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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으면 2권 읽을 수밖에 없어요. 잘 읽히고 재미있습니다. 잔잔하니 두 주인공이 참 행복하게 잘 살아겠구나 싶은 내용이네요. 특히 남주가 여주를 너무 아껴주고 사랑하는 것이 잘 전해지는 내용입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잔잔한 여운도 남았네요. 씬이 난무하지도 않고 내용도 있는 그런책입니다. 물론 작가님이 필력도 나쁘시지 않기때문에 뭐지? 하는 황당함 없이 개연성 있게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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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eBook]아뜰라에르 2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얼마전에 아뜰라에르 다 읽고 리뷰도 썼습니다. 로코코 출판사 것을 다시 구매한 것은 작가후기 때문입니다. 가하 출판사 2권은 9.8만 자네요. 혹시 작가님 후기 까지 읽고 싶으신 분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9만 자, 2,5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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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뜰라에르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민감하신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계약결혼 이야기에요 이게 문제가 제가 좀 잘못한건데 불포인; 연예계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는거에요 사실 정말 불호소재인데 내용으 생각보다 되어서 다소 읽기가 늘어지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도 여주가 너무 흐리멍텅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불호를 생각안한 저의 잘못도 있으니 뭐;; 작가님 고생하셨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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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입문 20년... 서정윤 작가님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책이 다 너무 재밌어요~ 상처많은 남주 주환이과 역시 상처 많은 여주 연서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외로움도 채워주는 아주 이상적인 사랑을 보여주네요~~완벽한 해피엔딩 이었습니다~ 19금이 없어도 이렇게 읽는 맛이 있을 수 있네요~ 그래도 좀 정열적인 장면 좀 넣어주셨으면 아주 완벽했을 것도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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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에 대한 오해로 그의 사랑을 밀어냈지만 결국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사랑에 젖어가는 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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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연서에게 끌리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보이는 남주인 주환의 행동들이 더욱 더 돋보이는 2권이였어요. 처음 시작이 계약관계였다 보니 조금 조심스러운 가운데 그 안에서 연서의 마음을 옮겨보려고 노력하는 남주...하지만 사람인지라 여주의 과거이야기를 듣던 중 알게 된 여주의 구찐사랑을 알게 되고 여주의 사진들 속에서, 기억속에서 가끔 사고로 죽은 그 옛연인의 흔적을 발견할때마다 남주는 돌아버릴 것 같은 충동을 느끼면서도 어른스럽게 떠나간 사람은 이대로 보내주자고 말하며 여주를 납골당에 데려가기도 해요. 이런식으로 끝맺음을 맺고 새시작을 할수있다는 건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남주가 여러모로 대단한거 같더라구요. 확실하게 떠나보내주고 여주마음속에 응어리를 다 푼뒤 여주와 드디어 몸의 대화를 나누며 정식 부부가 되고, 그동안 못했던 연애를 조심스레 시작하며 연애결혼한 느낌처럼 달달하게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참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구요..그리고 남주도 의외로 가정사에 상처가 깊은 사람이라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준 남주의 상처를 알게되고 그 상처를 보듬고 감싸안아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참 둘이 이제보니 천생연분이네요ㅋㅋ간만에 아주 만족스러운 선결혼후연애물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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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도 정말 맘에 들정도로 끝까지 만족하며 읽었던 작품, 아버지의 소원을 위해서 결혼할 가짜 남편을 구하는 여자와 숨겨진 여동생과의 오해를 해결해주기 위해 자신을 이혼남으로 만들어줄 아내를 구하는 남녀 주인공의 사연이 어떻게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너무 대단한 사랑을 가진 것 같아 멋지기도 하고 응원하기도 하며 읽었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생기고 서로에게 가장 필요했지만 결핍이 되었던 부분들을 온전히 채워가는 과정을 보며 너무 감동받았어요. 다른 작품도 읽어보려고 작가님 신간 등록 했네요. 신간 많이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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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작가님의 아뜰라에르 2권 리뷰입니다. 서로에게 어떤 감정도 없이 필요에 의한 결혼, 그러나 연애가 시작되네요. 선결혼 후연애 작품입니다. 남자주인공이 상처가 많아 부정적인 요소가 많았는데, 여자주인공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변화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두 사람은 이야기는 따뜻하게 결말을 맺네요. 따뜻한 사랑이야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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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작가님의 아뜰라에르 2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1권을 대여로 읽고 바로 2권을 구입했다. 1권에 재미있었어서 바로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1권 내용이 가물가물할 때 쯤 2권을 읽게 되어 초반 인물 설정을 떠올리는데 좀 헷갈렸다. 한참 계약결혼 선결혼 후연애 키워드에 꽂혀있을때라 아무 생각없이 고른 책이었는데 남주가 연예계 종사자인것이 좀 지뢰였기에 그 부분은 흐린눈으로 읽었으나 2권의 남주 상처에 대해 풀리는 분량이 많아지자 점점 영혼없는 사선읽기가 되면서 좀 힘들긴 했다. 어쨌든 내가 선호하는 상처여주, 요리 잘하는 여주, 제대로 된 사회생활하는 여주라서 총체적으로는 만족스럽다. |
| 서정윤 님의 <아뜰라에르>를 읽고 쓰는 리뷰 두번째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연애물 좋아하심 볼만해요. 오만하고 냉정하게 그려지던 남주 도준혁이 갑자기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계기가 좀 약하긴한데 고구마 없이 무난한데도 지루하지않게 잘 넘어가는거보면 작가님 필력있으신 것 같아요. 시한부 아버지와의 이별까지 마음 저리게 잘 표현하셨는데 따뜻하고 편안한 소설입니다. |