 목적으로 덜컥 결혼부터 하게 됩니다. 그러나 차츰 서로에게 빠져들며 결혼 후 연애가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나름 설레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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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혼후연애는 주기적으로 읽어줘야해요! 주환씨 세상 다정남. 다정남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주워가시길 바랍니다. 요란법석 하지 않고 조곤조곤하고 뜨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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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 정연서(30), 고등학교 과학교사 남자주인공: 도주환(32), 유성 엔터테인먼트 대표, 전직 인기남배우 ---------------------------------------- 한창 선결혼후연애물에 빠져서 찾아보던 도중 이렇게 서정윤님의 아뜰라에르를 읽게 되었어요. 여타 선결혼물들 처럼 남자 주인공이나 여자 주인공이 재벌가 집안의 자제들이라서 정략결혼하는 진행플롯이 아니라 1차적으로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여주는 어머니를 일찍이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가던 삶이였는데, 병환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버지의 소원이라는 죽기전 딸 손을 잡고 결혼식을 보고싶다는 말씀에 이리저리 맞선을 보러 다니다 지친 여주가 배우들을 양성해내는 엔터테인먼트를 무작정 방문해 어떡하지 고민하고 있을때 마침 공교롭게 자사 배우의 스캔들을 잠재워야할 위기에 부딪힌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자사 여배우와 닮은느낌의 여주에게서 해결책을 발견한 남주와 1년 정도 가짜 남편 대역을 해줄 사람을 구하는 여주의 이해관계가 성립되어 둘은 결혼식을 올리고 동거아닌 동거같은 한집살이를 시작해요. 서로 한집에서 생활하지만 다른 층, 다른 방을 사용하며 때 아닌 거리두기를 하고 있었던 상태에서 점점 남주는 여주인공인 연서에게 스며들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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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판타지같기도 한 소재인데 그 사연이 너무 와닿게 잘 묘사가 되어서 정말 몰입되어서 훅 금방 읽게 되었어요. 그리고 점점 드러나는 두 인물들의 숨겨진 사연들이 너무 인상적이고 억지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여자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제 취향이예요. 단정하면서 외유내강. 어쩜 그렇게 매력도 많은지 저도 반하게 되었네요. 글 전반에 나오는 작가님의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분위기가 책을 읽으면서도 긴장도 되고 마음도 위안을 주고 정말 글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가며 재미있게 시간 보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은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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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작가님의 <아뜰라에르>의 1권 리뷰입니다. 서정윤 작가님의 작품들을 재밌게 읽은 적이 있어서 이 소설도 구매했습니다. 시한부의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드리기 위해 남편이 필요한 여자주인공과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서 아내가 필요한 남자주인공이 계약결혼을 하는 내용입니다. 막힘없이 술술 한번에 읽혀졌어요, 2권은 아직인데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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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남지않은 아버지의 마지막 남은 소원은 여주가 좋은남자 만나 결혼하는걸 보고 죽는것 우연히 아버지의 말을 듣게된 여주는 고민끝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자신과 결혼해줄 남자 를 찾게되지만 녹록치않고 한편 연예기획사 사장인 남주는 곧 결혼을 앞둔 소속 여자연예인을 만나는 파렴치로 몰릴 위기 를 겪게되고 남주 역시 자신의 스캔들을 덮어줄 여자를 찾게됨 둘은 서로의 이익에 결혼에 합의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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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작가님의 아뜰라에르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최소 평균 이상이라 이작품도 기대하던 중 입소문이 점점 퍼져 결국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기 위해 남편이 필요한 여자와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쇼가 필요한 남자. 그들이 손잡은 1년의 시간, 어쩔 수 없는 이끌림 아뜰라에르. 입소문만큼 문체나 구성, 내용등이 다 맘에 들었습니다. 2권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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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작가님의 아뜰라에르 1권 리뷰입니다. 서정윤 작가님 책은 처음 읽어봄니다. 아뜰라에르는 스페인어로 '이끌리다.'라는 뜻입니다. 도주환(32) 전직 유명한 배우로 현재는 유성 엔터테인먼트 대표입니다. 차가워 보이지만 생각이 깊고, 섬세하며 자상한 남자 입니다. 정연서(30)는 고등학교 과학교사로 동안의 이모로 차분하고 강단 있는 여자입니다. 연서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남편이 필요해요. 또 주환은 한유라와의 열애설을 잠재우기 위해 사건이 필요해서, 연서의 제안을 받아들여요. 캬~ 이것이 천생연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